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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지조행기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노지조행기

별바라기™
작성일 : 17.05.20 00 / 조회 : 9,684 / 강원 춘천호 건는들      

제목 l 별바라기™-건는들 : 낚시사랑

 

안녕하세요 별바라기 인사드립니다

지난 화요일 춘천에 다녀왔습니다

주중의 나들이라  한가한 이야기 이어나갑니다

sam smith - I'm not only one

 

 

점심을 집에서 해결하고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어느덧  의암호 박사로를 달립니다

 잠시  광명낚시터에 들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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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주  주말부터 철수된 좌대들

포인트는  남았으나  자리를 지키던 좌대는 없습니다

만감이 교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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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 들른곳은  원일좌대

평일이라 그런지  좌대에 꾼님이 보이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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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곧  이곳들도 

이야기로서만 과거를  떠올릴듯  합니다

신작로인  신매터널을  지납니다,  목적지까지  5분정도  단축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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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춘천댐 수문

문명의 이기로 태어나긴 했지만

이마져도  세월이 지나면  운명을  달리할 날이  얼마 일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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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신매대교는 말끔해 보입니다

편도 일차로였던 이 길이,  왕복 4차로써  씽씽 달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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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문을  지나  언덕을  오르니

아카시아 사이로  오월좌대를  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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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좌대도  지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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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년  정출이후로  들러보질 못했네요

이시기 물골사이에 찌를 세우면  손맛 볼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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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사를   지나  자리에  도착합니다

흐린날씨 영향인지 왠지 찌쁘둥한 느낌....

여하간  나오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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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배서도  한껏  대를 휘두르네요

정오가 지난 이시간,   입질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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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의  신포좌대

평일이라서인지  여기도  꾼님은  보이질 않습니다

이시기에  늘상  포진되는  부들포인트를  감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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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텍타이를  길게 뽑으며  걸어온 이길

세 번은  왕복해야  짐을  나를 수 있습니다

가깝다면  무리를 해서라도  한 두 번에  옮기겠지만

주차된 차까지는  300여 미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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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을  못받는지  계속해서  이동하는 배서

이때  눈치챘어야  했는데....   아직은  붕어볼 요량에  가슴이 콩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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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다르게  찌가 쏙쏙  원하는 자리에  안착되네요

밑걸림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지난  의암호에서는  십여개의  바늘을  잃었었는데

거져  먹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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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니  괜한  우측 두 대는  작업을 해서 집어 넣습니다

그러면서  근거없는  기대심도  놓아지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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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좌측은  연밭입니다만

아직은  새순이  보이질 않습니다

잘 모르고 앉았다가는  새로 채비 메기에  밤이  짧죠

 

대펴고  딱히  할일도  없으니,   마실이나  다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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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전  포인트  몇 자리를  둘러 봅니다

항상 지나면서   

오늘은  여길  앉아볼까...

앉던데  앉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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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일찍  오셨다는 조사님도  중간자리에  채비를 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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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두  근사해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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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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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시간부터  찌에서 눈을 못떼시네요

요사이엔  일찍 나오나?

얇은  귀가  팔랑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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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가  깊어가니  배서들이  바빠집니다

 여기 저기서  물소리가 납니다, 

그렇다면   한 밤엔  붕어도 잘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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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처럼  보이는  이  진입로를  보고 있쟈니

괜히  팔이 저려옵니다

몸이  기억하고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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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류가  살짝이  보이는 자리

그동안  꾼님들이 손길이 많이 닿았나 봅니다

수초가 둥그러니   남아  자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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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는  초입 연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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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들이 끝나는 산밑 자리가  저의  자리입니다

산밑이라  으스스 하면서  시원한 자리입니다

물론  붕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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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입의  연밭은  잘  알려진대로  낚금지역

실수를  범하는 일은  없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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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밭 옆  공원길

작년에  심은  가로수들이  아직은  보잘것 없어 보이지만

10년 후쯤엔  근사해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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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밭 공원,

낚금지역이다 보니  괜히  욕심이 더  납니다

대물이  숨어있을것  같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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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산란기엔 이곳  둠벙도  인기가 좋습니다

본류보다 물색도 좋고

손맛좋은  떡붕어들이  자주 낚이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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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가을  앉았던  중간자리입니다

이고지고  들어간  산밑자리에  먼져온  꾼님이 있어

이곳에  짐을 내린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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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씨 때문인지,  그리 더운지 모르겠습니다

저기압의  영향이 있을지  모르지만

이왕  여기온 이상,  후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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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로  돌아와  찌를 하나하나 살피지만

굳건히  자리를 지끼고 있는 찌들

의암호에선  자리만 비우면  입질이 왔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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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꾼님도  오늘밤 신세질  자리를   찾는가 봅니다

괜시리  부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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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가  흐드러지는  이시기는

잉어낚시가 제격이라는  선배님들의  전언이 있는데

오늘은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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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배서들은  후킹에  성공합니다

이로인해  저의  전투력도 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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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무쌍한 날씨

바람이  휘몰아치다가도,   먹구름이  모이고

모였던  먹구름  사이로  해가 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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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시가  넘어서니  사방의 생물들이  활발해 집니다

피딩타임!!

