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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17.09.29 11 / 조회 : 13,967 / 민물낚시 / 경기 김포시 고정낚시터   

제목 l 예담2-김포 고정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의 낚시터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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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만난 메기와 장어

 

김포 고정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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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 회원님 안녕하세요?

 

아직 한 낮의 태양은 뜨겁지만,

 

하늘은 높아지고 산들산들 부는 가을바람을 타고

 

곡식이 알알이 영글어가는 

 

9월의 마지막 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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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이치에 따라 찾아드는 가을

 

 이제 더위에 지쳐있던 붕어들도 활력을 찾고,

 

바다는 주꾸미, 갈치, 우럭으로 풍요를 맞이 합니다.

 

거기에 메기와 장어라고 예외일 수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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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붕어~ 가을 메기~" 라는 말 처럼

 

요즘 메기, 장어도 시즌 절정을 맞고 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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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를 가도 고기들은 살이 오르고 힘이 넘치는

 

결실의 계절 가을이지만,

 

기왕 손 맛을 본다면,


건강과 입 맛까지 얻을 수 있는 

 

장어와 메기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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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찬바람에 육질과 감칠맛를 더해가는 메기와

 

보양식의 대명사 장어와 함께하는 

 

김포의 고정낚시터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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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화끈했던 개장방문 이후로

 

4개 월만에 방문 입니다만,

 

예전 교하낚시터 부터 시작된 인연 때문인지..

 

 언제와도 실망시키지 않은 이곳의 조과 떄문인지..

 

필자에게는 편안함과 설레임이 함께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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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마음에 우선 관리동을 들러

 

지기님을 뵈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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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본력을 바탕으로 하는 

 

시설 좋은 대형 낚시터들이 많아

 

어수선하고 허름한 느낌은 지울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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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 횟 수 만큼 쌓이는 익숙함이

 

 친한 친구네 집 같은 정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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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동 내부에는 낚시 소품과 미끼

 

그리고 간단한 요깃거리와 음료까지

 

구색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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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은 촬영은 천천히 하라며

 

식사부터 챙겨주십니다.

 

육개장과 겉저리 그리고 소박한 반찬들~

 

별거 아니지만 레토르트 식품이 아니라,

 

이 곳 이모님의 손 맛이 더해진 음식들이라

 

맛도 좋지만 마음까지 푸근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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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든든하게 속을 채웠으니,

 

낚시터를 둘러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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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개월 낚시터 운영의 달인이라는

 

지기님이 이 곳에 자리를 잡으면서

 

고정낚시터는 단정하고 말쑥하게

 

정리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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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말이면 항상 문제가 되었던

 

주차장 확~~~ 넓어졌습니다.

 

이제 동네 골목에 주차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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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과 함께 가장 큰 문제였던

 

청결한 수세식 화장실~~

 

역시 말끔하게 해결해 놓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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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에 수질 개선 작업으로 오니를 긁어내고

 

황토를 덮어 새물을 받아 여과 순환시키고, 

 

역시 정화 능력이 탁월한 연를 심어 놓은

 

일련의 과정들이 이제는 실효를 거두면서

 

어류의 생육환경도 좋아졌다고 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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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덕(?)에 향어와 메기가 산란을 하고

 

무럭무럭 자라 치어의 성화가 있기는 하지만,

 

낚시 방법에 따라 충분히 극복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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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치어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낚시터가 많은 데요. 

 

메기, 장어는 붕어 처럼 섬세한 찌 놀림을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큰 지장이 없을 뿐더러,

 

건강한 낚시터는 치어가 있는 것이

 

정상이라는 필자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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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 이러한 개선 노력에

 

한 동안 폐업 상태였던 낚시터는 활기를 찾고

 

이제는 많은 조사님들의 사랑을 받는 

 

김포권 특수어종 잡이터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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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직~~ 고정낚시터가 생소하신 

 

조사님들을 위해 개략적인 소개를 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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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낚시터는 약 800평 규모의 자가낚시터로

 

저수지 중앙을 잔교로 나누어

 

두 개의 호지로 운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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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목적이 아닌 낚시를 위해 설계된

 

자가 낚시터 이기 때문에

 

배수가 없고 수심이 2.5미터 권으로 일정해

 

낚시하기에는 최적의 환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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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의 주 어종은 잉어, 붕어를 제외한

 

메기, 장어, 향어, 철갑상어로 특수어종 잡이터,

 

속된 말로 일명 '짬뽕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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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강화권에서 붕어, 잉어가 없는

 

메기, 장어 낚시터는 아마도 이 곳이

 

유일할 듯 싶은 데요.

 

요즘은 수질을 위해 철갑상어와 향어를

 

제외한 메기, 장어만 방류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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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방류를 위해 메기가 한 차 가득 실린

 

활어 차량이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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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방류는 축양장에 넣어 두었다가

 

시간을 정해서 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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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1회, 주말 2~3회 기본 방류에 

 

활성도와 출조 인원 그리고 계절에 따라

 

메기 방류량을 늘리기도 하고

 

장어나 철갑상어, 대왕메기, 구렁이 장어 등

 

이벤트 방류도 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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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입고된 메기는 주말이면

 

모두 소진 된다고 합니다.

