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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20.02.12 12 / 조회 : 43,239 / 민물낚시 / 경기 안성시 양촌좌대   

제목 l 노아주 > 고삼지 양촌좌대 : 낚시사랑

 

4짜 대물 러쉬 핫핫 최상류 버드나무 군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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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2/8-9)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북가현리773-1

 

[고삼 양촌좌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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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토요일 낮 동안 내내

태풍이 불어 낚시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필자의 지인께서 저녁 무렵에 낚싯대 펴고

밤늦게 낚시시작 자정쯤에 바람이 자고

입질이 시작되었고

12시30분쯤에 4짜를 했다는 정보이며,

미끼는 3번 딸기에 도봉을

약간 섞어서 사용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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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이자 2월 둘째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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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만 평의 고삼호수

최상류권에 위치한

초봄 최고의 대물 포인트

양촌좌대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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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따뜻한 겨울이

지속되면서 예년에 비해

한 달 일찍

봄이 찾아온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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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작

입춘이 지났으니

봄은 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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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전 포근한 날씨에

계절을 잊은 대물들이

반짝 얼굴을 보이면서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듯 하다가

갑자기 찾아온 봄 시샘 한파에

지금은 주춤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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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부터 날씨가

다시 풀린다는 일기 예보에

예정된 출조를 감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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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4짜 대물 한 방을

기대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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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 밤 4짜 대물 한 방을

기대하면서 고삼지 양촌좌대

대물시즌 포문을 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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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쯤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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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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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2월4일) 전 2~3일 동안

월척급 마릿수 조황을 보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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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올들어

최강 한파가 찾아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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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이 뚝 끊긴 상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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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좀 풀렸으니

기대를 해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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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군락지 앞에 놓인

좌대들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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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해빙이 된 노지도

꾼을 기다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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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초봄 5짜에 육박하는

대빵 대물을 만났던 그 자리에

지인과 함께 전방을 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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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때 그 대물을

소환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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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낚시 인생

최대어 47cm 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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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필자의 자리는

지인에게 양보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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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인의 그때

그 자리에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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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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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포세식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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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 펴 놓고

하늘 높히 날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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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만 평의 고삼호수 중

중류권을 바라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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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하류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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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좌대 최상류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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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군락지 앞에

배치된 양촌좌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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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리로 돌아가

낚시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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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 필자의 좌대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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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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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이 우글우글할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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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님이 6대,

저는 7대 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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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글루텐 짝밥 양바늘 채비,

요즘 지렁이에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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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님이

먼저 한 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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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외바늘 채비로

대물이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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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님의 새해 첫 월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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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 업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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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얼마 후

옆 좌대에서 1수 올리는

소리가 들리고

저도 9치급 1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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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그림자가

물가에 내려앉고

전자찌에 불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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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달이 휘영청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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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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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 시작한 지 얼마 후

8치급 1수씩 사이좋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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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입질이 없다가

참이슬 님의 왼쪽 1번과 2번 찌가

푹 잠겼다가 조금 올리는 듯하다가

다시 잠기기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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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인 줄 알고

한없이 기다리다 지쳐

낚싯대를 살짝 드는 순간 서걱하는

소리와 함께 살얼음이 걸립니다.

 

그 살얼음에 찌가 밀리면서

찌가 잠긴 것임을 뒤늦게 깨닫고

이른 잠자리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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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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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속에 갇힌 살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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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떠오르며 얼음이 녹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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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하 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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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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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녹기를 기다리면서

고삼지 상공을 날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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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굽이 골짜기마다

물 위에 점점이 떠 있는

수많은 좌대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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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최상류권 양촌좌대가

초봄 최고의 대물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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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물시즌 개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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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이 오르는 다음 주말쯤이면

조황이 되살아나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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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쇄빙선이 좌대

주변의 얼음을 깨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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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지인과 필자의 조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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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의 날씨에도

이 정도면 준수한

조과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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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이나 4짜

대물을 보지는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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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이 상류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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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은 다시 채울 수 있는 희망,

다음엔 5짜로 채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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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어붙었던 수면의

얼음이 깨지고 뱃길이 열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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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불러 다른 좌대의

조과를 점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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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꽝이었고 한 군데

좌대에서 나온 조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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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준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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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지렁이를 탐하고

나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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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급 빵을 자랑하는

허리급 대물이 한 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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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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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하늘,

오늘 날씨가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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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5짜를 기대하며

철수 준비를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삼호수 양촌좌대 터로의 초봄 조행을 마치며...

 

예년에 비해 한 달 일찍 시작된 고삼호수 최상류권 대물시즌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대물 포인트 양촌좌대는

요즘 대물이 들어와 있으며 지렁이를 탐하고 있음을

이번에 필자가 직접 확인했으므로 적극 강추해 드리면서

올해 봄 황금 대물시즌을 친구, 동료, 연인,

가족과 함께 양촌좌대에서 원 없이 즐기시길 바랍니다.

 

 



 

 
 

 

<좌대예약 및 조황 정보>

 

주 소 :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북가현리 773-1

 

문 의 : 010-8375-2345

 

면 적 : 84만 평 중 최상류권

 

수 질 : 1급 계곡수

 

대 상 어 종 : 토종붕어

 

수 심 : 80cm~3m

 

미 끼 : 떡밥, 글루텐, 지렁이 등

 

좌대 이용료 : 전화문의

 

부대시설 : 휴게실, 매점, 샤워실, 화장실, 에어컨, 주차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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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 노아주20.02.26518
184민물낚시이천 성호낚시터노아주20.02.1932,562
183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20.02.1243,239
182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19.12.1953,338
181민물낚시음성 상곡낚시터노아주19.12.0340,202
180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19.11.2049,986
179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9.11.1338,000
178민물낚시음성 상곡지노아주19.10.3138,061
177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9.10.2435,653
176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9.10.1335,359
175민물낚시밤밭낚시터노아주19.10.1134,352
174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9.10.0330,840
17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9.09.2930,813
172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19.09.1933,652
171민물낚시연곡낚시터노아주19.09.0836,407
170민물낚시고삼느티나무좌대노아주19.09.013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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