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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어신
작성일 : 20.07.20 11 / 조회 : 13,079 / 민물낚시 / 충북 충주호 제일낚시터   

제목 l 어신 > 충주호 제일낚시터 : 낚시사랑

오름수위 특수?

북권에도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


오름수위가 예상 된다는 제일낚시터 김상국 사장님.

지난해에도 오름수위라는 말을 듣고

맨땅에 풀 베고 밑밥뿌려 놓고 기다렸지만...

개뿔.

물이 올라오지 않아 잠만 자고 왔다는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속아보자는 마음으로 2박 낚시에 도전해 봅니다.

 

동영상입니다.

 

 

 

내사리권에 도착하니 물이 저 아래...

많이 빠졌네요.

 

20200714_131327.jpg

 

 

지난 5월에 찾았을때 하고는 차이가 너무 납니다.

물이 1m이상 올라와야 육초가 자란곳에 찌를 세울 수 있을텐데

아니다 싶습니다.

 

20200714_131331.jpg

 

 

뭐 그래도 2박 낚시인데 사짜 한수 못잡겠어요?

자칭 프로라는분등 선수가 4명인데요.

짐을 보트에 싣고 차는 저 멀리 상류쪽에...

물이 올라오면 침수된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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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행이 이용할 좌대입니다.

2개를 붙여서 함께 할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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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에 올라보니 아직 이른시간이라 빈 좌대가 많습니다.

오름수위 특수를 기대하고 많은 분들이 예약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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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편성을 시작합니다.

옆자리의 쩐프로와 겹치지 않기위해 최대한 왼쪽으로 틀어서 10대 편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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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칸부터 4.2칸까지 중간대 10대를 편성했습니다.

수심은 2m가 조금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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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비가 끝나지 않아 하늘에는 구름이 가득하지만

께끗한 공기에 가을같은 상쾌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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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들이 모두 들어오고 각자 자리에서 대편성을 마치고

밤낚시 준비까지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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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처럼 저도 사진 한장 남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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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프로인 허당 쩐프로님.

과연 이날은 진짜 프로가 될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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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옆좌대에 친구인 희설이와

어복이 있는 연대장님이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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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에 앞에 보이는 돌무더기가 잠겨야 할테데요.

그래야 수위가 30cm상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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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었습니다.

낮에는 발전방류와 유입되는 물이 같았는지 수위가 오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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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밤이 되면서 조금씩 수위가 오름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방류가 멈추면 흐르던 물이 댐에 부딪친후 다시 역류 하면서

대류가 심하게 나타납니다.

수위가 10cm가량 오락가락 하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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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에 승부를 봐야 합니다.

워낙 물이 맑아 낮시간에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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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의 쩐프로님.

부지런히 움직이기는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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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경.

오른쪽 찌가 살며시 올라왔습니다.

챔질!

덜커덩...

그리고는 빈 바늘만...

그게 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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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밝았습니다.

늦은 밤 부터 시작된 비는 그치지 않고 오락가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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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의 쩐프로님.

날이 밝았으면 일어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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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행인 친구와 연대장님.

두사람 다 열심히 낚시를 했지만 역시나 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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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좀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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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뒤에 있는 좌대에서 사짜가 한 수 나왓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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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문낚시 사장님이 취재를 나오셨네요.

저도 함께 찾아가 봅니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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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잡았을때는 44cm였다는데...

많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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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인 밤 9시에 나왔다고 합니다.

미끼는 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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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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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침에 나온 또 다른 좌대의 38cm의 대물붕어.

저는 사진을 찍지 못해 관문 사장님의 사진을 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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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합니다.

이렇게 잡는 사람은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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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장도 이렇다 할 일 없이 끝나고 낮은 수심층으로 이동합니다.

이날밤에는 60cm정도 수위가 오를것이라며 낮은 수심층으로 가자고 합니다.

가야지요~~

낚시대를 모두 거총하고 연안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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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골 앞으로 이동한다고 합니다.

물이 1m만 더 올라 왔어도 죽여주는 포인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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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수위는 약 20cm정도 올라왔습니다.

그 정도로는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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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에 밀려 이동합니다.

동막골 앞에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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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하나의 좌대를 이동합니다.

친구와 연대장님이 타고있는 좌대입니다.

 

DJI_0049.JPG

 

 

하늘에서 보니 수심이 너무 낮은듯 합니다.

하지만 이날 60cm의 수심이 오른다고 하니 기대를 해 봅니다.

좌대 2동을 붙여서 하룻밤을 더 지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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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친뒤 하늘이 너무 맑았습니다.

가을하늘을 보는듯 청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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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을 하고 쩐프로님은 철수했고

그 자리를 말아톤님이 접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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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옆 좌대의 친구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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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좌대에도 오름수위 찬스를 기대하고

모두 들어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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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참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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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수위에 대비하여 로타리 작업을 해 놓았네요.

작업은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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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물이 차 오를까?

아마 지금쯤이면 많이 올라왔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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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바둑판을  만들려나 봅니다.

효과가 있어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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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이 박혀 있는 좌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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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 제일낚시터입니다.

완만한 경사로 좌대 배치할 곳이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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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바둑판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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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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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곳의 좌대들.

하나하나 낮은곳으로 이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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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조사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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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이 있는 좌대라 낮시간은 편안 하게 휴식을 취했습니다.

현재는 2개의 좌대에만 에어컨이 있다는데

앞으로 절반 정도의 좌대에 에어컨을 설치 하겠다고 합니다.

 

이날밤.

새우를 먹고 올라온 블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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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분글루텐을 먹고 올라온 6치 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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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일 없이 날이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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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수위 60cm?

택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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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권에 수중보가 생기고 부터 수위 예측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어쨌거나 오름수위 특수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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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림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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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맑은 공기와 맑은 물을 바라보며

자연을 즐겼다고 자위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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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의 말아톤님.

새우와 지렁이, 옥수수등을 사용하며 열심히 낚시를 하더니

눈치없는 누치만 몇수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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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안개가 살짝 펴지는 아침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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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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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산을 감고 도는 안개를 바라보며 위안을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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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앞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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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를 결정합니다.

이번 오름수위 특수도 실패했네요.

하지만 늘 아쉬움속에 철수 하지만

다음 오름수위를 또 기다려 봅니다.

언젠가는 한번 기회가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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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어여 걷어라.

다음 오름수위때 다시 도전해 보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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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필자가 철수한 다음날부터 수위가 오르기 시작하였고

붕어도 사짜가 몇 수 나오는등 아주 좋은 조황은 아니지만

기본이상의 붕어가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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