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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7.12.07 17 / 조회 : 7,797 / 민물낚시 / 경기 안성시 도곡낚시터   

제목 l 노아주-안성 도곡지 : 낚시사랑

 

붕어 4톤 방류.이 시기에 역시 최고의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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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12/2-3)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도곡리 42-1[도곡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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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7년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네요.ㅠ 

 

이맘때쯤이

낚시하기 가장 힘든 시기이지만,

요즘 같은 동절기에

조황이 더 좋은 곳이

문득 생각이 나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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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낚시터는 해마다 겨울철 물낚시를 위해

밑고기로 엄청난 방류를 하는 곳으로

올해도 이미 4톤이나 밑고기 방류를 했고,

매주 토요일마다 일정량을 계속 방류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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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요즘 조황이

아주 좋다고 해서 필자도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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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도곡낚시터는

6,000여 평 규모의 아담한 저수지로 

물 맑고 깊고 경관 좋고, 방류량이 많아

붕어 잘 나오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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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정오쯤,

제방이 보이는 곳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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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초 개장 취재 이후

오랜만에 마주하는 도곡 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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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을 제외한 전역이

수상 방갈로 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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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우안의 모습,

뒷편에 큰 공사가 진행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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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좌안의 모습,

요즘 최고의 조황을 보여주는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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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제방권 이 6번 방갈로가

가장 핫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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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노지 포인트는

이 부교 좌대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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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에 제방을 제외한 전구역에 조성된

방부목 올레길(트레일)은 흙을 밟지 않고도

저수지를 한 바퀴 다 돌아볼 수 있으며,

수상 방갈로에 진입도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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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 방갈로 40실 중

15실로 25~40실까지

중류권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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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방갈로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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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난방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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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 뒷편에 주차 후

바로 방갈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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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파란 하늘이 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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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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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인용 방갈로,

25동이 운영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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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나무 아래 초봄 최고의 포인트,

1인용 좌대 24실(1~24)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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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에서 바라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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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이라

조황이 좋은 곳이 어디인지

좀 어리둥절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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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에 사모님에게

좋은 자리를 부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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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을 제외한 전구간 좌대 뒤 336미터를

방부목으로 깔고 그 주변을

골재로 채워 넣는 공사가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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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선했던 전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정리정돈이 잘 된

공원 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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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한 바퀴 돌아올 때쯤

토요일 정규 방류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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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되는 붕어들의 싸이즈가 상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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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대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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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실 11호를 배정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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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대를 깔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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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필자가 애용 중인 받침틀,

DSP company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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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를 펴면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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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 외로울 거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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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생각난 지인에게 전화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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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인근에 있다고 하면서 

10분 만에 달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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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옆에 대를 펴고 있는

지인의 모습이 살짝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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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준비를 제대로 갖춘

장박 단골 조사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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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쯤인데,

아직은 어디에도 랜딩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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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지인이

멋지게 캐스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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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한 소식통에 의하면

오후 4시쯤이면

입질 향연이 펼쳐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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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공사 때문에 그동안 낚시에

피해가 엄청 많았다고 하는데요.

 

이제 큰 소음을 발생시키는 공사는

대부분 끝이 났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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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곳이 좀 수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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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번식의 숭고한 임무를 다하고

말라비틀어진 연자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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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에 이렇게 예쁜

연꽃을 피웠던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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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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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의 손놀림도 분주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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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가 먼저 입질을 시작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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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25번 첫 입질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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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정확하게 오후 4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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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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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한 대로 오후 4시부터

입질 향연이 펼쳐지는 것을 보니

참 신통방통한 소식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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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의 모습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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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붕어의

피딩 타임도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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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여성과 어린이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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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비도 전국 최저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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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인용은 3만 원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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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은 1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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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부부, 연인과의 동출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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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양이도 한 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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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해는 너무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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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자리로 돌아가 슬슬 

밤낚시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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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필자의 붕어 필살기는

마루큐 이합과 대핫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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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대로 낚시를 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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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타임,

식당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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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필자도 밤 입질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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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낚시를 위해

입질 제대로 해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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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보름 이브 수퍼문이 휘영청 떠올랐네요.

