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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7.05.11 11 / 조회 : 31,589 / 민물낚시 / 경기 안성시 장광낚시터   

제목 l 노아주-안성 장광낚시터 : 낚시사랑

 

황금연휴 질주 꾼의 로망 초대박이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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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봄 낚시여행

 

(5/6-7)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매산리 695[장광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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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중 주말,

100% 붕어전용터 장광낚시터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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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좌대시설과 좋은 편의시설,

풍부한 수량과 맑고 깊은 물 속에서 환상적인 찌올림과

전기에 감전 된 듯한 짜릿한 손맛,

그리고 자리편차 없는 풍성한 조과를 보장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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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곳이 바로

우리 꾼들의 로망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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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낚시터는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하고 있는

6,000여 평 규모의 준계곡형 저수지이며,

중부고속도로 일죽ic에서 5분 거리로 접근성도 아주 좋을 뿐만 아니라

사시사철 가뭄과 배수 걱정 없이 물 낚시가 가능하고

오염원이 없는 비봉산 맑은 계곡수가 흘러들어 1급 수질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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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경관이 수려하고

주변엔 죽주산성 둘레길과 트레킹코스가 조성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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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가족캠핑낚시, 친구와 연인이 함께 해도

전혀 불편함이 없는 참 좋은 여건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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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 탄신일과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장기 황금연휴 중 끝자락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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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조황을 엥글에 담고자 

새벽길을 부지런히 달려 아침 7시경에

장광낚시터 제방 아래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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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중앙에서 바라본 장광낚시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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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권 우안

3~4인용 좌대 5~8번 4개동과

우측 연안 2인용 좌대의 배치 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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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우안에서 바라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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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지켜야 할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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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수박 위에 대형 참외를 얹어 놓은 

특이한 외형의 관리소.매점.식당과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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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앞에 작은 군락을 이룬

분홍빛 잔디꽃이 필자를 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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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어료를 관리실에 들러 직접 지불하면

이 세 가지를 무료 제공 받는 다는 사실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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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이 바로 죽주산성 둘레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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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침 7시 조금 넘은 시간으로

쾌청한 날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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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주차장엔 조사님들의 차량으로 만차,

황금연휴 내내 만석으로

정신이 없었다는 장광지기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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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조황도 초대박이었다고 하는데요.

 

지난밤의 조황을 엥글에 담고자

서둘러 새벽길을 달려 왔지만 대부분의 조사님들이

이미 어망을 비웠다고 해서 아쉬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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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야 조황이 아주 좋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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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취재를 와서

조황이 안 좋으면 고생한 보람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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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은 요즘 밤낮에 관계없이,

자리편차 없이 조황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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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만수위에 가까운 담수량을 보이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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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 음식 맛 좋기로 소문이 자자한 건 모두 아실테고,

식당에 들러 아침식사를 하며 잠시 쉬어 가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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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짜 잉어 축하, 1회 무료 이용권을 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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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요소에 포세식 화장실이 배치되어 있고,

청결하게 잘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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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 수상좌대와 3인용 좌대 5~8번 수상좌대 배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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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 좋은 개인 텐트형

부교좌대 중앙부와 소나무 아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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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앞 수상좌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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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견고하게 고정된 중앙부 부교좌대의 중앙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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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신록의 계절 오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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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양막 안에 참외,딸기, 사과가 든 과일형

수상좌대가 3개동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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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마무리 공사 중인

펜션형 방갈로와 세탁.세면.샤워장과

음식물.야채 세척장이 신축 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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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 구분되어 있는 샤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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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장엔 뒷산 약수 냉.온수가 콸콸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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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세척.세면 수(水),

역시 뒷산 약수로 마셔도 되는 청정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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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 취사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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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장 이용수칙, 꼭꼭 읽어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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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이 오래된 울창한 소나무 숲 아래에

잘 갖춰져 있고,

좌대 내, 또는 낚시터 주변에선

어떠한 취사행위도 철저히 금지 돼 있으므로

꼭 이 곳을 이용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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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위 사항을 지키지 않을 시

까칠한 지기님에게 혼쭐난다는 사실을

꼭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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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가족나들이 즐거워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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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손맛, 찌맛, 어망 채움 맛 좀 보기 위해

출조하신 분들에게 불쾌감을 안겨주면 안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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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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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두보의 무념무상(無念無想)에 빠져

