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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17.08.11 09 / 조회 : 8,805 / 민물낚시 / 경기 안성시 도곡낚시터   

제목 l 예담2-안성 도곡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의 낚시터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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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수는 기본 100수를 누려라~~!!

 

 

안성 도곡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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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는 낚시와 낚이는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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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보통의 꾼들은 고기를 낚는 줄 알지만,

 

실상, 알고 보면 고기들에게 낚여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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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대물이 터졌다면 우~ 가서 뒤져보고~

 

여기서 마릿수가 터졌다면 우~ 가서 뒤져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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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도 흉내 내 보고, 포인트도 소개 받고,

 

늘 고기에게 낚여 쫓아 다니지만

 

실상 조황은 변변치 않습니다.

 

생각해보면 내가 고기를 낚는 것이 아니라

 

고기가 날 낚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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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조황정보를 뒤적이며 헤매지 않아도

 

갈수기에도 한 여름에도, 한 겨울에도

 

내가 원하는 때에 보고싶은 녀석을

 

불러모아 낚는 것이 진짜 낚는 낚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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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를 불문하고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고기를 낚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건 조선(釣仙)의 경지라서

 

아득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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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釣士)의 수준에서 장소라는

 

핸디 캡은 접어 두고 보면

 

그나마 필자에게도 필살기 같은 곳이 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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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곳을 다녀오고 나면

 

고기가 없지 실력이 없는 것이 아니었어!!’ 라며

 

낚시라는 취미에 나름의 자존감이 생기기에

 

 손 맛에 대한 솟증이 생기면

 

이 곳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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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릿수나 씨알이나 부족 함이 없는

 

안성권 붕어 낚시터의 대명사

 

도곡낚시터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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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도곡낚시터는

 

6,000여 평 규모로 상류에 오염원이 전혀 없는

 

청정 계곡수가 사계절 흘러 담수되는 

 

물 맑고 풍광이 좋은 낚시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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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낚시터 우측에 건설되는

 

물류센터 신축공사로 주변이 소란 스럽지만,

 

중장비가 움직이는 토목공사는 거의 끝이 나서 

 

오는 가을 부터는 낚시에 큰 지장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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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보다도 내년 쯤이면

 

구불거리는 비 포장 도로가

 

왕복 2차선 포장도로로 개선되어

 

낚시터 진입은 한결 수월해 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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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는 배수가 많아

 

한 때 수위가 내려가기는 했지만,

 

유입되는 수량이 풍부해

 

곧바로 만수위를 회복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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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올 해와 같은 극심한 가뭄만 아니면,

 

주변 계곡의 수량이 많고

 

관정도 개발되어 있기 때문에

 

연중 만수를 유지 하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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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가재와 도룡뇽이 서식 할 만큼,

 

맑고 깨끗한 1급 수에 수량까지 풍부한데요.

 

꾼들의 발 길이 끊이지 않는

 

유명 낚시터라 투하되는 떡밥양도 상당한데,

 

한 여름에도 녹조 없이 맑은 물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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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꾼들의 평은 취향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낚시 업계에서 좋은 낚시터를 선정하면

 

항상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만큼


 이 곳은 수질, 수량, 수심, 주변 환경까지

 

무엇하나 손색이 없는 천혜의 낚시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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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광과 물만 좋다고 유명 낚시터가 아니죠?

 

관리형 낚시터 답게 편안해야 하고,

 

 조황이 좋아야 명품낚시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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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조황는 아침 살림망을 확인하면 되고,

 

먼저 낚시터 시설을 둘러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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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낚시터 상류에 위치한 관리동 입니다.

 

방갈로에 입장하실 때는

 

 이 곳에 오셔서 입어하시면 되구요.

 

식당에서는 직접 산에서 채취한

 

산나물 요리를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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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보시면 6천평 저수지에

 

 빼곡하게 연안 수상좌대가 들어서 있는 데요.

