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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17.09.15 11 / 조회 : 16,924 / 민물낚시 / 충남 아산시 산들낚시터   

제목 l 예담2-아산 산들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의 낚시터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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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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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이면 백 여 곳의 낚시터를 방문하는 필자에게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어디가면 고기를 많이 낚을 수 있어요?" 하는

 

조과에 관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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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과라는 것이 어제 오늘이 틀리고,

 

아침 저녁이 틀려서 낚시터 지기님 마저도

 

머뭇거릴 수 밖에 없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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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와 달리 좋아하는 낚시터를 물어 보면

 

그건 필자 취향의 문제이니까~~

 

몇 군데 말씀을 해 드리는 데요.

 

그 중 필자의 로망을 닮은 힐링 낚시터가

 

바로 이 곳 아산의 산들 낚시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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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분히 많은 낚싯꾼들이

 

늘 낚시가서 고기를 걸고 낚는 줄 알지만,

 

실상, 알고 보면 고기들에게 낚여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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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대물이 나왔다고 하더라,

 

여기서 가마니 조과가 터진다고 하더라~

 

늘 고기를 쫓아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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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위로할 힐링의 공간을 찾는 것이 아니라,

 

어디든 고기만 나오면 좋다라는 식의 몰취향은

 

다분히 합리적이고 융통성이 있게 보일 수도 있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자신에 대한 관심과 감성이 둔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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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이 특별히 좋아하는 낚시터가 없다는 것은

 

어찌보면 처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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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세상살이에 혼이 빠진 현대인에게

 

하루 아니 찰라의 순간이나마

 

자신을 힐링하고 기쁘게 할

 

정해진 무언가가 없다는 것은

 

삶에 여유가 없는 팍팍하기만 한 슬픈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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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의미에서 산들 낚시터는 

 

필자에게 취향저격 입니다.


언제와도 힐링이 되고 편안함이 느껴지는 곳

 

그래서 삶의 한 구석 반짝이고

 

마음 속 후련함을 가진다면,

 

이 곳에 올 이유는 충분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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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고 싶다~ 아산의 대표 힐링터

           

산들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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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 회원님 안녕하세요?

 

아쉬울 만큼 순식간에 지나가는 가을~

 

 9월도 벌써 절반을 넘었습니다.

 

오늘은 필자에게 항상 각별함으로 다가오는

 

숨기고 싶은 보석 같은 낚시터

 

산들 낚시터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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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입구에 위치한 관리동 내부 모습 입니다.

 

식당을 겸하고 있는 데,

 

모든 음식은 정갈하게 이 곳 사모님이

 

직접 조리하신다고 합니다.

 

그 맛은 이따가 다시 알려드리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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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한켠에는 각종 낚시 소품. 미끼

 

간단한 음료과 간식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단한 구색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것은 다~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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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에 방문한 탓에

 

낚시터는 비교적 한산 했는 데요.

 

자~~ 그럼 천천히 둘러보며

 

산들 낚시터의 매력을 만나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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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낚시터(수철리 저수지)는  

 

부드럽고 유연한 산세를 가진 망경산과

 

자연휴양림으로 알려진 태화산 사이에 위치한

 

2만 5천 여 평의 준계곡형 저수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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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이라는 심리적 거리 때문에

 

멀게 느껴 질 수도 있지만,

 

평택화성고속도로의 오성IC에서

 

최근 개통된 43번 국도를 이용하시면

 

수도권에서 1시간 ~ 1시간 30분 정도면

 

진입할 수 있는 접근성이 좋은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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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권 저수지에 비해 

 

거리상의 차이는 적지만 자연적 환경은

 

그 클래스 자체가 틀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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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경지수(水)와 같은 맑은 물색,

 

 상쾌하고 맑은 공기,

 

그리고 산수화 같은 풍경,

 

언제와도 힐링 그 자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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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설로는 8동의 수상 방갈로와

 

 곳곳에 놓인 4개의 잔교식 좌대가

 

포인트 곳곳에 그림같이 자리하고 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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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층 좋아진 접근성과 함께,

 

이 곳의 매력이 낚시꾼들 사이에 오르내리면서

 

주말 뿐만 아니라,

 

평일도 방갈로 예약은 필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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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 구경 좀 해 볼까요?

