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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7.09.22 09 / 조회 : 22,100 / 민물낚시   

제목 l 노아주-포천 가산낚시터 : 낚시사랑

 

100수 떡밥 비법! 왜 이리 인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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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9/16-17)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우금리 300[가산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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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 하늘 아래

방긋 웃음 짓는 황하 코스모스가

완연한 가을을 노래하는 주말,

가을맞이 사은 낚시대회가 열리는

포천 가산낚시터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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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6만여 평의 가산낚시터는 붕어터로선

최대규모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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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탁 트여 넓고

시원한 뷰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4미터의 바닥이 훤히 보일 정도로

물이 맑고 깊어

손맛이 유난히 좋기로 소문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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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의 계절,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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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더미 같이 쌓여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행사 경품들과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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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을 해 준

수많은 조구업체들이

가산의 인기를 대변해주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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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번까지 지정된

자리 배치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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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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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주말 같으면

조사님들로 가득 채워져 있을

저 자리들이

좀 이른 시간이기는 하지만, 

꽤 많이 비어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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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둔

벌초 탓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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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사은 낚시대회 참가를 위해

댁에서 쉬거나 인근 낚시터에서 

사전 연습을 하고 있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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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쯤 파워 넘치는 근육질의

황금붕어들이 방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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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대회 때 호조황을 위해

오전과 오후 두 차례 방류된다고 하며,

작년보다 한 달이나 앞 당겨 대회를 진행하는 것은

전 3회를 치루면서 붕어 단 한 마리도 나오지 않아

추첨으로 우열을 가린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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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 후 48cm급

초대형 붕어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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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를 튼튼하게 하지 않으면

터트리기 일쑤라고 하니,

이곳으로 출조 시

각별한 주의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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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황금붕어의 파워 때문에

가산은 조사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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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가 되면서

빈 자리들이 가득 메워진 것을 보니

가산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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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이 전국의 많은 조사님들로부터

이렇듯 지속적인 사랑을 듬뿍 받아온 데는

지속적이고 아낌 없는 투자에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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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천혜의 자연 경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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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막힘없이 탁 트여

넓고 시원한 뷰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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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여 평의 대류지를 가득 채운

맑고 깨끗한 청정 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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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형태의 좌대 및 편의시설

투자와 관리도 중요하겠지만,

가산이 성공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꾸준한 어자원 조성에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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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는 붕어가 안 나오면

꾼들로부터 외면 당하는 것은

당연한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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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지는 물이 워낙 맑고 차가워

짜장붕어는 폐사율이 높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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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생존율 100%인

국내산 황금붕어를

방류하게 된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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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엔 잉붕어라고 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아

검찰 조사까지 받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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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무혐의로 밝혀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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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붕어로 불리게 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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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꾼들사이에서 호불호는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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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지를 찾는 조사님들은

대부분 단골이거나

황금붕어 마니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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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단골 꾼들은 대부분

황금붕어의 파워(power) 넘치는

당길힘에 매료된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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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얼마 전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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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많은 조사님들이

이곳을 찾게 되는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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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필자가 서울 신내동에서

이곳까지 오는데 딱 25분 걸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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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고속도로 개통으로

45분이나 단축된 셈이니,

특히 서울에서

접근성이 엄청 좋아진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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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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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힘겨루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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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초보꾼들이 이곳을

많이 찾는 이유가 있는데,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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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방류 직후 48cm 대물을 하신 분이

이번에는 46.5cm 대물을 또 들고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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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해가 한 뼘 남짓 서산마루에

걸리는가 싶더니

이내 그 자취를 감추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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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노을은 아니지만

나름 멋진 그림으로

눈을 즐겁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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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얼마 후

어둠이 내린 수면 위로

초록빛이 반딧불이처럼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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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분명히

물 속 생명체와의

힘겨루기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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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이른 밤 시간,

필자는 조용히

꿈나라 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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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내일을 위해

체력 충전을 좀 해 두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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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른 아침,

습관처럼 일어나 조황 확인 차

한두 곳만 돌아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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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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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무사한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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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엄청난 덩어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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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더 엄청난 조과를 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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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 수는 충분히

됨직한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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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빵빵한 근육질의

황금붕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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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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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대박 조과 특효 비법은

아쿠아 어분에 보리류를 약간 믹스해서

적당량의 물을 넣고 충분히 숙성시킨 다음 

양바늘 양당고 낚시(콩알낚시)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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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제와 같이 아침부터

청명한 하늘을 보여주는

가을맞이 대잔칫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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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몰린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룬 관리실 앞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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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예년을 기준으로

160여 석을 준비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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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하게 몰린 인파로

갑자기 260여 석을 마련하는 사이

잔교좌대 외 2~4인용 좌대까지

만석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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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100여 석을

더 받은 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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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까지 몇 분을 채워 넣고도

도저히 자리가 안 나와

부득이 100여 명이 돌아가는

불상사가 벌어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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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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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단골조사님들이

