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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0.08.28 10 / 조회 : 13,927 / 민물낚시 / 경기 포천시 밤밭낚시터   

제목 l 예담2 > [밤밭 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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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기다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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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낚시하는 이유는 몇 개나 될까?

 

아니, 하지 말아야 할 이유를

 

찾는 편이 좀 더 수월하게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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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랬던 것처럼

 

, 항상, 언제나 낚시를

 

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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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봄비처럼 흩날리는

 

연분홍 봄꽃 앞에

 

찌를 세우는 설렘을 아는 꾼이

 

더운 여름이라고

 

낚시를 마다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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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피서를 핑계로

 

시원한 손맛을 찾아 떠나고

 

겨울엔 송어 회를 맛보며

 

추워야 제맛이라고

 

호들갑을 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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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가을, 겨울

 

사계 중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을 만큼,

 

낚시는 모든 계절의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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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굳이 하나의 계절만

 

골라서 낚시해야 한다면,

 

봄과 가을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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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우울증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외로움, 고독, 아니면 허무

 

단정할 수 없는 막막함이

 

낚시를 깊어지게 하는

 

가을이 최고의 계절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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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꽝을 친다고 해도

 

설레고 들뜨는 봄보다

 

묵직하고 낭만적인 가을이

 

멋스럽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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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한 콘크리트 덩어리에 갇혀

 

계절을 실감하지 못한 당신께

 

가을 낚시를 추천합니다.

 

이곳은 포천 밤밭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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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의 계절 ~ 가을을 달리다.

 

포천 밤밭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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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낚시 일번지 포천~!

 

그중 대표선수 밤밭낚시터는

 

수면적 2만 평, 수심 3~4미터의

 

준 계곡형 저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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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와 근사한 조화를 이룬

 

 포근하고 아늑한 자연환경과

 

쉬지 않고 진화하는

 

편의 시설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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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수질과 깊은 수심

 

환상의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포천 명물 대물 향붕어의

 

압도적 손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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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리형 낚시터의

 

트랜드라 할 수 있는

 

포천 저수지의 장점을 두루 갖춘

 

대표적인 저수지가

 

바로 밤밭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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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시설로는

 

100여 개의 그늘막 텐트

 

그리고 하류권과 관리동 앞

 

120미터의 잔교 좌대와

 

연안 방갈로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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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방갈로 220,

 

1인 방갈로 120

 

4060인이 동시 사용 가능한

 

1, 2인 수상 방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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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금 년에 신설된

 

3인용 수상 방갈로 12동이 더해져

 

출조 인원과 스타일에 따라

 

구미에 맞게 선택 가능한

 

구색을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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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설된 3인 방갈로는

 

기존 방갈로에 비해 낚시 공간이

 

한결 여유 있게 설계되어

 

낚시하기 편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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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과 온돌 판넬,

 

 TV, 콘센트, 침구류까지

 

구색을 두루 갖춘 편의 시설과

 

 넉넉한 공간 구성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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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실을 겸한 매점은

 

간단한 먹거리와 소품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건 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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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밭 식당은 가든 같이 꾸며진

 

넓고 훤한 실내와

 

오픈된 청결한 주방으로

 

 낚시터 식당으로는

 

최고라고 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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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솜씨 좋은 이모님이

 

새로 오셨다고 하는데

 

외형적인 크기와 스펙 만큼

 

맛도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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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시설 화려한 하드웨어에

 

화룡점정의 소프트웨어가 더해져

 

명품터라는 표현이

 

전혀 부끄럽지 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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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밭의 브랜드라 할 수 있는

 

포천권 낚시계의 대부

 

이동근 고문님의 레슨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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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자는 물론이고 고수도

 

옷깃을 여미게 하는

 

내공 깊은 고급 낚시를

 

제대로 배울 수 있으니,

 

~ 한 수 배워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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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날 고문님께 배운

 

레시피를 응용해

 

낚시해 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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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 날씨 속에서도

 

꾸준히 입질을 받으며

 

손맛을 톡톡히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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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레시피를 소개하면,

 

어분과 물을 1:1로 섞어

 

여러 번 치댄 미끼밥과

 

2:1로 푸석하게 비빈 집어밥을

 

세트로 운영하는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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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레시피가 아니라


떡밥 풀림이 잘 되도록

 

반죽의 압력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적인 요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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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향붕어 찌 맞춤은 무겁게

 

찌톱이 수면과 수평을

 

이루게 하는 수평 찌 맞춤이

 

기본이라 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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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이 찌가 까불거나

 

잔입질로 헛 챔질이 날수록

 

찌 맞춤을 가볍게 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럴수록 찌는 무겁게 맞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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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이 예민할수록

 

떡밥은 크게 달아서

 

입질을 유도하는 것이

 

조과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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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정답이 없는 것처럼

 

낚시도 정답이 없습니다.