 

단순하게 방류량만 생각하면 대수롭지 않지만,

 

낚시터 규모와 비례해서 생각하면

 

어떤 곳과 견주어도 비교불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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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메기 사이즈가 작아졌다고 생각하실 텐데요.

 

9월 부터는 작년에 육종을 받아 키운

 

햇 메기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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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 상태가 매우 좋은 데요.

 

모두 국내산으로 최상급 메기로

 

햇 메기가 사이즈는 작아도

 

손 맛도 앙칼지고 맛도 좋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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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 방류에 이어 이번에는 장어 방류 입니다.

 

장어 역시 국내산으로

 

풍천장어라고 하는 '자포니카' 품종과 

 

'말모라타'라는 품종이 섞여 있는 데요 

 

국내 양식장에서 함께 양식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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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모라타' 라고 하면 거부감 부터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 데,

 

제주도에서 한 때 천연기념물 이었던

 

무태장어가 '말모라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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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입 맛이 어찌보면 참 간사하기도 하지만~~

 

제주 무태장어는 보양식의 대명사 처럼 얘기하고

 

'말모라타'는 '자포니카' 짝퉁으로 

 

마치 먹지 못하는 나쁜 장어 처럼 얘기하니,

 

꾼도 소비자도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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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게 소리로 잡혀주는 장어는 아무말 없는 데,

 

사람들 끼리 자신의 입장에 따라

 

엎어치고 메치다 보니,

 

'자포니카' 장어가 아니면 큰 일나는 것 처럼

 

회자가 될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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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그건 개인적인 취향 입니다.

 

부드러운 자포니카, 쫄깃한 말모라타

 

필자 입 맛에는 둘 다 괜찮습니다.

 

 또한 이 곳에서 취급되는

 

두 종류 모두 국내 양식으로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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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야기를 확장해서 품종만 따진다면

 

닭, 돼지를 비롯해 채소, 과일....

 

어디 우리 주변에 토종 품종이 있습니까?

 

결론적으로 품종을 속여 폭리를 취하는 사람들이 나쁜 것이지,

 

장어는 맛 만 좋고,  죄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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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품종 설명하다 보니 좀 길어 졌는 데요.

 

다시 방류  얘기로 돌아가서,

 

이번엔 구렁이 장어 방류 입니다.

 

어찌나 힘이 좋은 지~~ 지기님도 쩔쩔 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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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렁이 장어도 2~3키로 급으로

 

이 날 한 탕에 5마리씩 10마리가 방류 되었구요.

 

돌아오는 29~30일 주말과

 

추석 연휴 까지 대박 방류는 계속 된다고 합니다.

 

통 큰 방류로 유명한 타이거 지기님

 

스타일 여전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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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가 끝나고, 언제나 그러하 듯~

 

여기저기 파이팅이 이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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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아시다시피메기는 탐식성이  강한 어종이라

 

이렇게 방류한 티가 팍팍나는 것이

 

메기낚시의 특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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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필자가 메기낚시 요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붕어 낚시 채비가 셋팅되어 있다면

 

지렁이와 묶음 바늘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수건과 그릇은 관리동에 준비되어 있으니,

 

챙겨 오시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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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는 3.2칸 까지 허용되는 데,

 

가급적이면 2.4, 2.5, 2.6 정도에서

 

입질 빈도가 높다고 하니 참고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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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목줄은 메기는 15센티,

 

장어는 25센티 정도로 다소 길게 하시고,

 

지렁이를 최소 7마리 이상 꿰어 줍니다.

 

허리꿰기 보다는 머리꿰기로 치렁~~ 치렁~~

 

가급적 푸짐하게 다는 것이 핵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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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살은 작게 달아 으깨서 쓰시는 것이 좋은 데,


대하살 보다는 지렁이에 입질이 빠르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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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메기나 장어의 경우 찌 맞춤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시고 멍텅구리 낚시를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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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텅구리로 낚시하면 메기인지, 장어인지...

 

입질을 보는 낚시의 묘미는 현저히 떨어 집니다.

 

최소한 바닦낚시 영점은 잡으시고,

 

섬세한 낚시를 하시려면

 

 미끼가 떨어지지 않는 생미끼 특성상

 

약간 마이너스 맞춤이 입질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론 조과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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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 맞춤과 환경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메기에 비해 장어 입질의 경우엔

 

깔짝이는 인터벌이 좀 있습니다.

 

두 경우 모두 찌가 거의 잠겨 끌고 들어 갈때가

 

챔질의 적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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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령이라 알려드렸지만,

 

낚시는 필살기도 왕도도 없습니다. 

