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7.04.13 10 / 조회 : 33,547 / 민물낚시 / 경기 화성시 안석낚시터   

제목 l 노아주-화성 안석지 : 낚시사랑

 

 개장빨 최고 호조황.봄 붕어 가득 품은 환상의 포인트

 

A16I2456.JPG

 

노아주의 봄 낚시여행

 

(4/8-9) 경기도 화성시 안석동 산 118-1[안석낚시터]-편

 

 

 

 

A16I2237.JPG

 

활화산 폭발하듯

갑자기 활짝 피어난 봄꽃 향연이 춤을 추고

연두빛 너르는 4월 둘째 주말,


 

 

 

A16I2597.JPG

 

경기도 화성시 안석동에 위치한

수면적 20,000평 규모의 평지형 저수지

전역이 부들숲으로

병풍처럼 두른 환상적인 포인트들을 품은

자연지 느낌이 드는 안석지 개장 소식을 전합니다.

 

 

 

 

A16I2600.JPG

 

봄은 빛깔로 말을 한답니다.


 

 

 

3A6A3453.JPG

 

봄은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싱그러운 연두빛,

 


 

 

3A6A3816.JPG

 

화사한 핑크빛, 상큼한 노랑빛,

정열이 넘치는 빵강빛으로...

 

 

 

 

3A6A2866.JPG

 

새봄 꿈틀대는 꾼의 마음,

붕어를 찾아 물가로 향합니다.

 

 

 

 

3A6A3447.JPG

 

지난밤 늦은 시간에

어둠이 꽉찬 길고 좁은 산등성이를 따라

 

 

 

 

A16I2390.JPG

 

꾸불꾸불한 산길을 내려선 지점에

제법 큰 호수,

안석지와 3년 만에 마주했습니다.

 

 

 

 

A16I2544.JPG

 

오늘은 개장날

물안개 자욱한 아침입니다.

 

 

 

 

A16I2227.JPG

 

살림망마다 풍성합니다.

 

 

 

 

A16I2228.JPG

 

이제 막 새순 돋는 부들 가까이를 노리면

 


 

 

A16I2241.JPG

 

풍성한 조과를 기대해도 좋다고 합니다.

 

 

 

 

A16I2244.JPG

 

요즘 이 곳은 낮과 밤 조황 모두 좋지만

 

 

 

 

A16I2248.JPG

 

밤엔 초저녁과 새벽, 아침 조황이 좋은 편이며,

 

 

 

 

A16I2250.JPG

 

낮엔 지렁이 짝밥에 반응이 더 좋다고 합니다.

 

 

 

 

A16I2251.JPG

 

차양막 잔교좌대에서 연안을 향하여

80cm~1m의 얕은 수심이

요즘 최고의 봄 포인트입니다.

 

 

 

 

A16I2252.JPG

 

이 곳의 수상좌대는

잔교좌대를 통해서 입출입이 가능한

16동을 운영 중에 있으며,

 

 

 

 

A16I2254.JPG

 

2인 기준 입어료 포함

11만 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A16I2258.JPG

 

수상좌대는 오늘 개장날 예약이

모두 끝나 빈 방이 없어서 

필자는 잘 곳이 없습니다.

 

 

 

 

A16I2259.JPG

 

좌대 내부는 에어콘, 전기난방,

TV, 와이파이 등이 구비되어 있으며,

주말 예약은 필수입니다.

 

 

 

 

A16I2260.JPG

 

필자가 지난밤 좌대에서 

일행 한 분과 동침을 해봤는데

따뜻하고 아늑했습니다.

 

 

 

 

A16I2262.JPG

 

또한 캠피싱(camfishing = camping & fishing)을

겸할 수 있는 곳이라

남.여 샤워장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A16I2264.JPG

 

화장실도 거품 포세식으로

청결하게 잘 관리되고 있습니다.

 

 

 

 

A16I2266.JPG

 

식당 내부,

지인과 아침 식사하러 왔는데요.

 

 

 

 

A16I2268.JPG

 

강원도 산간이나 다름 없이 외진 편이다 보니

소품과 떡밥류, 간식거리 등이 구비되어 있으며,

사실 없는 것 빼고 다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A16I2270.JPG

 

음식맛 또한 전문 음식점 못지않게

정갈하고 맛이 좋습니다.

