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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7.11.10 13 / 조회 : 27,427 / 민물낚시 / 경기 안성시 장광   

제목 l 노아주-안성 장광낚시터 : 낚시사랑

 
가을붕어 100수 미끼 공개.대하? 송어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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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만추(晩秋) 낚시여행

 

(11/5-6)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매산리 695[장광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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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가을의 끝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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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쌀쌀해지는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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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문턱이 저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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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곱디고운 자태를

뽐내는 단풍이 절정인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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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찾아간 곳은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장광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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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낚시터는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하고 있는

6,000여 평 규모의 준계곡형 저수지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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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고속도로 일죽ic에서

5분 거리로

접근성도 아주 좋을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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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사철 가뭄과 배수 걱정 없이 

물 낚시가 가능하고

오염원이 전혀 없는 비봉산 맑은 계곡수가

흘러들어 1급 수질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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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경관이 수려하고 주변엔 죽주산성

둘레길과 트레킹코스가 조성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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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가족캠핑 겸 낚시,

친구와 연인이 함께 해도

전혀 불편함이 없고 

아주 좋은 여건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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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필자가 이곳에 온 것은 

동절기 물낚시의 꽃,

'송어 루어&플라이 낚시' 개장

취재 겸 붕어낚시를 하기 위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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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옷을 울긋불긋 곱게

차려 입은 장광낚시터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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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보시다시피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20년을 

한결같이 한 주인이 운영해 온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100% 짜장붕어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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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풍광은 덤이며, 

평균 수심이 4m 권으로 

물 맑고 깊은 수심에서 느끼는 

찌올림과 손맛이 환상적인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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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일부를 부교 밑에

그물을 내려 막아 

매년 동절기 송어장을 개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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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 너머로 보이는 긴 좌대가 

좌측 12번과 맨 우측 24번이 

각각 4인용이며 나머지는 2인용으로

물대포 시설이 되어 있어 

동절기에도 물 낚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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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선 송어장부터 

스케치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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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작년과는 달리 

어값이 엄청 올랐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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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catch & release'만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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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꾸준하게 방류를 하지 않으면 

입질이 없어서 엥글러들에게 

외면을 당하기 마련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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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침을 맞은 송어는 

일정 기간 입질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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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새 송어 방류를

꾸준히 해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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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엥글러가

프로 포스가 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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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는 시각과 후각이 모두 발달하여 

루어의 색상과 형태, 종류를 고르는 것이 

그날의 조과를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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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낚시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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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송어장 

플라이 앤 루어 개장하는 날, 

많은 엥글러님들이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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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위에 참외를 얹어 놓은 

독특한 형태의 관리실 겸 매점, 

식당 안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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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관리인이 현장으로 

입어료를 직접 받으러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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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님들이 관리실에 직접 오셔서 

입어료를 계산해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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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떡밥, 수건, 

무료 이용 당첨권 

각 1점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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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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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향으로 올라가면 

캠핑 및 취사장 등

편의시설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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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축 건물로 샤워, 세면, 

취사 및 방갈로 룸이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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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온수가 나오는 샤워실로 

남.여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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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도 갖춰져 있어 

오래 머물며 쉬어 가도 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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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요소에 배치되어 있는 포세식 화장실, 

처음엔 거품 관리를 잘 하다가도 

나중에 아예 거품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어서 

냄새가 전혀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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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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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로 쭉 올라가면 

죽주산성 둘레길, 

가을 정취가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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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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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송어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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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오전 11시쯤으로 

피딩 타임도 아닌데 입질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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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의 피딩 타임은 

해 뜨고 오전 10시까지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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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피딩 타임은 

오후 3시 이후부터 해 질 때까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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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방류한 송어는 양식으로 

료를 먹는 습성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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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송어는 냉수성 어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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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이나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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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수온과 날씨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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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 운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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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의 형태와 색상을 잘 선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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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도 웜의 종류와 색상을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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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새물 유입구 다리 밑에서 

연신 랜딩하시는 조사님이 

포즈를 취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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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물 반 송어 반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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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지면 나오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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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나와도 재미가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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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 어린이 엥글러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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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낚시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생활낚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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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 값만 안정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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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은 송어를 호일에 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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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불에 구워 먹는 재미도

솔솔한 것이 송어낚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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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송어값이 금값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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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 앤 릴리스' 만을 운영한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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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내 아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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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도 관리실 앞에서 하다가 

다리 밑으로 자리를 옮기더니 잘 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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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순응하여 잎을 모두 떨군 

앙상한 가지에 빨간 장미꽃을 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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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이 활활 타오르고 

고기 굽는 내음이 콧속을 파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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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도 숯불 만큼이나 

빨갛게 타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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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굽는 냄새에도 아랑곳 않고 

손맛 삼매경에 빠진 엥글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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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12시, 

