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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9.04.07 13 / 조회 : 31,442 / 민물낚시 / 경기 안성시 고삼지 양촌좌대   

제목 l 노아주-고삼 양촌좌대45,42, : 낚시사랑

 

최상류권 45,42,4짜 행진 강풍 속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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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3/30~31)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북가현리 773-1

 

[고삼 양촌좌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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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봄을

희망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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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희망을

시샘하는 악마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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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만 되면 그 악마는

비.강풍.눈보라로 심술을 부리며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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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과 같이

강풍을 동반한 비 예보가 된

3월 마지막 날이자

마지막 주말 이른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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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찌푸린 하늘을 원망하며

필자가 작년 이맘때 올린

47cm 기록을 경신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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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송전지(98만 평)

다음으로 큰 84만 평의 광활한

고삼호수 최상류권에 자리잡은

대한민국 최대.최고의 대물터 메카

고삼 양촌좌대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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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전 잠깐 들러

턱걸이 4짜 1수와 허리급

대박 조황을 전해 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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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이렇다 할

4짜 대물 소식이 없는 것을

변덕스런 날씨 탓만으로 돌리기엔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직접 확인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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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도착한 필자는

유희재 대표와 함께

지난밤 대물 소식이 궁금하여

좌대마다 돌아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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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만 같은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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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숲 앞에 배치된 좌대들이

그림 같은 풍경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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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에도 낚시를 한

조사님들이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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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할 준비를 하시는

조사님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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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출현 소식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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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작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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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척급 한두 마리가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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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 2마리를 하신 분의 어망 속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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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에 두 마리라도

손맛 본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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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붕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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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좌대들이 빈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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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밝게 웃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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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한 월척 3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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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쌍둥이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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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꼭 4짜

세 쌍둥이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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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보셨어요?" "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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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안고 철수 준비하시는 조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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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은 노지에도

좋은 포인트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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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수년 전

노지에서 대물 소식을

전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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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에서도 대물이

곧잘 나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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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4짜 덩어리는

대부분 좌대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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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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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필자의 전방은

신형 좌대에 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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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은 2년 전부터

대부분의 좌대에

전기가 들어와 에어컨 등

냉난방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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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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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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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를 너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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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 일이 벌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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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이 불면서

빗방울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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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리는 대물 하시라고

참이슬 님에게 양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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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쯤 점심 식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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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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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점점 악천후로 돌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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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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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의 열정을 막을 수는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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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낚시에 집중을 하시던

참이슬 님이

저를 다급하게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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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다~!!!" 라고

외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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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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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가 아닌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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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짜 고치셨습니다.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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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팔짜라며 곧바로

방생의 자비를 베푸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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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비.우박.강풍이

심술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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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 비는 그쳤지만

바람은 점점 더

강해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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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천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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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님들은 대물의 꿈을 안고

계속 좌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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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도 뚝뚝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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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줄을 잡기조차

힘들 정도의 강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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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버들개지가 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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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빛 새싹을 틔우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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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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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거대하게

몸집을 불린 대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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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류 알자리로 몰려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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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들은 이 대물을 만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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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를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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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곳의 4짜는 

자연지의 대물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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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선망하는

대상이 되는 게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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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점점 그 강도를 더해

낚싯대를 들기 힘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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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조사님들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대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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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까지는

잔뜩 찌푸린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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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가 넘어서며

이렇게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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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징조라고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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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에 더욱 집중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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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바람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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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그 강도를 더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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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바람의 강도에 따라

파란 하늘 뭉게구름 모양도

시시각각 각양으로 변화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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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님은 좌대가

바람을 막아 주고 있어서

낚시를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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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는 측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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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를 들기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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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팔짜를 고치신

참이슬 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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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 대형 사고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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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4짜 사고를 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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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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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서녘으로 많이 기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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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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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풍 때문에 거의

낚시를 포기한 상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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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쯤 참이슬 님이

대형 사고를 치시는데,

이번에도 대의 휨새로 보아

또 팔짜를 고칠 기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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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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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정말

사고 제대로 치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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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보기에도

4짜 대물 붕어로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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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계측자에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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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cm, 배식이나 브루길에게

꼬리를 3cm는 아깝게 뜯긴 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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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짜까지 고치시고

4짜 대형 사고를 친 님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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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는 서녘으로

자취를 완전히 감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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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기 전에 저녁 식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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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밖으로 나오니