 

 

 

 

A16I2271.JPG

 

아침 식사 후

낚시터 한 바퀴 돌아보는 중입니다.

 

 

 

 

A16I2272.JPG

 

관리소 앞 차양막 접지좌대 포인트,

요즘 최고의 호조황을 보이고 있어서

가장 인기 있는 곳입니다.

 

 

 

 

A16I2277.JPG

 

봄은 제법 연두빛 푸름이

짙어가고 있습니다.

 

 

 

 

A16I2278.JPG

 

팔각정으로 향하는 잔교입니다.

 

 

 

 

A16I2284.JPG

 

팔각정으로 이어지는 잔교 중앙은

차양막이 씌워져 있고 널찍하여 텐트를 쳐도

넉넉한 공간으로 통행에 불편함이 없으며, 

특히 여름에 시원하게 낚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A16I2285.JPG

 

두 분이 낚시 중이네요.

 

 

 

 

A16I2289.JPG

 

아침에 철수하신 조사님의 호조황 포인트.

 

 

 

 

A16I2291.JPG

 

깊은 수심을 원하시는 분은

저 팔각정도 좋은 조과를 보장하는 포인트입니다.

 

 

 

 

A16I2295.JPG

 

좌대 예약하신 분들이 이동하는 모습,

 

 

 

 

A16I2301.JPG

 

오전 10시,

붕어 방류가 시작됩니다.

 

 

 

 

A16I2302.JPG

 

지기님도 사진 찍느라 분주합니다.

 


 

 

A16I2312.JPG

 

개장빨 좀 살려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A16I2316.JPG

 

현재 호조황인 저 부들 앞 포인트에서

필자도 낚시를 해보고 싶은데요.

 

 

 

 

A16I2317.JPG

 

32대 쌍포만 준비해 다니는 필자에겐

28대 이하가 필요한 부들 앞 포인트는

그림의 떡일 뿐입니다.

 

 

 

 

A16I2318.JPG

 

또한 부들 앞 포인트는 수심이 80cm~1m 정도여서

 

 

 

 

A16I2323.JPG

 

30~40cm 정도 되는 단찌가 필요합니다.

 

 

 

 

A16I2325.JPG

 

하지만 팔각정이나 수상좌대는

수심이 2.5~3m 정도 되므로

 

 

 

 

A16I2326.JPG

 

단찌가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A16I2327.JPG

 

하지만 연안 부들 앞은

짧은 찌와 낚싯대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꼭 준비를 해오시기 바랍니다.

 

 

 

 

A16I2328.JPG

 

개장 파뢰가 준비 된 모양입니다.

 

 

 

 

A16I2329.JPG

 

방금 도착한 조사님께서

 

 

 

 

A16I2330.JPG

 

관리소 앞 부들 앞을 노리고 준비하고 계십니다.

 

 

 

 

A16I2338.JPG

 

만개한 복숭아꽃이 두 눈을 즐겁게 합니다.

 

 

 

 

A16I2343.JPG

 

정오에 개장 파뢰를 시작합니다.

 

 

 

 

A16I2349.JPG

 

대리석 삼겹살 안주 삼아

소주 한 잔 나누시는 조사님들의 얼굴에

봄꽃 만큼이나 웃음꽃이 가득합니다.

 

 

 

 

A16I2351.JPG

 

개장날 봄빛이 좋아서인지

많은 아이들이 엄빠를 따라왔네요.

 

 

 

 

A16I2352.JPG

 

붕어가 한낮에도 잘 나오니

개장 파뢰장엔 조사님들이 일부만 모여들어

안주와 소주를 즐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A16I2355.JPG

 

떡도 빼놓을 수 없는 개장식 메뉴입니다.

 

 

 

 

A16I2356.JPG

 

삼겹살 대리석 구이 담백하고 맛이 좋네요.

 

 

 

 

A16I2368.JPG

 

붕어는 계속 잘 나오고 있습니다.

 

 

 

 

A16I2370.JPG

 

저 부들 앞을 노리면 여지 없이 입질이 들어 옵니다.