오월의 꽃길을 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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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 정자에 엎드리니 배 따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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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을 내다보며 노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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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흐르니 마음 다툼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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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떠 있으니 뜻 함께 더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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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 봄은 저물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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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은 저마다의 삶을 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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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 간다 간다 못 돌아가니

시름 밀어내려 억지로 시를 짓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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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두보의 강정(江亭)이란 시를 감상해보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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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제가

오월의 시인이 된 듯한 착각에

잠시 빠져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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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행복권", 꼭 챙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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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류 수몰나무 가장자리

얕은 수심(50cm)을 노리시는 조사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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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째인데,

오늘 아침 80수 정도의 어망 비우고,

다시 채우는 중이시라고 해서

내일 아침이 더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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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이 꽃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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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가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요즘,

오후만 되면 여지없이 기승을 부리는 돌풍에

흩날리는 맨바닥 먼지와 송홧가루도

저 같은 알레르기 환자들에겐 골칫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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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먹거리를 한 아름 들고 취사장으로

올라간 지인들을 뒤따라 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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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삼겹살 냄새가 풀풀 바람결에 날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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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내음을 따라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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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필자의 후각은 정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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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소주 한 잔, 죽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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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한 잔 하고 다시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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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들의 힘찬 입질이 시작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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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잔교, 소나무 아래,

제방권 수상좌대, 최상류권 노지에도

랜딩 장면이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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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붕어의 얼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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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날

바로 이 자리에서 뵈었던 아들과 셋이 연타로

붕어를 잡아내시던 부부 조사님을

오늘도 또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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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필자는 이 첫 번째 자리에서

대박 손맛을 보았더랬죠.(맨 아래 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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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부교좌대에서 홀로 장대 대물낚시 중이신

대물조사님의 쏠채를 이용한 멋진 캐스팅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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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시간이 정오쯤인데,

바람이 점점 강해져 쏠채 캐스팅이 여의치 않자

풀스윙 캐스팅으로 전환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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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돌풍이 불면서

맨바닥 흙먼지와 송홧가루를 흩날려

불쾌한 오후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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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붕어가 힘찬 입질을 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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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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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 붕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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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타로 입질 받아 랜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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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게 뭡니까? 붕어가 아프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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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조사님의 망중한이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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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부리 포인트의 조사님,

좋은 자리 잡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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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코너 최상류 포인트,

붕어가 폭풍 입질 중이지만

여유롭게 자리를 비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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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제방권 수상좌대 좌안 두 분,

드문드문 입질 받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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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앙 부교좌대 개인 텐트형 좌대는

자리편차 없이 골고루 입질 받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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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캐스팅도 힘차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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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 대물꾼의 쏠채 캐스팅 준비 중,

아직 랜딩장면은 보여주지 못 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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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삼겹살 안주와 소주 한 잔을 주신

필자의 지인도 입질 받아 즐거워 하시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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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조사님도 자주 입질 받아 랜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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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잔교좌대는 폭풍 입질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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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곳에 집중된 입질이 아니라

골고루 나오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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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은 그만큼 자리편차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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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꾼도 입질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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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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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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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가리 녀석이

그 먹이감을 노려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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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낚아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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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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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성공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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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아래 포인트,

자주 랜딩 장면이 목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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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랜드 방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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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 최상류권에 방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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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어 씨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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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빨 효과 바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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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제방권으로 옮겨 방류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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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류권과 최하류권에

나누어 방류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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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자리편차 없이

고른 조황을 위해서 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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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권 수상좌대 8번의 이 두 분,

바로 옆에 방류도 이루어졌고,

내일 아침 풍성한 어망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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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필자도 자리를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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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낚시를 해서

조황을 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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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류권 노지의 조사님,

필자가 부탁한 세 자릿수 어망 채움을

달성하기 위해 부지런히 품질 중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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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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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캠핑장도 운치있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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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품질에 찌를 몸통까지 올려주는

입질과 함께 4m 깊은 수심에서 느끼는 손맛은

전기에 감전 된 듯한 찌릿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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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체색도 맑은 물색 만큼이나 곱고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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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미끼는 주.야 대핫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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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주)자자손손의 5점등 80cm 오동나무 소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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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에서 나사식으로 분리 보관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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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니 입질이 더 활발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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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사납게 불던 돌풍도

숨고르기를 하는지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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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엔 별빛이 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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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수면 위로 초록 반딧불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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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쯤, 입질은 좋지만

내일을 위해 꿈나라를 다녀오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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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육상 방갈로에서 숙면을 취하고

아침 6시에 눈을 비비고 조황체크를 해보려

카메라 점검하고 나설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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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 30분경,