"저주일까요? 축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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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자손손 5점등 LED

카멜레온 전자찌에 불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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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인 필자에게는

시인성이 탁월한 전자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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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밤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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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시작했는데,

찌에 미동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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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넘어가면서 여기저기 입질 받아

랜딩하는 소리가 들리고 지인도 2마리 잡았는데,

필자에게는 아무런 입질이 없습니다.

새벽 2시쯤에 포기하고 

아침 조황 사진거리를 걱정하며

방으로 들어가 슬리핑 모드에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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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경에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도곡 천사님과 함께

조황체크에 나서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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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외로 대박어망이 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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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이런 대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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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에 자정이 넘어서

들어오는 차량 불빛을 보고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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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입질이 좋았던 모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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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와 지인은 그 시간에

슬리핑 모드였으니 꽝일 수밖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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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권 6번 조사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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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은 아니지만 재미는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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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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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상류권은 좀 빈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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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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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도 상류 나름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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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류권 개인 6번(?) 같은데

이곳에서 대박어망이 나왔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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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외 다른 어종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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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도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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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망도 상류권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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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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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맘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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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물 속 사정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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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저에게는

수퍼문이 대재앙, 꽝이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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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동절기 조황은 대량 방류만이

답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철수 준비를 서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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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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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를 맞으며 철수길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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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도곡지로의 동계 낚시여행을 마치며...

 

도곡낚시터는 두 자릿수, 세 자릿수 어망을 무난하게 채울 수 있으며,

그만큼의 많은 개체수 확보를 위해 대량 방류를 꾸준히 하여

본격적인 동절기 시즌으로 접어드는 이 시기에 더 호조황이 이어지면서

더욱 그 빛을 발하는 곳입니다.

 

여성과 어린이는 무료, 방갈로 시설을 전국 최저가로 이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곳으로

100% 붕어만을 대량 방류하여 저수온기에도 꾸준한 조황을 보여 주는 곳,

그래서 단골 조사들이 유난히 많은 곳,

요즘 중.하류권으로 자리를 잡는다면 조과는 보장받을 수가 있습니다.

 

 

 

 

 

 

 

 

<낚시터 소개>

 

 

● 위 치 : 경기도안성시 양성면 도곡리 42-1 (네비게이션 : 도곡낚시터)

 

● 전 화 : 031-672-4643 / 010-4783-4643

 

● 면 적 : 6,000평

 

● 수 질 : 계곡수

 

● 어 종 : 붕어(99%),잉어, 향어 등

 

● 수 심 : 2.5m~5m

 

● 미 끼 : 떡밥,어분, 글루텐, 지렁이

 

● 입어료 : 4만 원(방가로 이용시 3만 원 별도)

 

(1인용 방갈로비 1만 원+4만 원=5만 원)

 

연안방갈로 6동 / 수상방갈로 25동 / 1인용 방갈로 40실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샤워실, 주차 300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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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민물낚시안성 도곡지노아주17.12.077,797
116민물낚시음성 상곡지노아주17.11.1521,297
115민물낚시안성 장광낚시터노아주17.11.1027,426
114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7.10.1614,361
11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7.09.2725,899
112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7.09.2222,100
111민물낚시포천 용담대물낚시터노아주17.09.1521,540
110민물낚시고삼지 느티나무좌대노아주17.09.0813,775
109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17.08.1822,467
108민물낚시음성 토종상곡지노아주17.08.1020,053
107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17.08.0317,427
106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7.07.2726,896
105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6.1438,379
104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7.05.3135,394
10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7.05.2649,107
102민물낚시안성 장광낚시터노아주17.05.113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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