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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7.09.15 09 / 조회 : 21,540 / 민물낚시 / 경기 포천시 용담대물   

제목 l 노아주-포천 용담대물낚시터 : 낚시사랑

 

깊은 산속 시설 좋은 토종붕어 대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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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9/8-10)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사정리 382[용담 대물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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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길고 무덥던 여름도 결국

가을 앞에 무릎을 꿇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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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가을의 시작을 의미하는

절기 백로가 하루 지난 불금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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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이 우글댄다는

토종붕어 대물터의 원조 대명사,

포천 용담대물낚시터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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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 바람이

어느새 서늘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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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을 준비하는 계절...

우리 곁에 벌써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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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들녘에는

뜨거운 여름을 이겨낸

흔적들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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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을 준비하는 9월을 맞이하여

우리도 시작의 순간에

다짐했던 수많은 계획들을

이제 하나씩

결실을 맺어 가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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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님의

시 한 편을 읽으면서

불금의 밤낚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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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지는 경기도 포천시 끝자락에 위치해 있어서 

강원도 철원에 더 인접한 곳이며,            

 

조용하고 깊은 산 속 호수형 낚시터로

자연 경관이 매우 아름답고

계곡 청정 1급수 수질을 자랑하며,

 

7,000여 평의 작지 않은 중간급 소류지,

깊은 산 속의 유료터로는 드물게

100% 토종 붕어만을 방류하는 곳으로

맑고 깊은 물 속에서 적응한 토종붕어의 당길 힘이

유난히 좋아 이 곳을 한 번 찾은 조사라면

빼어난 자연 경관에 빠지고

대물 토종붕어의 찌릿한 손맛에 감전되어

바로 용담마니아가 된다고 합니다.

 

용담지는 윗저수지, 사정지라고도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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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의 밤은 조용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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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이 3일 지난 달빛이

대낮처럼 밝지만

입질은 자주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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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에는

 7~9치급 잔챙이 붕어들이

자주 인사를 하다가

새벽으로 치달으면서

월척급이 묵직한 손맛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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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상면 욕심에 밤샘을 좀 하려다

새벽 5시쯤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방으로 들어가 한 시간여 숙면을 취한 후

벌떡 일어났는데,

방 안 가득 은은한 향이 밀려오며 

몸이 개운하고 기분이 상쾌해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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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그것은 방갈로 내부 벽과

천장 전체를 벽지 대신 마감한

편백나무 향 효과 때문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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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입질도 활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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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중에 대물이 올라온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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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cm 빵 좋은 월척 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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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릿수 손맛을 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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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지는 작년부터

10동 12실의 수상 방갈로를

운영 중에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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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형 방갈로 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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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3~4인용 6동과

2인용 두 동 4실(상류)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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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내부, 벽지 대신

친환경 편백나무로

벽과 천장을 마감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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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실과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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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공간도 넉넉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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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위험 때문에 당연히

방 내부에서는 취사가

금지되어 있지만

밖에서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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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광 좋고 공기 좋고 물 맑고,

시설이 잘 되어 있는 용담지는

가족, 연인, 동료끼리 함께 하며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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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관리실.매점 및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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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용담의 밤 사은행사 낚시대회에

꼭꼭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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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침시간으로

철수 타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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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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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좌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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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아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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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좌대 조사님들은

대부분 철수한 상태이며,

곧 주말 조사님들로 채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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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지 한 바퀴 돌아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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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자리로 돌아가

오전 낚시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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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믄(넣으면) 나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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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지 월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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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시한 입술, 황금빛

갑옷을 입은 월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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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물 소리를 따라가보니,

이런 멋진 폭포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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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지 4짜 대물 조사로 유명한 

필자의 일행 두 분과

함께 늦은 점심식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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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만큼이나

맛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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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또 낚시를 해 봤는데,

느믄(넣으면) 나오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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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지 상류에서 바라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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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세먼지 주의보 속

청명한 하늘은 볼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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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 속 주변의 울창한 숲 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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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만큼은 쾌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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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카메라가 좋은 것도

한몫하는 게 사실이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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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과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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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풍경의 풍차형 수상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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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좌대 내부 전체를

친환경 편백나무로 마감을 해서

편백 향이 솔솔 나는 것이 기분을 좋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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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4짜 대물붕어

한 마리 나왔다고 하는데요,

수제찌 한 점 받고

방금 방류했다고 해서 아쉬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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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전령 코스모스가

하늘을 향해 활짝 웃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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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지는 보시는 바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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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을 기준으로 하여

좌측은 노지 포인트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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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은 수상 좌대 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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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포인트도 4짜 대물이

자주 나오는 명포인트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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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 좌대 3호실

필자 맞은 편 조사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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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일행 명산 님이

점심식사 후

대를 널기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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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산 님은 얼마 전에

저 곳에서

4짜 대물붕어를 했다고 하는데,

오늘 밤은 어떨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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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지는 토종붕어 대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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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대편성의

매력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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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는 10대를 펴도 괜찮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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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1인 5대로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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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옆 자리에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6대도 가능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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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사님은 6대를 편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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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작년 7월 초에 와보고

이 곳이 꼭 1년 2개월 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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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는 수상좌대 공사를

막 시작한 시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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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 후는 어떤 모습일까

무척이나 궁금한 것이 사실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멋지고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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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산 님은

여전히 낚싯대 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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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지는 필자가 좋아하는 낚시터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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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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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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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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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좋고 붕어까지 잘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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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나 부족한 게 없는

최상의 토종대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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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자주 올 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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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낚싯대 편성이

마무리 되어 가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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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빵 좋은 4짜 한 수만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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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봉사하러

다니시는 총무님의 모습,

때론 아날로그 세상이

우리의 감성을 깨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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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좌대시설 덕분에

