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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17.04.13 11 / 조회 : 13,536 / 민물낚시 / 경기 안성시 덕봉낚시터   

제목 l 예담2-덕봉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의 낚시터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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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향기 흐드러진 덕봉리로 떠나는 상춘(賞春) 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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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에서 들려오던 봄 꽃이 어느덧 경기 중부권에

 

여장을 풀면서 본격적인 상춘 조행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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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4월도 벌써 중순,

 

온 누리가 현란한 꽃세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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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기품을 뽐내던 목련은 어느새 꽃잎이 흩날리고,

 

 절정을 맞은 진달래 꽃은 온 산야를 불태우 듯 물들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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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을 내게 주면 나머지 달은 네게 주마" 라는 스페인 속담처럼

 

 이제부터 신록이 우거지는 5월까지

 

계절의 여왕이요~~ 상춘의 최절정기를 맞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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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잎마다 알알이 맺힌 아침 이슬이 풋풋함을 더해가던 봄 날~   

 

그 진하고 은은한 봄꽃 향과 함께 낚시터에 앉아 

 

온 몸 가득 봄 기운으로 채울 수 있다는 것은

 

생각만 하여도 가슴이 울렁거리는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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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얄궂은 꽃샘추위 앞에서도 배시시 행복한 웃음이 피어 오르는 건

 

간지러운 봄 빛깔이 너무 고왔기 때문일 것 입니다.