 

 

 

 

A16I2373.JPG

 

팔각정 잔교를 중심으로 맨 우측

수상좌대 포인트와 관리소 앞 부들숲 포인트,

 

 

 

 

A16I2376.JPG

 

좌로 하우스 앞 포인트,

겨울철엔 하우스낚시터를 운영합니다.

 

 

 

 

A16I2378.JPG

 

하우스 앞에서 바라본 환상적인 포인트 전경,

 

 

 

 

A16I2383.JPG

 

아직은 앙상한 나무가지 아래엔

연두빛 푸름이 한창입니다.

 

 

 

 

A16I2388.JPG

 

꼬마 남매의 해맑은 미소가

봄빛 만큼이나 곱기만 합니다.

 

 

 

 

A16I2389.JPG

 

아이들이 무언가를 잡고 있습니다.

 


 

 

A16I2391.JPG

 

아직은 외래어종이 유입되지 않은

몇 안 되는 생태계가 살아있는 낚시터인지라

참붕어, 새우, 우렁 등이 제법 많이 잡힙니다.

 

 

 

 

A16I2392.JPG

 

또한 아이들의 신나는 놀이감이 되어

자연 학습장, 즉 현장 학습장이 되기도 합니다.

 

 

 

 

A16I2395.JPG

 

여기저기 붕어는 계속 잘 나오고 있습니다.

 

 

 

 

A16I2398.JPG

 

어이쿵! 엄마한테 혼 좀 나게 생겼네요.ㅎ

 

 

 

 

A16I2399.JPG

 

부부 조사님의 모습,

즐거운 시간되시길...^^

 

 

 

 

A16I2400.JPG

 

정오에 시작된 개장 파뢰는

늦은 오후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A16I2402.JPG

 

개장날 많은 조사님들이 찾아오셔서

지기님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A16I2404.JPG

 

아이들도 봄꽃 만큼이나

해맑은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A16I2405.JPG

 

이처럼 가족과 함께 할 수 있고,

생태계가 살아 숨쉬는 

낚시터가 바로 안석지입니다.

 

 

 

 

A16I2406.JPG

 

오후엔 서쪽으로 기우는

눈부신 해와 마주해야 하므로

편광 안경도 필수일 것 같네요.

 

 

 

 

A16I2409.JPG

 

포인트 참 좋지요?

 

 

 

 

A16I2410.JPG

 

이미 좋은 자리는

조사님들의 차지가 되었습니다.

 

 

 

 

A16I2411.JPG

 

바닥을 고운망으로 뜰채질하면

 

 

 

 

A16I2415.JPG

 

바닥 새우와 우렁이 엄청 나옵니다.

 

 

 

 

A16I2417.JPG

 

오후가 되면서 바람이 강해지기는 하지만

삭은 부들이 바람을 막아주어

낚시에 전혀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A16I2424.JPG

 

타짜 조사님의 랜딩 모습입니다.

 

 

 

 

A16I2426.JPG

 

이 분도 타짜이십니다.

 

 

 

 

A16I2431.JPG

 

수상좌대 뒤 잔교좌대

 

 

 

 

A16I2435.JPG

 

이 곳에도 많은 조사님들이 자리하셨는데요.

 

 

 

 

A16I2439.JPG

 

잠시 지켜보기로 합니다.

 

 

 

 

A16I2440.JPG

 

연안 부들 앞을 노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A16I2441.JPG

 

외대로도 바쁘게 나와줍니다.

 

 

 

 

A16I2442.JPG

 

나오는 붕어들마다 체색이 곱습니다.

 

 

 

 

A16I2452.JPG

 

아마 그것은 살아있는 생태계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A16I2457.JPG

 

반사빛이 곱기만 합니다.

 

 

 

 

A16I2458.JPG

 

도넛 모양의 반사빛과 부부 조사님의 모습이

잘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이 연출되었네요.

 

 

 

 

A16I2463.JPG

 

붕어가 안 나와도 여유로운 모습이 보기 좋네요.


 

 

 

A16I2470.JPG

 

붕어를 뜰채질 하는 아이의 천진스런 모습

 

 

 

 

A16I2473.JPG

 

아빠가 붕어를 잡으면 인근에서 놀다가도 

여지 없이 달려와 뜰채질을 합니다.

