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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18.11.21 19 / 조회 : 17,123 / 일반취재 / 경기 파주시 자유로 낚시터   

제목 l 예담2-새 판 짜고 무한 질주 ~~!! 자유로 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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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권 바다하우스

             르네상스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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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판 짜고 무한 질주 ~~!!

 

낙하IC 자유로 레져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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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바다낚시터를 떠올리면,

 

대부도, 제부도, 강화도 등

 

경기지역 바닷가에 편중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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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도심의 상가나

 

변두리 창고를 개조한

 

실내 낚시터들이 속속 생겨났지만,

 

시설, 방류, 손맛, 씨알, 어종 등

 

2% 부족한 점에 실망하게 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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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교통 체증으로

 

하루를 오로시 바쳐야 하지만,

 

구관이 명관이라고

 

기존의 낚시터를 다시 찾을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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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찾은 자유로 낚시터도 그랬습니다.

 

접근성, 시설, 서비스...

 

뭐 하나 부족할 게 없었지만,

 

사계절 시스템을 갖춘

 

프리미엄 실내낚시터의 운영은

 

그렇게 만만한게 아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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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여러 우여곡절과

 

시행착오를 거치며,

 

호된 신고식를 치룬 자유로 낚시터가

 

이제 새 주인, 새 마음으로

 

새 판을 짜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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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다익선(多多益善)이라는

 

꾼의 근본적인 욕망에 초점을 맞춘

 

대박 방류 낚시터로

 

다시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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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유터의 본질은

 

 잘 낚이는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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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새롭게 시작하는

 

자유로 낚시터 분위기가

 

어떻게 바뀌었는 지

 

함께 가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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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서비스 시설 보다는

 

방류량과 호지 관리에

 

역점을 두어 개장한 터라

 

현재 눈에 띄는 시설 보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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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부터 3년이라는

 

준비기간을 거친 곳이라

 

하우스 낚시터 시설로는

 

과분 하다 싶은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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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크기만 봐도 클래스가 남다릅니다.

 

모던한 인테리어에 청결함

 

무엇보다도 이 곳은 직영이라

 

이윤 보다는 건강한 맛을

 

먼저 생각 하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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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2층은 카페 & 베이커리로

 

운영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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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머리 케이크를 보니

 

내공이 보통이 아닌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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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향이 좋은 커피와

 

오븐에서 방금 꺼낸 치즈 빵은

 

상당히 만족스러웠는데요.

 

미리 5~6시간 전에 주문하면

 

이처럼 갓 구워진 빵을

 

드실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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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가족과 함께 하지 못 해

 

미안한 마음이었다면,

 

따끈따끈한 수제 빵을 손에 들고

 

귀가하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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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 칸은 솜씨 좋은

 

실장님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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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이 상주해서

 

회를 비롯한 각종 손질을

 

해 드리기 때문에

 

속도도 퀼리티도 높아졌지만,

 

그래도 주말은 미리미리 맡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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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일 방류되는 어종이 궁금해

 

축양장을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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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오신 지기님이

 

우럭을 방류를 준비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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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전 밑 고기로 우럭 천 마리와

 

능성어 150마리, 감성돔 320마리가

 

미리 방류 되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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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는 2호지

 

전용탕에서만 운영되는 데,

 

 모두 캐나다산으로

 

인당 4마리가 방류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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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 고기가 엄청 깔렸지만,

 

약속된 방류는 진행됩니다.

 

방류는 9/ 15/ 21

 

하루 세 번 방류된다고 하니

 

참고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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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방류도 시원시원 했지만,

 

매 주 어종을 바꿔가며

 

이벤트 방류를 계속 진행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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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수질 개선을 위한 여과기 교체,

 

월동대비 난방, 2/3호지 통합공사 등

 

시설 보강도 진행하고 있는 데요.

 

명품 낚시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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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이제 개장일 분위기 좀 볼까요?

 

오전 6시 이른 개장 이었지만,

 

자리는 이미 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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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 고기 양이 상당해

 

느긋하게 앉아

 

찌를 감상할 여유 따위는 없습니다.

 

잡은 고기 살림망에 넣고,

 

미끼 꿰어 담그면

 

또 다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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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새 없이 이어지는

 

입질도 대단하지만,

 

수심 2.5미터에서 올리는

 

개우럭 손맛은 단연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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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소나기 입질이 쏟아진 후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이제는 대물의 습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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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키로 급 대돔입니다.

 

파이팅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만,

 

참돔은 지금부터 기름이 차면서

 

가장 맛 좋을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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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노지는 이제 끝났죠?


그래서 하우스를 오는 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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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성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름에도 무르지 않아

 

맛이 좋다 해도,

 

찰떡 같이 혀에 감기는 식감은

 

찬바람 부는 지금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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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거 한 마리만 해도

 

본전은 이미 끝난 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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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성어는 방류 후 적응시간이 필요해

 

200여 마리 대부분을 직방 했는데요.

