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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0.09.30 07 / 조회 : 12,071 / 민물낚시 / 경기 김포시 김포낚시터   

제목 l 예담2 > [김포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김포-1.jpg

 

가벼운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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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낚시의 모습 중 하나는

 

줄이고, 비우고, 가볍게

 

낚시를 즐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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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채비와 수많은 이론

 

어깨를 짓누르는 화려한 장비는

 

고기와 교감하는 낚시의 본질에

 

방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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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한 만큼 얻어 내야 하는

 

자본주의의 미덕처럼

 

한 번의 낚시를 위해 소비한 만큼

 

꾼에겐 보상심리가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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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어, 마릿수, 한 장의 사진,

 

자존감과 스킬, 경험 등

 

결국은 꾼은 머릿속에서라도

 

무언가 얻어 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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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만든 꿈을 좇아서

 

 더 큰 보상을 위해 시간과 돈

 

더 큰 투자를 하게 되고,

 

그러면 본질과는 멀어진

 

엉뚱한 길 위에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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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마다 의미를 붙이지 말고,

 

 무슨 목표를 두지 말고,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 말고,

 

그냥 가볍게 낚시를 하세요.

 

 

 

김포-8.jpg

 

세상이라는 괴물에 먹히지 않고

 

나의 낚시를 즐기는 것은

 

자존심을 버린 가벼운 마음이

 

그 시작일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가볍게 낚시하기 좋은

 

김포낚시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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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 뼘~ 명품 놀이터

 

김포의 가을 이야기

 

 

 

김포-10.jpg

 

김포시 하성에 위치한 이곳은

 

수도권 서북부에서는

 

유명세를 타는 대표적인

 

자가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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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광이 수려한 계곡지도,

 

수초가 밀생한 광활한 면적의

 

대류지도 아니지만,

 

나름의 매력이 충분한 곳인데요.

      

 

 

김포-12.jpg

 

야트막한 산으로 둘러싸인

 

상쾌하고 쾌적한 환경은

 

도심 접근성이 좋아

 

더욱 돋보이는 데요.

 

 

 

김포-13.jpg

 

서울은 한강로를 이용하고,

 

외곽 순환도로를 이용하면

 

인천, 일산에서도

 

30~40분이면 닿을 수 있어,

 

 

 

김포-14.jpg

 

수도권에 거주하는 꾼들은

 

1시간이면 충분해서

 

거창한 계획이 없어도

 

가볍게 출조할 수 있습니다.

 

 

 

김포-15.jpg

 

낚시터 총면적은 6000

 

수 면적 3000평으로

 

비교적 아담한 면적이지만,

 

야무진 구색을 갖추었는데요.

 

 

 

 

김포-16.jpg

 

가장 큰 특징은

 

낚시를 위해 개인이 직접

 

조성했기 때문에,

 

연중 수위가 일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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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에 배수가 없고

 

홍수 때는 담수하지 않는 데다

 

주변 지하수가 풍부해

 

건강한 수질을 유지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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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낚시터에서 가장 중요한

 

수위과 수질이

 

사계절 변함이 없고

 

수심도 2.5~3m로 일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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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에 따른 조황 편차와

 

계절과 날씨에 따른

 

조황 기복이 적다는 것이

 

이곳의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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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로는 하우스가 대표적으로

 

랍스터, 장어, 손맛터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해서

 

이벤트를 기다리는 분들이

 

점차 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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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와 좌대 시설 또한

 

자가 낚시터는 신축과 증축이

 

비교적 자유로워서

 

용도와 인원에 따라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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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 7/ 1인 좌대 14

 

2인 좌대 8/ 4인 좌대 5

 

방갈로와 좌대 37동을

 

갖추고 있습니다.

 

 

 

김포-23.jpg

 

말로 설명하려니 힘드네요.

 

위 배치도를 보시고

 

자세한 내용은 기사 하단

 

시설 설명을 참고하세요.

 

 

 

김포-24.jpg

 

이 좌대는 시설 설명에 없는

 

1인 신규 좌대입니다.

 

이곳은 단골꾼 선호 포인트로

 

그 이유는 말씀 안 드려도

 

충분히 아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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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도 휴게소, 화장실, 수영장

 

축양장, 주차장 확장 등

 

소개할 시설이 너무 많지만,

 

여기까지만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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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인수 후 3년 내내

 

시설보강과 방류, 서비스

 

기본이 튼튼한 낚시터로

 

쉼 없이 달려왔으니,

 

사연이 구구절절합니다.^^

 

 

 

김포-27.jpg

 

전체적으로 단정하고 말쑥하게

 

요즘 트랜드에 맞는 낚시터로

 

하루하루 발전을

 

거듭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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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바람만 불면 내려와

 

괴롭히던 거름 냄새와

 

여기저기 삐걱거리던 잔교,

 

불친절과 몰황 등으로

 

좋지 않은 기억이 있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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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4500kg 꾸준한 방류와

 

쾌적해진 환경과 서비스

 

3만원으로 낮아진 입어료,

 

이젠 믿고 오셔도 됩니다.

