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대 실시간 무료, 낚시, 낚시터, 낚시터정보, 낚시정보, 유료터정보, 민물낚시, 바다낚시, 루어낚시, 다운샷, 선상낚시, 좌대낚시, 붕어낚시, 중충낚시, 떡밥낚시, 좌대예약, 낚시터예약, 낚시용품, 낚시장비, 중고낚시, 중고낚시용품, 낚시중고용품, 중고낚시대, 중고용품, 낚시벼룩시장, 대물낚시, 월척, 입큰붕어, 방랑자닷컴
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17.04.21 09 / 조회 : 11,867 / 민물낚시 / 경기 김포시 김포낚시터   

제목 l 예담2-김포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의 낚시터 탐방

 

 

 

김포-28.jpg

 

봄은 언제나 옳았습니다~~!

 

김포-5.jpg

 

 " 낚시를 왜 하세요?"

 

얼마전 느닷없이 물어온 후배의 질문에 적잖이 당황했습니다.

 

20여년을 함께 했지만 낚시를 왜 하는 지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김포-66.jpg

 

처음에는 고기를 이유없이 많이 낚으려고~

 

그 다음엔 쉽게 낚거나, 더 큰 고기를 낚으려고~

 

약간의 연조가 쌓인 후에는 자아성찰이니 자연이니 하는

 

개똥철학을 들먹이며 대중의 눈을 의식한

 

겉멋을 부리려 낚시를 한 것 같았습니다.

 

 

김포-11.jpg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런건 별 의미가 없고,

 

이제는 낚시를 갈 수 있다는 자체가 더 소중해 진 것 같았습니다.

 

꼭~ 어떤 선을 그어 정의를 내린다기 보다

 

오랜시간 함께 해온 친구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김포-10.jpg

 

항상 설레게 하는 준비하는 과정과 이동하는 시간들,

 

동료 낚시꾼을 시샘하기도 함께 즐거워 하기도 한 일,

 

날씨와 물고기를 원망한 일, 스스로를 자책했던 일,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낚시의 시작과 끝, 결과와 느낌이 추억으로 남아

 

나의 인생에 소화되어 있었습니다.

 

 

김포-22.jpg

  

크리스찬이 교회를 가고, 불자가 사찰을 찾듯이

 

이제는 종교의례와 같은 경건한 

 

일상의 반복이 되어 버린 낚시

 

어쩌다 보니 삶에 녹아있고 그냥 좋을 것을

 

자꾸 이유를 붙이고 본질을 파악하려니,

 

머리만 아파 옵니다. 

 

 

김포-36.jpg

 

오늘도 온 세상이 토해내는 봄기운에 취해

 

이유없이 그냥 좋아~~ 떠나봄니다.

 

 봄은 언제나 옳았으니까요. ^^

 

이 곳은 김포 낚시터 입니다.

 

 

김포-45.jpg

 

 

명품 붕어터를 향하여 새 주인 새 출발하는~

김포 낚시터

 

 

 

IMG_9392.jpg

 

낚시사랑 회원님 안녕하세요?

 

이젠 한 낮의 수은주가  20도를 오르내리는

 

따듯하다 못 해 덥게도 느껴지는 4월의 셋째 주 입니다.

 

 

김포-19.jpg

 

이렇게 봄 볕은 절정을 지나고 있지만,

 

물 속사정은 이제야 기지게를 켜 듯

 

여기저기 붕어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김포-21.jpg

 

절기상으로 이때가 하늘에서는 단비가 내려

 

곡식의 싹을 띄운다는 곡우(穀雨) 입니다.

 

 

김포-41.jpg

 

이 맘때면 농부의 봄 일도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저수지의 배수가 시작 되는 시기 이기도 하지요.

  

 

김포-34.jpg

 

꾸준하게 이어지는 배수는 조과에 큰 영향이 없지만,

 

배수 초기에는 입질이 예민해 지기 마련인데요.

