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7.09.27 13 / 조회 : 24,795 / 민물낚시   

제목 l 노아주-평택 계양낚시터 : 낚시사랑

 

자연지 느낌 대물이 짜장붕어처럼 막 나와요!

 

A16I7417.JPG

 

노아주의 낚시여행

 

(9/23-24)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210-9[계양낚시터]-편

 

 

 

 

 

A16I7408.JPG

 

이제는 완연하게 다가온 가을,

 


 


 

A16I4099.JPG

 

무심코 올려다 본 하늘은

파란 잉크라도 뿌려 놓은 듯

세상 청명하고,

 

 

 

 

 

A16I7541.JPG

 

이내 고개를 내리면

빛의 요정이라도 다녀간 듯

알록달록 예쁜 빛깔로

물들어 가는 산과 들,

 

 

 

 

 

A16I7555.JPG

 

그리고 파아란 바람결에

은은하게 밀려오는 비린 내음,

꾼은 본능적으로 물가로 향합니다.

 

 

 

 

 

A16I4327.JPG

 

아산만 평택호와 접경지역에 위치한 

계양낚시터는 주변에 몽리 면적이 전혀 없어서

배수 걱정 없는 3,500여 평 규모의 아담하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평지형 저수지입니다.


 

 

 

 

A16I7474.JPG

 

요즘 자리편차 없이

허리.4짜급 대물들의 조황이

아주 좋은

토종붕어전용잡이터입니다.

 

 

 

 

 

A16I7478.JPG

 

지난 주말,

통통하게 살오른 

가을붕어를 탐하기 위해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계양낚시터를 찾았습니다.

 

 

 

 

 

A16I7481.JPG

 

먼저 도착한 두 지인들 옆으로

막 낚싯대를 펴려는 순간,

 

 

 


 

A16I7302.JPG

 

영원 님이 월척 한 수를 걸어 냅니다.

 

 

 

 

 

A16I7306.JPG

 

그리고 잇따라 

그 옆 또 한 분의 지인이

초대형 대물과 힘겨루기 중입니다.

 

 

 

 

 

A16I7308.JPG

 

오후가 되면서

한 분 한 분 들어와

좋은 자리에 낚싯대 펴 놓고

모처럼의 망중한을 즐깁니다.

 

                 

 

 

 

A16I7312.JPG

 

필자는 좀 욕심을 내어

낚싯대 8대나 깔아 놓았습니다.

 

 

 

 

 

A16I7319.JPG

 

어느 부부 조사님의 닮은 꼴,

 

 

 

 

 

A16I7324.JPG

 

어느 한 노조사님의 고즈넉한 모습,

 

 

 

 

 

A16I7325.JPG

 

여기저기 붕어들이

나오는 것으로 볼 때

오늘 활성도는 좋은 것 같습니다.

 

 

 

 

 

A16I7327.JPG

 

아직은 허리급 이상의

대물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A16I7330.JPG

 

현재 영원 님은 4마리를 잡았는데,

33cm 붕어가 제일 큰 싸이즈입니다.

 

 

 

 

 

A16I7331.JPG

 

잠시 휴식 중...

 

 

 

 

 

A16I7334.JPG

 

여성 조사님이 더 열성적이네요. 

 

 

 

 

 

A16I7335.JPG

 

이곳은 요즘 낮보다는

밤 조황이 더 좋다고 합니다.

 

 

 

 

 

A16I7336.JPG

 

그래서 낮에는

놀멍 쉬멍 하면 됩니다.

 

 

 

 

 

A16I7337.JPG

 

스마트폰을 보면서도

조사님의 시선은 찌에 가 있군요.

 

 

 

 

 

A16I7338.JPG

 

이 두 분의 자리도 좋아 보이네요.

 

 

 

 

 

A16I7339.JPG

 

좌대에 한 조사님이 대를 펼치는 중이네요.

 

 

 

 

 

A16I7340.JPG

 

필자의 두 지인은

열심히 낚시를 하고 계십니다.

 

 

 

 

 

A16I7346.JPG

 

이 부부 조사님도 열낚 중입니다.

 

 

 

 

 

A16I7348.JPG

 

이곳은 좌대를

두 동 운영 중인데,

주말 예약은 필수입니다.

 

 

 

 

 

A16I7349.JPG

 

쓰레기 통을 의자 삼아 앉아

대를 널고 있군요.ㅎㅎ

 

 

 

 

 

A16I7351.JPG

 

두 지인의 서로 다른 모습,

 

 

 

 

 

A16I7352.JPG

 

헉! 부부 조사님의

화이팅 넘치는 랜딩 모습입니다.

 

 

 

 

 

A16I7359.JPG

 

한참을 저렇게

두 손 들고 벌서고 있네요.

