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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엘리어트
작성일 : 20.10.09 11 / 조회 : 12,794 / 민물낚시 / 충북 충주시 늘푸른 낚시터   

제목 l 엘리어트 > 충주댐 늘푸른낚시터 : 낚시사랑

 

엘리어트의 낚시여행 ( 늦가을 충주호 가을 붕어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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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어트의  낚시여행 - { ( 늦가을 충주호 가을 붕어 낚시 ) - 편 }



( 충주호 붕어 낚시... )



 

허전한 가을






나른한 가을 오후

맑게 개인 하늘을 보며  작은 한숨을 토해 낸다

일생 생활에서 누구나 겪는 일들을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우리들

허무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공허라고 할까

막연하게 느껴지는 이 무력감은 왜일까

시즈프스의 삶, 다람쥐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일들이지만

어떤 아침도 오늘뿐  다시 존재하지 않으며

지금의 삶 자체도 오늘이 지나면 내일은 있을 수 있지만

오늘에 오늘은 단 한 번뿐인 것인것을...

초여름 맑은 하늘 뒤로 찾아온 우 무력감을

지금 이순간도 내 생애 다시 오지 못할 순간이라 생각하며

무엇인가 변화가 있는 삶을 찾고 싶은 마음이다











 

어느 가을날..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호 늘푸른 낚시터에서...

 



 

 

 

 


 



 

엘리어트의  낚시여행 - { ( 늦가을 충주호 가을 붕어 낚시 ) -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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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뒤고하고 수천리를 날아온 새가대열에서 낙오가 되면, 텃새처럼 계절을 모르게 되는 듯하다

앞장 서 날아간 허공에는 아무런 흔적이 없고, 생각보다 일찍 지나가버린 바람처럼

하루에도 몇 번씩 모습을 바꾸는 구름처럼 안간힘을 다 쏟아내어도

지친 삶의 무게에는 변함이 없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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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따라 시간의 흐름도 가속도가 붙는다는 옛날 어른들의 말씀이 참으로 실감나는 가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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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도 전부는 아니지만 가능하면 이곳저곳 찾아 낚시를 다녔고 여행도 줄 곧 해왔지만 어쩌다 보니 "낚시사랑"

화보를 안 올린지도 꽤 시간이 흐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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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기간의 장마와 더불어 닥쳐 온 태풍 몇 개에 몸살을 앓았던 게 얼마 안 된듯한 데 벌써 추석 연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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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때문에 이동도 자유롭지 못해 고향의 가족을 찾는 것도 눈치가 보이는 세월 조금 일찌감치 고향엘 다녀오다 보니

막상 올해처럼 긴 추석 연휴에 어디를 찾을까 하는 생각에 머리가 아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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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낚시꾼에게 사실 핑계란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꼭 정해진 장소는 없지만 찾아가 볼만한 곳은

있기 마련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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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유난히 좋아하는 이유도 있지만 가을은 왠지 좋다, 낚시하기도 좋고 여행하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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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가 시작되자  조우인 베스트님과 함께 충청북도를 경유하여 강원도 영월과 평창을 찾아 가을 낚시와 경치를 보며

오랜만에 평화로운 시간과 마음의 여유를 가져 보아야 하겠다는 생각에  연휴가 시작하는 날

바로 충청북도 충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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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계속 다니지만 예전처럼 가보지 않은 새로운 곳을 찾기 보다는 예전부터 다녔던 곳 중  마음이 가는 곳과

편한 장소를 자주 찾게되는 데 아마도 나이 탓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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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추석 명절 조상의 묘소를 찾는 게 남의 일 같지 않다는 생각에 가을이 그리 편하지만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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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붉은 단청색도 왠지 정이 가고 예전처럼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것을 보니 세월에 빛 바래 모난 곳들이 둥글게 닳은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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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과 충주 인근의 노지 포인트를 찾았지만 추석 황금 연휴 탓인지 평소 인적이 드물었던 포인트까지 꾼들이 자리하고 있어

조금 조용하게 낚시할 만한 장소를 찾기가 그리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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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충주호는 수위가 최고치를 유지하며 요즘 씨알 좋은 대물 붕어가 자주 출몰한다는 낚시점 사장의 이야기,  낚시 여행 첫날이고

