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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9.11.13 20 / 조회 : 36,505 / 민물낚시 / 경기 양평군 대석낚시터   

제목 l 노아주-양평 대석낚시터 : 낚시사랑

 

49cm 대물 출현 물 맑고 시설 좋은 힐링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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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11/9-10)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대석리 116-1

 

 [대석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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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갈바람에 국화꽃 향기

진하게 흐르고

가을빛 곱게 내려앉은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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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맑고 공기 좋은

양평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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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고장 양평

심산유곡에 자리잡은

3,200 여평의 아담한 소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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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산 계곡 청정수가

끊임없이 흘러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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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만수위를 유지하여

사계절 물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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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편의시설이 잘되어 있고

규모 대비 대량 방류로

쉽게 어망을 채울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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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붕어전용터

대석낚시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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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주변 산에는

오색 단풍이

곱게 내려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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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단풍 구경을 나선 

행락차량이 몰리면서 교통 혼잡으로

서울에서 2시간 반 만인

오전 10시쯤

대석낚시터에 도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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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이지만 다행히

지난밤에는

조황이 좋았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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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을 더 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해서

몇 군데 돌아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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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지난번 취재 때

대박을 하신 그 분이

또 대박을 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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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초대형 붕어가 나와

기쁨을 선사해 준다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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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120수 어망의

주인공 그 사장님,

이곳 단골로 부부 조사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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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4짜 붕어의 위용,

남한강 토종 대물만을 엄선하여

수시 방류를 한 덕에

4짜 대물이 자주 낚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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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가을 하늘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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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한결같이 꾼들에게

전율과 힐링을 선사하는

아담한 대석낚시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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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의 특산물 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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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입동,

벌써 겨울의 길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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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물낚시를 대비해서

월동 준비를 끝낸 좌대 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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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의 정취를 가득 품은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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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산홍엽을 이룬 주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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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석의 관리실.매점 겸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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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사장님과 인사 나누고

밖으로 나가 낚시터

한 바퀴 돌아보려는데,

놀라운 장면을 목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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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관리실 앞 VIP실에서

한 달 전 그 백수 조사님이

두 손으로 랜딩 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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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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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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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잉어 같다고 하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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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붕어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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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cm 초대형 붕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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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측자에 꽉차는 덩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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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대단한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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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도 이에 자극을

받아 열낚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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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 신형 좌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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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좌대 인기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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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라인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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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절정인 주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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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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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절반을 그물로

막아 상류는 향붕어 전용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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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만을 방류하는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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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는 짜장붕어

전용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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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붕어의 중후한

찌올림을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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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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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부표가

그물을 내린 표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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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향붕어탕은 거의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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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향붕어가

대세인 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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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자리를 노리는 여성 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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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한 땡볕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 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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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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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빨 별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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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넘치는 랜딩 모습을

기대했는데, 어디에도

그런 모습은

찾아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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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직접

확인을 해 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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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향붕어탕 개인 8번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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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질 몇 번 해 보고

입질 반응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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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늦게나 밤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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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이 너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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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달아나는 

이 가을을

조금이라도 더 잡아 놓고

감상하고자 나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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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들이 바닥 수온은 차고

따스한 표층을 찾아

올라와 쉬다 보니

입질을 할 리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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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은 없어도 가장자리를

끊임없이 노리시는 여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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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빠지는 찌올림을

보고 싶은 마음은

꾼이라면 같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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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탕에서 방금

붕어가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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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밥질 열심히 하시는 여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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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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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조사님 잠시 자리 비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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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좌대는 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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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 만에 뵙는 조선도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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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쩍벌남,

남다른 포스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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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에도 하나 둘

자리가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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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류 경계 그물 부표,

지기님의 배려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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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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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함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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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리 빨리 달아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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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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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 개인좌대에서 연속으로

붕어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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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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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남편분이 나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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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향붕어는 입을

꽉 다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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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인님, 그 자리는 25대 이하 

짧은 대가 딱이라고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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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쩍벌남이

대세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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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호수에 비친

또 하나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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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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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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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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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백수 사장님이 