 

 

 

 

 

A16I7361.JPG

 

역시 6짜 이상은

충분히 되어 보이는 초대형 대물,

현재는 속아내는 중이며,

어분을 쓰시면

저런 대물이 님을 괴롭힙니다.ㅋ

 

 

 

 

 

A16I7367.JPG

 

가을색이 짙어 갑니다.

 

 

 

 

 

A16I7355.JPG

 

노조사님은 정말로 열낚하시네요.

 

 

 

 

 

A16I7370.JPG

 

두 분이 참 잘 어울리구요.

 

 

 

 

 

A16I7376.JPG

 

냄새는 구리지만

이 또한 분명한 가을색입니다.

 

 

 

 

 

A16I7377.JPG

 

자전거를 타고

낚시터 한 바퀴 돌고 있는 지기님,

 

 

 

 

 

A16I7380.JPG

 

사진 찍느라 한눈파는 사이에

필자의 낚싯대 찌 6개와 낚싯줄을 

어떻게 손을 쓰기 어려울 정도로 

엉켜 놓은 범인은 저 준치 녀석입니다.

 

 

 

 

 

A16I7383.JPG

 

부부는 휴식 중...

 

 

 

 

 

A16I7387.JPG

 

아날로그 시대의 낚시꾼이

가을 감성을 깨웁니다,

 

 

 

 

 

A16I7391.JPG

 

달순이는 임신 중...

 


 

 

 

A16I7409.JPG

 

미니 연꽃들이 저수지

가장자리를 따라 순백의 수를 놓았네요.


 

 

 

 

A16I7420.JPG

 

가을 야생화가 지천입니다.

 

 

 

 

 

A16I7421.JPG

 

완연한 가을빛,

 

 

 

 

 

A16I7425.JPG

 

여성 조사님의 모습,

 

 

 

 

 

A16I7432.JPG

 

이곳에선 부부 조사님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A16I7434.JPG

 

아직은 풋풋한 색이지만

 

 

 

 

 

A16I7441.JPG

 

가을색은 점점 짙어만 갑니다. 

 

 

 

 

 

A16I7442.JPG

 

벌써 곳곳에 가을은

우리곁에 성큼 다가와

반가운 손짓을 하고 있습니다.

 

 

 

 

 

A16I7443.JPG

 

어느 낚시꾼의 멋진 포즈,

 

 

 

 

 

A16I7450.JPG

 

무보정 인증샷이 잘 어울리는 남자입니다.

 

 

 

 

 

A16I7453.JPG

 

이곳은 포인트 주변에

부들초가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A16I7457.JPG

 

그래서 자연지 느낌 그대로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A16I7461.JPG

 

어쩌면 이 가을에

잘 어울리는

낚시터라는 생각이 듭니다.

 

 

 

 

 

A16I7465.JPG

 

또한 주차하고

바로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구조여서

그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포인트 접근성을 갖고 있어서

 

 

 

 

 

A16I7468.JPG

 

가족, 부부, 연인 출조가

많은 걸 볼 수가 있습니다.

 

 

 

 

 

A16I7469.JPG

 

보시다시피 거의 부부 출조가 많습니다.

 

 

 

 

 

A16I7473.JPG

 

낮 조황도 좋은 편입니다.

 

 

 

 

 

A16I7494.JPG

 

그럭저럭 가을해는

서녘으로 많이 기울었습니다.

 

 

 

 

 

A16I7497.JPG

 

필자도 밤 낚시를 슬슬 준비합니다.

 

 

 

 

 

A16I7508.JPG

 

아산만과 바로 접경을 이루고 있다 보니,

 

 

 

 

 

A16I7513.JPG

 

아산만의 광활한 수평선 아래로 지는

멋진 낙조와 고운 노을를 기대했지만,

오늘은 짙은 미세먼지로

기대치를 못 미치는 상황입니다.

 

 

 

 

 

A16I7523.JPG

 

드디어 어둠이 내리고

대물 상면 기대감이 높아집니다.

 

 

 

 

 

A16I7528.JPG

 

처음 뜨겁게 달아 오른 기대감은

졸음 앞에선 고개를 떨구고 맙니다.

 

 

 

 

 

A16I4223.JPG

 

자정도 않된 시간,

방으로 들어가

꿈나라 여행을 떠납니다.

 

 

 

 

 

A16I7534.JPG

 

밤새 대물은 보셨는지요?

 

 

 

 

 

A16I7537.JPG

 

바다와 인접한 곳이다 보니,

갈매기가 놀러 왔네요.

 

 

 

 

 

A16I4107.JPG

 

이런 초대형 대물을 만나리라

다시 한 번 기대하면서

아침 조황체크를 나서 봅니다.

 

 

 

 

 

A16I4101.JPG

 

허리급 5짜네요.

 

 

 

 

 

A16I7539.JPG

 

체형, 체고가 살아 있는 허리급 대물입니다.