 

상황과 환경에 맞게 순응하고 응용을 잘 하시는 분들이

 

조과가 좋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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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했던 한 낮의 태양이

 

관리동 뒤로 숨으며, 

 

이제 본격적인 낚시를 준비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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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철을 맞은 포도와  생필품 그리고 낚시소품을

 

추첨을 통해 나누어 주는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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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사행적이지 않고 건전한 사은 행사를

 

주말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연휴기간에도 계속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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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면 별거 아니지만,

 

잡이터의 특성상 지루해 질 수 있기때문에

 

이러한 소소한 경품행사도

 

활력을 줄 수 있는 이벤트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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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단골이 많은 이유 ~~

 

좀 알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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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밤이 찾아 오,

 

하나 둘 씩 초록 찌 불이 수면 위에 늘어 가고,

 

어둠이 더 해 갈수록 기대감은 커져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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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는 좀 처럼 얼굴을 보이지 않았던

 

장어의 엉큼한 입질로 

 

환호성와 아쉬움이 교차하지만,


 역시나 밤 낚시는 찌불과 함께하는

 

그 자체 만으로도 낭만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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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 낮의 기온은 무덥기 까지 하지만

 

밤 기온은 꽤나 쌀쌀 합니다.

 

방한 장비는 꼭 ~~ 챙겨 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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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아시다시피 메기가 야행성이다 보니,

 

한 낮의 입질은 계속이어져

 

여기저기 찌불이 춤을 추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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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메기가 야행성이라고 해도

 

자정을 넘긴 한 밤중 보다는

 

일몰 직후부터 11시 정도까지가 입질이 활발합니다.

 

체력안배를 위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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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은 일찍 귀가 하시는 손님들의

 

장어 손질이 한창 입니다.

 

하루 2회시간을 정해 손 질을 하는 데,

 

미리미리 맡겨두시는 것이 좋겠네요.

 

주말에는 양이 많아 대기 시간이 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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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에서는 메기 손질도 많이 하시는 데요.

 

장어 처럼 석쇠에 초벌을 굽고

 

데리야끼 소스를 발라 한 번 더 익히면,

 

장어 보다 맛이 좋다고 합니다.

 

궁금하시면 꼭~~ 한 번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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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10시를 넘어서면서,

 

날씨는 쌀쌀해 지고 입질 빈도가 서서히 줄어들자

 

 귀가를 서두르시는 조사님들이 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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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조과를 촬영하려 했는 데,

 

여유부리다 고정 낚시터 조과는

 

구경도 못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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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랜턴을 들고

 

조과를 확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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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렇게 장어만 낚은 조사님도 계십니다.

 

한 가지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장어는 이런 일반적인 경심망에 넣으면

 

다~~ 빠져나갑니다.

 

여기 조사님도 반 정도가 없어 졌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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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때가 껴서 관리가 좀 번거롭더라도

 

촘촘한 망을 필히 준비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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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에 준비되어 있으니,

 

낚시점 들리기 번거롭다 하시는 분들은

 

이 곳에서 구입하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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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조사님 살림망에는

 

구렁이도 보이네요.

 

머리가 메기 보다 더 큰 걸 보니...

 

아무래도 굉장한 녀석을 낚으신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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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아침 조과로 이어 집니다.

 

역시나 한 밤에는 입질이 뜸 하다가

 

새벽녘에 활성도가 좋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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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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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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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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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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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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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밤 늦게 오신 조사님들

 

새벽에 사고를 치셨네요. ㅎㅎ

 

소모임 이라는 동호회 어플에서 만나

 

 매 주 동행 출조를 다니시는 분들이라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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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대박 조과 만큼이나

 

동호회도 건승하시길 기원해 봅니다.

 

이 분들의 밝은 웃음을 끝으로

 

고정낚시터 이야기는 이만 줄입니다.

 

 

 

전국 대부분의 특수어종 잡이터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이 곳이 이렇게 사랑을 받는 이유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엄청난 방류량 때문입니다. 

 

 


바야흐로 본격적인 황금 연휴

 

이 곳은 추석을 겨냥한 밑고기 작업과

 

 대량 방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연휴 어려운 낚시 보다는

 

장어, 메기낚시는 어떨까요?

  

 왕~~ 초보라도 상관 없습니다.

 

 채비, 장비, 이론.... 이것도 다~~ 필요 없습니다.


 

 

지렁이만 통통하게 달아 넣으면 누구나 쉽게

 

낚시 줄을 울리는 당찬 손 맛과 함께

 

메운탕, 구이로 먹는 보람도 있는 낚시

 

 

함께 간, 온 식구의 눈과 손과 입이


안심심하게 해줄 수 있는 낚시꾼이라면

 

그는 낚시꾼이면서도 아내에게 사랑 받는 남편,


아이에게 자랑스러운 아빠,


부모님께 장한 자식 아니겠습니까?

              


 

함께하는 가족낚시로

 

이만한 낚시가 또 있을까 싶네요.

  

 
 @_예담-백.jpg 
 
 
감사합니다.



 
 

 

<낚시터 정보>

 

위치 :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고정리 407번지 (네비게이션:고정낚시터)

.

 

전화 : 031-987-7906

        010-2698-0161

.

 

면적 : 800평

.

 

어종 :  향어 , 메기, 철갑상어 , 장어

.

 

수심 : 평균 2~2.5m

.

 

미끼 : 떡밥, 어분, 지렁이, 대하 (닭간,고등어 혐오성미끼 사용금지)

.

 

부대시설 : 화장실, 식당,매점, 샤워실,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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