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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7.08.10 12 / 조회 : 19,787 / 민물낚시 / 경기   

제목 l 노아주-음성 토종상곡지 : 낚시사랑

 

폭염.장맛비 속 덩어리들 오름수위 대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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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8/1-2)충북 음성군 삼성면 상곡리 419[토종 상곡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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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중 아산을 다녀온 후

집에서 폭염에 지친 몸을 추스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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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장맛비 속

꾼의 마음 속은

오르지 붕어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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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마지막 날,

하루종일 비가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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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비를 바라보고 있자니,

작년 큰 비 오던 여름 오늘 같은 어느 날

오름수위에 허리급, 4짜급 덩어리들이

잇따라 올라오던

생생한 기억이 스멀스멀 되살아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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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으로 당장에라도

달려가고 싶은

생각뿐인 걸 간신히 진정시키며

꾹 참고 하룻밤을 지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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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그 곳 생각뿐인데,

오늘은 8월 첫 날 이른 아침부터

그 곳 지기님이 이런 카톡 사진들을 보내,

많게는 허리.4짜 중반까지 덩어리들로

50~60수 정도 되는,

소위 짜장붕어터에서나 나올 법한

초대박어망이 나왔다며

꾼의 마음을 낚시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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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금쪽같은 여름휴가도

내일이면 끝이 나고,

이번 오름수위 특수를 놓치면

절대로 안 되겠기에

짐을 꾸려 떠난 그 곳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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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 삼성면 상곡리에 위치한

토종붕어전용잡이터 상곡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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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곡낚시터는 7,500여 평 규모로

깊은 산 속에 자리잡은 아담한 저수지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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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면이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는 주변경관이 수려하고

전형적인 준계곡형 저수지로

청정 1급 수질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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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곳은 생태계 파괴 대표 어종인

배스나 블루길 등과 같은

환경 유해어종이 전혀 없어서

토종 민물새우, 참붕어, 가재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순수 토종붕어만을 방류하고 고집하는 

요즘 보기 드문 청정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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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시설 좋고 주변도 청결하게

잘 관리되고 있어서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같은 휴가철

가족 나들이 휴가 및 힐링낚시터로

안성맞춤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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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방갈로 2동 20실과 연안 방갈로 2동,

저는 연안 방갈로 마주 본 좌측에

방 예약을 해 놓은 상태인데,

너무 더워서 사진이나 찍으면서

이글거리는 불볕 태양이

물러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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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깊은 수심에서 잘 적응한 붕어들은

째는 힘이 좋고, 찌올림이 환상적이어서

단골 마니아 층이 유난히 많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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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이에 매료되어

2년 전부터

자주 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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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많은 비가 내리면서

물이 완전히 뒤집혀

아직도 뿌연 흙탕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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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맑게 개인 청명하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비 오듯

흘러내리게 하는 무더운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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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하루종일 장맛비 속

토종 월척급부터 4짜 중반까지

대물 덩어리들이 폭발적으로

나왔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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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거리는 태양도 없고, 

살인적인 폭염도 누그러진 천국에서

모두 오름수위 특수를

제대로 누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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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곳 지기님의

카톡 낚시질에 덜컥 걸려 들어

그 특수를 늦게나마 보고자

서울에서 먼길을 달려왔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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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치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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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낚인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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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무러면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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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맑고 공기 좋고 시설 좋은 곳에서

하룻밤 편히 쉬었다 가면 그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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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덩어리 한 수

볼 수 있으면 금상첨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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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찌 올림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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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바퀴 돌아보고 있는 중에도

제법 굵은 씨알의 붕어들이

가끔 올라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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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에서 맑은 많은 물이 유입이 되면서

빠르게 물색이 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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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 잔교좌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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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랜딩 모습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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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한낮의 폭염이

기승을 부려서인지

빈 자리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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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에게 여쭸더니

좌대 예약은 다 돼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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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불볕 더위를 피해

늦게 들어오시는

조사님들이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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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움직이기만 해도

온몸에서 땀이 비 오듯

흘러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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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위가 보여 주듯

무너미에서 물이 넘쳐 흐르는

소리가 시원스럽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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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 곳도 극심한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낼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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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그 극심했던 가뭄의 흔적조차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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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아무리 극심한 가뭄에도

배수는 거의 하지 않던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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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바닥이 드러날 정도였다고 하니

얼마나 가뭄이 심각했는지

짐작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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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좌대 A, B동은

부부나 가족이 함께 하기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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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티비, 냉장고 등이

잘 갖춰진 방갈로 내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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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 안에는

화장실과 세면대까지

설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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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모두 부부 출조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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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님들의 얼굴에선

땀이 줄줄 흘러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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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더워도 붕어만

잘 나와주면 그만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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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에선 옆 좌대에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대 편성이 허용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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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나 잔교에선

3대까지만 펼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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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 좌대에서는

2대까지만 허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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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잎 가장자리를

노리시는 조사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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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질 무렵

좌대에 대를 널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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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 챔질에 아직은 

잔챙이들만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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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덩어리들이 입질하면

찌올림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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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렇게 짐만 가져다 놓고

아직 대는 널 엄두를 못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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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씻는 모습을 보니, 

저 싱싱한 상추 잎에

삼겹살을 한 입 싸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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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서산으로 많이 기울었는데도

찜통 더위는 여전히 심술을 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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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를 널려고 받침틀을 설치하는 중에

저녁식사를 먼저 하라는

지기님의 호출을 받아 식당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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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를 맛있게 하고

서둘러 낚싯대 널러 달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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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로 구입한 신제품 

(주)자자손손의 카멜레온 나노 소재로 만든

대물용 전자찌(60cm)를 테스트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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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데리 몸통 삽입식으로

입수 시 직립도가 한층 강화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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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올림 또한

중후한 맛을 선사한다고 해서

기대가 크고

설렘으로 가슴이 벌렁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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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 점등을 해 놓으니

더 황홀감을 안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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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등도 있는데,

3점등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왜냐구요?