 


 

 

 

A16I7546.JPG

 

분명히 허리급이 맞습니다.

 


 

 

 

A16I7550.JPG

 

상처 하나 없는 멋진 대물붕어입니다.

 


 

 

 

A16I7562.JPG

 

보고 또 보아도

 

 

 

 

 

A16I7563.JPG

 

멋진 녀석이란 건

 

 

 

 

 

A16I7560.JPG

 

틀림 없는 사실이지 말입니다.

 

 

 

 

 

A16I7566.JPG

 

지금 우리는

이 이슬 한 방울만큼이나

아슬아슬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A16I7567.JPG

 

꾼은 가을 앞에서

잠시 생각에 잠깁니다.

 

 

 

 

 

A16I7573.JPG

 

오늘 조금 부족함은

내일 채우면 되는 것이고,

 

 

 

 

 

A16I7321.JPG

 

그냥 괜찮다.

 

 

 

 

 

A16I7575.JPG

 

그냥 만족한다.

 

 

 

 

 

A16I7579.JPG

 

이렇게 나를 위로하면서 말이죠.

 

 

 

 

 

A16I7590.JPG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면 행복한 사람이고,

 

 

 

 

 

A16I7591.JPG

 

"나는 불행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면 불행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A16I7595.JPG

 

헉! 여기 짜장붕어를

잘 잡는다고 해서 "짜신"이라 불리는

영원 님의 어망이 있습니다.

 

 

 

 

 

A16I7596.JPG

 

역시 최고입니다.

 

 


 

 

A16I7601.JPG

 

짜장꾼이 토종터에서도 통하네요.ㅎ

 

 

 

 

 

A16I7605.JPG

 

이번에 분명한 것은

짜장붕어를 잘 잡는 분이

토종붕어도 잘 잡는다는 것을

증명한 사실입니다.

 

 

 

 

 

A16I7622.JPG

 

"토종의 눈으로 보면

토종이 보이고,

 


 

 

 

A16I7612.JPG

 

짜장의 눈으로 보면

짜장이 보이고,

 

 

 

 

 

A16I7625.JPG

 

 

4짜의 눈으로 보면

4짜가 보인다."

 

 

 

 

 

A16I7628.JPG

 

4짜가 아니라도

4짜의 눈으로 보면

4짜처럼 멋져 보이고,

 

 

 

 

 

A16I7630.JPG

 

 

또한 만족한 마음이 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A16I7634.JPG

 

이 가을 앞에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A16I7635.JPG

 

행복한 마음으로,

 

 

 

 

 

A16I7647.JPG

 

나를 돌아보았습니다.

 

 

 

 

 

A16I7649.JPG

 

감사합니다.

 

 

 

토종 계양낚시터를 다녀오며...

 

계양낚시터는 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1년 365일 배수를 하지 않고 만수위를 유지하는 

천혜의 토종붕어낚시터의 조건을 모두 갖춘 곳으로

기수역 평택호의 물.자연 조건이 모두 동일하여

별도의 적응기간이 필요 없는 

방류 당시의 온전한 상태 그대로 허리.4짜급 토종붕어 대물들이

체고, 체색을 그대로 유지한 채 자리편차 없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10일간의 장기 황금 연휴를 맞아

자연 노지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토종붕어 전용잡이터인 계양낚시터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떠나 보심이 어떨런지요?

 

 

 

 

 

 

 

 

 

 

<낚시터 정보>

 

위 치 :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210-9번지(네비게이션:계양낚시터)

 

전 화 : 010-5056-1129 // 010-9400-7120

 

면 적 : 수면적 4,000평

 

어 종 : 토종붕어(99%)

 

수 심 : 평균 1.5~2.0m

 

미 끼 : 떡밥, 생미끼 ,옥수수 , 콩 등

 

입어료 : 30,000원 (토종붕어터)

 

부대시설 : 방갈로, 휴게실, 식당, 매점


 

A16I7414.JPG

 


  
114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7.10.168,854
11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7.09.2724,795
112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7.09.2221,362
111민물낚시포천 용담대물낚시터노아주17.09.1520,964
110민물낚시고삼지 느티나무좌대노아주17.09.0813,351
109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17.08.1822,197
108민물낚시음성 토종상곡지노아주17.08.1019,786
107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17.08.0317,185
106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7.07.2726,746
105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6.1438,267
104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5.3135,287
10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7.05.2648,816
102민물낚시안성 장광낚시터노아주17.05.1132,728
101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7.04.2635,451
100민물낚시고삼 느티나무좌대노아주17.04.1932,275
99민물낚시화성 안석지노아주17.04.1333,476
  1   2   3   4   5   6   7   8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낚랑을만드는사람들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15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8가 14-6 상록빌딩3층
TEL : (운영본부) 02-2634-2727 | (FAX) 02-2634-2730 | (낚시용품 문의) 031-922-2783 | [운영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