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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21.04.23 16 / 조회 : 23,054 / 민물낚시 / 경기 이천시 성호낚시터   

제목 l 노아주 > 이천 성호낚시터 5짜빵 : 낚시사랑

 

4짜 행진 10만 평 한반도 닮은 성호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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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4/17)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성호로72

(설성면 장능리127-7)

 

[성호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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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추억과 욕정을 뒤섞고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운다.

겨울은 오히려 따뜻했다.<중략>

 

-T.S 엘리어트의 '황무지' 詩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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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이 계절이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 것은

생각이 깊어진 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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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와 강풍을 이겨내고도

세상을 가득 채운 라일락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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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잔인한 달,

4월 중순을 넘어선

셋째 주말 이른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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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라일락 향기

실어오는 바람이

코끝을 간지럽히며

대물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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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물 행진 소식에

가슴에 설렘이라 새기고

이천 성호낚시터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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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를 닮은 10만여 평의

광활한 저수지 성호낚시터는

최신.최고의 시설로

탈바꿈하고 새롭게 태어난 지

올해로 3년차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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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토종붕어 자원을

늘리기 위해 대량방류에도

한 치의 소홀함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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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량방류 효과로 요즘

허리급과 4짜 대물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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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대물만 나오는 건 아니며,

7~9치급과 월척급 등

마릿수 어망도

속출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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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바와 같이

상류에는 그림 같은 포인트들이

산재해 있는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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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산란철 특수

이곳 수초대를 노리면

의외의 대물 마릿수 조과를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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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노지 포인트의

편의 시설로 접지좌대를

모두 새롭게 교체했으며,

넓고 쾌적한 주차장이

확보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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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투자로 노지 포인트는

캠핑낚시와 대물터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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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최신형 좌대는 가족 중심의

쉼터 및 힐링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는 성호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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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날씨는 흐리고

미세먼지, 황사까지 겹쳐

뿌옇고 답답한 시계,

바람이 좀 심한 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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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잔인한 달,

4월의 날씨 왜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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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이 수십 번은

변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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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라일락은 향수를

마구 내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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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빛 향연도 한창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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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최신의 시설을

갖춘 신형 좌대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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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바람으로 인해

노지는 한산하지만

좌대는 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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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형 좌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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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좌대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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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가 되면서 반짝 비 오고

바람 불고 난리법석을 부린 후

뭉게구름 쇼를 보여 주는

변화무쌍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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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후 강한 바람이

황사를 밀어낸 건지

깨끗한 시계를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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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쨍하게 나와

눈을 시원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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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빛 향연을 이룬

좌대 앞 풍경이

마음을 정화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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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이 나올 것 같은 좌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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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강해지는 바람에

낚싯대를 들기조차

힘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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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좌대는

예약 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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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구형 좌대에서

낚싯대를 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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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바람이 너무 강해서

낚싯대를 필 엄두를

못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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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날씨는

모처럼 좋아서

노지까지 만석을

이루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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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지는 좀

한산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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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좌대는 바람막이까지

설치가 되어 있어서

날씨와 상관 없이

편한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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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족, 연인과 함께

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힐링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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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에도 낚싯대를 펴는

조사님들이 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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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권 노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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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연날리기,

어릴 적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게 하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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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즐거워하는 귀여운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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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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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부리 신형 좌대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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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텐트에 두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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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대를 노리는 노지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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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한 곳에 마련된 침실 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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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 최신 펜션형 좌대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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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진정한 노지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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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아방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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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의자 텐트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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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망가진 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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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를 준비해 오시면

노지에서도 편안한 낚시를

즐기실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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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형 좌대의 손님들은

강풍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낚 중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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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도 바리바리

싸가지고 오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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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트윈형) 좌대의

분위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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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의 소원을 담은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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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물낚시 흔적이

남아 있는 비닐 바람막이가

설치된 연안형 좌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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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타고 진입할 수 있는

6동의 신형 좌대는

비닐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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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연안형 10동의

최신 펜션형 좌대에서만

물낚시를 운영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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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저물어가면서 기온도 뚝~

두꺼운 패딩 준비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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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낚시 준비하러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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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리기 전

낚싯대는 펴 놓을 예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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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너무 불어서

낚싯대를 널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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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은 맞추지 않고

그냥 널기만

해 놓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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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는 마루큐 3번 딸기

대물 글루텐으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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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깊은 것 같아

30~38대까지

장대 위주로 

9대를 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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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목표가 오짜라

오짜 고사 지내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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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만 펴 놓고

저녁 식사하러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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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후

캐미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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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4짜가 나왔다는

구형 7번 좌대 물골자리로

4미터 수심, 수심이 워낙 깊어

수심 맞추는 데만

두 시간이 걸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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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X도 밤엔

잠을 잔다고 했는데

바람이 잘 생각을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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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할 엄두가 안나

그냥 잠이나 자야

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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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빛 반사 보호 캡을 씌워서

이제는 빛 반사

신경을 안 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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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11시까지 물가를 서성이다

