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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낚시사랑
작성일 : 20.09.10 14 / 조회 : 12,605 / 민물낚시 / 경기 송전지 서울좌대   

제목 l 낚시사랑 > 송전지 서울좌대 : 낚시사랑

 

 

 

 

송전지 서울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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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었던 여름 장마가 끝나고 가을인가 싶더니

매주 반복되는 태풍에 물가를 찾기가 싶지만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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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지는 긴 장마로 불안정인 수위를 보여주다 장마가 끝난 후 안정될만하니

또 태풍 소식에 수위는 오락가락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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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소식이 있었지만 그나마 날씨 좋은 날에는 

가을 붕어들의 얼굴을 보여준다고 하기에  서울좌대를 찾아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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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가뭄으로 여름 장사를 제대로 못했던 송전지는

올해는 너무 많은 비와 부유물로 여름 장사를 망쳤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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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가을의 시작이니 이 가을이 가기 전까지

좋은 조황을 보여 망쳤던 여름 장사를 조금이나마 만회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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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좌대는 묘봉리권을 중심으로

묘봉리 하류권에서 좌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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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봉리권은 많은 좌대들이 있는 반면

묘봉리 하류권은 한적한 그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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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좌대 사장님은 송전지로 오시면서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포인트를 다듬어 지금은 가장 좋은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 낚시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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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봄부터 많은 비가 내려 어느 해보다 수위가 높았기에

산란 후에는 수심 깊은 상류권보다는 적당한 수위를 보여주던 묘봉리권이 조황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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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해보다 올해 4짜가 가장 많이 나왔다는 서울좌대는

연안을 따라 만들어진 포인트는 언제 들려도 멋진 포인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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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색은 다소 맑아 보였지만

좌대 주변으로는 육초가 아닌 이름 모를 수초가 빼곡히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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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황이 하류권보다는 묘봉이권이 좋았다기에

묘봉리권 좌대를 타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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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 취재 때 묘봉리권 좌대 주변은 수초로 빼곡했는데

3개월이 지난 지금도 그 수초들은 좋은 포인트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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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하면서 방에서 얼마나 잘지는 모르지만

기본 난방과 소량의 전기 시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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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좌대지만 늘 깨끗한 이불을 주고 있기에 

잠시 잠을 청할 때도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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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 주변으로는 수초가 상당히 많습니다

열린 공간을 찾아 28~44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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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에 수초는 보이지 않지만 역시나 긴대는 잘 안 들어갑니다

바닥에 안 보이는 수초가 많기에 바닥을 찾는 게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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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취재 때 보니 밑밥이 들어간 곳에 입질 빈도가 월등히 높았습니다

블루길이 있기에 어분은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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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왔다고는 하지만 한낮의 햇살은 너무도 뜨겁습니다

그나마 좌대마다 써큘이 있어서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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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7찬과 육개장으로~

 음식은 배달이 아닌 사모님이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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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뜨거움도 붉은 노을이 질 때면

선선히 불어오는 가을바람에 너무도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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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서둘렀기에

모처럼 초저녁 낚시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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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사의 인공지능 케미

입질이 오면 녹색에서 붉은색으로 점등되기에 입질을 놓칠 일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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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에 물결을 살랑거리고 있었지만

바코 케미는 붕어 입질에만 반응을 하기에 확실히 조과에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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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입질은 9시 반경 3.2칸에서 나왔습니다

운이 좋게도 턱걸이 월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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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치 붕어가 한 마리 더 나온 후 자정 무렵 우측 끝대에서 멋스럽게 찌가 올라옵니다

프레임보다 작은 걸 보니 4짜는 안되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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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이후 한 시간마다 한 번씩 찌가 오르니 낚시할 맛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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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밤 분위기는 이 정도로 어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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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좌대는 초저녁보다 새벽부터 아침 입질이 더 좋다고 합니다

3시에 알람을 맞춰 놓았지만.. 6시에 겨우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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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많이 기온이 낮아졌는지 물안개도 볼 수 있었습니다

가을 잠바 챙기셔야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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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에 입질이 없던 옆 좌대도 새벽에 입질을 보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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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이라 많은 손님은 없었지만

한 좌대 빼고는 모두 붕어들의 얼굴은 보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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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 수초가 많아 옆으로 했다는데..

새벽부터 이른 아침까지 3마리의 월척을 보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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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대보다는 짧은 대로 열린 공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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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마리의 붕어~~ 월척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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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을 찍고 오니 낚싯대 하나가 수초에 감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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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 황급 빛 토종들이라 역시나 힘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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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붕어지만 싸이즈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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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에서도 아침햇살에 수초 속에서 입질이 몇 번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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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터가 조금 넘는 수심과 수초가 많기에 아침에도 입질이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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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전 낚시를 조금 해보니

입질이 금방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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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철수할 시간이 지났지만 오전에도 입질이 계속 들어옵니다

하지만 너무 덥기에 6마리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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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지는 딸기 글루텐도 잘 먹지만

대부분 옥수수 글루텐에 입질이 더 빠르게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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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월척은 언제 탈출했는지도 모르겠고

한 마리는 잉붕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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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이른 가을이기에 높은 체고는 아니지만

허리급 붕어로 제대로 손맛은 즐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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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진한 손맛 뒤 방생하는 미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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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평일 송전지 서울좌대애서 낚시도 하면서 둘러보았는데요

변덕스러운 날씨에 많은 손님은 없었지만

한 팀 빼고는 모두 붕어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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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만 지면 시원한 가을 바람이 부는 게

송전지의 가을 붕어를 만나기에 지금부터 시작이 아닐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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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물색은 맑았지만 적당한 수심에

좌대마다 수초를 끼고 있어 낚시 여건은 어느 해보다 상당히 좋습니다

이제는 수위도 안정된 상태라 더 좋은 조황이 예상되기에 송전지 서울좌대에서 좋은 월척들 많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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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좌대 홈페이지 클릭 : https://cafe.daum.net/yunfish ^^*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어비리 574

          전화 : 031-336-7207 / 010-2559-3743 / 010-6306-3743

          수면적 : 98만 6천평

          수심 : 1.5m~4.0m

          어종 : 붕어, 잉어

          미끼 : 떡밥, 생미끼

          입어료 : 1인 1만원 / 좌대비 : 입어료포함 7만원~8만원

          부대시설 : 식당, 매점, 샤워실, 휴게실, 좌대 10동

 

 

 

           취재 - 나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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