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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9.07.19 08 / 조회 : 32,834 / 민물낚시 / 경기 양평군 오빈낚시터   

제목 l 노아주-오빈낚시터 : 낚시사랑

 

 

100수 쉬워 시설 좋고

연중 만수 천혜의 붕어전용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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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7/12-14)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덕평리 414-8

 

[오빈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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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가뭄 끝에

단비가 예보된 7월 둘째 주말

양평 오빈낚시터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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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집안의 큰 우환으로

마음이 편치 않아서

물가를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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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우환은 아직도 진행형이라

몇 번이고 망설이다가

오래전에 한 약속을 어길 수가 없어

오랜만에 물가에 나오게 되었는데요. 

마음만은 가볍고

답답하던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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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초입에 위치해 서울에서 30분 거리로

접근성 좋은 오빈낚시터는

수면적 8000여 평 평지형이며,

물을 인근 팔당 상류 남한강에서 끌어다

채우는 양수형 저수지로

연중 만수위를 유지하는

천혜의 붕어전용 잡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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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이른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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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오빈의 푸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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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하늘은 검은

구름으로 덮혀 있고

푹푹 찌는 무더운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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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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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 가뭄으로

전국의 대부분의 저수지들은

흉물스런 바닥을

드러낸 지 오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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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펑펑 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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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극심한 가뭄을

한방에 날려 주기를 바라면서

주말 아침 오빈을

한 바퀴 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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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입질의 현장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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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빈에는 어부님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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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 뭐니 해도 낚시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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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잘 나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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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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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낚시터에 손님이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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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안 나오는 게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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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붕어는 방류한 만큼

나오기 마련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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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빈은 권오선 대표가 운영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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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년 차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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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운영이 전국에서

제일 잘 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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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꾸준히 운영이 잘 된 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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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시설 투자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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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접근성, 물, 규모 등 

천혜의 입지 조건도 중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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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변함 없이 꾸준한 방류로 

붕어가 잘 나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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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오랜만에 손맛을 보기 위해

관리소 앞 잔교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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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자마자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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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의 움직임으로 보아

붕어가 바글바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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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조황을 체크해 보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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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빈지기님이

한 바퀴 돌았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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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의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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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빈다운 대박 조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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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수 어망이 즐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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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편차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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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전국에서 

붕어 최고 잘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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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제일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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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제일 잘 되는 곳으로

소문이 난 거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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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방류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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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100% 향붕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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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까지만 해도 짜장붕어

위주로 방류를 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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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지에서 오염된

붕어가 수입되면서

폐사율이 너무 높아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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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도 중단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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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사율이 전무한

국내산 향붕어만을

방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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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의 입질이

지저분하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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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 운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찌 올림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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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입질을 볼 수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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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는 방류 후 5분이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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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을 할 정도로

활성도가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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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은 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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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입질 현장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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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감고도 잡을 수 있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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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사 포인트라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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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잠깐 낚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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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수 손맛을 보았을

정도이니 말 다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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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일 비가 올 듯 말 듯

후덥지근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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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권오선 대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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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좌대,

예약은 완료 상태라고

하는데 현재 공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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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틈 없이 나오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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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권총을 찬 모습도

수없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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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느믄 나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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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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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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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뜨거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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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도 너무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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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분이 동시에 입질을 받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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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수심에서 올라오는

손맛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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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보 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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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두 손 챔질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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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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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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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땡볕도

아랑곳하지 않고

삼매경에 빠진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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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좌대도 잘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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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개인좌대는

공실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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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의 입질은 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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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잠깐 앉아서 해 보면

바로바로 입질이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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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엔 지렁이 짝밥에 반응을 보였고,

오후엔 어분 당고에

반응이 좋으니 참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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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옆 조사님의

오전 조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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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수씩은 하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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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용 좌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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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칸막이가 되어 있고

두 분이 텐트를 치고 

낚시할 수 있는 T형 방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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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저 자리에서

100수를 하신

그 미녀 조사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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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꼭 100수를

찍어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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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텐트 노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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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한낮에 마주한 땡볕도

마다하지 않는 열혈 조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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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중앙에 자리잡은

4동의 3인용 트윈

(6인용 활용 가능) 수상 방갈로,

사계절 변함없이

대박 조황을 보여 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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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형 방갈로, 두 분이 이용 시

입어료 포함 7만 원이며,

세 분이 이용 시

3만 원씩 입어료만 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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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바퀴 돌고 나니

땀이 비 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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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노지 두 분,

지난주에도 100수를 하셨고,

이번에도 100수에

도전 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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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확인해 보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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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단비는 오지 않고

무덥고 미세먼지 가득한 날씨의

오늘 하루도 서서히

저물어 갈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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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리고

구름 사이로 계란 모양의 달이

하얀 얼굴을

내밀어 인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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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빈은 낮 낚시만 된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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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밤 낚시도

잘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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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은 밤에도

붕어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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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낮보다는

입질이 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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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피곤하여

이른 잠자리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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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이슬을 흠뻑 머금은 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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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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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관리소 앞은 주말 주중

변함없이 뜨거운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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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 모습을 자주 목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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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수 미녀 조사님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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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낚시한 조사님들은

대부분 어망 털고

철수를 한 상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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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어부 아니신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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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이 정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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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엔 100수 하는 거 우습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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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장원 어망의

주인공 두 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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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어망이 98수라고,

두 수 더 해서 꼭 100수 찍고

철수하시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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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용 좌대의 어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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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빈약하기는 하지만

준수한 조황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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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좋은 오빈은 현재

대박 조황 행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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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휴가철

이곳으로 힐링낚시 오셔도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오빈낚시터를 다녀오며...

 

오랜 가뭄 끝 단비가 예보된 주말에 찾은

양평 도심 초입에 위치한 8000여 평 규모의 만만수 오빈낚시터는

거의 만석을 이룬 조사님들로 뜨거운 물낚시 현장이었으며,

 

대박을 기대한 필자는 30여 수로 그 절반은 이룬 셈이며, 무엇보다

물가에서 얼룩진 마음 속을 말끔히 정화시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만간 다시 오빈을 찾아 100수 대박 어망의 꿈을 이루고 싶네요.

 

 

 

 

 

 

 

 

<낚시터 정보>

 

주 소 : 경기도 양평군양평읍 덕평리 414 - 8

 

전 화 : 031 - 772 - 1612 // 010 - 6667 - 8305

 

방류 어종 : 자장붕어, 향붕어, 토종붕어

 

면 적 : 8000평(평지형)

 

수 심 : 평균 3미터 이상

 

미 끼 : 떡밥, 어분, 지렁이 등

 

입어료 : 3만 원

 

부대시설 : 수세식, 거품식 화장실, 샤워 세면장, 휴게실, 매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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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민물낚시연곡낚시터노아주19.08.1423,180
167민물낚시토종 안골지노아주19.08.0238,110
166민물낚시오빈낚시터노아주19.07.1932,834
165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19.05.2431,744
164민물낚시음성 상곡낚시터노아주19.05.1637,503
163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19.05.0934,613
162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19.05.0242,220
161민물낚시고삼 느티나무좌대노아주19.04.2830,063
160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9.04.2326,869
159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19.04.1832,519
158민물낚시토종 계양지 4짜 천국노아주19.04.1232,127
157민물낚시고삼 양촌좌대45,42,노아주19.04.0731,614
156민물낚시고삼 금터좌대노아주19.03.3133,281
155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19.03.2432,224
154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9.03.1738,644
153민물낚시아산 안골지 괴물붕어 45노아주19.03.1328,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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