 

~~~~~~~~~~~~~~

 

 이 곳은 봄이 가장 아름다운 덕봉낚시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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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성 대물터의 자존심~~!!

 

덕 봉 낚 시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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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 회원님 안녕하세요?

 

봄과 함께 찾아온 낚시의 절정을 맞고 있는 4월의 세번째 주 입니다.

 

경기권 낚시터가 대부분 3월에 개장을 했지만,

 

매 해 뒤늦은 개장을 하는 낚시터가 몇 곳 있는 데요.

 

바로 안성권 대표 대물터 덕봉낚시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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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트막한 산으로 병풍처럼 둘러싼 그림과 같은 풍광과 함께,

 

오염원이 전혀없는 고성산 계곡의 청정 계곡수가

 

돋보이는 힐링낚시터로 정평이 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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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겨울 송어 취재로 이 곳을 방문하고,

 

겨우 한 계절이 지났을 뿐인데도.....  그리웠습니다.

 

 비슷비슷한 낚시터가 전국에 수십 개 이지만,

 

이 곳의 분위기, 손 맛, 입 맛도 좋지만

 

따듯한 그 무언가가 그리웠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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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마음에 관리동부터 들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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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서둘러 출발한 탓에 허기진 필자의 사정을 어찌 아셨는 지,

 

송송파를 듬뿍 올린 선지 해장국 부터 내어 주십니다.

 

봄이되면 산으로 들로 나물 캐시던

 

어머님 생각이 나물 맛과 오버랩 되서 그런걸까요?

 

낚시터 음식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민들레, 망초대, 무말랭이...

 

 담백함, 정성 그리고 오들거리는 봄 나물을 씹을 때 마다

 

따듯한 무언가가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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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 해장국도 한 술 떠 봅니다. 

 

 뜨끈한 온기가 뱃속을 타고 내려가면서,

 

개운함과 시원함, 얼큰함이 수저를 끌어 당김니다.

 

출조 길 허기진 꾼들의 심신을 달래주기에

 

이 만한 음식도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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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 한 켠에 비치된 소품들 입니다.

 

바쁜 출조날 아침 장비 한 두 가지는 꼭~ 빠트리기 일쑤 인데요. 

 

차 돌리지 마시고 그냥 오셔도 될 만큼

 

구색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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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허기진 뱃속도 채웠으니,

 

본격적으로 낚시터를 둘러 보겠습니다. 

 

덕봉낚시터는 서안성권 대표적인 대물터 인데요.

 

대물낚시하면 허리급(35cm) 이상의 대형붕어를 생각하시겠지만,

 

이 곳의 대물은 잉어, 향어를 위주로 하는 낚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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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에는 잉어, 향어를 위주로 하는 대물낚시가 시즌 중 진행되고,

 

겨울에는 15년 전통의 송어낚시터로 엄청난 방류량을 자랑하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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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낚시??? 여기 잉어터 였어..!"하고,

 

실망하는 붕어 매니아분들이 많으시겠죠?

 

 우리의 꾼들은 유독 붕어 편애가 심한 편 입니다.

 

요즘은 루어와 바다 생활낚시 등 낚시의 종류도 다양화 되서,

 

예전 보다 붕어 매니아가 적어지기는 했지만

 

아직도 절대 다수가 붕어꾼 인 것은 사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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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낚시의 세 가지 맛을 이야기 하면,

 

찌 맛, 손 맛, 입 맛을 얘기 하는 데,

 

 그 중 입 맛은 바다 어종과 현격한 차이를 보이니

 

논외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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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어꾼이 많은 이유는 가장 흔한 어종이기도 하겠지만,

 

 우리의 독창적인 올림낚시에서 오는 '찌 맛~' 때문일 것 입니다.

 

예신의 설렘과 차분하고 우아하게 올려주는 찌솟음의 환희는

 

분명 어떤 어종과도 대치가 안되는 매력임에는 분명한 사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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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낚시라면 찌 맛과 함께 손 맛을 빼 놓을 수 없는 데  

 

짜릿한 손 맛과 스릴 넘치는 파이팅으로 따진다면

 

민물어종 중에는 비교대상이 없을 정도로

 

큰 덩어리에서 나오는 파워와 지구력은 대단해서

 

매니아 층이 두터운 장르 중 하나가 잉어낚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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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낚시가 진정한 대물낚시라는

 

편 가르기식 말씀을 드리려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잉어, 붕어, 베스... 어떤 어종이라도

 

 충분한 나름의 매력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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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꾼들이 얘기하는 4짜 붕어/ 런커/ 메타잉어와 한 판 승부 같은

 

남이 만든 꿈과 기대속에 동화되어

 

우리는 아무 생각 없이 대물을 쫓은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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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한 구석의 로망,  매번 흔적은 느끼지만 만날 수 없었던

 

고기 한 마리를 보기 위해서

 

수 많은 출조과 열정과 땀이 서린 낚시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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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기는 뼘치급 붕어 일 수도 있고,

 