가족과 함께 하는 낚시터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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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질, 뭔가 낚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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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는 밤낚시를 대비하여 텐트를 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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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 위에서

동료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고즈넉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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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좌대 1번 실에서 한 수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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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이 직접 현장으로 출동,

장장 왕복 8시간 걸려서

공수해온 토종붕어 방류차량이

오후 5시쯤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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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차의 소독 연무질,

불 난줄 알고 깜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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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이 왕복 8시간 걸려서

직접 공수한 붕어들을 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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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 후 저녁식사를 하는 사이

깊은 산 속 호수에 어둠이 내리고,

빨주녹 삼색의 캐미 불빛이

수면 위에 아름다운 수를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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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캐미불빛이 허공을 가로질러

날아갈 때 반딧불이 함께 날으며

착시현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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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자리로 돌아와

조용히 낚시에 집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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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9시 조금 지나자

나뭇가지 사이로

붉은 달이 얼굴을 슬며시 내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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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을 해서라도

4짜 한 마리 꼭 보고말거야"하는

혼자만의 다짐도 졸음 앞에는

굴복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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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 영원 님은

10시간 주무시고(잠자러 왔나?)

일어나 아침 낚시를 하려고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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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 편 명산 님은

밤새 4짜 붕어를 상면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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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망이 걸려 있는 걸로 봐서

꽝은 아닌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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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에 건너가

확인을 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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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무너미 옆은 어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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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산 님과 그 옆 조사님은

어망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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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는 편한 잠자리 때문에

저처럼 꽝일 것 같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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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난 밤에

6시간은 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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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에서 아침에 일어났을 때

편백나무 향이 솔솔 나면서

기분도 좋고, 온 몸이 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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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의 하얀 이슬이 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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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야생화도

방긋방긋 웃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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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아래의 숲은

깊은 산 속

원시림을 연상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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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밑 초입의 조사님이

대물 덩어리 한 수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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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cm 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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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고 변형 없는 잘 생긴 덩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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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 보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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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모자이크 처리하기로 했으나

붕어와 조사님의 얼굴이 잘 매치되어

그냥 올리게 된 점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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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저녁식사 자리에서

4짜 대물을 꼭 한 수 해서

인증샷을 약속한 이 곳 단골조사님이신데,

기대 반 의심 반으로 어망 속을 훔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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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부응을 하신 거 같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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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는 아니지만

허리급 대물 3수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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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만에 덩어리 3수를 하셨다니

깜놀입니다.

 

딸기글루텐 단품만 사용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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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 조사님은

월척으로 4수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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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필자 옆

5번 수상좌대 조사님의 어망 속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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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치급부터 월척급까지 마릿수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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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체고 변형 없는

깨끗하고 빵 좋은 월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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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건 누구의 어망 속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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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저 노아주의 것입니다.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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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빵 좋은 대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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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은 편한 잠자리 때문에

물론 꽝을 쳤고,

불금의 밤과 어제 낮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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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월척급 한 마리만을 한

명산 님이 그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마인(mine)으로 인증샷 수고를 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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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뒷모습이 더 이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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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내 귀여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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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꽃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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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포천 용담대물낚시터를 다녀오며...

 

경기도 포천의 끝자락, 강원도 철원에 더 인접한

7,000여 평의 작지 않은 중간급 저수지인 용담지는

높은 산 고지대에 위치한 청정 저수지라선지

백두산의 천지나 한라산의 백록담을 축소시켜

옮겨다 놓은 듯한

아름다운 작은 호수를 연상케 합니다.

 

빼어난 주변 풍광과

맑고 투명한 물색은 눈과 마음을 맑게 해 주고,

쾌적한 공기는 도심에서

오염된 폐를 깨끗히 청소 해 주는 듯했습니다. 

 

비록 기대했던 4짜 대물은 보지 못했지만

9치급부터 허리급으로

10여 마릿수의 손맛을 본 것으로 만족하며,

토종붕어들의 당길 힘이 좋아 손맛이 환상적이었습니다.

 

정통 바닥 올림찌 낚시의 꽃,

밤 낚시에서 찌올림 또한 환상적었습니다.

 

끝으로 10월 14일~15일(1박 2일)에 열리는

"제4회 용담의 밤 사은 낚시대회"에 대한

조사님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용담 낚시터 정보>

 

위 치 : 경기 포천시 관인면 사정리 380

(네비게이션 : 용담낚시터, 포천용담지)

 

전 화 : 031-531-9791, 010-3721-3910

 

면 적 : 약 7.000 평

 

수 질 : 계곡 1급수(가재서식) 

 

어 종 : 토종붕어(99%), 자연산잉어, 향어 등

 

수 심 : 평균 3미터 이상

 

미 끼 : 떡밥, 어분, 지렁이

 

입어료 : 30,000원

 

부대시설 : 수세식화장실, 세면장,휴게실, 식당, 매점,

 

※최신형 수상좌대 10동 12룸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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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 시 설 모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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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민물낚시안성 도곡지노아주17.12.077,795
116민물낚시음성 상곡지노아주17.11.1521,297
115민물낚시안성 장광낚시터노아주17.11.1027,426
114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7.10.1614,361
11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7.09.2725,899
112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7.09.2222,100
111민물낚시포천 용담대물낚시터노아주17.09.1521,540
110민물낚시고삼지 느티나무좌대노아주17.09.0813,775
109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17.08.1822,467
108민물낚시음성 토종상곡지노아주17.08.1020,053
107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17.08.0317,427
106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7.07.2726,896
105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6.1438,379
104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5.3135,394
10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7.05.2649,107
102민물낚시안성 장광낚시터노아주17.05.113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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