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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지조행기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노지조행기

붕어의친구민동석
작성일 : 20.02.20 19 / 조회 : 12,629 / 인천 서구 검단수로 낚시터      

제목 l 붕어의친구민동석 민물낚시 노지조행기 > 그림이 좋네요 검단수로에서 : 낚시사랑

2020 0220
오늘은 2020년 2월 20일 목요일입니다..
숫자 좋네요..
날짜도 좋고 날씨도 좋고
간만에 물놀이를 하며 바람쐬러 검단수로에 다녀왔습니다..
6일만이네요 ㅋㅋㅋ.
왜이리 물가에만 가면 좋을까요
왜 자꾸만 물가에만 가게 될까요..
그냥 물만 봐도 행복하니까요..
매일 매일 출조하고 싶어져요 , .
명칭은 검단수로지만 규모 싸이즈가 커서 왠만한 저수지 버금가죠..

2월 16일 눈이 오고
어제까지 좀 날씨가 추웠잖아요..
그나저나 올해 인천에 처음으로 눈 다운 눈이
온듯 하네요. .
반가운 눈이 간만에 내렸죠.
이러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언젠가는 겨울철에 눈보기가 어려워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좀 되네요. .
오늘은 또 화창하고 포근해 지네요..
그러니까 또 검단수로의 상황이 궁금해 지네요..

매번 하류쪽에서만 낚시를 해서
오늘은 상류로 출조를 해봅니다..
상류쪽은 수초가 많으니 기대가 더 크네요..
새벽에 일찍 일어나 서둘러 출발합니다.
현장에 도착하니 새벽 5시 40분
기온은 영하 2도입니다..
너무 일찍 서둘렀나요
상류쪽 포인트 연안 주변에는
앞쪽으로 5미터 정도는 얼음이 얼어있네요..
손도 시립구요 . .
대를 펴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그냥 다시 집으로 갈 수는 없고 할수 없이 차를 돌려 하류쪽으로 갑니다.
사나이가 칼을 뽑았으니 무라도 잘라야겠죠 .

하류쪽에 도착하니 매점 옆에서 어제
텐트를 치고 밤낚시를 하신 분들이 세팀이 있으시네요..
열정이 대단한 분들이시죠..
전자찌들은 물위에서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조사님들은 한분도 안보이시네요..
밤낚시 하시다가 옆에 차에 들어가셔서 꿈나라로 여행을 가셨습니다 ..
그런데 찌를 보니 찌가 계속
손바닥만큼 오르락 내리락 하네요..
주무시는 동안 자동빵이 된 것이죠 ㅋㅋ ㅋ
그래서 제가 대신 건져주고 손맛좀 보려고 낚싯대를 들었더니 세상에나 ..
낚싯대 세대를 다 칭칭 감아놓고 또 수초에 감아놓아서 나오질 않습니다.
도대체 몇시간동안을 감았는지 . .
나중에 해가 뜨고 날이 환해져서 확인해보니 발갱이가 나왔네요..

.

♤ 2월 16일 눈이 오고
어제까지 좀 날씨가 추웠잖아요..
그나저나 올해 인천에 처음으로 눈 다운 눈이
온듯 하네요. .
간만에 반가운 눈이 내렸네요.
이러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언젠가는 겨울철에 눈보기가
어려워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좀 되네요.

오늘은 또 화창하고 포근해 지네요..
그러니까 또 검단수로의 상황이 궁금해 지네요..
매번 하류쪽에서만 낚시를 해서
오늘은 상류로 출조를 해봅니다..
상류쪽은 수초가 많으니 기대가 더 크네요..

새벽에 일찍 일어나 서둘러 출발합니다.
현장에 도착하니 새벽 5시 40분
기온은 영하 2도입니다..
너무 일찍 서둘렀나요
상류쪽 포인트 연안 주변에는
앞쪽으로 5미터 정도는 얼음이 얼어있네요..
손도 시립구요 . .
이런 ..그냥 다시 집으로 갈 수는 없고 할수 없이 차를 돌려 하류쪽으로 갑니다.
.

♤ 오늘은 또 화창하고 포근해 지네요..
그러니까 또 검단수로의 상황이 궁금해 지네요..
매번 하류쪽에서만 낚시를 해서
오늘은 상류로 출조를 해봅니다..
상류쪽은 수초가 많으니 기대가 더 크네요..
새벽에 일찍 일어나 서둘러 출발합니다.