흔하디 흔한  발갱이 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낚시꾼이 긴 시간 호기심과 애정을 쏟았다면

 

그건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고기 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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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어종과 크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펄떡이는 생명체 자체를 얼마나 느끼고

 

내 자신은 얼마나 큰 희열과 행복 선물 받았는 지가

 

더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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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낚시의 본질이란 자연이니 조도니 하는

 

어려운 말 속에 숨어 있는 게 아니고,

 

그저 느끼는 그 자체가 본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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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옆으로 샛는 데요.

 

필자 또한 잉어에 미쳐지낸 세월이 있어,

 

잉어 낚시의 매력을 잘 아는 편 입니다.

 

한 마디로 '민물의 익스트림 피싱' 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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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도권 주변의 저수지는 대부분 관리형 낚시터로 되면서,

 

낚이는 어종과 그 크기가 정해져 있기 나름입니다.

 

거기에 장비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면서

 

붕어를 낚으면서 줄이 터진다던가 바늘이 뻐드러지는

 

아슬아슬한 스릴은 경험하기 어려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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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낚시는 '도전' 그 자체 입니다.

 

100수를 쫒는 낚시가 아니라~~ 딱!! 한 마리

 

대물 그 놈과의 승부를 위한 하드코어 낚시~

 

그것이 잉어낚시의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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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류되는 40~50센티 정도 되는 향어 입니다.

 

뭐~ 이 정도만 되도 한 참 실랑이를 해야 되지만,

 

잉어가 60센티를 넘어서기 시작하면서 메타급에 이르기 시작하면

 

정말 마음 단디~~ 먹고 승부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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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도 좋은 데다가 수심도 깊은

 

계곡지 특유의 잉어 힘은 안 해보신 분들은 모르실 겁니다.

 

챔질과 동시에 미칠 듯이 줄은 울어데고,

 

낚싯대는 이제 한계치라며 뻐걱데는

 

진 땀 나는 순간들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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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여름에 알량한 붕어 대물 채비로 도전 했다가

 

밤새 애꿎은 낚싯대만 해 먹고 참패한 기억이 생생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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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어장에서 가끔 낚이는 발갱이 생각하시면,

 

정말 큰 코 다치십니다. ^^

 

원줄 카본 5~7호, 바늘은 잉어 전용 고이바리 또는 돌돔 바늘

 

그리고 낚시대는 바다 민장대나 향어 전용대 정도는

 

준비 하셔야 도전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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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찌올림, 아기자기한 여유있는 손 맛도 좋지만,

 

 가끔은 감당하기 힘든 미지의 괴물과의 거친 파이팅~~

 

생가만 해도 피가 끓어 오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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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 맘때가 절기로 치면 곡우(穀雨)입니다.

 

본래 의미는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의미 이지만,

 

 물 속 사정은 '누치가리'라 불리우는

 

잉어과 물고기들의 집단 산란이 시작되는 때 이기도 하지요.

 

붕어도 물론 잉어과 이지만 산란이 좀 빠른 편이고,

 

잉어의 산란은 아카시아 꽃이 피는 5월초로 알려져 있지만,

 

곡우(穀雨)를 전후로 산란자리를 보기 위해 연안으로 붙기 때문에

 

잉어낚시는 지금이 시즌 시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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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류권 포인트는 장대를 쓰시는 조사님들이 많았는 데요.

 

장대는 단지 취향 일 뿐, 조과와는 큰 관련이 없습니다.

 

오히려 요즘 시기에는 아무래도 수온이 조금이라도 높은

 

연안 쪽 조황이 좋다는 거 참고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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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챙이의 성화가 없고, 스윙공간도 확보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장대에 걸맞은 대상어종까지 삼 박자가 잘 갖춰져서

 

여러모로 덕봉낚시터가 장대낚시터로 여건이 잘 맞는 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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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는 꼭~~ 한 번 배워보고 싶은 장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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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9시 쯤 되었을 까?

 

주말 방류가 진행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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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40~50정도의 잉어, 향어가 주로 방류되고,

 

가끔식 60~80센티 자연산 잉어도 수급이 이루어 지는 데로

 

추가 방류를 하신다 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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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는 활어차에서 직방류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저수지 수온에 충분히 적응을 시킨 후 방류가 되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방류 빨'이 좋은 낚시터 중 한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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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 빨이 좋은 이유는 가두리 방류와 함께  

 