 

수면적 대비 좌대가 가장 많으면서도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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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 한 장 첨부하고

 

둘러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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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와 중류에 각각 한 동씩 40실이

 

완비되어 있는 개인 방갈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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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어료 포함 5만 원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곳 보다 넓어서 한결 여유있게

 

사용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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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방마다 시건장치가 되어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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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상 에어컨이 없어서

 

한 여름에는 수상좌대에 비해 인기가 없지만,

 

봄, 가을 시즌에는 주말 예약이 필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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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인~4인이 인원과 수심

 

선호하는 포인트에 따라

 

입 맛에 맞게 선택이 가능한 수상좌대는

 

도곡낚시터를 대표하는 시설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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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구색을 갖춘 수상좌대가 25동

 

육상 방갈로가 7동이나 되지만,

 

요즘같은 휴가철이나 공휴일은 만석이라하니,

 

수상좌대 역시 미리미리 예약하셔야 

 

휴일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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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특이한 점은 좌대 뒤로

 

방부목 둘레길을 조성 하셨는 데요.

 

자연스레 흙막이 공사도 된 듯 하고,

 

좌대 진출입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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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보시면 단정하고 말끔하게

 

정리 정돈이 잘 된 낚시터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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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선 부부, 연인, 가족동반 출조를

 

쉽게 볼 수 있는데요.

       

개인 좌대를 제외한 수상 좌대에서는

 

여성과 어린이는 무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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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낚시는 남성의 전유물이 아니라며

 

여성 낚시인이 많이 늘었다고는 하지만,

 

바다낚시, 루어낚시에 비해

 

붕어낚시는 그 저변이 턱없이 부족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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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낚시계에서 말끝마다 얘기하는  

 

진정한 패밀리피싱이 되려면 여성들이

 

낚시를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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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조사가 낚시터에 북적이면,

 

환경도 조금 더 깨끗해지고,

 

 낚시 문화도 더 그윽해 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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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낚시 인구가 점점 감소해가는 큰 이유는

 

아빠낚시에서 가족낚시로의 변화가 가장 큰 데요. 

 

아빠 낚시에 엄마와 아이가 동반해도

 

부담 없는 여건이 조성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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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어릴적을 생각해 보면

 

파닥거리는 고기와의 만남도 신비로웠지만,

 

아이 같은 아버지의 해맑은 웃음과 환호를 봤던 기억이

 

낚시라는 추억 속에 녹아있기에

 

지금까지 낚싯대를 놓지 못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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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원초적이고, 가장 오래된 그리고

 

자연과 함께하는 가장 건전한 스포츠 낚시~ 

 

저변확대라는 것이 별건 가요?

 

지기님은 여건을 만들어 주시고

 

우리는 가족와 함께 낚시를 즐기는 것

 

이것이 건전한 낚시문화의 저변확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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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어둠이 찾아와 캐미는 빛을 발하기 시작합니다.

 

 밤이 깊어 갈수록 야생화 향는 짙어지고

 

한 여름밤의 꿈을 멋지게 꾸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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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좌대는 만석인데..

 

캐미 불빛은 많아 보이지 않았는 데요.

 

그것도 그럴 것이 마지막 정점을 찍었던

 

주말 무더위는 한 밤까지

 

좀 처럼 그 열기가 식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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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으로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면서

 

곧 패턴도 바뀌겠지만,

 

촬영일 상황은 밤 낚시보다는

 

아침, 저녁 입질이 좋았기 때문에

 

체력 안배차 일찍 쉬는 분들이

 

많은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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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30분 ~ 비 오는 소리에 일찍 눈을 뜹니다.

 

이 곳도 일출이 참 멋진 곳 인데...

 

아쉬움을 뒤로하고 비가 그치기를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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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 언제 그랬냐는 듯~

 

날이 활짝 개였습니다.

 

해가 뜨면 귀가를 서두르시는 분이 많으니,

 

서둘러 조과를 구경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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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살림망부터 예사롭지 않은 숫자를

 

내어 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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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조과를 보증하는 도곡낚시터 이기에

 

이 정도 조과는 사실 평범한 조과라고 하시네요.