 

5점등은 찌 몸통까지 너무 환하여

경계심이 강한 토종대물들이

입질을 하지 않을까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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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카멜레온 전자찌의

"fantastic"  찌올림을

감상해 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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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린 수면 위로 온통

캐미불빛이 오색 수를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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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초록 캐미빛이 공간을 오갈 때 

반딧불이 지나며

착시현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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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린 수면 위에

캐미빛이 가득한 것을 보니

만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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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씩 여기저기 들려오는

덩어리들의 둔탁한 물가름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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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엄청 크다~",

감탄사들이 깊은 산중

어둠 속에 메아리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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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 전자찌의 중후한 찌 올림도

여러차례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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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월척급으로

마릿수 손 맛 좀 보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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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어가면서 씨알이 더 굵어지고

입질 빈도가 점점 빨라집니다.

 

새벽 4시에 대 거둬두고

방으로 들어가 꿈나라 여행을 다녀옵니다.

 

4짜는 못했지만 최대어 36cm 2수와

월척급과 준척급으로 15수 정도는 했습니다.

 

미끼는 떡밥보다는 민물새우에

깔끔한 입질을 해주었고,

찌올림도 중후하게 환상적으로

쭉~ 올려주어 만족한 조과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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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조황체크에 나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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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

잔교 조황이 좋은 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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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큼지막한 덩어리들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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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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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cm 허리가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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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조황에 비해 좀 저조황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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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손 맛이면

재미있는 낚시를

하셨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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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의 상태도

꽤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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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손 맛 보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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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는 4짜급도

다수가 쏟아졌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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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직 4짜 소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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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챙이는 모두 버리고

월척급으로만

모아두었다는 분의 어망 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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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울산에서

혼자 먼길 오셔서

손 맛 진하게 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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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 덩어리는 아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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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월척급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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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것도 토종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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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장원 어망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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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망 색깔도 올 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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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터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초대박 어망 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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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급에 조금 못 미치는

39cm 대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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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 덩어리들이 바글바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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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다어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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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붕어 대물의 자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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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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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수는 충분히 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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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붕어 어망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초대박 어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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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냥 지나칠려고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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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방갈로 학생들이었던 것 같은데,

잠 자고 있어서 깨울 수도 없고 해서

어망을 살짝 드는 순간, 대물이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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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하늘이

무척 푸르고 청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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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뿌연 흙탕물이 유리알처럼

맑고 잔잔한 호수로 변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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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호수 주변에는

무궁화꽃이 곱게 피어

두 눈을 즐겁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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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필자는 순수함의 상징인

백색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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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순부터 저수지 가장자리를 따라 

노랗게 수를 놓는 창포꽃도,

잔교 주변에 분홍, 베이지, 화이트,

색으로 수면 위를 곱게 수를 놓던 수련도,

그동안 가뭄으로 꽃을 피우지 못하다가

이제야 백수련이 활짝 웃고 있습니다.

 

 

  

              

상곡지 조행을 다녀오며...


충북 음성군 삼성면 상곡리에 위치한 상곡지를

여름휴가 중에 다녀왔습니다.

 

최악의 가뭄 뒤에 찾아온 장맛비 속 토종붕어 대물들이

거대한 몸집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다가오는 주말에 시설이 잘 되어 있고 경관이 아름다운 상곡지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다녀오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상곡낚시터 정보>

 
주소 : 충북 음성군 삼성면 상곡리 419
 
전화 : 043-883-1602 / 010-5598-3708
 
면적 : 약 7,500평
 
수심 : 약 2m~5m(계곡수)
 
어종 : 토종붕어(80~90%), 떡붕어, 잉어, 향어, 메기, 대두어(1m급)
 
미끼 : 떡밥, 어분, 지렁이
 
입어료 : 30,000원(잡이터)
 
부대시설 : 식당, 매점, 수세식화장실, 샤워실, 연안수상좌대, 방가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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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7.10.168,855
11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7.09.2724,795
112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7.09.2221,362
111민물낚시포천 용담대물낚시터노아주17.09.1520,964
110민물낚시고삼지 느티나무좌대노아주17.09.0813,351
109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17.08.1822,197
108민물낚시음성 토종상곡지노아주17.08.1019,787
107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17.08.0317,185
106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7.07.2726,746
105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6.1438,267
104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5.3135,287
10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7.05.2648,816
102민물낚시안성 장광낚시터노아주17.05.1132,728
101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7.04.2635,451
100민물낚시고삼 느티나무좌대노아주17.04.1932,275
99민물낚시화성 안석지노아주17.04.1333,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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