병참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억지로 노지에서 낚시하기 보다는 노지나 다름 없는 충주호 수상좌대를 하루 이용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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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는 귀향을 하거나 여행을 가는 사람들로 분비는 편이지만, 예전 명절처럼 그리 혼잡한 편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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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예년보다 조금 빠른 편이라 시골 길가에 주렁주렁 열린 감과 밤이 많이 보여 마음이 괜시리 풍성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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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목 열매도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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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취를 보니 왠지 가을이 깊어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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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은 강가 포인트에는  왜가리가 평온하게 노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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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고 험난한 여름을 견뎌내고 빠알간 색으로 잘 단장한 사과들이 군침을 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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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느끼는 평화롭고 한가한 여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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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부터 조과보다 경치가 좋아 자주 찾던 충주호 내사리 부근의 "늘푸른 낚시터"를 첫 출조지로 정하고

찾아 가는 길인데 길가에서 수상좌대가 보이기 시작 하는 것을 보니 거의 다 온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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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깃대에 갑작스럽게 다가온 것 같은 느낌의 가을인지라 아직 단풍도 서툴고 그냥 여름의 끝이 아닌가 하는 생각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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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천히 고속도로를 따라 주변 경치 구경하며 오다보니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음에도 생각외로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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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마다 계절마다 색다른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하는 늘푸른 낚시터 초입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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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로 노지 포인트도 그럴 듯하게 만들어진 "늘푸른 낚시터" 뱃터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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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예약하였던 좌대에 오르기 위해 잠시 기다리니 늘푸른 낚시터 관리인이 뱃터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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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푸른 낚시터는 평소 충주호에서 뱀장에 포인트로도 잘 알려진 곳이라 그런지 장어 출조를 하기 위한 배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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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좌대로 이동하는 우리 일행입니다. 벌써 일교차가 커진 탓인지 오후 시간인데 물안개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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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마다 한적하게 배치된 수상좌대의 모습,  힐링 낚시로는 그만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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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색도 좋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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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좌대에 올라 가족 끼리 즐겁게 낚시를 즐기는 모습이 보입니다, 참고로 늘푸른 낚시터는 전체 좌대에 전기가 들어와

냉난방및 문화 시설이 어느 정도 준비된 상태라 초보꾼이나 낚시를 모르시는 분들과 함께 하여도 불편함이 없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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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젓하게 낚시를 즐기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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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오늘 하루 낚시할 첫번째 골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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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예상 외로 변수가 너무 많았지만 가을에 대물 붕어가 자주 낚으는 일도 예외인 것 같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나섰지만

꾼이기에 기대가 앞서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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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색되어떨어진 잎이  또다시 퇴색하고 마지막으로 건조되어 날리다 부서질 때까지
이따금 돌아서는  계절의 끄트머리에 서서 아쉬워 방황을 하고
새로 탄생하는 것들은 모두 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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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터 분위기는 정말 좋은 것 같다. 날씨도 좋고 물색도 더할 나위없으니 붕어만 나오면 될 듯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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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터 관리인의 말에 따르면 요즘은 낮에도 붕어가 나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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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가 큰만큼 여러대의 낚싯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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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 인근까지 물이 올라왔을 정도로 충주호는 요즘 만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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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일행도 낚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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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유혹하는  무엇이 있어  여기까지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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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처럼 불루길도 성화를 안부리는 게  불루길 개체수가 줄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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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이 되면서 낮이 많이 짧아졌음을 실감합니다. 오후 4시 정도인데 벌써 주변이 어둑어둑해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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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분위기는 그만이고 좌대 시절도 전기가 들어오니 마음 든든합니다. 본격적인 낚시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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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까로 피어 있는 여뀌의 모습도 아름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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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 꽃의 치명적인 유혹도 함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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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하나의 낚시꾼 등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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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같지는 않지만, 동료가 챙겨온 추석 명절 음식이 시장끼를 달래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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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가을 호수 주변으로  쇠잔하게 울어대는 풀벌레의 유혹은 아늑한 천상의 음률과 서정시로
낚시꾼의 마음을 묶는다, 오손도손 오고 가는  천상의 가을 길 같은 호숫가 소슬바람 가락에
날은 저물어 붉게 물든  가을 강을 헤치고 길 떠나는 철새만이 아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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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로 시간이 정지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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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늦은 시간 붕어의 입질이 시작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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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알이 그리 크지는 않지만 붕어가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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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잠긴 육초지대도 좋은 포인트 역활을 해주는 것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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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케미라이트 불빛이 가을 밤의 분위기를 살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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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름달은 잠시 머물다 가버려도  빛은 하늘에 남아 참으로 깊고 은은한 것 같다
지난 추억들도 그처럼  내 가슴에서 잠시 흔들리다 잠이 들어도 혹은 멀리 알 수 없는 곳으로 떠나간다 하여도
그 빛은 남아 참으로 깊고 은은다, 참으로 깊고 은은한 아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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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월 시인"의 "구름에 달 가듯"이란 싯귀가 생각나는 한가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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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낚시 시간, 생각보다 입질이 좋지는 않은 편이지만, 댐 낚시 원래 그런 것이라 생각하며 일단 분위기를 먼저 낚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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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 좌대에서 낚시하시는 꾼의 챔질 소리가 간혹 들려와 졸음을 확 깨우지만 이내 조용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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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禪定)에 든 수도자 같은 수면 위의 캐미라이트 불빛들만이 외로이 가을 찬 공기 속에
떠 있는 오늘 같은 가을밤이면, 습관처럼  상상과 추억의 나래를 펴고  달콤한 관념의 숲길으로 들어간다
가끔은 너무 깊숙이 들어온 스스로가 두려워져  나도 모르게  놀라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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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꾼들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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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행 중 일부는 낚시하다 지쳐 따뜻한 방 안으로 들어가 숙면을 취하기도 하고 일부는 남아 희망의 불씨를 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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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호의 "4짜"   내게는 로또만큼이나 힘든 것인지...  다른 꾼들은 쉽게도 낚아내는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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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니 밤 시간도 중요하지만 새벽에서 아침으로 이어지는 시간대도 중요합니다.  2~3미터 수심에  옥수수, 글루텐,