 

 

김포-50.jpg

 

그래서 오늘은 서울 근교 김포에 위치한

 

배수 없는 붕어터 김포낚시터를 찾았습니다.

 

 

김포-27.jpg

 

김포낚시터는 김포, 서울 서북부 지역에서는

 

모르는 조사님이 없을 정도로,

 

유명세를 타는 낚시터인데요.

 

필자에게도 서툴고 용감하기만 했던

 

초보시절의 추억이 남아있는 곳 입니다.^^

 

 

김포-29.jpg

 

이미 김포낚시터(구 하성낚시터)는 유명세를 타는 낚시터라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그래도 개략적인 소개와 시설을 둘러보겠습니다.

 

 

김포-45.jpg

 

풍광이 수려한 산골 계곡지는 아니지만,
 
주변 삼면이 야트막한 산으로 둘러 싸여 있어 공기 좋고
 
물이 맑아 양어장치고는 보기드문 쾌적한 환경입니다.
 

 

김포-43.jpg

 

이 곳은 총 면적 6000여평 수 면적 3000여평이고,

 

농업기반 시설이 아니라 순전히 낚시를 위해

 

개인이 직접 땅을 직접파고 조경을 해 만든

 

자가 낚시터 입니다.

 

 

김포-39.jpg

 

때문에 배수 없이 연중 일정수위를 유지 할 뿐만 아니라, 

 

수심이 2.5~3미터로 일정해

 

포인트 편차가 적다는 것이 이 곳의 장점입니다. 

 

 

김포-53.jpg

  

또환 이 곳은 도심 접근성도 좋은 곳 인데요.

 

올림픽대로에서 연결되는 김포 한강로를

 

이용해도 쉽게 오실 수 있지만,

 

최근 개통된 제2외곽 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인천권에서도 30~40분이면 낚시가 가능해

 

수도권 1시간이내 출조라는 

 

훌륭한 접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포-42.jpg

 

  이 곳은 가장 큰 특징은 누가 뭐래도

 

바다 하우스 ~ 주로 동절기에만 운영되어

 

현재는 폐장한 상태 인데요.

 

앞으로 사계절 사용 가능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라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김포-54.jpg

 

이 곳은 낚시터 입구에 위치한

 

관리동을 겸한 매점 입니다.

 

 

김포-73.jpg

 

낚시 소품에서 부터 떡밥, 간식, 음료, 요깃거리

 

이 곳도 완벽한 구색을 자랑 합니다.

  

 

김포-74.jpg

 

개인적으로 명품이라고 생각되는

 

견무작 낚싯대도 취급되고 있네요.

 

 

김포-52.jpg

 

요즘 낚시터의 가장 중요한 시설이라 볼 수 있는

 

수세식 화장실~

  

 

김포-37.jpg

 

 낚시터는 크지 않은 면적이지만,

 

하우스까지 세 곳이나 운영되어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구요.

 

 

김포-38.jpg

  

모두 청결하게 관리 중 입니다.

 

 

김포-46.jpg

  

이 곳은 팬션형 방갈로 입니다.

 

총 8동이 운영 중이고요.

 

방갈로에 타프와 야외테이블이 설치되어

 

친구, 연인, 가족과 바베큐 등 캠핑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이 잘 되어 있습니다.

 

 

3A6A1168.JPG

 

방갈로 내부입니다.


TV, 냉장고, 에어콘, 와이파이, 수세식 화장실, 

 

온수기가 설치되어 있는 샤워실까지

 

가족나들이에 전혀 불편함이 없어 보이네요.

 

 

 

김포-12.jpg

 

기본 시설을 둘러보고 호지로 나가보니,

 

마침 방류가 진행 중 입니다.

 

 현재 이 곳은 주로 양식 붕어가 방류되고 있지만,

 

산란기가 지나면 수입 붕어 보다는

 

대물 토종붕어를 위주로 방류가 진행됩니다.

