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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17.05.10 11 / 조회 : 12,934 / 민물낚시 / 인천 강화군 길상낚시터   

제목 l 예담2-길상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의 낚시터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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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행복낚시터

 

 

강화 길상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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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 회원님 안녕하세요?

 

그 곱던 봄은 또 저만치 물러나 이별의 손짓을 하고

 

무더운 초여름의 날씨를 보여주는 5월 입니다.

 

 징검다리 황금연휴 잘 보내셨는 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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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봄의 서정이 그리고 다시오지 않을 황금연휴가

 

 아쉽게만 느껴지는 5월의 둘째 주 ~~ 

 

오늘은 강화권 명품 잡이터 길상 낚시터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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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입하(立夏)~~

 

요즘은 계절도 빈부격차가 생겼는 지,

 

춥거나 덥거나 극을 달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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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어낚시를 한 번 해 볼 요량으로 길상낚시터를

 

찾은 것이 엇그제 같은 데

 

벌써 아카시아, 장미꽃이 만개하는 초여름

 

정말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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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불식간에 황토색 천지를

 

형광으로 물들였던 찬란한 봄이 지나고

 

이제는 각 저수지 마다 배수가 시작되어

 

축제 같은 산란이 마무리 되가는 데요.

 

 매 년 느끼듯이 이 맘때면 

 

아쉬움이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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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여름의 중간 낚시꾼에게는

 

또 하나의 영등철와 같은 배수기

 

하지만 강화권에서 유일하게 배수가 없는 데다가,

 

조황 기복이 적고 개체수가 많아

 

누구와 함께 해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

 

이 곳 길상 낚시터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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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길상낚시터는 강화권에서 가족 낚시터로

 

모르시는 분들은 없지만,

 

그래도 가볍게 한 번 둘러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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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어, 송어 시즌에 사용되던 쉼터는

 

이제 연중 사용 가능 합니다.

 

낚시터 곳곳에 쉽터가 마련되어 있으니,

 

편하게 사용하시되 개방된 공간이니

 

뒷정리도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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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가족낚시 표방하다 보니,

 

화장실에는 창결은 기본이고 비데 그리고 파티션까지

 

이쁘게 달아서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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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은 제방권을 제외한

 

삼면에 각각 설치되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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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사람들이 많이 찾는 도로가 반대편에는

 

새로 화장실이 신축되어 있습니다.

 

일 년에 4~5번은 이 곳에 방문하는 데,

 

올 때마다 조금씩 개선되는 시설을 볼 때마다

 

지기님의 근면함과 서비스 정신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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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 곳은 매점과 식당을 겸하는

 

관리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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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동 안에는 낚시를 위한 각종 소품과 떡밥이

 

잘 구비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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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외에 각종 간식과 음료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격도 눈살 찌푸리지 않아도 되는

 

적당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니,

 

특별한 준비가 필요 없는 가벼운 출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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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낚시터로 나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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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낚시터는 수 면적 12,000평,

 

평균수심 1.3m - 2.2m 평지형 저수지로

 

수심이 낮은 것이 조금은 아쉽지만, 

 

평지형 특성상 낚시터 전체가 고른 조황을 보이고,

 

연중 배수가 없기에 수위 변동도 거의 없어

 

낚시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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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지에는 낚시터 전역에 충분한 주차공간이 있고,

 

텐트나 그늘막을 칠 수 있는

 

캠핑공간도 넉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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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나 그늘막이 번거롭다면 방갈로를 

 

이용하셔도 되는 데요.

 

방갈로는 내부에는 냉,난방시설

 

그리고 외부에 평상시설만 갖추어진

 

심플한 형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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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낚시터마다 시설 경쟁이 치열해 지다 보니,

 

편의시설이 잘 된 고가의 팬션식 방갈로도 많지만,

 

저는 이 방갈로에 정감이 많이 갑니다.

 

자연을 즐기러 낚시터에 왔는 데,

 

Tv, 인터넷 같은 시설이 꼭 필요할까요?