 

2~6인 까지 구색이 다양 한데요.

 

낚시자리의 폭과 넓이는

 

다른 곳 보다 1.5배 이상 커서

 

여유있는 낚시가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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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안도 넓고 여유가 있어서,

       

가족, 동료가 함께 해도 충분한 크기 입니다.

 

들어가 보시면 알겠지만 청소는 기본이고, 

 

에어콘과 TV, 냉장고 그리고 깨끗하게 세탁된

 

뽀송뽀송한 이불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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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창피한 이야기 일 수도 있지만,

 

저희 집 보다 훨씬 깨끗하고 편안 합니다.

 

그냥 누워만 있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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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 마다 구비된 거품식 화장실도

 

역시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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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한 자연환경이 좋다고 해도

 

사실 수도권 조사님들에게

 

 방갈로 시설이 없는 아산권 낚시터는

 

부담 일 수 밖에 없는 데요.

 

 내년 봄 시즌부터 사용 할 수 있는  

 

연안 방갈로가 추가로 차근차근 준비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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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식 좌대는 도로가 쪽으로 두 곳 ~

 

망경산 자락으로 두 곳 ~

 

총 4 곳이 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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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식 좌대로 넓어서 낚시하기 좋고

 

모두 주차장 가까이 위치해 있어

 

편하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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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곳은 만수위로 농번기 5월까지는

 

현재 수위가 유지되며,

 

비교적 날씨가 온화해서

 

겨우내 물낚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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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어종은 토종, 짜장, 떡붕어 이지만,

 

징거미, 납자루, 피라미, 동자개 등~~

 

외래 어종이 없는 건강한 생태계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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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어의 성화가 있기는 하지만,

 

언제가 부터 잊혀진 이름

 

전차표, 팥잎, 감잎, 뼘치에서 월척, 대물까지

 

다양한 붕어를 만날 수 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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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곳은 붕어터 임에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엄청난 개체수를 자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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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 생각해 볼 일 입니다.

 

 현재의 수도권 관리형 낚시터는

 

대부분 치어를 퇴치해서 준척급 이상 

 

월척만 줄줄이 올라오고,

 

그 곳을 좋은 낚시터라고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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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월척만 낚이는 곳이 좋은 낚시터 일까요?

 

베스와 붕어만 사는 생태계는 과연 건강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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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아버지를 따라 낚시 가면

 

호숫가를 돌며 새우와 피라미를 잡던

 

어릴적 낭만은 이제 찾아보기 힘들고,

 

월척만 있는 낚시터에서 월척을 낚다보니,

 

월척에 대한 환희와 기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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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이 약한 수입붕어 일색이다 보니,

 

초보자에게는 민물낚시의 장벽은 높아만 가고,

 

 어쩌다 보니 가장 어려운 낚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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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나 토종고기가 전멸한 낚시터는

 

밑밥이 빨리 소진되지 않아

 

그것이 쌓여 물을 부패하게 하는

 

주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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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고, 쉽고, 재미있고, 낭만적인

 

그래서 다 같이 즐길 수 있었던,

 

우리의 민물낚시 문화가

 

어쩌면 우리 낚시인의 욕심에 의해

 

변질되어 가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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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은 조사님의 몫이지만~ 

 

 착한 낚시터란 무엇인지 한번 쯤

 

되짚어 볼 필요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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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낚시를 온다면,

 

시설은 물론이고 여성과 아이들도 쉽게

 

손 맛을 볼 수 있고 다양한 어종을 만날 수 있는

 

산들 낚시터가 적당하지 않을 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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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름이 깔리기 시작하는 시간~

 

필자도 오랫만에 낚싯대를 펴고

 

힐링의 시간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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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시간 닭 볶음탕이 방갈로에 배달 됩니다.

 

   자주 접하는 음식이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 데,

 

중독성 있는 적당한 매운 맛이 입 맛을 자극 합니다.

 

닭요리 싫어한다면서

 

오늘도 바닦까지 박박 긁어 저녁 식사를 즐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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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어느덧 산들 낚시터에 밤이 찾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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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에 불을 밝히고  담배 한 개피 불을 당깁니다. 