 

 

김포-13.jpg

 

겨우내 작업 해둔 대물 토종 붕어가

 

요즘들어 심심치 않게 출몰하고 한다고 하니,

 

 채비 든든히 하고

 

도전해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김포-14.jpg

 

 또한 이 곳은 계체수 유지를 위해

 

손님이 있건 없건 수, 토 주 2회 매주 500키로 이상

 

꾸준한 방류가 이루어 진다고 하니,

 

 계체수에 대한 의심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김포-51.jpg

 

 서두가 길었네요. ^^

 

이제 본격적으로 호지로 나가

 

낚시터 분위기를 담아 봅니다.

 

 

김포-44.jpg

 

낚시터는 망루가 있는 중앙섬을 중심으로

 

 잔교가 놓여져 있고 두개의 호지로 분리되어

 

총 좌석이 200여석 됩니다.

  

 

김포-35.jpg

 

이 날 60여명의 조사님들이 낚시를 즐기셨는 데,


주로 잔교에서 낚시를 하시는 조사님들이 많았습니다.

 

 

김포-16.jpg

 

으례 사람들 많은 곳이 포인트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사실은 단순히 그늘이 있기 때문에 조사님들이

 

이 곳에서 많이 낚시를 하십니다.

 

 

김포-9.jpg

 

그리고 저 잔교에 앉아서 낚시해 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노후화 된 철판 잔교라서 걸을 때

 

소음과 꿀렁임이 생긴다는 거 말이죠.

 

 

김포-8.jpg

 

현재 방부목으로 교체화 작업이 진행 중이라 하니,

 

이 글을 보고 출조하실 때는 출렁임 없는 짱짱한 잔교에서

 

낚시가 가능 할 듯 합니다.

 

 

김포-24.jpg

 

잔교가 낚시를 많이해서 포인트가 형성되기는 하지만,

 

필자가 알기로는 관리 사무실 앞 라인~

 

 

김포-30.jpg

 

호지 코너부근, 중앙 좌측 새 물 자리가

 

더 좋은 포인트 입니다.

 

참고하시구요.

 

 

김포-6.jpg

 

요즘 조황은 차차 좋아지는 단계 입니다.

 

이 곳이 계곡지는 아니지만,

 

수심이 비교적 깊고 지역적 특성상

 

한수 이북 저수지들과 비슷한 패턴으로

 

  활성도가 오르는 듯 합니다.

  

 

김포-20.jpg

 

아시다시피 어느 곳을 가더라도 봄 철 조황은

 

기복이 많을 수 밖에 없는 데요.

 

 

김포-69.jpg

 

그래도 한 낮 조황은 심심치 않게

 

붕어 얼굴을 볼 수 있구요. 

  

 

김포-7.jpg

 

다만 밤 조황은 대박 아니면 쪽박으로 기복이 심하고,

 

이 곳 최고의 피딩은 아침이라고 하니

 

밤에 안 나온다 싶으면

 

아침을 노려보는 것이 좋습니다.

 

 

김포-26.jpg

 

여러 해 이 곳을 단골로 다닌~~ 한 때 김포 죽돌이(?)였던,

 

필자의 경험에 비추어 보면,

 

이 곳은 다른 곳 배수가 시작되는 4월 말부터

 

본격시즌이 시작 되는 듯 합니다.

  


김포-17.jpg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곳의 수질에 대한 것 인데요.

 

요즘 죽은 붕어들이 저수지 곳곳에서

 

떠 올라 수질오염을 의심하시는 데~~

 

 

김포-18.jpg

 

이 곳은 지하수와 오염원이 없는 계곡수만으로

 

채워지기 때문에 수질은 전혀

 

문제가 없는 곳 입니다. 

