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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20.07.01 15 / 조회 : 36,246 / 민물낚시 / 경기 양주시 연곡낚시터   

제목 l 노아주 > 양주 연곡낚시터 : 낚시사랑

 

시원한 밤낚시 최고의 명소 1인 1에어컨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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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6/27)경기도 양주시 연곡로 182-100

 

[연곡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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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환상적인 찌 올림과

짜릿한 손맛이 보장된

꿈 같은 밤낚시를

해 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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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퇴근 후

불금의 밤에 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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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연곡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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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설 보강과 대량 방류,

100수 어망 속출, 

1인 방갈로에까지 에어컨을

설비 완료하여

핫한 호응을 얻고 있는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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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낚시터는 7,000여 평

규모로 설 좋고 밤낚시가

잘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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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전체가

보시는 바와 같이

좌대 및 잔교 포인트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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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포인트가 노지는 없으며,

좌대 및 잔교에서 연안을 보고

낚시할 수 있는

독특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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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밤낚시에

최적화된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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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랜만에

한여름 밤의 황홀한 찌 올림과

짜릿한 손맛을 만끽하고자

지난밤에 이곳에 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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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내린 장맛비로

'턴 오버' 현상이 오면서

붕어들이 중층에 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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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엔 입질이 전무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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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쯤 시작된 입질은

정말로 환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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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 배치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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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1인 방갈로까지

에어컨 설비 완료하고

오늘이 전좌대 예약제를

영하는 두 번째 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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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개장한

상류 대물장의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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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서향 방갈로는

향어, 잉어, 메기, 장어 등을

대량으로 방류하여

운영하는 1.2인용입니다.

역시 전좌대에

에어컨 설비가 되어 있으며,

예약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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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전용장 남향

방갈로 1.2인용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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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 낚시 체험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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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채비 일체를

무료 대여함으로

가족과 함께

몸만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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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 손맛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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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에도 많은

조사님들이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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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재 차양막 지붕이 되어 있어서

시원하게 즐길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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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수초대를 향해

배치된 동향 1.2인용 방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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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부교를 중심으로

그물을 내려 상류 대물장과

하류 붕어전용장으로 

분리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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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하류 수초대에 붙여

배치한 잔교와 동향 방갈로의

조황이 한동안 폭발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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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상류 대물장은 여전히

호조황을 보여 주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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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전용장 동향 좌대는

총9개 동 36실로

각동 4실씩 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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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동 1번은 2인실이므로

예약 시 참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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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좌대 예약은

80% 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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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말 예약 20%보다

한층 더 발전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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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2 1인용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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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호조황을 보여 주고 있는

새로 배치된 잔교와

제방 5인용 좌대의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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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까지만 해도

100수 이상 어망이

속출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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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늘은

랜딩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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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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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밤낮없이

조황이 좋은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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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잔챙이

입질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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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챙이 입질이

그리울 정도로 심심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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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에어컨 시대,

연곡이 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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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장 서향 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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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5개 동 각동 4실씩

20실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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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동 1번은 2인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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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향은 붕어전용장

총6개 동 24실,

각동 1번은 2인실로

예약 시 참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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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전용장 조사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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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4cm)를 보셨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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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방갈로 거의 만석이 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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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성어도 입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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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에 없던 입질이

오후에는 동향에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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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활기를

찾아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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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도 마찬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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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망 좀 채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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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낚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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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오디가 탐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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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체험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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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방갈로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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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면 한 폭의

아름다운 풍경화가

두 눈 앞에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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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바람 쌩쌩~,

하루 종일

문을 열어 놓고 틀어 놔도

전기세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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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1인용 좌대 이용 시

1만 원 인상한 5만 원입니다.

에어컨 없는 타 낚시터의

1인용 요금과 동일한 금액이며,

코인을 넣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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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은 8만 원에서

10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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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는 지정된

이곳에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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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을 앞 둔 하우스 실내 손맛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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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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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을 위해

소독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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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만의 스페셜 메뉴,

지금 주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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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전 방갈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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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양념 볶음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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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에서

관리소로 향하던 중

독특한 구조물이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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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옆 몽골 텐트가

있어서 들어가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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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경 오픈 예정인

어린이.가족 물놀이장,

욕조가 4개로

에어컨 설비된 방갈로

4개 동이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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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정돈된 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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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내부,

전문 셰프가 조리를 해

음식 맛부터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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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고기가 안 나와

하기 싫어서 안 한

낚시를 이제 시작해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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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어분글루텐을 베이스로

어분을 약간 더 첨가해서

집어제와 함께

짝밥 낚시를 운용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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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찌를 시원스럽게

올려주는 입질이 들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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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만큼은 짜장붕어에

비교할 수 없는 

짜릿함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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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느낌,

잡아 본 사람만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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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 5인용 좌대에

예약 손님들이 입좌

낚싯대 편성하는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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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5인용은 양 싸이드가

