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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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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
작성일 : 19.11.01 11 / 조회 : 17,047 / 민물낚시 / 경기 용인시 두창낚시터   

제목 l 낚시사랑-용인 두창낚시터 : 낚시사랑

 

 

 

 

용인 두창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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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두창지

수도권 남부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이 좋은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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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지는 1996년 준공되 20여 년이 지난 저수지인데요

90년도 후반부터 지금까지 토종터로 운영되는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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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0평의 수면적을 보여주는 두창지는

제방권을 제외한 삼면이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경치가 상당히 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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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가 넓은 만큼 다양한 수심과 수많은 포인트를 보여주며

수상 방갈로는 20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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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지는 깊은 수심이 20여 미터로 계곡지 형태의 저수지를 보여주기에

잔교를 이용해 좀 더 깊은 수심을 노릴 수도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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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로 올라가면 물골 주변으로

근사한 버드나무 포인트가 산재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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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 좌안 수심은 2미터가 조금 안되는 수심으로

최근 조황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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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지는 길었던 가뭄으로 지금도 오름 수위를 보이고 있으며

이제서야 상류 부교도 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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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9월에 만수가 되었지만

지금은 미터 반 정도 빠진 수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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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빠른 오름을 보이던 두창지였지만

수면적이 넓어지면서 하루에 1센지 정도 수면이 오르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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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수심이 나오지 않던 상류 우안도 지금은 수심이 많이 올라

이제는 상류권 전역에서 낚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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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낮아 물색은 조금 맑은 감도 있지만

평균 수심은 80~1미터 20정도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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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지는 올해도 길었던 가뭄으로 여름부터 10월 초순까지

이렇다 할 조황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 안정적인 수위를 보여주면서 2주 전부터 조황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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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족들과 두창지를 찾았습니다

결혼 전에 두창지에서 참 많이도 낚시를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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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도 초에 비하면 두창지는 참 많이도 변했습니다

지상에서 걸어 들어갈 수 있는 수상 방갈로도 생기고 올해 신형 방갈로도 만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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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 쪽 방갈로의 수심은 양쪽이 많이 틀립니다

안쪽은 2.5미터.. 본류 쪽은 3미터가 훌쩍 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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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갈로 남방은 필름 난방이라

한겨울이 올 때까지는 따뜻한 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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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방갈로는 화장실이 없기에 입구에 거품식 화장실을 이용하시거나

위에 있는 수세식 화장실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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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새로 지어진 6동의 방갈로는 구형에 비하면

상당히 넓은 크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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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낚시터마다 유행하는 방갈로로

100미리 단열재가 들어가 더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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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조사님들의 눈높이에 맞춰

 내부터 인테리어가 상당히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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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방갈로에 같이 있으니

구형에 비하면 여러모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갈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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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둠컴컴했던 식당도

 새로운 사모님이 오시고 인테리어도 다시 하고 상당히 밝아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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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왔다고 능이 백숙도 해주시고..

김치도 직점 담그실 정도로 음식 맛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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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지는 예전부터 풍경이 좋은 저수지로

그전에도 민가와 펜션이 어느 정도 둘러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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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펜션에서 들리는 소음은 조금 감수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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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소음은 밤낚시에 있어서 그리 큰 문제는 없습니다

불빛과 진동이 조황에 터 크게 작용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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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에 물빛이 꽤나 있지만

저수지가 넓은 만큼 수면을 바라보는 낚시에는 그리 큰 영향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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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정을 넘어 두창지는 산속 소류지만큼 아주 조용한 밤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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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은 운무와 물 안개가 뒤 썩인 한상적인 아침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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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서리가 내린 날 상류권은 얼음이 잡혔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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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아침이었지만

지렁이와 새우로 깊은 밤 몇 번 의 입질을 보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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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월척이었지만

두창지의 살 오른 가을 붕어가 탐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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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밤보다는 낮에 월척의 손맛을 보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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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는 수심이 3미터는 넘는 곳이라 손맛은 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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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영하로 떨어지는 기온이었기에

방한 장비가 없으신 분들은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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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둘러볼 조황이 많았지만

두창지의 늦가을 풍경에 취해 연신 셔터를 눌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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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이의 아침 소경이나 감상하고 가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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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이 저수지에 스며들 때

 두창지의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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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아직은 낮은 걸까? 수온이 차가운 걸까?

상류 우안은 월척급 붕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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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권에서는 떡붕어가 미비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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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은 없었지만 마릿수로 채우신 살림망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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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는 둘레길 안쪽으로 주차를 할 수 있어 편하게 낚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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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좌안은 물색도 좋고 수심도 어느 정도 나오는지라

턱걸이급 월척들의 얼굴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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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릿수가 많은 살림망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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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 쪽 구형 방갈로의 조황은 어떨까요?

안쪽 방갈로부터 살펴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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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은 한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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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 방갈로는 허리급 붕어가 두 마리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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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글루텐을 배합해서 쓰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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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류권 수심 깊은 방갈로에서도 월척 붕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월척은 한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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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지렁이 미끼에 자정부터 새벽까지

집중적인 입질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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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는 없었지만 4미터가 넘은 깊은 수심에서

올라오던 붕어들이라 손맛은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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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날씨 좋은 늦가을 두창지의 풍경을 담아 보았는데요

현재는 미세하게나마 수위가 오르면서 조황은 조금씩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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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지에는 배스와 블루길이 존재하지만

낮에는 어분과 글루텐에 조금 달려들 뿐 밤에는 입질이 없다고 하는데요

수온이 점점 내려가는 시기인 만큼

새우나 지렁이에 대물을 만날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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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지는 아침 햇살에 물 안개가 피어오르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운 저수지였습니다

살 오른 가을 붕어의 진한 손맛과 함께 늦가을 정취를 함께 담아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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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메낚시터 홈폐이지 클릭 : http://douchang.fishinggall.com/^^*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산면 두창리 1393           

        전화 : 010-3834-6617           

        면적 : 63.000평

        어종 : 토종붕어, 떡붕어, 잉어            

        수심 : 1m~18m

        미끼 : 제한없음

        입장료 : 20.000원

        부대시설 : 식당, 매점, 수세식화장실, 수상방갈로, 지상방갈로

 

            

 

         취재 - 나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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