지렁이를 사용하여 최선을 다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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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기다림은 계속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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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은 어김 없이 다시 찾아오고  밤새 불침번을 서던 우리 일행들은 자라에 보이질 않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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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 상류에서 붕어 낚아 올리는 첨검거리는 소리에 놀라 일행 한 분이 의자에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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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도 분위기만 잡다 끝나던지 옆 좌대에서 대물 붕어 낚는 모습을 바라보기만 하는 관객이 되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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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다 일어난 채로 옆집 좌대 채비를 보니 찌가 상하로 움직이며 옆으로 흘러가는 듯 보입니다. "일명 자동빵" 인 듯한데

우리한테는 저런 행운도 없는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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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은 아니지만 평범한 씨알의 붕어는 마릿수 조황도 있었기에 오늘도 대물에 대한 기대를 버릴 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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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푸른 낚시터의 여러개 골짜기에 독자적으로 배치되어 있는 또다른 좌대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련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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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기 일전  다시 새벽 타임에 기대를 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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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시간에 입질이 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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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낚여 올라 오는 붕어....하지만 생각했던 그런 사이지는 절대 아닙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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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시간대에 여기저기에서 챔질 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니 요즘은 새벽 타임이 대세인 듯합니다 (늘푸른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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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턱걸이 월척 정도의 사이즈만 새벽 시간에 3마리를 낚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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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인근 좌대에서 올라온 대물 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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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호의 가을 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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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습니다  그리고 할 말이 없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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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충주호의 황금 대물 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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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기회는 아니겠지만 이계절 늘푸른 낚시터에서 대물 붕어의 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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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향의 호수에 세월을 띄우며 어제와 오늘을 이야기한다, 맨살을 드러내며 서로 안다는 것은
어쩌면 먼저 가버린 날들의 모습, 언덕 아래  고향같은 호수는 굽어진 가을산 둔덕을 따라
커가는 들꽃의 외로움으로 수면 아래로 잠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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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호수 인근의 풀밭길을 가로질러 가노라면, 부서진 난파선의 조각처럼 아스라히 스며드는
지난 날의 추억들이  하나, 둘 눈부신 별이되어 가슴으로 싸하게 돌아 온다.  풍성함과 화려함 뒤로 아 오는

허전함...어쩜 우린 그 허전함을 메꾸려 주말마다 낚시짐을 싸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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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과와 별반 관계없이 가을이면 가벼운 마음으로 충주호 "늘푸른 낚시터"를 추천하고 싶다,  수려한 호숫가의 멋진 경치와 맑은 물,

힐링이라는 것이 이런 건가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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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 중 찾은 충주호, "코로나19"로 움추렸던 마음을 열고 추억의 낚시터를 찾아 충북 충주시 살미면에 있는 충주호 수상좌대를

찾아 평소 같이 출조를 자주하는 조우들과 함께한 가을 붕어 낚시는 아름다운 가을 경치 속에  기대했던 것보다  아쉬웠지만,

늦가을 충주호의 멋진 분위기로 같이한 조우들과 잊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든 재미 있는 조행이었습니다. 

어려운 조행 같이한 조우  베스트님, 동강의 아침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낚시여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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