메인 포인트, 방향을

잘 잡고 있는 조사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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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시는 분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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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 조사님의 여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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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등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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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 끝자리도 메이저급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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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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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맛에 푹 빠진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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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g 이상 메이저급 물돼지의 몸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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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인기가 많은 낚시 체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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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잡았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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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탈부리며 올라오는 향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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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히 끌려오는

하다가 쳐박기를 여러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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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꼬리로 입질을 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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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하던 서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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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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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도 여러 번 랜딩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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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빛이 스며든 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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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도 어둠에 자리를

내어 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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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도 어젯밤과 같은

입질 패턴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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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입질 받아 랜딩하는

소리만이 들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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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야경 촬영을 하고

지인들과 이바구 좀 하다가

밤10시쯤 자리에 앉아

낚시를 시작했는데,

기대한 입질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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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밤은 깊어가고

졸음이 밀려오는 시간,

찌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쭉~ 올라오는 활홀한

찌 올림을 시작으로 꿈 같은

밤낚시의 향연이 다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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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 벌을 세울 기세로

입질이 계속 들어오지만,

욕심 보따리를 내려 놓고

이른 잠자리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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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쯤 상류

대물장을 둘러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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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 칠 때 하류 붕어장에서

탈출한 향붕어들이 꽤 잡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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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장하면

메이저급 물돼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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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g 넘는 빵이 대단한 물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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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방갈로의 조황을

살펴보는 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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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릿수 어망부터 대박어망까지

다양한 조황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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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이 없는 연곡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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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필자의 지인이 전화로

"우리 아들이 완전히 쌩초보인데

외대로 40수를 넘게

했다고..." 자랑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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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로 연곡은

어자원이 풍부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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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대량방류 약속은

꼭 지키겠다는

지기님의 각오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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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700kg 대량

방류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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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최소한 2800kg 이상을

방류한다고 치면

7000여 평의 저수지 규모 대비

엄청난 방류량이라 할 수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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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700kg 대방류를

목요일마다 한꺼번에 방류하여

주말에 오시는 조사님들에게

풍성한 어망 채움의 맛을

선사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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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0수 어망이 몇 개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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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모처럼 오신 분들이

골고루 시원한 찌 올림을 보고

손맛을 보며 즐거운 낚시를

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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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까지 100수 이상

되는 어망이 속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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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엔 그런 어망은

한 개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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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행인 것은

골고루 찌맛 손맛을

보았다는 것이

큰 위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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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굳이 100수 어망을

채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으신 분은

평일 출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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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수 될 거 같은

어망인데요,

80수 정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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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이 정도면

충분한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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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즐기고 만족하고

행복한 그런 낚시, 어때요?

감사합니다.^^

 

 

 

양주 연곡낚시터로의 조행을 마치며...

 

양주 연곡낚시터는 수면적 7000여평 규모로

개인좌대 및 잔교좌대를 연안 방향으로 배치하여

밤낚시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올림찌 낚시의

꽃인 환상적인 찌올림과 밤조황이 특히 좋은 곳이며,

 

밤에 캡라이트, 랜턴, 써치 등 불빛으로 인한

서로간 다툼도 없고 낮에는 연안 두 눈 앞에 펼쳐진

자연 풍경화를 감상할 수 있어서 힐링은 물론

너무나 인상적인 낚시터로 마음 속 깊이 각인되는 곳입니다.

 

 

 

 

 

 

 

 

<연곡낚시터 정보>

 

주 소 :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연곡로 182-100

(네비 : 연곡낚시터 검색)

 

전 화 : 031-879-5311/010-7474-9339/010-7443-5941

 

입어료 : 30,000원(잔교 기준)

 

면 적 : 8,000평

 

수 질 : 계곡수(초대형 파도기로 관리)
 

어 종 : 1호지-향붕어 전용//2호지-잉어, 향어, 메기, 장어 대물

 

수 심 : 2.5~3.5m(평균 3m 이상)

 

미 끼 : 새우, 떡밥, 어분, 지렁이 등

 

※수상좌대료 : 1인용-50,000원, 2인용-100,000원(입어료 포함),

               

                5인용(1인 추가 5만원)-250,000원(입어료 포함)

 

○비낚시인-10,000원추가

 

※부대시설 : 휴게실, 샤워실, 식당, 매점, 수상좌대 등

 

 

▽▽홈페이지 바로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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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민물낚시토종대물 안골지노아주20.07.2930,263
203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0.07.0837,191
202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0.07.0136,246
201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0.06.1830,339
200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20.06.1030,135
199민물낚시토종대물 안골지노아주20.06.0231,988
198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0.05.2740,783
197민물낚시이천 성호낚시터노아주20.05.1944,859
196민물낚시토종대물 상곡지노아주20.05.1238,772
195민물낚시연곡낚시터노아주20.05.0633,887
194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20.05.0238,485
193민물낚시고삼느티나무좌대노아주20.04.2836,506
192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0.04.2239,956
191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20.04.1339,874
190민물낚시토종 안골지노아주20.04.0740,785
189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0.03.313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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