물속의  생물들뿐만  아니라,  하늘에서도  군무하는 새들이  화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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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공하다가도

떼를  지어  수면을  스치면서,  먹이활동을  합니다

수면 근처의  물고기들을   취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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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마리나 되는지  세어도 봅니다만

괜한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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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을  노린 입질이 있는지  찌를  살피지만

아직은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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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둥오리 부부도  분주히  배를  채우고...

캬메라에  담지는 못했지만

날개를   퍼덕이며  구애몸짓도  자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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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먹구름이  물러가고

뭉개구름이  자리를 합니다

참으로  변화무쌍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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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에  내려앉아   시선을  빼앗아가는   노을빛

앞산을  넘어가버린  해님은  보이지 않지만

노랗고  빠알간  뒷모습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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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같으면  이시간  사진도 불가합니다만

해가 물러나서 부터는  장판을  이룹니다

 

이곳에  이시간에  바람이 없다니...   신기합니다

평소와는  다른  이느낌,   길한?  혹은  불길한  예감일까요?

 

잡어들의  로켓트입질이  두어번  이어지고  긴장의 시간이  이어집니다

한 시간,  두 시간

 

10시가  넘어서지만.....   꼭  들러주던  누치의  입질도 없는상태

누치대신  위문단의   깜짝 식사파티도  이어지고,  배부르니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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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콜기운에  두시간이   깜짝~~  지나고

눈을  떳을때

중앙의  찌하나가  둥둥 거립니다,  

챔질,           하지만   목줄이  끊어져 있는   바늘,   어떤녀석이  다녀갔는지 

목줄만  터뜨리고  가버렸습니다

당줄 3호면  그리 약한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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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의  입질이  그렇게  싱겁게 가버리고

날이 밝았습니다, 

어제 보다는  흰구름이 하늘을  메우고,   날씨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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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뒤의  해가  오를려면  두어시간

산을  등진 자리라  시원하고 좋습니다

다만  붕어가  없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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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입자리의  조사님도  빈작이라고  하십니다

나중에  들은  보트꾼님도   빈작이라 하십니다

조금은  위로가 되는 대목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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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오전시간

낮잠이라도 든다면,   깨어나기 힘들정도로   좋은날씨

집에가서  청소기라도  돌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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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는 길,  초입의  연밭을  지나치며

꽃 속에서  심청이를  기다려  보지만,   이 또한  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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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보  후퇴하지만

이번 가을은   용서 없습니다


올 가을을   기약하며  건는들을  떠나보냅니다

커밍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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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팔묜 
[2017-05-20 01:31:10]
[175.223.***.11]
  
벌씨로 연꽃이 예쁘게 피었군요.
낚시 늘...여기도 저기도 다 좋은것 같은데..
대를 담궈보면 그게 아니더라구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별바라기™-2017/5/20 18:43]
이제 댐도 시작이라는데
빈작의 소식이 많은건 왠일인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 붕 
[2017-05-20 01:47:29]
[112.151.***.9]
  
오랜만에 건넌들 풍경을 보니 남다른 감회가 느껴지네요 초보시절 여름날이면 낚시에 미치고 경치에 취해서 춘천호 파로호 일대를 꽤나 돌아다녔던 적이있었는데
한동안 잊고지내다 낯익은 풍경을보니 옛생각에 가슴이 뭉클하네요
아름다운 그림 잘보고 갑니다

-------------------------------------------------
[별바라기™-2017/5/20 18:44]
오랜만의 그림이라 옛생각이 절로 나시겠습니다
어릴적 뛰어놀던 골목길같은 느낌일까요?
감사합니다

송우 
[2017-05-20 02:08:39]
[39.120.***.136]
  
꽝~이군요 ᆢ^^ 그 근처에 낚시를 안해본 곳이 있는데 개척 낚시 한번 동출합시다~~
삼각대 성능 좋습니다 ᆢㅋ
-------------------------------------------------
[별바라기™-2017/5/20 18:45]
근처에 그런곳이 또 있을까요?
기대가 됩니다.
언른 일정을 잡아야 겠습니다 ㅎㅎ

솔바람소리 
[2017-05-20 06:05:07]
[58.120.***.129]
  
다녀간 녀석이 저도 궁금하네요
연밭 포인트 정말 예쁘고 대를 펴보고 싶은
포인트입니다
여기저기 많은곳 정보도 소개시켜주시고
찿아가는 꾼들의 좋은정보일듯 합니다
이번에도 조행기 잘보고갑니다
-------------------------------------------------
[별바라기™-2017/5/20 18:46]
잠깐 쉬자고 방심하는 사이 다녀간 녀석
누치는 자주 얼굴을 보여주는데...
멍자 누치였을까요? ㅎㅎ
감사드립니다