 

정다운 사람들과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한 방 하나만 있으면 즐겁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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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과 노트북은 잠시 꺼 두시고,

 

파닥거리는 생명체와의 교감와 환희를 공감하고,

 

편상에서 고기 한 점 구워 소주 잔을 기울여 보는

 

낚시의 낭만을 가족과 함께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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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종은 잉어, 향어, 붕어, 메기 등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지만,

 

주 어종은 잉어와 최근에 대규모 방류가 이루어진

 

메기의 개체수가 많은 곳 입니다.

 

힘 좋은 잉어가 서식하다 보니,

 

보시가시피 낚시대를 빼앗기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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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날 특별히 한국낚시방송 '뻔뻔한 낚시여행'에서

 

활약 중인 강태산님이 촬영을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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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낮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

 

촬영 분량을 걱정 하기도 했지만,

 

역시나 길상낚시터는

 

 떡밥 몇 덩이 들어가면 금방 답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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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낚시방송 출연자나 낚시기자라고 하면

 

실력이 대단할 것이라 생각하시지만,

 

필자와 강태산님의 경우에는

 

대단민국 낚시꾼 평균 실력이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물론 말은 프로급이지만~~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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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최근 방송을 하면서 매 번 고기가 안나와서

 

애를 많이 먹었는 데~~

 

길상에서는 신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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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타 연속 입질을 받으면서

 

오늘은 무한 너스레가 시작 되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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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쯤 되면 ~~발갱이 한 마리가지고

 

너무 오버 한다고

 

실소(失笑)를 하는 조사님들도

 

계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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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는 개인적으로 잉어와 메기 같은

 

쉽고 재미있는 낚시가 더욱 발전하고

 

각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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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예전 토종 붕어의 경우에는

 

개체수도 많았지만, 입질도 시원해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국민의 레져였지만,

 

작금의 대부분 관리형 저수지들은

 

수급문제로 수입붕어를 방류 할 수 밖에 없고,

 

사료을 먹고 자란 녀석들의 입질은

 

예민하기 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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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붕어 낚시의 꽃이라고 하는

 

 중후한 찌 올림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그 때문에 채비는 이분할, 삼분할, 다분할.....

 

갈수록 섬세해 져서

 

낚시를 좀 해 봤다는 기존 꾼들 조차

 

헷갈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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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민물낚시가 이토록 어려웠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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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따라 채비를 자유자재로 변형하고,

 

찌 톱 한 마디를 여러 개로 쪼개서

 

극도로 섬세한 부력 조정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반경 30센티 내에 집어제를 템포있게


퍼부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붕어낚시가 가능하다면,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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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마다 아빠 낚시에서 가족 낚시로

 

시설과 서비스를 개편하고 있지만,

 

 낚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근본적인

 

문제에서 현실적으로 붕어는

 

낚시의 대중화와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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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 어릴적 아버지를 따라, 삼촌을 따라

 

낚시 다닐때~~

 

인찌기에 찌 톱이 5미리는 넘는

 

투박한 진공찌에도

 

뼘치 붕어들이 쉽게 낚이던 그 시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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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길상 낚시터의 낚시 체험 놀이터는

 

낚시인의 한 사람으로 그 의미를 높게 평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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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이벤트성 낚시터가 아니고 상시 운영되는 곳으로 

 

1400여평 규모에 수심 2.5~3미터

 

도심의 어지간한 손맛터 보다 큰 어엿한 낚시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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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주말이면 길상 1호지 보다

 

이 곳 체험장을 찾는 분들이 더 많을 정도로

 

이제는 다른 낚시터와 차별화된

 

길상지만의 브랜드로 자리 매김 하고 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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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아무나 떡밥을 던지면 붕어, 잉어, 메기

 

덥석덥석 물어주는 개체수 관리도 잘 되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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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의 특징은 누가 뭐래도 맨투맨으로 진행되는

 

낚시 강습 입니다.