 

 

 

김포-30.jpg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반가운 이들도 많고,

 

볼거리 이야깃거리도 많아

 

늦은 오후가 돼서야

 

낚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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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가 대세가 된 이후

 

특별한 레시피와 채비 없이

 

원 봉돌, 어분, 무거운 찌 맞춤으로

 

편하게 낚시를 즐기는데요.

 

 

 

김포-32.jpg

  

내세울 만한 조과는 아니지만,

 

촬영과 낚시, 취재를 병행하며

 

나름의 손맛은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김포-33.jpg

 

요즘 김포 낚시터는

 

밤낚시 조과가 좋다고 하니,

 

일찌감치 저녁을 청하러

 

관리동으로 갑니다.

 

 

 

김포-34.jpg

 

관리동은 조구들이

 

어지간한 낚시 샵 이상으로

 

구색이 잘 갖추고,

 

음료와 간식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김포-35.jpg

 

식당은 한식 뷔페로

 

시스템을 바꾸면서,

 

좀 더 위생적이고

 

매 끼니 다양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김포-36.jpg

 

맛은 담백하고 깔끔해서

 

칭찬을 아끼고 싶지 않은 데요.

 

낚시터 식당을 떠나

 

어지간한 백반집과 견주어도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김포-37.jpg

 

매번 무슨 메뉴를 먹을까

 

결정 장애를 겪는 저에게는

 

이보다 좋은 식사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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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소원했던 지기님와

 

소주 한 잔 기울이다 보니

 

식사시간은 길어지고

 

어느새 어둠이 짙게 드리웠습니다.

 

 

김포-39.jpg

 

질기게 남아있던 더위가

 

말끔히 사라지고,

 

시원하다 못해 냉냉한 바람이

 

호수에 채워집니다.

      

 

 

김포-40.jpg

 

얇은 패딩 점퍼를 걸치면

 

그리 춥지는 않아서,

 

낚시하기에는 쾌적했는데요.

 

 

 

김포-41.jpg

 

그보다도 낮에 성화를 부리던

 

치어는 말끔히 사라지고,

 

제법 묵직한 입질에

 

밤낚시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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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때고 가볍게 출조해

 

낚싯대 두 대 널어놓고

 

담배 하나 불 댕겨 입에 물고,

 

한껏 여유를 품고

 

기다림을 즐겨보는 시간~

 

 

 

김포-43.jpg

 

밤안개 흐르는 호수 위에

 

세상사 숱한 사념들 조촐히 털고

 

나와 자연이 하나가 되는

 

무아(無我)의 시간들~

 

 

 

김포-44.jpg

 

어제와 다를 바 없는

 

그냥 하룻밤이지만

 

꾼이기에 이 순간과 공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김포-45.jpg

 

아마도 이런 시간들이

 

우리에게 낚시라는 취미를

 

놓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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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근교에서 손만 뻗으면

 

닿을 거리에서 이러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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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은 호수위로 부서지고,

 

입시도 돈벌이도 직장도,

 

과거도 미래도 정지되고

 

낚는 즐거움만 가득한,

 

가을밤은 그렇게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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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어느 때보다 쾌청한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조과를 봐야겠죠?

      

 

 

김포-49.jpg

 

추석 대목을 앞두고

 

미리 성묘 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날 평소의 절반에 못 미치는

 

 조사님들이 낚시하셨는데요.

 

 

 

김포-50.jpg

 

그나마 노지에 계셨던 조사님들은

 

모두 일찍 귀가하시고

 

좌대에서 낚시하신 분들의

 

조과이니 참고하세요.

 

 

김포-51.jpg

 

평소엔 100수 하시는 분들이

 

한두 분식 계셨는데,

 

이날은 그리 좋은 조황은

 

아니라 합니다.;;;

 

 

 

 

김포-52.jpg

 

올해 가장 핫하게 떠오른

 

김포답게 조황이 대단한데요.

 

도심 한 뼘 부담없는명품터로

 

우리 곁에 오랫도록 남기를 바라며

 

취재를 마칩니다.  

 

 

김포-53.jpg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난 옆집 낚시터

 

낚시를 위해 설계된 자가 낚시터는

 

연중 일정한 수위와 수질를 유지해

 

 기복이 적은 조황을 약속합니다.

 

 

 

수도권 프리미엄 붕어터를 목표로

 

꾸준한 방류는 기본이고,

 

서비스와 편의시설 확충에도

 

늘 노력하는 모습니다.

 

 

 

특히 올 해는 경제 침체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좌대비와 입어료까지 인하하며

 

꾼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천고어비(天高魚肥)의 계절

 

멋도 맛도 정취도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낭만의 가을낚시

 

김포 낚시터를 추천 합니다.

 

  

감사합니다.

 

 

 

예담-그레이-01.jpg

 


 

 

<카페바로가기>

김포.JPG

 

주소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양택리 125번지

(네비게이션:김포낚시터)

 

전화 031-988-9587 / 010-9850-2342


김포낚시터 안내 - 복사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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