♤ 매번 하류쪽에서만 낚시를 해서
오늘은 상류로 출조를 해봅니다..
상류쪽은 수초가 많으니 기대가 더 크네요..
새벽에 일찍 일어나 서둘러 출발합니다.
현장에 도착하니 새벽 5시 40분
기온은 영하 2도입니다..
너무 일찍 서둘렀나요
상류쪽 포인트 연안 주변에는
앞쪽으로 5미터 정도는 얼음이 얼어있네요..
손도 시립구요 . .
이런 ..그냥 다시 집으로 갈 수는 없고 할수 없이 차를 돌려 하류쪽으로 갑니다.
사나이가 칼을 뽑았으니 무라도 잘라야죠 ㅋ ㅋ

♤ 하류쪽에 도착하니 매점 옆에서 어제
텐트를 치고 밤낚시를 하신 분들이 세팀이 있으시네요..
열정이 대단한 분들이시죠..
전자찌들은 물위에서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조사님들은 한분도 안보이시네요..
밤낚시 하시다가 옆에 차에 들어가셔서 꿈나라로 여행을 가셨습니다 ..
그런데 찌를 보니 찌가 계속
손바닥만큼 오르락 내리락 하네요..
주무시는 동안 자동빵이 된것이죠 ㅋㅋ ㅋ
그래서 제가 대신 건져주고 손맛좀 보려고 낚시대를 들었더니 세상에나 ..
낚시대 세대를 다 칭칭 감아놓고 또 수초에 감아놓아서 나오질 않습니다.
도대체 몇시간동안을 감아 놓은 건지 . .
나중에 해가 뜨고 날이 환해져서 확인해보니 발갱이가 나왔네요..

♤ 하류에 도착해 3.2칸 두대와 3.0칸 한대
이렇게 세대를 편성했습니다.
수심은 1미터 정도 나오네요.
연안쪽으로는 어제 밤기온이 영하여서
살얼음이 얼어있습니다.
그림은 멋지죠. .
부들수초들이 짝 깔려있는것이. .
유명 미술전시회에 가서 보는 1억원짜리, 2억원짜리 고가의 그림들보다 이런 낚시터 전경의 사진이 저는 훨씬 더
멋지고 아름답고 값어치가 있어 보입니다. .
한 10억 이상의 값어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ㅋ ㅋ ㅋ
10억을 준다해도 안팔랍니다 . .

♤ 대를 편성하는 동안 검단수로의 아침은 오늘도 힘차게 시작합니다.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오늘 좋은 조과가 있게 해달라고 빌어봅니다.

♤ 오늘 사용한 미끼는 어분글루텐과 지렁이를 짝밥으로. .목줄 길이는 10센티미터 정도로 캐스팅 합니다.

♤ 하류쪽 도로변에서 아침 7시부터 11시까지 4시간 낚시를 해보았습니다.
붕어들 아침 식사시간이라 기대를 해 보았지만
9시쯤 잔챙이들이 두번 톡톡 건드리는 입질이
있었지만 이후에는 말뚝. .
할수 없이 수초가 많은 상류쪽이 낫겠다 싶어
다시 상류쪽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상류쪽에서도 수초근처에 캐스팅해서
오후 2시까지 낚시를 해 보았지만
입질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아침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총 7시간동안
낚시를 즐기고 철수를 했구요
붕어의 얼굴을 보는데는 실패했습니다.
2시에 철수시에 온도는 영상 10도로
포근했습니다만
아직도 수온이 차가워 붕어들의 움직임이
활발하지 못하네요 . .
붕어의 얼굴을 보는 것은 또 다음기회로
미루겠습니다.
빨리 따듯한 3월달이 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 지네요.

누군가가 그랬죠
조과가 없으면 요리집에 가지 말고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쳐 먹으라고 . .ㅋ ㅋ ㅋ
그말이 생각나서 집에 와서 빈대떡에 막걸리 한잔 했습니다..
집사람이 낚시 다녀오느라고 수고했으니
다음에는 꼭 월척 잡으라며
맛있게 먹으라고 김치빈대떡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김장은 많이 해서 집에 김치는
엄청 많으니까요 ㅋㅋㅋ
빈대떡에 돼지고기와 새우를 썰어넣고 해서
씹을때마다 돼지고기와 새우살이 톡톡 터지는 맛이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ㅎ ㅎ ㅎ
이정도면 또 행복한 하루 보냈네요..ㅎㅎ
덕분입니다. .

