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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지조행기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노지조행기
커피 한잔
작성일 : 20.11.21 19 / 조회 : 6,788      

제목 l 커피 한잔 민물낚시 노지조행기 > 늦가을여행 해남에서 짬.. : 낚시사랑

 

 

 

 

커피한잔 & 가을 낚시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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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늦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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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단풍들로 행복했던 가을도

 

어느덧

끝자락으로 달려 가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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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휘날리는 낙엽들이 한폭의 수를 놓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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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쓸쓸한 여운을 남기고...

 

가을은

저만치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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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떨어진 낙엽이 남아 있는 단풍보다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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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가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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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백양사를 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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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사 경내 나뭇가지에는

몇 안되는 단풍잎만이 달랑 남아서

만추 (晩秋 )의 황량한 풍경을 연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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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면

날씨는 한걸음 더 겨울로 접어 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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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남짓한 가을은 ..

어느새 우리곁을 떠나려고 만반의 준비를 마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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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의 오차도 없이 쉼 없이  돌아가는 대자연의 시계가 어떻게 보면

우리네 인생사와 같지 않을까

생각 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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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변함 없이 미세먼지와 코로나 바이러스와 

또 다른 사회적 재난을 읽으키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건강관리 잘하셔서 다가오는 겨울 준비도 단디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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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입니다     ^_^..

 

얼마전 경천지에서 짬낚에 아쉬움에 

예고 없이 ...

 

전남권

 

땅끝마을 해남에서 몇칠간 머물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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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집에서 가까운

고천암 방조제 위에 올라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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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무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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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해가

서서히 고개를 숙이며

지평선 아래로 붉은 낙조가 하늘 캔버스 위에 넓게 비치는 해의 어스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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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은은한 빛내림에

바다는  금빛으로 물들어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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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

다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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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펼쳐지는 해남에서 하루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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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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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침안개가  겉히지 않은 고즈넉한 시골강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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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추워도

햇살이 가득한 늦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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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들고

동네 한바퀴 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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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화산면 방향 ~~

산넘어 걷다보니 묘한 저수지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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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과

호수가의 풍경이 무척 정겨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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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막상 카메라에 담으려 하니깐..

물가에 풍경 외는 별로 담을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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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오랜만에  동네를 살펴 본다는게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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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를 한바퀴 돌면서 현지 꾼을 만나 습니다

그런디...?

4일째 전무한 입질의 릴꾼 조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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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호수가에는

봄, 여름..가을의 모습은

여기 저기 짙게 드러워져 있습니다

 

눈앞에 남루한 주인없는 저 좌대에 눈길이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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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꾼들 한테 많은 사랑을 받았을

저 좌대가

퇴락하기까지의 역정을 되짚어 보다

그에 못지 않게 하루가 다르게 쇠락해 가고 있는 제인생을 되돌아 보기에 서툴지만 소박한 글과그림으로

그심경을 남겨 놓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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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부터 ..

많은 대물이 나왔는 소문...

나오면 월척급은 기본이라는 현지꾼의 설명만 듣고

 

커퓌도 오후에

잠시 짬낚시를 해볼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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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들어

아침에 들렸던 저수지에 다시 왔습니다

날씨도 봄날 같은 늦가을 ..

 

짬낚시를 해 볼까  서둘러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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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명은 그림으로 대신 할까 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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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메다권 

물색도 그렇게 나쁘질 않다

사방이 계곡형 저수지라 오염이 되지 않았습니다

월래 ...

이곳 수로나 저수지가 보기드물게 꾼들의 발길이 안닿 곳들이 많네요

다들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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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

사진에는 올리지 않았지만

군데 군데에 불법좌대가 많습니다

초봄 낚시에 많은 꾼들이 모일거라 예상 되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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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봄날처럼 포근한 오후..

반팔티를 입고 낚시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미끼는 섬유질 먹이로 해볼까 합니다

다른 미끼는 준비를 못했습니다

미끼를 구입하려면 해남시내까지 나가야 할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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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는

2.4~2.6~2.8칸 ...

세대만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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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짬낚시 

기다림은 몇시간째  ...  무 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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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해남에서 짬낚시는


정보가 부족한지 ...?

 

아니면 ....

저의 열정이 식었는지..?

앞으로 ...

많은 발품을 팔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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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1월19일  목요일

 

입동지나

오늘은 겨울비가 내리고...

젖은 낙엽이 수북이 쌓인 집앞 공원길에서

바람은 이렇게 당부 하네요

 

올 겨울에는

첫눈의 설레임은 가슴에 담고

 

마스크로 무장하고

코로나 질병을 조심 하라고

모든님에게 당부 하네요

 

겨울이 전하는 말.

마음에 담으시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남양만   커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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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붕어의친구민동석 
[2020-11-21 20:21:48]
[119.197.***.200]
  
아름다운 가을 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너무나 경치가 아름다워 한폭의 그림이군요.
즐감하고 갑니다.
항상 안출하시고 즐낚하십시요 . .

나그네 낚시꾼 
[2020-11-21 21:32:14]
[61.74.***.176]
  
또반가운 님의조행기를 접합니다 늦가을
풍경을 덕분에 잘 감상했읍니다 님은
가을남자이신가요 매년 이맘때쯤이면
어김없이 님의소식을 보죠 나만 꽝 치나
했는데 님이꽝이라니요 아마도 쨤낚시이다
보니 그런가봅니다 코로나19란 놈이 기승
을부리고 있읍니다 부디 건강 잘챙기세요

팔묜 
[2020-11-21 22:38:21]
[223.62.***.163]
  
화산면이면
눈에익은 저수지인듯하나
아닐수도 있겠지요.
해남 소식 잘 보고 갑니다.

낙하산 
[2020-11-22 10:55:42]
[1.225.***.166]
  
오랜만에 멀리 다녀온 소식 접합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이렇게 온라인에서라도 소식을 접하는게 그나마 다행이랄까...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소방대장 
[2020-11-22 19:01:04]
[218.209.***.122]
  
사랑합니다............

인천사랑choijaeseung 
[2020-11-23 11:38:29]
[1.212.***.171]
  
ㅎㅎ 안녕하세요 ^^
월요일 아침에 컴에 자리 했는데
눈 호강 합니다 ㅎㅎ
아마도 작가님 이신 듯 합니다^^
멀리 남쪽나라 다녀오신 멋진 화보
즐감했고요 ~
감사합니다 ^^
언제나 안전이동과 안출 하십시요 ~~

포인트맨 
[2020-11-23 17:25:19]
[222.118.***.187]
  
아~ 아름다운 백양사 아기단풍...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전에는 내장사..선운사.. 백양사...등
가을엔 자주 다녔지요.
그리고 봄되면...연화제(?)인가
한번 가보고 싶네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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