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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20.08.05 17 / 조회 : 44,533 / 민물낚시 / 경기 양주시 연곡낚시터   

제목 l 노아주 > 양주 연곡낚시터 : 낚시사랑

 

환상적인 찌올림 밤낚시 최신 시설 가족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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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8/1)경기도 양주시 연곡로 182-100

 

[연곡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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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꿈을 꾸다가

요란한 빗소리에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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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꿈, 욕망과 상상력,

그 속에서 까만 암흑을 뚫고

한여름 밤 마법 같이 솟아오르는

무지개 빛 찌오름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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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쏟아붓는 폭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몽유병 환자처럼

불금의 밤길을 달려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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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터질 듯한 어망들을

폭우처럼 쏟아내고 있는

밤낚시 최고의 명소,

양주 연곡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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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낚시터는 7,000여 평

규모로 설 좋고 밤낚시가

잘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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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설 보강과 대량 방류,

100, 200, 300수 어망 속출,

1인 방갈로에까지 에어컨을

설비 완료하여 전국의 꾼들로부터

핫한 호응을 얻고 있는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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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보시는 바와 같이

저수지 전구간이

좌대 및 잔교 포인트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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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7천여 평 중

일부를 그물로 막아

상류 2,000여 평은 대물장,

하류 5,000여 평 규모는

힘 좋은 향붕어 전용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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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노지 포인트는 없으며,

수상 좌대 및 잔교를

연안 수초대를 향하여 배치하여

밤낚시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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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밤만 되면

찌올림이 예술인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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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요즘은 밤낮 구분 없이

연일 쏟아지는 풍성한 어망들로

채움과 비움의 기쁨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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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최고의 활성도를

보여 주는 데는

장마철 많은 유입수로

용존 산소량이

증가한 이유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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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철저한

수질 관리와 대량 방류가

주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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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설 보강도

한몫 톡톡히 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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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스틱 떡 캐익,

오늘 뭔 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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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연곡지기 김정헌

대표의 60번째 생일이자,

오늘이 '연곡 TV 실시간 방송'

개원하는 날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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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떡과 과일,

잔치국수가

마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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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에게 인사하는

김정헌 대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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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음료 및 소품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매점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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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쏟아붓던

장맛비 폭우가 오후

잠시 멈춘 틈을 이용해

출사 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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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안 수초대에

더 인접 배치된

동편 1.2인용 좌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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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포인트,

지난밤 찌맛.손맛

원없이 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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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어분에 보리류를

약간 넣은 집어제로

집어를 좀 하다가 어신이 느껴지면

이 3색 어분 단품 콩알로 운용해 

황홀한 찌올림과 함께 밤낚시의 유혹,

당찬 손맛 제대로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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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서울에서 출발할 때부터

쉴 새 없이 쏟아붓던 물 폭탄이

오후 늦게 잠시 멈춘 상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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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용 좌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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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도 입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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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에도 연속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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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 호조황 소식 때문인지

손님들이 대부분 오후에

들어오기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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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원하는 날,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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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코로나로

모두 힘든 시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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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 데 덮친 격으로

폭우로 물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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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집 히트, 입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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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분도

연속 히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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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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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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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 힘이

장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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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뜰채질이 쉽지 않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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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조황이

이 정도일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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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조황 연일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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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 낚시의 매력은

당찬 손맛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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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올림에는 아직도

호불호가 존재하지만,

어분 콩알낚시를 운용하면

찌올림 또한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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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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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1.2인용 좌대에

입실 완료한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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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빈 좌대가 보이는 것은

얼마 전 시작된 예약제 운영과

밤낚시 호조황 소문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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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낚시터들이

1인용 좌대는 예약을 받지 않고

선착순으로 운영하는 방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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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개인 좌대

예약제 운영을 시도한 지

1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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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어느 정도 정착화 단계이며,

오늘 예약은 70% 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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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00개가 넘는 1.2인용

방갈로뿐만 아니라

모든 방갈로에

에어컨 설비를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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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용 방갈로에

에어컨을 설비한 곳은

이곳이 최초는 아니지만

이곳만의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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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용 방갈로의 특성상

문을 개방한 채 에어컨을 켜 놓고

낚시를 하기 때문에

타 낚시터들은 코인제 운영이나

소정의 전기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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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전기료 한 푼도

받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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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걱정 말고

마음껏 쓰라는 뜻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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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심각한 코로나 시대 사회적

거리두기가 절실한 요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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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휴가철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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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에어컨 시대를 연

이곳 개인 방갈로가

그 해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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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전기료 걱정 없이

나만의 시원한 공간 휴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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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방갈로에서

시원한 여름 휴가를

보내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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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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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배치도,

예약 시 참고하세요.