상류에서 바라본 아침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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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류 부부 조사님의 풍성한 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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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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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조사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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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부교좌대의 풍성한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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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초순에 바로 이 자리에서 뵈었던

부부 조사님의 어망을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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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풍성한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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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늦게 오신 필자의 옆 자리 조사님의 풍성한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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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아래 부교좌대 첫 번째 자리 조사님의 어망 속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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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세 자릿수는 되는 것 같은데 보이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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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 지인의 풍성한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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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 조사님도 모두

이정도의 어망은 기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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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옆 대박어망 주인이신 조사님,

"백수이신가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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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어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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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얼라들 상하기 전에 풀어줘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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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촬영해 달라고 보채는 두 분, "브이" 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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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되신 것 축하하며,

필자의 "백수" 숙제를 완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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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에도 80수 정도 되는 어망을 비웠다고 하며

내일 아침에도 그 정도는 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시던 최상류권 노지 조사님 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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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타짜로 인정하며

취재거리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가 정말 끝인 줄 알고,

또 카메라 밧데리 빨간불이 들어와 깜박이고 있어서 불안한데,

여기저기 대박어망 찍어달라며 아우성입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불안한 마음으로

두 곳만 찍어서 촬영하고 마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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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권 3인용 수상좌대와 2인용 수상좌대 사이

개인 텐트형 노지에서 낚시하신 나루예 스탭이라며

조끼에 "나루예"라는 글씨가 꼭 나오게 찍어 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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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은 숙면 중이라 깨울 수가 없어

이 분이 두 어망을 들어주는 수고를 해주시네요.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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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8번 수상좌대가 마지막 촬영이 되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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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도 103수까지 찍은 대박어망 세 개인데요.

 

한 분이 숙면 중이라 건너편 노지에서

방금 수고를 해주신 분이 대신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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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를 봤으니 이 좌대를 또 예약하려고 하지만

이미 소문이 발이 달려 있는 지라

6월 까지는 예약완료 된 상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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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에는 드문드문 나오던 것이

밤이 깊어지면서 입질 빈도가 점점 빨라져

밤새 찌불 감상과 손맛을 원 없이 보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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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들 역시 "나루예" 스탭으로

찌 몸통에 밧데리를 장착해서 찌올림 시

이물감 없이 깔끔한 찌올림을 구현한

신형 전자탑 찌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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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데리 방전으로 여기까지...감사합니다.

 

 

 

안성 장광낚시터로의 조행을 마치며...

 

황금연휴의 끝자락 주말에 찾은 장광낚시터는 좌대시설이 감히 최고라고 말씀드릴 수 있으며,

특히 2인용 좌대는 넉넉한 공간과 청결함, 견고함에 좋은 평점을 주고 싶습니다.

 

조황 또한 방류량에 비례를 한다는 측면에서 자리편차 없이 고른 좋은 조황을 보여주었으나

2인용 좌대는 대부분 늦은 입실과 이른 숙면으로 인해 좀 저조한 조황이었던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낚시터정보>
 

위치 :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매산리 695 (네비게이션 : 장광낚시터)

 

전화 : 031-672-6677 / 011-768-5444

 

수면적 : 약6.000평 (좌석150석)

 

수질 : 상류 오염원이 없는 자연 계곡수

 

어종 : 붕어, 잉어, 향어, 대두어, 송어

 

수심 : 3칸기준 3.2m~4m

 

미끼 : 떡밥, 어분, 지렁이, 대핫살 등

 

입어료 : 30,000원

 

부대시설 : 방갈로, 캠핑장, 휴게실, 식당, 매점, 취사장

 

 

<장광낚시터 홈페이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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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6.1437,458
104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5.3134,845
10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7.05.2647,871
102민물낚시안성 장광낚시터노아주17.05.1131,589
101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7.04.2634,848
100민물낚시고삼 느티나무좌대노아주17.04.1931,907
99민물낚시화성 안석지노아주17.04.1333,200
98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17.04.0637,177
97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3.2327,229
96민물낚시도곡낚시터-새 단장.개장노아주17.03.1630,134
95민물낚시음성 상곡지노아주17.03.0923,290
94민물낚시음성 모란지노아주17.03.0332,013
93민물낚시음성 상곡지노아주17.01.0655,290
92민물낚시안성 도곡낚시터노아주16.12.0245,798
91민물낚시안성 반제낚시터노아주16.11.1841,724
90민물낚시안성 도곡낚시터노아주16.10.2847,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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