바람 불고 너무 추워

전기 판넬 온도 높혀 놓고

등을 지지다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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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시에 소변을 보기 위해

밖에 나와 보니

바람 한 점 없어서

낚시를 시도해 보는데,

잔챙이와 떡붕어 입질 성화에

짜증이 날 찰라

중후한 찌 올림 후 챔질,

그리고 묵직한 손맛~,

드디어 4짜 빵순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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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의 얼굴을 보고 나니

흥분이 되어 잠을 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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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한 일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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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노지부터

조황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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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붕어도 보이고 허리급

토종붕어들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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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을 마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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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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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망 속을 체크 중

수초대를 노리던 조사님

모닝 입질을 받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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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붕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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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월척 토종붕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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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한 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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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부터 월척급 토종붕어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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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손맛의 여운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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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손맛도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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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어망 속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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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챙이와 떡붕어는

모두 직방하고

딱 두 마리 대물만

어망 속에 담아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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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손맛의 여운이

아직도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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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산란을 못해

배가 터질 듯한 대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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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모두 4짜 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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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에 볼 일 보러 나왔다가

우연히 딱 두 번의 중후한 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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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특별한 경험이자

우연히 찾아온 행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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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 중인 것 같아

바로 방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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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펜션형 좌대의

허리급.월척급 마릿수 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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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아래 노지 조사님의 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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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한 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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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펜션형 좌대에서

4짜 한 수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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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에서도 4짜 한 수 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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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의 날씨를 극복하고

잡아낸 조과치곤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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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잔챙이도 많이 나왔으나 

대물 위주로 사진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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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자생 민물새우

자원이 어마무시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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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우를 채집하여

미끼로 사용하면 의외의

대물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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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잔교에서도 4짜가

한 수 나와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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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물이 다수 나와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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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을 보기 위한 조건은

집어제를 사용하지 말 것이며,

외바늘에 집어제 없이

마루큐 3번 딸기 글루텐 단품이나

새우, 지렁이 등 생미끼,

혹은 옥수수를 사용하시면

대물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과도한 집어제 사용은 잔챙이와

잡어의 성화를 불러올 것이며,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므로

특별히 삼가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성호낚시터 조행 취재를 마치며...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에 위치한 10만여 평의 대형지 성호낚시터는

 

2021년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낚시레져타운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으며,

 

누구나 쉽게 손맛을 볼 수 있도록 대량 방류를 원칙으로

 

꾸준히 토종붕어 대물 어자원 조성을 해 오고 있습니다.

 

요즘 배수기 전 2차 산란 특수 대물 붕어들이 입질을 시작하는 모습을 확인했으며,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성호낚시터로 가족과 함께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좌대 예약은 필수입니다.

 

▶펜션형 수상좌대-3인기준

주말 160,000원 / 주중 120,000원

(1인 추가 2만 원, 비낚시인 1만 원 추가)

 

▶구형좌대-2인 기준 80,000원

 

예약출조문의 010-3737-1527 / 031-641-0616

 

 

※노지 입어료-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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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네비게이션 : 성호낚시터 검색

031-641-0616 // 010-3737-1527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설성로 74번길 146 (장능리 127-7 관리사무실)

 

 

위성사진-네이버.PNG

 

 

연꽃축제.PNG

 

 

성호낚시터 성호 연꽃축제는 덤으로

여러분의 가족.친구.자녀들의

기억 속에 남을 추억의 한 장입니다.

 

 

 

 

 

 

 

 

<성호낚시터 정보>

 

●위 치 :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장능리 127-7

/신주소 : 경기도 이천시 설성로 74번길 146

(네비게이션:성호낚시터)
 

● 전 화 : 031-641-0616/010-3737-1527
 

● 면 적 : 16만 평 평지형 저수지(수면적 10만 평)
 

● 수 질 : 자연 유입수
 

● 어 종 : 떡붕어, 토종붕어(붕어전용잡이터)
 

● 수 심 : 1~3m
 

● 미 끼 : 떡밥, 지렁이 ,생미끼 등

 

● 입어료 : 노지-25,000원(토종), 잔교-20,000원(떡붕어)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샤워실, 화장실, 주차시설

 

● 낚시규칙 : 잡이터

 

● 영업시간 : 24시간

 

● 신형 좌대비 : 16만 원(3인 기준), 1인 추가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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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1.05.0712,891
213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1.04.3025,003
212민물낚시이천 성호낚시터 5짜빵노아주21.04.2323,054
211민물낚시토종대물 상곡지산속노아주21.04.1122,546
210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탁 트인노아주21.04.0323,699
209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21.03.2927,817
208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21.03.2229,588
207민물낚시아산 안골낚시터노아주21.03.1128,491
206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1.03.0436,720
205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1.03.0240,973
204민물낚시토종 계양낚시터노아주21.02.2243,505
203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20.12.0351,473
202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0.11.1145,905
201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20.10.2743,481
200민물낚시음성 상곡낚시터노아주20.10.2140,880
199민물낚시포천 쌍방죽낚시터노아주20.10.144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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