뿌옇게 보이는 것은

장맛비 폭우로

흙탕물 유입 때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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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폭우로 인적.물적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는 

안타까운 보도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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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절대 안전하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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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대물장에서 저런 모습이

30분 동안 지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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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물 향어나 잉어,

철갑상어일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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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잔교의 조황이

상당히 좋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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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앞 잔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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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수초대를 공략하는 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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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편 1-1 2인용에서 

자주 랜딩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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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 TV 진행자

신호윤 프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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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는 양방향

낚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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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끝 좌대 연속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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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전형적인 평지형 저수지로

자리편차 없는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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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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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고른 조황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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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조황이 너무 좋아서

초당 16연발을

수도 없이 날려 사진 편집하기

너무 힘들 것 같아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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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모습

수도 없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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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라도 난 듯!?

연막 소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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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 시작과 동시에

황홀한 찌올림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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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넣자마자

한 수 걸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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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의 진수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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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폭우가 멈추고

까만 하늘 흑운을 뚫고

얼굴을 내민 둥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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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밤은 깊어 가고

붕어들의 입질은

빈도가 더 증가하고

찌올림은 마법처럼

황홀함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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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도 점점

더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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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쯤 황홀한

찌올림을 뒤로 하고

톡톡 토독톡 두르륵~~

빗방울 소리를 들으며

꿈나라 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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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대두님이 

보내 준 폰 사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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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날씨도 쪽빛이었고

조황도 초대박이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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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빨강색 가야태권도

관장님의 300수 어망과

100수 이상 되는

일행분들의 어망들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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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 모두 이곳

연곡 마니아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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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쯤 대두님과

조황 확인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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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동향 좌대의

조황이 앞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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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는 여전히

쏟아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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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은 꽝친 분은

한 분도 없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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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마릿수 조과를

보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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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가 잘 된다는 소문 때문에

날이 샘과 동시에 보따리 싸서

철수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

서두르지 않으면 조황 사진을

찍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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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보세요.

벌써 흔적 지우고

철수하고 없잖아요.

100수 어망 하나 놓쳤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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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망이 워낙 길어서

충분히 100수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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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 악천후에도

풍성한 어망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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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향 조황도 좋은 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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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에 이 정도면

재미 좀 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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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철수를 해

남향은 빈 방이 대부분이어서

풍성한 어망 사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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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향 최고의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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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파손된 그물을 통해

대물장에서 탈출한

잉어.향어 대물들이 가끔 보이는데요,

관리실에 신고하면

어분 한 봉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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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스럽게도 비가 그쳐

오늘의 초대박 어망을

소개할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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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망 주인은 철수해서

연곡 카페지기 대두님이

오늘의 대리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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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수 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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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에도 자주 랜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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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100수 넘는

초대박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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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낚시터로

이곳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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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회원님들 더 이상

코로나와 폭우 피해 없기를 바라며

이만 철수합니다. 감사합니다.

 

 

 

 

양주 연곡낚시터로의 조행을 마치며...

 

양주 연곡낚시터는 수면적 7000여평 규모로

개인좌대 및 잔교좌대를 연안 방향으로 배치하여

밤낚시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올림찌 낚시의

꽃인 환상적인 찌올림과 밤조황이 특히 좋은 곳이며,

 

밤에 캡라이트, 랜턴, 써치 등 불빛으로 인한

서로간 다툼도 없고 낮에는 연안 두 눈 앞에 펼쳐진

자연 풍경화를 감상할 수 있어서 힐링은 물론

너무나 인상적인 낚시터로 마음 속 깊이 각인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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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낚시터 정보>

 

주 소 :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연곡로 182-100

(네비 : 연곡낚시터 검색)

 

전 화 : 031-879-5311/010-7474-9339/010-7443-5941

 

입어료 : 30,000원(잔교 기준)

 

면 적 : 8,000평

 

수 질 : 계곡수(초대형 파도기로 관리)
 

어 종 : 1호지-향붕어 전용//2호지-잉어, 향어, 메기, 장어 대물

 

수 심 : 2.5~3.5m(평균 3m 이상)

 

미 끼 : 새우, 떡밥, 어분, 지렁이 등

 

※수상좌대료 : 1인용-50,000원, 2인용-100,000원(입어료 포함),

               

                5인용(1인 추가 5만원)-250,000원(입어료 포함)

 

○비낚시인-10,000원추가

 

※부대시설 : 휴게실, 샤워실, 식당, 매점, 수상좌대 등

 

 

 

▽▽홈페이지 바로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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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민물낚시이천 성호낚시터노아주20.09.0937,302
206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0.08.3139,493
205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0.08.0544,533
204민물낚시아산 안골낚시터노아주20.07.293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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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0.07.0137,599
201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0.06.1830,988
200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20.06.1031,236
199민물낚시토종대물 안골지노아주20.06.0232,335
198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0.05.2740,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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