고기의 상태도 매우 중요 한데요.

 

채색이나 비늘상태 그리고 활성도 무엇하나 나무랄데 없는

 

최상급 고기만 취급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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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경우 붕어 보다 잉어가 싼 편이지만,

 

이렇게 한 마리, 한 마리 선별해서 오는 고기들은

 

붕어 가격과 별반차이가 없고,

 

오히려 마리 당 단가로 따진다면 훨씬 비싸다는 것이

 

지기님의 설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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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날 개장 기념으로 1톤 가량의 잉어, 향어가 방류가 되었는 데,

 

고기만 1톤 ~~ 결코 적은 양이 아니라는 것은 아실 것 입니다. 

 

방류량이 많아 입어료가 다소 오르더라도,

 

고기 없는 낚시터를 상상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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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의 질과 양 무엇 하나 양보 할 수 없는

 

덕봉의 자존심이라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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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입어료 때문에 꾼들의 질타를 받기도 했지만, 

 

여타 낚시터의 가격 경쟁에 흔들리지 않고, 

 

깨끗한 환경, 최상급 고기, 차별화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는 운영 철학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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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에 내려 앉은 봄의 정취와 꽃 구경에 빠져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보니 어느 덧 저물녘~

 

철수를 앞두고 조과를 구경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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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곳은 손맛터와 병행하여 운영하는 형태이고,

 

대부분의 장대 조사님들은 손맛으로 낚시를 하시기 때문에

 

반쪽짜리 조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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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주말 출조를 하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하루 종일 안개와 저기압이 드리워져

 

경기권 낚시터들은 대부분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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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도 이렇게 대박을 친 조사님도 계시고...

 

이 살림망은 물위로 들어 올리기 겁이 나서

 

이렇게만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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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잡이하신 분들은 낱마리에서 열 뎃마리까지

 

다들 손 맛은 보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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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고기 상태는 참 좋습니다.~~

 

그렇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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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쉬운 것은 대부분 채비가 부실한 탓에

 

큰 고기는 다들 놓쳤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

 

정작 보여드리고 싶은 덩어리 잉어를 못 보여 드리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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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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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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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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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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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뗏깔 좋은 향어로 촬영을 마무리하며,

 

다시 한 번 전의를 불태워 봅니다.

 

머지않은 시기 다시 돌아와 대물 잉어와

 

거칠게 파이팅을 벌여 볼 생각 입니다.^^

 

다음 번에는 멋진 조행기 기대해 주세요.

 

 

고성산 중턱에 위치한 계곡저수지인 덕봉낚시터는


차고 맑은 1급 수질의 계곡수
 
 최고의 잉어, 향어 취급한다는 운영방침과 함께
 
관리자의 지속적인 통 큰 방류로 시즌내 꾸준한 조황을 유지 하는 곳 입니다.
 
 
유독 취재 당일 거센 바람과 저기압으로 조황의 편차가 있었고

 

엄청난 크기와 포스를 자랑하는 묶은 잉어, 향어를 보지 못 해

 

조금은 아쉬운 취재 였습니다.

       

하지만 대물낚시는 이제 시즌의 극 초반 입니다.

 

이제부터 아카시아 꽃이 피는 5월까지 조심성 많은 초대형 잉어들이 산란을 위한

 

회유로가 넓어져 아마도 덕봉낚시터의 시즌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 할 것 입니다.

 

 

담수어 중 가장 큰 덩치와 함께

 

황금색 빛깔의 매끈한 몸매,

 

점잖은 수염과 빠져들 듯한 눈~ 

  

그 움직임에 위엄이 있어 ‘등용문’ 같은 설화에 등장하는 잉어

 

옛 부터 영물로 취급되어온  '민물의 왕'

 

잉어낚시에 한 번 빠지면 붕어 낚시가 시시해 질 만 큼 그 매력이 충분한 낚시 입니다.

 

 

온 몸을 휘어 감는 듯한 짜릿한 몸 맛과

 

 부러질 듯 꺽이는 낚싯대 휨새,

 

당장이라도 끊어질 듯 한 낚시줄 울음소리~~~

 

남자의 향기가 느껴지는 민물낚시 하드코어~


잉어낚시를 계획하셨다면 덕봉낚시터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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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안내>

 

위 치 : 경기 안성시 양성면 덕봉리 산8 (네비게이션:덕봉낚시터검색)

        
전 화 : 031-673-4529 / 010-9399-4170
        
면 적 : 약 1만3천평
        
수 질 : 1급 계곡수
                 

어 종 : 잉어,향어,송어

      

수 심 : 2.5~5m(평균 3m)

                 

미 끼 : 떡밥,어분, 각종루어 

                 

 대물손맛 : 3만원 / 대물잡이 : 4만원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 수상방갈로 , 연안방갈로,수세식화장실 및 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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