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설지입니다.
태풍 '링링'을 대비하여 피신해 있던 모든 시설물들은 제자리로 재배치가 완료 되었으며
재배치와 함께 조황은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조금이나마 수위가 올라갈꺼라 판단했지만...
역시나 이번에도 기대치를 빗나가 버렸네요. ㅠ ㅠ
전반적으로 자리편차 없이 고루고루 전지역에서 붕어들은 나오고 있으며....
초저녁부터 새벽까지가 주입질 시간대라 야간집중도에 따라 마릿수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미끼는 생미끼 보다는 떡밥류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집어를 해야만 더 좋은 조과로 이어집니다.
밤새 찌를 환상적으로 올려줬다고....
031 675 7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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