야밤에 철수할 예정이라며

인증 사진을 찍자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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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80 여수 하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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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가 이렇게 향붕어를

잘 잡는 데는 특별한 미끼를

사용하는 것 같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고 어분에 집어제

섞은 평범한 미끼를 사용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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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이 땡볕에서

부지런히 집어를 하시더니

붕어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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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으로 땡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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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초대형

괴물이라고 난리가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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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성분의 땡볕

집어의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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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보기에도 4짜는 넘어

보이는 대물 싸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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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를 일찍 먹고

밤낚시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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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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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앞 산을 넘어온

달빛이 너무 밝아서 

찌 보기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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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어 갈수록

초저녁의 의욕 넘치던 기대는

점점 포기하는 마음으로

기울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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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를 올릴 듯 말 듯

깔짝거리는 입질이 계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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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쯤에

딱 한 번의 찌올림에

기어코 딱 한 마리 잡고

낚싯대 내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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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에 달 한 번

더 잡고 잠자리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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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자욱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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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반 체념 반

이실장님을 따라

조황체크에 나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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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석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어망들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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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상류 개인좌대의

어망들이 풍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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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상한 것은

지난밤에는 분명히 조황이

거의 몰황이었는데,

이런 풍성한 어망들이

어디서 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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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대부분 어망들이

금요일 조황이라고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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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어망을 채워보겠다는

각오로 2박을 한 조과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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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마리씩 채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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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4짜 붕어가 한 마리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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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cm 4짜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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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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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탕 어망 속에

짜장붕어들이 간혹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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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섞어

방류를 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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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박두!

짜장탕 대박어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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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번 개인좌대에서

이런 대박어망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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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에 군계일학 격으로

잡아내던 그 조사님의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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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허리급 대물도 몇 수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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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에서 탈출한

향붕어들도 몇 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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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어망은 어제 오후

하류 108번 좌대에서

화이팅하시던 부부조사님이

지난밤에 철수하면서

두고 간 어망인데,

대물들만 잡아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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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20여 수의

어망은 대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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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하류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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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분의 미소와

풍성한 어망으로

위안을 삼아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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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한 주말보다는 

주중 조황이 더 좋은 거 같네요.

 

시간이 되신다면

주중 출조를 권장합니다.

 

 

  

대석낚시터로의 만추 조행을 마치며...

 

대석낚시터는 절대로 배수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1년 365일 만수위를 유지하는 곳이 맞습니다.

 

이번 조행에서 주말 조황이 안 좋아 아쉬움이 많았지만,

주중과 금요일 조황이  훨씬 좋은 것을 확인했으므로

주중이나 금요일 출조를 권장합니다.

 

다가오는 겨울철 동절기 물낚시가 기대되므로

대석낚시터로 출조하시는 모든 조사님들 대박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석낚시터 정보>

        

주소 :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대석리 116-2

 

전화 : 031-771-0510 / 010-4570-0806

 

면적 : 3,200평

 

수심 : 약 3m~4m

 

주어종 : 토종붕어, 수입붕어, 향붕어 등(100%)

 

미끼 : 떡밥, 어분, 지렁이, 대하살 등

 

※부대시설 : 매점, 수세식화장실, 샤워실, 휴게실, 탁구장, 방가로,

개인용 방가로, 식당, 공동취사장, 주차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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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민물낚시음성 상곡낚시터노아주19.12.0330,077
180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19.11.2043,130
179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9.11.1336,505
178민물낚시음성 상곡지노아주19.10.3137,424
177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9.10.2435,175
176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9.10.1335,074
175민물낚시밤밭낚시터노아주19.10.1133,948
174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9.10.0330,602
17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9.09.2930,554
172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19.09.1933,484
171민물낚시연곡낚시터노아주19.09.0836,188
170민물낚시고삼느티나무좌대노아주19.09.0132,346
169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9.08.2633,333
168민물낚시연곡낚시터노아주19.08.1435,558
167민물낚시토종 안골지노아주19.08.0242,342
166민물낚시오빈낚시터노아주19.07.1934,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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