모든 조사님들 지금 코로나때문에
대구지역에도 슈퍼전파니 뭐니 시끄럽죠. .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요
감사합니다.

     
2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올리수 
[2020-02-20 21:03:40]
[223.33.***.231]
  
가까운 곳에서 힐링 하셨네요
고생하셨읍니다
그림 잘봤습니다

붕어의친구민동석 
[2020-02-20 21:06:51]
[220.85.***.105]
  
올리수님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항상 월척 어복 충만하시길 . .

호형호재 
[2020-02-20 21:11:09]
[115.21.***.48]
  
고생하셨습니다

붕어의친구민동석 
[2020-02-20 21:37:48]
[220.85.***.105]
  
호형호재님께서도 늘 안전하게 출조하시구
어복 충만하시길. .

♡지민아빠 
[2020-02-20 21:55:14]
[221.160.***.159]
  
수고하셨습니다 ^^
바람도쐬고 힐링 제대로 하신듯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안출하세요

붕어의친구민동석 
[2020-02-20 22:20:19]
[220.85.***.105]
  
지민아빠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어복 충만하시길 . .

십삼월 
[2020-02-20 22:24:37]
[211.106.***.188]
  
漁복 많이 받으세요~

팔묜 
[2020-02-20 23:14:25]
[39.7.***.212]
  
조업 마치고
막걸리에 빈대떡.....
캬 좋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
늘 즐낚 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붕어의친구민동석 
[2020-02-21 05:55:00]
[220.85.***.105]
  
십삼월님 감사합니다.
월척 대박나세요. .

팔묜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즐낚하세요. .
감사합니다

별바라기™ 
[2020-02-21 11:04:43]
[1.239.***.76]
  
이제 곧 시작 될 검단의 봄모습이 기대 됩니다
멋진 수촛가에서 당길힘 멋진 붕어와의 한판승부~
기대하겠습니다

붕어의친구민동석 
[2020-02-21 11:36:01]
[220.85.***.105]
  
별바라기님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월척 대박나세요 . .

프리타임 
[2020-02-21 11:56:20]
[112.133.***.64]
  
즐거운 낚시 ~
수고하셨습니다

붕어의친구민동석 
[2020-02-21 12:42:15]
[220.85.***.105]
  
프리타임님께서도 올봄에
월척 대박 나시구요 즐낚하세요

봄내음 
[2020-02-21 18:26:46]
[61.38.***.70]
  
멋져요

이렇게까지 
[2020-02-21 21:37:58]
[116.125.***.82]
  

붕어의친구민동석 
[2020-02-22 00:18:11]
[220.85.***.105]
  
봄내음님 감사합니다
어복 충만하시길

붕어의친구민동석 
[2020-02-22 00:21:14]
[223.38.***.92]
  
이렇게까지님 감사합니다
대물 마니 만나시구요

소방대장 
[2020-02-22 11:50:02]
[218.209.***.50]
  
사랑합니다........

붕어의친구민동석 
[2020-02-22 12:01:01]
[223.38.***.9]
  
소방대장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대박나세요

물보고찌보고 
[2020-02-22 17:05:27]
[211.246.***.189]
  
즐낚하시고
대박나세요

깡매너 
[2020-02-22 17:30:24]
[121.154.***.119]
  
검단수로 조행기 소식 늘잘보고 갑니다

붕어의친구민동석 
[2020-02-22 18:00:04]
[210.105.***.226]
  
물보고찌보고님 감사합니다
어복 많이 받으시구요. .

깡매너님 감사합니다.
늘 대박나세요.

질꾼 
[2020-02-22 20:55:05]
[211.178.***.209]
  
커피잔에 담긴 막걸리와 김치전에 꼴깍 침삼킵니다. ^^

붕어의친구민동석 
[2020-02-22 21:02:49]
[220.85.***.105]
  
질꾼님 감사합니다. .
어복 충만하시길. .

인천사랑choijaeseung 
[2020-02-23 22:52:45]
[223.39.***.193]
  
언제나 안전이동과 안출 하십시요
물가에서 힐링은
건강과 행복을 ~~ 화이팅 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붕어의친구민동석 
[2020-02-23 23:19:49]
[210.105.***.111]
  
인천사랑 choijaeseung님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안출하시고
올봄에 꼭 월척 대박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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