어둠이 내려앉아

전자찌 점등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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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잘 줄 알았던 바람이

좌대를 뒤집어 놓을 듯

더욱 으르렁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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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밤낚시에 집중하는 참이슬 님은

가끔 허리급 월척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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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필자는 강풍 때문에

찌를 포인트에

안착시킬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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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밤은 깊어가고

자정쯤 이른 잠자리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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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이 밤새 좌대를 흔들어 놓아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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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필자는

월척급 1수로 꽝을 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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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좌대의 조사님들은

대물을 보셨을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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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바람은 으르렁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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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버드나무숲이

병풍을 두른 듯

사방에서

바람을 막아준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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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간이 전세를 냈다는

이 좌대에서 빈작이면 앙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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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월한 조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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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이 모델을 해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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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마리 든 어망은

모두 편집하여 제외를 했고,

대물 조과를 찾아 다니던 중

반가운 소식을 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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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cm 대물이 

나온 곳이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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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 대물이 초라해

보일 정도의 우월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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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몸집을 한

그토록 갈망하던 

고삼 양촌좌대의 상징인

4짜 중반급 대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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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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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은 밤에 나와야

재미있는 낚시를

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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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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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는 당연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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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필자와 지인의 어망 속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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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마리 조과로

우리 좌대가

오늘의 장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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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도 한 수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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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팔짜를 고치시고

4짜 대물도 보시고

마릿수까지 장원하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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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조사님도 손맛 보시도록

방류하고 철수를 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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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4짜가

그 얼굴을 보여 주기 시작하는

고삼 양촌좌대입니다.

 

감사합니다.

 

 

 

고삼호수 양촌좌대 터로의 조행을 마치며...

 

고삼지 양촌좌대 황금 대물시즌은

1년에 봄 시즌 3, 4, 5월 두세 달과

가을 시즌 9, 10, 11월 두세 달뿐이지만,

 

올해는 작년 하반기에

내린 장맛비로 초봄 특수 황금 대물시즌이

2~3주 정도 빨리 시작됨에 따라 꾼의 로망,

꿈의 사.오짜 상면을 꼭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아직 계획 중이신 분들에게는 복잡한 주말보다는

가능하다면 주중에 다녀오시기를 강추드리며,

주말보다는 주중이

그 로망을 만날 확률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직접 작년 초봄에

47cm에 이어 여름에 4짜와 허리급 대물 다수를 만났고,

이번엔 비.우박.강풍을 동반한 악천후의 날씨에도

한 분이 4짜 1수 외 허리급 낱마리를 만났으며,

또 필자의 지인이 4짜 1수와 월척~허리급

대물 10여수를 만날 수 있어서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양촌좌대는 요즘 4짜 대물이 연일 계속 쏟아지고 있음을

이번에 필자가 직접 확인했으므로 적극 강추해 드리면서

초봄 특수 황금 대물시즌을 친구, 동료, 연인,

가족과 함께 양촌좌대에서 원 없이 즐기시길 바랍니다.

 

 



 

 
 

 

<좌대예약 및 조황 정보>

 

주 소 :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북가현리 773-1

 

문 의 : 010-8375-2345

 

면 적 : 84만 평 중 최상류권

 

수 질 : 1급 계곡수

 

대 상 어 종 : 토종붕어

 

수 심 : 80cm~3m

 

미 끼 : 떡밥, 글루텐, 지렁이 등

 

좌대 이용료 : 전화문의

 

부대시설 : 휴게실, 매점, 샤워실, 화장실, 에어컨, 주차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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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19.05.2428,813
164민물낚시음성 상곡낚시터노아주19.05.1636,131
163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19.05.0933,669
162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19.05.0240,985
161민물낚시고삼 느티나무좌대노아주19.04.2829,467
160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9.04.2326,440
159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19.04.1832,104
158민물낚시토종 계양지 4짜 천국노아주19.04.1231,750
157민물낚시고삼 양촌좌대45,42,노아주19.04.0731,442
156민물낚시고삼 금터좌대노아주19.03.3132,912
155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19.03.2431,829
154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9.03.1736,538
153민물낚시아산 안골지 괴물붕어 45노아주19.03.1328,546
152민물낚시도곡낚시터 상류에서노아주19.03.1022,723
151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 4짜 대박노아주19.03.0626,093
150민물낚시토종 상곡지노아주19.02.273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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