 

 

 

 

A16I2489.JPG

  

해는 서녘으로 많이 기울고

어둠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A16I2499.JPG

 

밤 7시쯤에 철수하시는 조사님의 풍성한 어망입니다.

 

 

 

 

A16I2501.JPG

 

순수 낮 조황,

이만하면 대박입니다.

 

 

 

 

A16I2503.JPG

 

낮에 많은 조과를 보신 분들이

제법 철수를 하신 탓인지

 

 

 

 

A16I2506.JPG

 

밤 시간에 캐미불빛이 많지 않아 아쉽네요.

 

 

 

 

A16I2508.JPG

 

밤이 되면서

낮에 만큼 입질이 활발하지는 않습니다.

 

 

 

 

A16I2510.JPG

 

낮에는 지렁이와 집어제 떡밥 미끼에

입질이 활발하지만

밤엔 글루텐을 운용하시면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A16I2518.JPG

 

또한 밤에 메기를 대상어로

좋은 조과를 보시려면

지렁이 미끼를 운용하시면 되고요.

 

 

 

 

A16I2522.JPG

 

지기님께서 연안 방갈로를 마련해주시어

운좋게도 편하게 잠을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A16I2532.JPG

 

새벽에 소나기 입질을 받아

손 맛 좀 볼 수 있었다는

부부 조사님의 풍성한 어망입니다.

 

 

 

 

A16I2533.JPG

 

그 옆 조사님은 메기가 대상어로

만족할 만한 조과를 보셨다고 합니다.

 

 

 

 

A16I2534.JPG

 

메기.붕어 가리지 않고 골고로 입질을 보셨네요.

 

 

 

 

A16I2535.JPG

 

순수 붕어만을 대상어로

풍성한 조과를 보셨습니다.

 

 

 

 

A16I2537.JPG

 

밤 조황으로 재미난 낚시를 즐기신 거 같습니다.

 

 

 

 

A16I2539.JPG

 

그 옆 쌍둥이 작업복을 입으신 두 분 조사님,

 

 

 

 

A16I2540.JPG

 

붕어를 대상어로 좋은 조과를 보셨네요.

 

 

 

 

A16I2543.JPG

 

관리소 앞 연안 접지 좌대의 조과도

꽤 좋은 거 같습니다.

 


 

 

A16I2545.JPG

 

풍성한 어망입니다.

 

 

 

 

A16I2547.JPG

 

자리 편차 없는 낚시터가 전국에 몇 개나 될까요?

 

 

 

 

A16I2550.JPG

 

단연 하우스 앞이 월등한 대박 조과입니다.

 

 

 

 

A16I2552.JPG

 

거의 대부분 붕어가 대상어입니다.

 

 

 

 

A16I2553.JPG

 

그 옆 조사님도 좋은 조과를 보셨네요.

 

 

 

 

A16I2556.JPG

 

이만하면 재미난 낚시를 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A16I2560.JPG

 

환상의 포인트

 

 

 

 

A16I2563.JPG

 

관리소 앞 아빠는 잡이꾼,

아들은 뜰채꾼으로 좋은 조과를 보셨습니다.

 

 

 

 

A16I2570.JPG

 

꼬마 아들의 뜰채맨 쉽은 어제 낮부터

오늘 아침까지 변함이 없습니다. 

 

 

 

 

A16I2571.JPG

 

아빠는 잡기만 하고

어린 아들이 뜰채질을 하여

바로바로 살림망 속에 넣습니다.

 

 

 

 

A16I2573.JPG

 

꼬마의 뜰채질 근성은

변함 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A16I2574.JPG

 

장래가 촉망되는 꼬마꾼의 모습입니다.

 

 

 

 

A16I2577.JPG

 

붕어가 나오자

철수를 하지 않으려 하네요.

 

 

 

 

A16I2578.JPG

 

아빠와 아들은 뒷 모습도 닮은 느낌이 듭니다.

 

 

 

 

A16I2583.JPG

 

부들 앞에 찌를 세워두고 잠시 기다리면

 

 

 

 

A16I2589.JPG

 

찌는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A16I2590.JPG

 

철수할 시간이 이미 한참 지난 것 같은데

철수할 생각을 잊은 듯 합니다.