대회 참가를 포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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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해서 운영진 및 심판진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는 아름다운

소식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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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장사가 잘 되는 집에는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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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그동안

이곳 지기님이

조사님들에게 잘 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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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로 빼곡한

잔교좌대의 양쪽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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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규칙은 32칸 이하

1인 1대로 제한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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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시간은 원래

10시부터 12시까지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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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인파로

30분 이상 늦춰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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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12시경에

대회를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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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를 한 다음

시상식을 할 예정이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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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이상 늦춰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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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뭐 대형

낚시대회 같은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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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 행사치곤

너무 많은

인파가 몰렸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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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좌대나 4인 좌대는

대회 참가가 목적이 아닌

순수 출조 조사님들이 예약하고

입실하여 낚시 중이었는데,

난데없이 쫓겨난 셈이 되었고, 이에 

지기님께서 죄송한 마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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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류 이갑철 님도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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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이북 낚시계의 대부이자

이곳 초보자들에게 해박한 낚시 지식을

전수하고 계시는 이동근 고문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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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조황이 최고로 좋았던

밤나무 아래 2인 좌대 포인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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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가 시작된 지

한 시간쯤 지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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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붕어들이

나오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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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많이 잡는 것보다

최대어 한 마리 계측이기 때문에

덩어리 한 수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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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끝까지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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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은 행사품들 외

참석자 전원에게 1만 원 상당의 상품들도

충분히 마련이 되어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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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은 시간은

30여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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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4짜 이상은 나오지 않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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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최대어는 39c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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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많은 시상품들이

그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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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 컴퍼니 받침틀도 몇 점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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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받침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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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소장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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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자손손의

강화 프라스틱 소재 받침틀,

필자도 사용하고 있는

너무 좋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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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32cm 잔챙이급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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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대회가 끝나고

점심 식사 타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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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예상 인원보다

100여 명이 늘어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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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모자란다고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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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마무리가

다 된 순위 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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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참가자들이 빠져나온

잔교좌대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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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근 고문님이 사용 중인 

DSP 컴퍼니의 받침틀

2단 제품 금장 풀셑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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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Hot)하다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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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으신 분은

위 연락처로 알아보시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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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상식,

최고의 행운상

은성 DHC 명파 32칸 쌍포와

받침대 풀셑의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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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 순위상,

쌀 두 포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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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cm 2등, 쌀 10포로

아무리 천하장사라도 다 들고

사진 찍을 수가 없어서 

순위표를 들고 인증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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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등은 20포대이며,

이동근 고문님께서

시상 수고를 하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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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DSP 받침틀

행운상의 주인공은 여성 조사님,

계류 이갑철 위원님이

시상 수고를 해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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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카멜레온 동추와 같은

친환경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주)자자손손의 받침틀 행운상의

주인공은 총 11명 중 한 분, 땡잡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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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계류 이갑철 님이

마이크를 잡고 진행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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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상은 너무 많아서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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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대채비 셑의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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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 받침틀,

이동근 고문님께서

계속 수고를 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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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어떤 상품의 주인공이

발표될지 긴장의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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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 받침틀 행운의 주인공은

공교롭게도 모두 여성 조사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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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레져 받침틀 행운의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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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탑 레져 받침틀

행운의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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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맑고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물 맑고 경치 좋고, 앞이 탁 트여 넓고

시원한 뷰(view)를 감상할 수 있는, 최상의 편의시설을

갖춘 6만여 평 규모의 대류지에서 펼쳐진 가을맞이 대잔치,

『가산 사은 낚시대회』는 애당초 160여 석을 준비했으나

갑자기 몰린 인파로 260여 석이 되어

잠시 난감한 상황에 처하기도 했지만 단골 조사님들이

대회 참가를 포기하면서 대회 진행 도우미로 자진해서

나서는 신속한 상황대처와 풍성한 조황으로 아무런 불상사 없이

성황리에 행사를 마칠 수 있었으며,

이에 서승남 지기님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을 대신 전합니다.

 

가산낚시터는 다가오는 동절기에도

계속 겨울 물낚시를 진행한다고 하니, 참고하시고

앞으로도 계속 가산을 아끼고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7민물낚시안성 도곡지노아주17.12.077,794
116민물낚시음성 상곡지노아주17.11.1521,297
115민물낚시안성 장광낚시터노아주17.11.1027,426
114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7.10.1614,361
11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7.09.2725,898
112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7.09.2222,100
111민물낚시포천 용담대물낚시터노아주17.09.1521,539
110민물낚시고삼지 느티나무좌대노아주17.09.0813,775
109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17.08.1822,467
108민물낚시음성 토종상곡지노아주17.08.1020,053
107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17.08.0317,427
106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7.07.2726,896
105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6.1438,379
104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5.3135,394
10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7.05.2649,107
102민물낚시안성 장광낚시터노아주17.05.113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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