 

기본이 50수 인데, 100수는 넘어야

 

 좀 잡았다 하신다고~~~ 훌륭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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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살림망도 기본(50수) 하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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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 사진을 찍는 와중에도,

 

채비를 걷는 와중에도 입질이 이어집니다.

 

아침엔 활성도가 좋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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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그 발악같은 무더위 속에서

 

다들 조과가 대단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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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도 상당한 크기에 입질까지 쏟아지니,

 

도곡낚시터에 오실때 단단히 각오를 하시고


채비도 튼튼하게 떡밥은 평소 두 배로


준비 하셔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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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씨알, 생육조건, 활성도가 받쳐주는

 

도곡의 붕어는 잉붕어 처럼 힘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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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양어장 처럼 1.2호이하의 모노줄은

 

토종대물이나 대떡이라도 걸리는 순간

 

  낚시터에서 헤엄을 치는 본인의 찌를

 

보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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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낚시터에 출조를 하실 때는

 

기본적으로 살림망을 2개는 챙기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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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엄청난 무게를 올리다가

 

허리를 다치기라도 하면 큰 일 이고,

 

고기를 한 곳에 너무 많이 담아

 

페사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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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생각을 발전시켜보면,

 

낚은 고기를 먹고 안 먹고를 떠나서

 

평생을 낚시한 사람이 괴롭힌 고기 수는

 

도대체 얼마나 될까요?

 

정도에 차이는 있어도 수 천, 수 만 마리는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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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꾼이 낚시를 안 할 수 있겠습니까?

 

솟아 오르는 욕망은 뭐로 풀까요? 

 

꾼은 낚시가 아니면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도 닥치고 낚시만 하기엔 민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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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괴롭혀야 즐거운 꾼의 숙명은

 

어쩔 수 었다 할지라도

 

미늘 없는 바늘과 고운 뜰망 그리고

 

상처가 적은 부드럽고 긴 살림망을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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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잡았다 싶으면 살림망 하나 더 펴서


좀~~ 덜 괴롭혀보는 것은 어떨까요?

 

좁은 살림망에 있느랴 고생은 하겠지만,

 

방생 할 때는 씩씩하게 돌아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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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일상에 반짝임과 즐거움을 주는

 

고마운 붕어에게

 

덜 미안하지 않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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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얘기가 좀 길었습니다만,

 

살림망을 두 개씩 준비하는 것은

 

도곡에서나 가능한 얘기 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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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 곳을 자주 찾으시는

 

단골 부부조사님의 조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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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조과 만큼이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얘들이 빨리 커야

 

저도 와이프랑 멋지게 낚시를 즐겨 볼텐데...

 

계산해 보니 전 아직 아득하네요.

 

 

 

여름의 정점에서 만난 안성 도곡낚시터

  

가재와 도룡뇽이 사는 1급 수질

 

수량도 풍부해 수위 변화가 없고

 

 손 맛이 보장되는 깊은 수심과 씨알

 

3회 방류하는 꾸준한 어자원의 조성

 

 


그래서 이 곳을 다녀오고 나면

 

고기가 없지 실력이 없는 것이 아니었어!!’ 라며

 

낚시라는 취미에 자존감이 생기는 곳~

 

 

 

 

거기에 여성과 어린이는 무료로 낚시 할 수 있어

 

가족낚시를 전국 최저가로 즐길 수 있는 곳~ 

 

명불허전 붕어 전용터 

 

도곡낚시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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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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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소개>

 

 

● 위 치 : 경기도안성시 양성면 도곡리 42-1 (네비게이션 : 도곡낚시터)

 

● 전 화 : 031-672-4643 / 010-4783-4643

 

● 면 적 : 6,000평

 

● 수 질 : 계곡수

 

● 어 종 : 붕어(99%),잉어, 향어 등

 

● 수 심 : 2.5m~5m

 

● 미 끼 : 떡밥,어분, 글루텐, 지렁이

 

● 입어료 : 4만원(방가로 이용시 3만 원 별도)

 

(1인용 방갈로비 1만원+4만 원=5만 원)

 

연안방갈로 6동 / 수상방갈로 25동 / 1인용 방갈로 40실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샤워실, 주차 300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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