 

 

 

 

A16I2594.JPG

 

보라색이 곱네요.

 

 

 

 

A16I2595.JPG

 

이슬에 젖은 꽃잔디

 


 

A16I2601.JPG

 

개복숭아꽃도 예쁘고

 

 

 

 

A16I2604.JPG

 

잠시 무념무상(無念無想)으로

만개한 봄꽃 축제에 빠져 봅니다.

 

 

 

 

A16I2605.JPG

 

노오란 민들레꽃

 

 

 

 

A16I2608.JPG

 

봄꽃 만큼이나 풍성한 어망입니다. 

 

 

 

 

A16I2610.JPG

 

환상의 포인트

 

 

 

 

A16I2612.JPG

 

수상좌대에도 철수를 안 하신 조사님들이 많네요.

 

 

 

 

A16I2613.JPG

 

관리소 앞에도

 

 

 

 

A16I2615.JPG

 

붕어들의 입질은 진행형입니다.

 

 

 

 

A16I2618.JPG

 

진달래, 개나리, 등

온갖 봄꽃들이 만개하여

 

 

 

 

A16I2619.JPG

 

봄의 교향곡을 노래합니다.

 

 

 

 

A16I2621.JPG

 

아름답고 찬란한 봄은

이렇게 우리곁에 다가왔습니다.

 

 

경기도 화성 안석지 조행을 마치며...

 

어둠이 꽉찬 길고 좁은 산등성이를 따라

 

꾸불꾸불한 산길을 내려선 지점에 제법 큰 호수와 마주한다.

 

바로 그 호수가 부들 숲을 병풍처럼 두루고 한 폭의 수선화를 그려 놓은 듯 아름다운 안석지이다.

 

부들 숲 사이에 멋진 포인트들이 산재해 있어 꾼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그곳에서 낯선 얼굴도 만나 많은 얘기도 나누었고 그들의 선함이 좋았다.

 

부들 숲이 주는 시각적인 효과는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묘한 효능이 있는 것 같아 좋았다.

 

아침 짙게 드리운 물안개 속에 마주한 조사님들의 흐뭇한 천의 얼굴이 좋았으며,

 

오랫만에 맛본 짜릿한 단 한 번의 손 맛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다. 감사합니다.

 

 

 

 

 

 

 
 
 
<낚시터정보>
 
위 치 : 경기도 화성시 안석동 산 118-1 (내비게이션주소)
신주소 :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활초길 214-17
 
전 화 : 031-356-6436 / 010-5292-9997

수면적 : 약 20,000평

수 질 : 자연 유입수

어 종 : [붕어위주], 메기, 잉어, 향어, 가물치, 장어 등등

수 심 : 1,5 ~3m

미 끼 : 떡밥, 어분, 지렁이, 새우 등 

입어료 : 30,000원(노지잡이)
 
수상 방가로 : 11만 원-2인 기준(2인 입어료 포함)
 
방갈로내시설 : 전기판넬, TV, 에어콘, 와이파이 공유기, 소화기, 구명조끼 등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샤워실, 화장실, 세면대 등
 
 

 

3A6A3605.JPG

 

 


  
116민물낚시음성 상곡지노아주17.11.1512,148
115민물낚시안성 장광낚시터노아주17.11.1019,156
114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7.10.1614,039
11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7.09.2725,657
112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7.09.2221,961
111민물낚시포천 용담대물낚시터노아주17.09.1521,412
110민물낚시고삼지 느티나무좌대노아주17.09.0813,682
109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17.08.1822,358
108민물낚시음성 토종상곡지노아주17.08.1019,993
107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17.08.0317,360
106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7.07.2726,852
105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6.1438,335
104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5.3135,357
10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7.05.2649,021
102민물낚시안성 장광낚시터노아주17.05.1132,848
101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7.04.2635,558
  1   2   3   4   5   6   7   8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낚랑을만드는사람들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15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8가 14-6 상록빌딩3층
TEL : (운영본부) 02-2634-2727 | (FAX) 02-2634-2730 | (낚시용품 문의) 031-922-2783 | [운영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