 

미끼 푸짐하게 달아

 

바닥을 노리시면 근사한 손맛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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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날 능성어만 노려

 

마릿수를 낚은 분도 계시지만,

 

낚인 것은 20%도 되지 않았네요

 

낚으러 가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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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과 능성어의 입질 하모니로

 

오전 시간이 정신없이 흐르고~~~

 

 개장 기념 점심식사가 준비되었다는

 

안내 방송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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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을 기념해

 

출장 뷔페가 차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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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에 맞춰 개장 준비하랴

 

이래저래 부담이 많았을 텐데,

 

서비스에는 소홀함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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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 음식, 시설, 서비스...

 

~ 하나 부족함 없이 하려는

 

넉넉한 인심이 있기에

 

앞으로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자유로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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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푸짐하게 양껏 담아

 

개장 파티를 즐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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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족하게 준비한 탓에

 

늦게 오신 분들도

 

모두 넉넉하게 드실 수 있었는데요.

 

개장 낚시터 다니면서

 

뷔페 음식 남는 건 처음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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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도 둘러보았고,

 

근사한 식사도 했으니

 

이제~ 자유로 낚시터의

 

조과를 보셔야 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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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오신 분들은

 

단언컨대 꽝친 분은 없고,

 

많이 잡으신 분은 50마리 이상~

 

평균적으로 10~20 여수 이상은

 

모두 하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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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곳은 하우스 특성상

 

민장대, 스마트 캐미, 합사

 

그리고 지렁이, 새우 외에 다른 미끼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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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이 공짜가 아니라는 것

 

이제 다들 잘 아시죠?

 

그리고 지렁이와 새우면

 

이렇게 안 낚이는 고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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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어와 랍스터를 제외한

 

훌치기 낚시는

 

근절 되었으면 합니다.

 

바늘에 상처 입어 폐사하는

 

고기가 상당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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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인 낚시를 하면서

 

조과를 위해 양심을

 

희생해서야 되겠습니까?

 

잘 지켜 주시리라 믿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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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입질 패턴은

 

호지 가운데에서 부분

 

바닥권에서 입질이 좋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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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하우스도 노지와 마찬가지로

 

액션(고패질)이 가장 중요 합니다.

 

특히 이 곳은 특별한 포인트가 없고

 

미끼도 제한적이므로 이므로

 

수심과 액션이 전부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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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찌는 딸려오지 않으면서

 

미끼만 살랑거리는

 

섬세한 액션에 반응이 좋았는데,

 

로드가 뻣뻣하면 잘 되지 않으니

 

부드러운 로드를 추천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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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액션에 유리한

 

구멍찌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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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흐름은 원형 호지의 특성상

 

원심력 때문에 발 앞으로 올수록

 

조류가 빨라집니다.

 

포인트를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그날 고기의 활성도에 따라

 

입질을 잦은 조류 흐름을 찾아야

 

좋은 조과를 올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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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말씀 드렸지만,

 

포인트도 피딩 시간도 없고

 

물 때, 날씨 같은 환경적인 영향도

 

캐스팅 기술이나 어려운 채비도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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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미끼를 달아주고,

 

살짝살짝 고패질 하는 동작만으로도

 

남녀노소, 왕초보 할 것 없이

 

누구나 제대로 된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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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고기를 줍다시피 한

 

개장 날이라고 하지만,

 

이렇게 낚은 분들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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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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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몸살이 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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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럭 값이 돔 보다 비싸

 

수급에 어려움이 많은 데요.

 

오랜만에 우럭 가마니 조과를 봅니다.

 

이 날 함께 낚시하지 못해

 

아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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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자주 놀러 와야겠네요.

 

저희 집에서 가장 가깝고

 

방류량 까지 많은 데,

 

먼 길 갈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낙하IC 자유로 레져 타운은

 

계절과 날씨, 물 때 같은 환경적인 영향이 없고

 

식당, 화장실, 방갈로

 

부대시설이 잘 조성되어 있어,

 

도심형 생활낚시의 전형을 보여주는 곳 입니다.

 

 

 

접근성이라는 장점과

 

구색을 잘 갖춘 선진화 된 시설위에

 

 꾼의 욕망과 로망을 더한

 

대박 방류 낚시터로

 

이제 다시 출발 합니다.

 

 

 

쉽고 재미있고,남녀노소 사시사철

 

언제나 즐길 수 있는 낚시

 

이제 손 맛, 입맛이 그리울 때,

 

멀리 가실 필요 없습니다.

 

 

 

쉽게 닿을 수 있는 자유로에서

 

가족, 친구와 밀린 얘기 하며,

 

짜릿한 손맛도 보고

 

한 점의 회 그리고 소주 한 잔~

 

부담 없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세요.

 

 

 

소소하고 가볍게 떠나는 일상의 일탈~

 

자유로 낚시터 정도면 충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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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186-4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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