 

아들에게 낚시를 가르켜 본 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니,

 

앞치기 부터 시작해서 미끼를 꿰고 랜딩까지

 

낚시의 과정을 알려주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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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꾼 계산으로만 따진다면,

 

이 곳을 손맛터나 루어터 아니면 게임터 같은

 

다른 낚시 아이템을 생각했겠지만,

 

착한 낚시터를 만들고자 하는 지기님의 생각은

 

변함이 없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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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로된 낚시의 재미를 알려주고, 즐길 수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우리의 미래는 아이들 이니까요.^^


 진정한 낚시의 저변 확대는 이런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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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서서히 어둠이 찾아오면서

 

하나 들 찌 불이 밝혀지고

 

오랫 동안 기다리던 밤낚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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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까지만 해도 방한 장비는 꼭 챙겨 입어야

 

밤 낚시가 가능 할 듯 싶었는 데,

 

 이제는 춥지도 덥지도 모기의 성화도 없는

 

밤낚시 최적의 시즌이 도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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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시즌의 밤 낚시는 대물을 향한 열정으로

 

지새우는 전투적인 낚시였다면

 

초 여름의 밤 낚시는 느긋함과 여유

 

그리고 선선하고 푸릇한 신록의 내음이 느껴져

 

이 맘때 밤 낚시가 일년 중 최고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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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하늘의 유성은 아름답게 떨어지고,

 

심심치 않게 짜릿한 손 맛까지 더해지니,

 

차라리 감동이라 말하고픈

 

초 여름 밤은 그렇게 깊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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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차분한 아침이 찾아 옵니다.

 

다들 어디 가셨는 지~~?

 

보통 입질이 없으면 귀가 하시는 분들이 많은 데...

 

아마도 새벽녘 까지 이어진 입질로

 

햐얀 밤을 지새우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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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 얼마나 재미있는 낚시를 하셨는 지

 

살림망 좀 구경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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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 붕어 강준치, 메기~~

 

골고루 손 맛을 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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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어종이 섞여 있다 보니, 

 

포인트와 미끼에 따라 조과는

 

천차만별, 가지각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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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분위기 자체가 가족단위 행락객이 많고,

 

 소위 꾼 보다는 초보자의 비율이 높은

 

어찌보면 신병훈련소 같은 컨셉의 낚시터라서,

 

사실 조과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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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낚시를 즐기기 딱 ~~!!

 

 좋은 마릿수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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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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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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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장원 살림망 입니다.

 

힘 좋은 잉어를 이 정도 잡으면

 

몸 살 나지 않으실까 걱정되는 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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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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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 맘때만 얼굴을 비친다는

 

전설적인 대형 떡붕어를 끝으로

 

즐거웠던 길상 낚시터 이야기를 마무리 합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선진화된 낚시문화를 이끄는 길상 낚시터.

 

이제 본격적인 낚시 시즌을 알립니다.

 

 

지기님의 세심한 관리와 끊임없는 투자로

 

낚시터는 한층 더 정돈되고 깨끗하게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강화 초지대교에서 3키로 지리적인 접근성도 좋습니다.

 

 

 

돌아오는 주말 연휴 혹은 한가한 평일


 

 

캠핑과 취사 그리고 노지낚시를 즐기고 싶은 분들

 

아이들과 잊지못 할 겨울 추억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

 

이곳 강화에 위치한 길상낚시터를 눈여겨 보시길 바랍니다.

     

          


가족이나 친구가  낚시를 못하시는 분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번거롭지 않고, 즐길 마음만 있으면 되는 곳 ,


아이들의 웃음이 묻어 나는 곳,


행복낚시터


길상

 

 

 
지금까지 낚시사랑 예담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낚시터 정보>

 

면 적 : 12,000평 

 

    연안좌대 : 150석 ( 잔교식 좌대 70여석 )

평균수심 : 1.3m - 2.2m

        특 징 : 배수기 때 물을 빼지 않음

             어 종 : 잉어,향어,메기,붕어,송어(계절따라다름) 

         편의시설 : 매점, 휴게실, 깨끗한화장실, 방갈로 11동,

 

                    넓은 주차 공간, 무선 인터넷, 간단한 식사 

조황문의 : (032)937-6497~8

 

 

길상.png<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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