점심 식사 겸 개장 

삼겹살 파뢰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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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식 파뢰가 무르익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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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삽겹살 몇 점 안주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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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한 잔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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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낚시를 준비하러 

자리를 옮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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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실 22번으로 자리를 잡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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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내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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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원군 한 분이 함께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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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요즘 사용 중인 

'DSP company' 받침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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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대 나고 튼튼하고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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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으신 분은

'032-471-8999'로 알아보시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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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안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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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권 4인용 좌대,

붕어꾼들로 만석을 이룬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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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과 잔교에도 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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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석을 이룬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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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이 좋은 게 이유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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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송어장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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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이 폭발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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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무렵부터 어두워질 때까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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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피딩타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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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 좌대 붕어장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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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앤 플라이 엥글러님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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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플라잉

기법을 가르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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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붕어 입질 타임은

어둠이 내리기 직전부터

아침 해 뜨기 전까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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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텐보다는

대하에 입질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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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낮에는 글루텐과 떡밥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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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계절에 관계 없이

밤에는 무조건 대하에 입질이 좋기 때문에

관리실에서 대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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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미불 밝히고 붕어 두 수 한 후에

일행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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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필자 22번 좌대 옆 21번에서

지난 주말 양평 백동지 정출 이후

약속이나 한 것처럼 만난

낚시세상 회원님들 세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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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후 입질이 예민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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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를 건드리기만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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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럽게 찌를 올려 주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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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이 예민해진 것은

대낮처럼 밝은 수퍼문

때문일 거라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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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퍼문이 떠 오르고

입질이 예민해진 게 사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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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 님이 드디어

한 수를 올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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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네 마리 잡고

오늘 오전 예식장 참석 예정이어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고요,

상도 님은 늦게 까지 해서 몇 수 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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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입질,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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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이 뚝 떨어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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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 좌대 조사님들 중에서

50여 수의 조과를 올리신 조사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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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자욱한 아침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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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가 편한 좌대들은

조황이 안 좋은 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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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매주 오시는

단골 부부 조사님의 풍성한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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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의 어린 아들도

함께 하는 모습을 가끔 볼 수 있는데,

낚시를 꽤 잘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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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 맨 끝자리 조사님도

손맛 좀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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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수의 어망,

이 정도면 대박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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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수는 충분히 되어

보이는 초대박 어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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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망 주인을 기다리다 지쳐서

상도 님을 불러 대리 인증샷 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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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를 무얼 쓰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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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어망 주인이 돌아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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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는 무엇을 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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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인데요." 라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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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로는 이렇게 많이 못 잡아요."

라고 말씀하시며 모두 놓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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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수 어망 미끼는

대하가 아니라

이 어분 글루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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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망 비우고 철수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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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서리가 하얗게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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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를 뒤집어 쓴

들국화꽃의 하얀 자태가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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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안성 장광낚시터로의 만추 조행을 마치며...

 

단풍이 절정을 이룬 가을 끝자락 주말에 찾은 장광낚시터는

송어장 개장이 성황을 이룬 가운데 조황도 폭발적이었으며,

좌대시설 및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고 

특히, 넉넉한 공간과 청결함, 견고함에 좋은 평점을 주고 싶습니다.

 

붕어조황은 좌대보다는 잔교 조황이 대박이었으며, 

또한 방류량에 비례를 한다는 측면에서

자리편차 없이 고르고 좋은 조황을 보여주었고

좌대는 대부분 늦은 입실과 이른 숙면으로

인해 좀 저조한 조황이었던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낚시터정보>

 

위치 :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매산리 695 (네비게이션 : 장광낚시터)

 

전화 : 031-672-6677 / 010-3768-5444

 

수면적 : 약6.000평 (좌석150석)

 

수질 : 상류 오염원이 없는 자연 계곡수

 

어종 : 붕어, 잉어, 향어, 대두어, 송어

 

수심 : 3칸기준 3.2m~4m

 

미끼 : 떡밥, 어분, 지렁이, 대핫살 등

 

입어료 : 30,000원

 

부대시설 : 방갈로, 캠핑장, 휴게실, 식당, 매점, 취사장

 

 

<장광낚시터 홈페이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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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민물낚시안성 도곡지노아주17.12.077,797
116민물낚시음성 상곡지노아주17.11.1521,297
115민물낚시안성 장광낚시터노아주17.11.1027,427
114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7.10.1614,361
11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7.09.2725,899
112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7.09.2222,100
111민물낚시포천 용담대물낚시터노아주17.09.1521,540
110민물낚시고삼지 느티나무좌대노아주17.09.0813,775
109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17.08.1822,467
108민물낚시음성 토종상곡지노아주17.08.1020,053
107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17.08.0317,427
106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7.07.2726,896
105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6.1438,379
104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5.3135,394
10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7.05.2649,107
102민물낚시안성 장광낚시터노아주17.05.113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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