 

 어쩌면 스스로가 그 답을 찾고,

 

그 답에 만족할 수 있다면

 

이미 그것으로 끝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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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굳건한 필연성도

 

미끼를 무는 것은 고기 마음이고,

 

스스로 인정하지 않는 답은

 

답이 아니라 혼돈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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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낚시의 정도를

 

한 번쯤 고민해보셨다면,

 

10년 걸릴 내공을 이곳에서

 

한 번에 얻을 수도 있습니다.^^

 

고수의 가르침은 그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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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기는 정말 잘 나오는 데,

 

여기가 한국이 맞나 싶을 정도로

 

벼락과 천둥을 동반한

 

스콜성 폭우가 오락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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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날이 개면

 

다시 입질이 쏟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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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정없이 내리고~

 

호랑이와 여우가 단체로

 

합동 결혼을 하는지

 

날씨를 종잡을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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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늘의 표정이

 

도대체 몇 번이나 바뀌었는지~

 

무지개까지 구경하네요.^^

 

이런 날 고기가 잘 나오는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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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연해 질만큼 환상적인

 

노을이 유명한 곳인데,

 

오늘은 짙은 먹구름에 가려

 

이른 밤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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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는 낮낚시에 비해

 

입질 빈도는 확연히 줄었지만,

 

심심치 않게 이어지는 상황인데요.

 

이런 날은 아침장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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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매해 가을과 겨울 조성되는

 

토종 대물이 상당한데요.

 

이 녀석들이 가을이 시작되면

 

새벽에 얼굴을 보여줍니다.

 

토종 매니아라면 도전해 보세요.

 

4짜가 훌쩍 넘는 초대물이

 

마릿수로 낚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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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하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

 

쾌청한 가을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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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고기의 활성은 정말 좋았지만,

 

궂은 날씨 때문에

 

낚시여건은 어려워서

 

조과는 걱정이 앞서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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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잔교, 방갈로 두루두루

 

준수한 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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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조과가 어땠어요?”하면

 

그냥 그럭저럭~ 했습니다.”라고

 

한결같이 대답하시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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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내 보면 30수가 넘는

 

풍성한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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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의 공통점은

 

부지런한 미끼 운용이

 

필수조건이라는 점,

 

~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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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좋은 잔교 끝에는 장찌를

 

운용하는 분들이

 

모여서 낚시를 하셨는데요.

 

찌탑만 80cm가 넘는 장찌를

 

유연하게 캐스팅하는 자세에서

 

내공이 느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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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과를 보니~

 

역시나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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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찌는 찌 맛에 포커스를 맞춰

 

실전 운용시 마릿수 조과는

 

어렵다는 편견이 있었는 데,

 

여기서 또 한 수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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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일행의 조과입니다.

 

출조길에 포천 고속도로에서

 

차량을 폐차시킬 정도의

 

빗길 사고로 컨디션이 엉망이었는데,

 

꿋꿋하게 일궈낸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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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낚시 환자라고 하지만~~

 

낚시를 마치고 병원에

 

입원을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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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밭에 가을 취재는 기대하게 만드는

 

토종 대물은 볼 수 없었지만,

 

엄청난 마릿수 조과는

 

충분히 확인 할 수 있었고요.

 

물오른 가을 분위를 전해드린 것에

 

만족하며 취재를 마칩니다.

 

 

 


 

푸르고 넉넉한 산을 병풍으로 두르고,

 

마르지 않은 샘을 품은

 

포근하고 아늑한 밤밭 낚시터

 

 

대량 방류와 1급 수질은 기본이고,

 

수위 변동이 적어

 

붕어낚시 최상의 컨디션이

 

연중 유지되는 곳입니다.

 

 

꾸준히 조성해 왔던 토종 대물과

 

손 맛 좋은 대물 향붕어,

 

밤밭 낚시터는 여느 해 보다

 

풍성한 가을을 맞고 있습니다.

 

 

마릿수와 씨알 모두를 누릴 수 있는

 

지금은 연중 최고의 가을 시즌

 

수질, 풍광, 방류, 시설 그리고 음식맛 까지

 

부족함이 없는 진정한 명품 낚시터

 

포천의 밤밭 낚시터를 추천 합니다.

 

감사합니다.

 

 

예담-그레이-01.jpg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마전리 251-1

 

031-543-2278

 

010-5273-8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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