 

 

김포-25.jpg

 

근처 양택지와 같은 수질로 오해하시기도 하는 데,

 

전혀 원수(原水)도 다를 뿐더러,

 

 인근 오염된 물이 유입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되고 있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김포-23.jpg

 

다만 화려한 개장을 준비한 지기님이

 

절식을 위해 미리 방류한 붕어가

 

수온에 적응을 못 해 일어난 헤프닝으로

 

이해하시면 되겠네요. 

 

 

김포-15.jpg

 

 개장을 불과 일주일 남겨두고 지기님이 바뀌면서

 

여러 미숙한 점이 있었지만,

 

노후화 시설을 계속 보강해 나가면서

 

지금과 같은 꾸준한 방류량을 유지하신다 하니,

 

김포의 명품 붕어터 기대가 됩니다.

   

 

김포-47.jpg

 

다녀보신 분들은 다들 잘 아시겠지만,

 

낚시환경이나 수질, 손 맛....

 

사실 서북부권 접근성 좋은 자가 낚시터 중에는

 

김포 낚시터 만 한 곳이 없거든요.

 

 

김포-55.jpg

 

오랫만에 찾은 옛 고향집 마냥 낚시터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보니 어느 덧 저물녘~~

 

관리동에서는 막걸리 파티가 벌어졌습니다.

 

 

김포-56.jpg

 

필자의 지인이자, 김포 낚시터 홍보이사로

 

활동중인 방송인 김동범씨와

 

오랫만에 막걸리로 회포를 풀어 봅니다.

 

 

김포-57.jpg

 

옛 부터 밥 맛 좋기로 유명한 김포 통진미로 만든

 

  김포 토산품이라고 하는 데요.

 

술 맛을 좀 아신다면 아스파탐이 없는

 

순수 쌀 막걸리 한 번 드셔보세요.^^

 

 

김포-58.jpg

 

지인과 회포나 풀자고 시작한 자리가

 

지기님, 단골손님 까지 합세해

 

술판이 점점 커져 갑니다.

 

사람사는 소란스러움과 함께  화목한 분위기

 

조우라는 이름으로 그대들과 마주하는 그대들이 있어

 

오늘도 행복합니다.

 

사는 맛이란 이런 것 이겠지요?

 

 

김포-59.jpg

 

어느덧 김포 낚시터에도 밤이 찾아 옵니다.

 

 

김포-60.jpg

 

서서히 어둠이 찾아오면서 하나 들 찌 불이 밝혀지고

 

오랫 동안 기다리던 밤낚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간입니다.

 

 

김포-61.jpg

 

한 낮의 날씨는 초 여름 같지만,

 

아직도 밤 기온은 쌀쌀하네요.

 

소형 난로와 패딩 점퍼는 꼭 준비하시고

 

밤낚시에 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김포-62.jpg

  

 일교차가 심한 요즘 한 낮의 표층 수온도 올라

 

붕어들이 안착하지 못하고 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양식 고기는 밥질로 가라 앉힐 수 있지만, 

 

큰 씨알의 토종 붕어는 수온이 적당히 내려가는

 

자정 이후의 시간이 되어야 활동을 시작한다고 하니,

 

대물은 밤낚시를 하셔야 합니다.

 

 

김포-63.jpg

 

조용하고 차분한 아침이 찾아오고,

 

물안개가 풍성하게 피어올라 분위기는 좋습니다만,

 

빈자리가 많은 것을 보니 어제 조황이

 

그리 좋지만은 않았나 봄니다.

 

 

김포-64.jpg

 

일주일 내내 조황이 좋았다 하는 데...

 

필자가 어복이 없는 건지

 

요즘 주말마다 날씨가 도통 도움을 주지 않네요. 

 

 

김포-71.jpg

 

 다음 주에도 주중 비소식이 계속되던데...

 

주말에는 맑게 게인 화창한 봄 날을 기대하며,

 

조금은 아쉬웠던 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김포-67.jpg

 

낚이는 붕어들은 상처 하나 없이 깨끗합니다. 

 

김포-68.jpg

 .... 

