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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9.03.13 19 / 조회 : 28,309 / 민물낚시 / 충남 아산시 안골낚시터   

제목 l 노아주-아산 안골지 괴물붕어 45 : 낚시사랑

 

6짜빵 45를 만났던 지난봄 그리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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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초봄 낚시여행

 

(3/9-10)충남 아산시 영인면 성내리 448-9[안골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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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봄 이맘때쯤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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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의 귀소본능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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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대물 붕어들을

만나기 위해

찾는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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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바로

최고의 토종 붕어 대물터

충남 아산 안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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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성내리에

위치한 안골낚시터는 지난 1958년에

조성된 약 12만여 평(42.1ha)의

대형 평지형 저수지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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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으로 부들과 줄풀,

수몰나무 등이 잘 어우러져

환상적이고 그림 같이 아름다운

포인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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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약속이나 한 것처럼

4짜 대물들이 반겨주었는데요,

올봄은 어떨지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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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 일찍

고삼지 양촌좌대 긴급 취재 후

정오쯤 이곳에 도착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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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로 들어가기 전 잠깐

상류 노지에 들러

시조회 정출 행사를 치르고 있는

낚시사랑 경기지부 회원님들과

반가운 만남의 인사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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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본

안골지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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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부 시조회 장소 

바로 상공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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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하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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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과 물 위에

그림 같이 떠 있는

수상좌대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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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지상으로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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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포인트를 둘러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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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로 들어갈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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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최고의 포인트에 자리를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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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조사님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능력껏 대를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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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들은 본부석 앞에 모여

시상품을 정리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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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을 기대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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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한마음일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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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껏 미끼를 달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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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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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봄 대물 붕어를

기대하는 셀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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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포인트가

정말 환타스틱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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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고삼지 취재 때

정말 추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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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뿌옇던 시야가

갑자기 뻥 뚫리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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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수온도 오르고

오늘 느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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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쯤에야

좌대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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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에 가까워지자

참이슬 님이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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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느낌 좋다며,

방금 전에 잡은

대물붕어를 보여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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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류에서 두 번째

좌대 23번이

오늘의 격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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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9대의 낚싯대를 널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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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님도 9대를 널어 놓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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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환타스틱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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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를 널고 나니

바람이 강해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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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낚싯대만 널어 놓고

오후 3시에 배를 불러

시조회 행사 참석을 위해

노지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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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머리와 떡,

과일 등을 차려 놓고

올 한 해 어복충만을 비는

용신제를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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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문은 제일 연장자이신

참이슬 님이 낭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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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이 끝나고

필자도 신사임당 지폐로

어복충만을 빌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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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조사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어복충만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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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가 돈복이 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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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이 그 어떤 강풍에도

꺼지지 않고

빨갛게 불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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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어복충만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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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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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좌대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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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하늘도 파랗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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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없는 쾌청한

날씨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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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하늘을 날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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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회 장소 바로 상공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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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지인이 탄

좌대 상공에서

내려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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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이 올라 보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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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에서 본 좌대 풍경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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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둘이서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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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발 옆으로 안전하게

드론을 착륙시키고 얼마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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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님이 대물과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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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이런 사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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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에 조금 못 미치는 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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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c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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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감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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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 또 한 수의 월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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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미끼는

마루큐 3번 딸기였고요,

좀 전 월척은

보시는 바와 같이 지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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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에도 많은 조사님들이

명당을 차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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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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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사장님 말씀으로는

작년 가을과 겨우내

평택호에서 4짜 이상급

대물들이 워낙 많이 잡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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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는 대로 이곳에

바로 방류를 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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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기대가

더 큰 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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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부 홍일점

여성 조사님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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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무척 강하게

불고 있는 중이라

낚시를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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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과 바람은 밤에 잔다고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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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노을을 감상하며

밤을 기다리는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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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는 토종닭 백숙으로,

정말 이곳 사모님의 음식 솜씨는

저에게 매번 감동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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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후

