굴다리 지나 이곳 에만 많은 분들이 계시네요 하지만 동네 분들 짬 낚시로 어러신 놀이터 로 변했 읍니다
예전에 호황 시절은 전설 처럼 지나 갔어요 공사 그리고 또 공사 자연의 멋은 사라 지고 삭막한 놀이터로
변했읍니다 수질 ㅡ비 환경 ㅡ비 놀이터 이외 에는 갈곳이 못되는 것 같읍니다 (저의 개인 생각 입니다)
예전에 이곳 에서 대물도 만나고 안쪽 버드 나무 아래서 밤낚시 하고 좋은 시절 이었는데 -
상사 마을 앞에도 공사 바람에 낚시 못할 정도 이네요
자연 환경 운동 본부는 무었을 기준에 두는지 하천이란 하천은 고기도 못살고 유충도 못살고
모두 모두 못살고 잡 풀만 무성히 남고 저에 짤은 소견 으론 이해 하기 어렵네요
하천 과 수로엔 고기도 살고 개구리 올챙이도 살고 인간에게 유익한 유충 도 살아야 하는데 -
하천 자채의 정화 능력 제로로 만드네요 에 휴 생긴 대로 살아 야 겠읍니다



이곳은 마을 앞 수문 좋은 포인터 였어요 하지만 지금은 고기 없읍니다 공사해도 좋은것은 없어 보입니다


멀리 수문 앞에 세 분이 세월을 낚고 있어요



굴 포천으로 멀리 보이 시는 분 어복이 있아면 좋겠네요 -

촤측 우측 조사님 계시고




민물 수영은 잉어로 손맛만 보았 는데 ㅡㅡㅡ 에 라 이 잉어 손맛은 감칠 맛없고 힘 겨루기 만해요
잉어 61 ㅡㅡㅡㅡㅡ붕어 9치 동급 어 떨 까 요 - 엽집은 붕어 토종 38을 잡았는데
잉어 가 왠말 이냐 흑 - 흑 한수 하기 위하여 딸기 ㅡㅡㅡ땡 옥수수 글루탠 ㅡㅡㅡ땡 아쿠아 ㅡㅡㅡ땡
땡 땡 땡 그리고 잉어로 마갑 했읍니다 조폭 잉어야 다음엔 오짜 붕어 꼬셔서 댈고 와라
수심 2미터 이상에 잉어면 손맛은 90 점인데 개운 하지 못하 네여



고기 노는것 바라 보고 - 침 - 흘리 시나요

오늘 부터는 민물게가 출근 핸 겄 같네요 찌갔고 놀아요 이상 개화리 와 굴 포천 일대 소식 입니다
길녀님 조행기 올려 주시면 감사 하겠 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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