짱돌괴기 
[2017-05-20 08:50:47]
[223.62.***.231]
  
뽀인또가 조아 뵈는디!
조꽈는 안조았구만요~
의암호의 머찐 풍광
덕분에 잘 봤습니다~~~
-------------------------------------------------
[별바라기™-2017/5/20 18:47]
그림좋은 곳에 괴기 없~~~다
딱 그짝인듯 합니다
조행기에서만 인사드리는데, 언제 한 번 뵈야죠
감사드립니다

외도남 
[2017-05-20 10:15:33]
[58.184.***.193]
  
그림 풍광은 굿이네요.
독조라..
낭만을 즐기는 모습이 그리워요.
언제 좋은 자리 마련해주쇼.
소주한잔 하려 가리다..
잘보고 갑니다.
-------------------------------------------------
[별바라기™-2017/5/20 18:48]
그라죠
올라오시던지, 지가 내려가야죠 ㅎ
그날을 위해 칼갈아 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낚는인생 
[2017-05-20 11:12:18]
[210.178.***.173]
  
연꽃이 이뻐용 ^^
저수지 풍경도 좋습니다.
대구리 많은 곳인가 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별바라기™-2017/5/20 18:49]
저수지라기 보다는
춘천댐 상류지역입니다
봄가을 다녀오기 좋은 곳이죠
감사드립니다

Legend전설 
[2017-05-20 11:17:37]
[58.120.***.168]
  
춘천..북한강의 맑은물..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멋진곳..대리만족하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별바라기™-2017/5/20 18:50]
언제 한 번 올라오셔야죠?
늘 행사에서만 뵙는데
좋은 곳에서 조우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싸커맨 
[2017-05-20 12:37:29]
[14.36.***.113]
  
예전에 정출햇던장소 분위기좋은곳ㅡㅡ
한수라도 햇으면더욱 좋아을걸 다음에보여주세요
평일이라 한산하니 ㅡ 잘보구감니다
-------------------------------------------------
[별바라기™-2017/5/20 18:52]
부회장님 옛생각이 절로 나시죠?
언젠가 워리로 1등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태극찌 
[2017-05-21 09:50:09]
[222.113.***.140]
  
다시한번 느끼고 갑니다. 분위기 좋은 곳엔, 붕어 읍다 란거요.. ㅎ ㅎ

분위기는 정말루 환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대물승부사 독수리 
[2017-05-21 12:32:45]
[121.128.***.100]
  
춘천호의 많은 골짜기. 둠벙형. 분위기 좋은 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시원한 낚시가 그리워지네요
멋진경치가. 마음을 사로잡는기분이 드네요
ㅎㅎ 수고많으셨습니다

오복 
[2017-05-21 19:11:11]
[121.129.***.217]
  
광명좌대가 이제 철거를 하였군요, 조만간 원일도 철거를 하겠내요.
건넌들에 다녀오셨군요 그곳 소식이 궁금 하였는대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낙하산 
[2017-05-21 21:28:02]
[211.36.***.172]
  
건넌들을 보니 옛생각이 많이 나네요...
그곳도 이제는 낚시가 힘들어 졌더군요...
오랜만에 멋진 경치 보는것 같습니다.
모두가 별바라기님의 수고 겠지요...^^

찌발이 
[2017-05-22 09:15:12]
[123.140.***.58]
  
붕어 얼굴은 보지 못해도 풍광 좋고 공기좋은 곳에서
힐링을 했군요 ㅎㅎㅎ
좌대 낚시도 해보구 싶은데 올해는 해보구 싶은 것이
왜이리도 많은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낙엽비 
[2017-05-23 08:50:51]
[223.62.***.236]
  
이 좋은 곳에서 붕어보면 그야말로 '대박!'
궁금했던 건넌들 모습들을 멋지게 그렸군요.
별바라기님 조과 참고해서 빈작 각오하고 가야겠네요.
요즘 낚시하는 시간을 하루 더 연장하며 달리지만 겨우 붕어보는 정도네요.
뒤늦게 들려 별바라기님 화보 낚고 갑니다.

태공준 
[2017-05-23 18:48:23]
[58.141.***.113]
  
그래서... 꽝이라는 야그지요? ㅋㅋㅋ

담에는 제가 포인트 점찍어 드릴께요 ^^ 또 평균조과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몸짱 아놀드 
[2017-05-24 23:37:53]
[1.237.***.112]
  
옥구슬처럼 맑은물이 도도히 흐르는 그림같은
곳에서 붕어가 나와주면 얼마나 좋앗을까요
요즘은 어딜가도 낚시인들은 힘이듭니다
저도 그쪽에 가본지 10년이 넘어갑니다
이렇게 화보를보니 옛기역이 새록하군요
덥내요 건강하시고 안출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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