전자찌에 점등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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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포인트에 찌를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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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잔잔한 게 대물이

곧 올라와 줄 것만 같은

아주 좋은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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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조용하게

얼마의 시간이 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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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필자가 찌 몸통까지

올리는 찌올림에

4짜급 대물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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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님도 허리급과

월척을 몇 수 더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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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몇 번의 찌올림이 더 있었지만

고삼지와 경기지부 시조회 장소

노지를 오간 피로감이 몰려오면서

무거워지는 눈꺼풀을 어찌하지 못하고

자정쯤 이른 잠자리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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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른 아침 비소식도 있고,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낚싯짐을 챙겨 차에 싣어 놓고 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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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에는 노지에서

허리급과 월척도 나오고 해서

예감이 좋았는데,

밤이 되면서 기온도 뚝 떨어지고

비 오기 전 저기압이 형성되면서

조황은 별로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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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크지는 않지만

예쁘게 생긴 토종 붕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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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을 통해서 풍성한 상품 나눠 갖고

낚시사랑 경기지부 시조회

정출을 성황리에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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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좌대로 들어와

지난밤 필자와 지인의 조과를

체크하고 철수를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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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붕어 1수 외 9수의 대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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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님의 38.5cm 대물의

빵이 장난이 아니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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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재작년 봄의 45cm 외

4짜 다수를 했던 조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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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과 월척으로 10여수면

준수한 조과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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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부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산 안골지로의 조행을 마무리하며...

 

요즘 토종붕어 덩어리들이 잘나온다는 소식에 찾아간

충남 아산시 영인면에 위치한 12만여 평 평지형저수지 안골낚시터는

만수위를 보여 주는 가운데 포인트 평균 수심이 1~1.5미터로

대물이 나올 수 있는 최상의 낚시여건을 보여 주었습니다.

 

산란을 준비하는 빵빵한 대물들이

마루큐 3번 딸기 글루텐 단품과 지렁이에

덥썩 입질을 해 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좌대 앞에 잘 발달된 수몰나무와 수초는

점차 연두빛으로 물드는 풍경이 너무 인상적일 것 같습니다.

 

이 봄에 대물을 만나는 행복을 누리고 어망 가득 채워서

모든 낚시인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안골낚시터 정보>

 

주 소 : 충남 아산시 영인면 성내리 448-9 (네비 : 안골낚시터 성내저수지검색)

 

전 화 : 041-544-2369, 010-5427-2369

 

면 적 : 12만여 평

 

수상좌대 : 23채 운영

 

수 질 : 계곡수
 

어 종 : 토종붕어, 잉어, 빠가사리, 가물치 등

 

수 심 : 1~3m(평균 1.5m)

 

미 끼 : 새우, 떡밥, 어분, 지렁이 등

 

입어료 : 노지-20,000원

 

수상좌대료 : 중형-주말 10만 원(2인기준) 평일 9만 원(2인, 1인 8만)

 

대형-주말 20만 원(4인기준) 평일 18만 원(4인)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수상좌대 등

 


▲ 충청남도 안산군 영인면 안골 낚시터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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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민물낚시음성 상곡낚시터노아주19.05.1628,477
163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19.05.0932,285
162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19.05.0239,221
161민물낚시고삼 느티나무좌대노아주19.04.2828,770
160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9.04.2326,100
159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19.04.1831,829
158민물낚시토종 계양지 4짜 천국노아주19.04.1231,360
157민물낚시고삼 양촌좌대45,42,노아주19.04.0731,331
156민물낚시고삼 금터좌대노아주19.03.3132,701
155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19.03.2431,614
154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9.03.1735,375
153민물낚시아산 안골지 괴물붕어 45노아주19.03.1328,309
152민물낚시도곡낚시터 상류에서노아주19.03.1022,501
151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 4짜 대박노아주19.03.0625,999
150민물낚시토종 상곡지노아주19.02.2729,931
149민물낚시오빈낚시터노아주19.01.3045,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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