 

 한 껏 여유를 품고 기다림을 즐겨보는 시간~

 

어제와도 같은 그냥~하룻 밤이지만

 

꾼이기에 더욱 소중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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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빛으로 붓질된 망경산 앞에 놓인

 

두 개의 찌 불~

 

탁트인 시야~~ 달님과 홀로 마주앉아

 

단추를 풀고 느슨하게 찌를 바라보는 밤 낚시

 

꾼의 가슴을 적시는 가을 밤은 이렇게 깊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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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았습니다.

 

부산에 큰 피해를 준 이 날 비는 

 

  충남권에도 제법 많의 양의 비를 뿌렸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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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낚시를 즐기시던 조사님들은

 

대부분 귀가 하신 분들이 많아

 

서둘러 조과를 촬영하러 나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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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필자의 조과~~

 

항상 조과를 보증하는 산들낚시터 이기에

 

이 정도 조과는 사실 초라하지만,

 

 지루하지도 바쁘지도 않은

 

즐기기에 적당한 낚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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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에서 낚시한 여기 조사님은

 

살림망이 찢어진 것도 모르고

 

낚시를 하셨다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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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낚시터의 단골이라는 조사님은

 

하필 조과가 가장 저조한 날 촬영을 왔다며

 

핀잔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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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만하면 즐거웠다고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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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그리 길지 않은 시간 

 

씨알 좋은 붕어도 올라오고

 

자생하는 붕어도 올라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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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때문에 고생도 하셨지만, 

 

다들 재미있는 낚시를 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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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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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이 아쉽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잡어 등쌀에 피곤한 낚시를 하셨다는 분도 계시지만,

 

전차표 부터 허리급 대물까지 


바로 이 것이 건강한 낚시터의 조과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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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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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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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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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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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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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해 맑은 웃음 처럼

 

건강하고 착한 낚시터로 오랫동안

 

우리 곁에 남아있기를 바라며

 

이만 산들 낚시터 취재를 마칩니다.

 

 

 

아름다운 산들 낚시터

 

맑고 상큼한 공기와 투명한 청정 계곡수는 기본이고,

 

 산수화 같은 풍경에 귓가에 울리는 산 새 소리,


 가슴이 시원한 솔향, 지천으로 핀 들꽃 향기,

 

그리고 망경산이 저수지를 품은 듯한 아늑함과 고즈넉함 까지~

 

찌를 바라보는 그 자체로도 힐링이 되는 그런 곳~


그래서 더욱 아껴두고 혼자만 알고 싶은 그런 보석같은 낚시터

 

 


가족, 친구, 동료과 함께 할 수 있는


부담 없고, 쉽고, 재미있고, 낭만적인

 

그래서 다 같이 즐길 수 있었던,

 

우리의 민물낚시 문화가 살아있는 곳 


거기에 정갈하고 입 맛 당기는 먹거리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곳 

 

어디 하나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진정한 힐링낚시터

 

 
때묻지 않은 자연에서 하루정도의 시간을 할애하여
 
가을 낚시의 낭만과 즐거움

그리고 힐링까지 모두 누리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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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정보>

 

 ● 위 치 : 충남 아산시 배방면 수철리 270-1 (네비게이션:산들낚시터)
● 전 화 : 010-8771-9988
● 교 통 : 대중교통
● 면 적 : 2만여평
● 수 질 : 자연계곡수
● 어 종 : 떡붕어, 토종붕어, 수입붕어, 잉어,향어,메기
● 수 심 : 1.5~4m
● 미 끼 : 떡밥,지렁이 ,생미끼

 
● 입어료&좌대이용요금

 

[잔교20,000원]  [노지20,000원]

 중형좌대 : 주중1인 6만원 / 주말 2인 9만원

         대형좌대 : 주중 2인 8만원 / 주말 3인 11만원
              특대형 좌대 : 주중 3인 12만원 / 주말 5인 17만원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샤워실, 화장실, 주차시설
● 낚시규칙 : 12시간 기준 잡이터
 ● 영업시간 :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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