김포-70.jpg

 ... 

김포-72.jpg

... 

김포-75.jpg

 ... 

김포-76.jpg

 ...

김포-3.jpg

 

 

 

 

김포-4.jpg

 

그 와중에도 이렇게 대박을 친 조사님도 계시고...

 

 역시 낚시는 정답이 없습니다.^^

  

이제 필자도 1박 2일 동안의 일정을

 

귀한 추억으로 담아 일상로 돌아 가려 합니다.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난 옆집 같은 낚시터이지만,

 

주변 삼면이 야트막한 산으로 둘러 쌓여 공기 좋고
 
물이 맑아 양어장치고는 보기드문 쾌적한 환경이 돋보이는 곳.
 
낚시을 위해 설계된 자가낚시터는
 
연중 일정한 수위를 유지해
 
기복이 적은 조황을 약속합니다.
 
 
김포권 명품 붕어터롤 성장하기 위해
 
꾸준한 방류는 기본이고,
 
편의시설 확충, 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새 주인, 새 마음으로 새 출발하는

김포낚시터에 낚시사랑 회원님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봄 향기 만큼 포근한 한 주간 되시 길 빌께요.



감사합니다.

 

 


    

 

<김포낚시터 소개>

 
▶주소 :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양택리 125번지 (네비게이션:김포낚시터)

▶전화 : 031-988-9587 / 010-8311-5800
 
▶수질 : 지하수
   
▶수심 ; 3~4미터

▶면적 : 6,000평(수면적-3,000평)
 
▶서식어종 : 붕어(90%), 철갑상어, 민물장어
                      메기, 향어, 잉어, 백연어, 역돔, 가물치,등
 
▶입어료 : 노지-35.000원(잡이) / 바다하우스-70.000원
 
▶미끼 : 떡밥,글루텐, 생미끼
 
▶부대시설 : 관리실, 식당, 화장실(남녀구분), 샤워장, 캠핑장
 
▶김포바다낚시터 운영(동절기하우스)
     
 
※최고급 펜션 이용 요금표(8동 운영)    

 

▶4인실 : 평일-5만 원, 주말(금, 토, 일)-7만 원

    

▶6인실 : 평일-7만 원, 주말(금, 토, 일)-9만 원

 
 
 
<클릭>

 

 


 

 

김포-33.jpg


 

 

 


  
143일반취재황산초지바다낚시터 개장 이야기~ 예담217.05.261,587
142일반취재강화바다하우스 - 즐거움이 가득한 낚시대회 이야기~~ 예담217.05.252,086
141민물낚시원주 서곡낚시터예담217.05.1812,205
140바다낚시황산초지바다낚시터 - 5. 20 그랜드 오픈예담217.05.1512,826
139민물낚시고정낚시터예담217.05.1211,708
138바다낚시궁평바다낚시터-낚시대회 이야기예담217.05.1111,078
137민물낚시길상낚시터예담217.05.1011,336
136민물낚시늦은 봄을 맞은 원주권 소식예담217.05.0814,524
135민물낚시고산낚시터예담217.05.0418,534
134민물낚시성주리 낚시터예담217.04.2813,259
133민물낚시어천낚시터예담217.04.2715,356
132바다낚시선두바다낚시터-강화 봄 바다 그 싱그러움 속으로~~ 예담217.04.2112,525
131민물낚시김포낚시터예담217.04.2111,867
130일반취재(주)자자손손 ~ 낚시 선진화를 선도하는 토종 조구사 !!예담217.04.2116,984
129민물낚시덕봉낚시터예담217.04.1313,213
128민물낚시아리수낚시터예담217.04.0728,134
  1   2   3   4   5   6   7   8   9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낚랑을만드는사람들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15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8가 14-6 상록빌딩3층
TEL : (운영본부) 02-2634-2727 | (FAX) 02-2634-2730 | (낚시용품 문의) 031-922-2783 | [운영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