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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023-05-25 19:39:52 / 조회 : 6,265 / 민물낚시 / 경기 안성시 도곡 낚시터   

제목 l 예담2 > 안성 도곡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도곡-1.jpg

 

초여름 낚시~*

 

 

 

도곡-2.jpg

 

차갑던 느낌이 사라지고

 

이제는 '뜨겁다!'라는 기운을

 

사람이 느낄 즈음이면

 

물속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도곡-3.jpg

 

사람이 느끼는 기온보다

 

수온은 반 박자 또는 한 박자

 

늦는다고 생각하면

 

어느 정도 들어맞는데요.

 

 

 

도곡-4.jpg

 

일조량과 광주기에 따라

 

매해 차이가 있지만,

 

보통 3월 중순에서 4월 중순이면

 

어디든 호조황을 보입니다.

 

  

 

도곡-5.jpg

 

올해는 역대급으로 빠르게

 

봄꽃은 만발했지만,

 

극심한 일교차로 수온은 오르지 않아

 

시즌은 한참이나 늦었는데요.

 

 

 

도곡-6.jpg

 

5월 중순에 되니 물의 대류로

 

깊은 곳까지 온기가 퍼진 듯

 

드디어 호수는 붕어를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도곡-7.jpg

 

붕어는 늦은 입을 열었고

 

날씨도 분위기도 꾼도

 

싱그럽고 화창하고

 

흥이 절로 나는 데요.

 

 

 

도곡-8.jpg

 

하지만, 노지 낚시는

 

이른 더위에 배수도 겹쳐

 

빈 작을 면하기 어려워

 

조황 좋은 관리형 낚시터를

 

선정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도곡-9.jpg

 

달뜬 초여름의 낭만과

 

풋풋하고 달콤한 꽃향기

 

시원하고 당찬 손맛이라면

 

망설일 이유가 없겠죠?

 

 

 

도곡-10.jpg

 

늦어서 더 화끈한 입질~!

 

안성 도곡 낚시터

 

 

 

도곡-11.jpg

 

안성 양성면 도곡낚시터는

 

6,000평 아담한 규모로

 

청정 계곡수가 사계절 담수 되는

 

대표적인 붕어터입니다.

 

 

도곡-12.jpg

 

현재 배수가 많은 시기라서

 

수위는 1m 정도 내려갔지만,

 

상류 유입량이 풍부하고

 

지하 관정도 개발되어

 

수위가 안정되고 있는데요.

 

 

 

도곡-13.jpg

 

전체적으로 기본 수심이 깊어서,

 

배수 이후 중 상류권을 중심으로

 

조황이 살아나면서,

 

시즌 절정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도곡-14.jpg

 

이곳은 연안 노지 좌석이 없이

 

6,000여 평 호지 전역에

 

수상 좌대가 자리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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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좌측 개인 방갈로 8동이

 

중앙 잔교로 이동되어

 

기존 방갈로 자리가

 

연안 노지 좌석이 되었습니다.

 

참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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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방갈로는 노후화되어

 

반짝임을 자랑할 수 없지만,

 

부담 없이 저렴하게

 

좌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곡-17.jpg

 

상류 340실의 개인 방갈로는

 

요즘 조황이 가장 좋은

 

핫플레이스 인데요.

 

이용료가 단돈 만 원입니다.

  

 

도곡-18.jpg

 

개인 방갈로와 더불어

 

2~4인 인원과 포인트에 따라

 

다양하게 준비된 좌대는

 

이곳의 대표 시설인데요.

  

 

도곡-19.jpg

 

좌대 이용료가 3만원~!

 

여성과 어린이는 무료~!

 

아빠, 엄마, 초등생 가족이라면

 

입어료 포함한 6만 원에

 

온 가족이 편안하게

 

하루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도곡-20.jpg

 

수질 좋고 고기 잘 나오고,

 

게다가 경제적 부담도 없네요.

 

얼마나 즐겁게 충실히 즐겼냐는

 

꾼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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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도곡낚시터는 수상 좌대는

 

수상 25, 육상 7

 

32동이 운영되고 있는 데요.

 

주말 예약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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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류권 개인 방갈로 조황은

 

그야말로 폭발적인데요.

 

피셔 프레스가 심한 주말 오후~

 

이렇게 잘 나와도 되나요?

 

 

도곡-23.jpg

 

요즘 때 이른 더위로

 

낮에는 붕어가 안착하지 못해

 

낚시는 저녁부터 하는 것이

 

보통의 패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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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장에 시작된 느나 모드가

 

정오를 지나 해 질 녘이

 

다 되어가는 데도

 

당최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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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물집이 잡히고

 

팔에 알배어 욱신거리지만,

 

솟증은 푸는 행복한 비명은

 

계속되는 모습인데요.

 

 

 

도곡-26.jpg

 

요즘은 배수도 문제였지만,

 

강한 햇살에 일교차도 커서,

 

낮 낚시에 시원한 파이팅

 

보기가 어려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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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경쾌한 챔질 소리에

 

속이 다 시원할 지경~!

 

20여 년을 이어온 붕어터~

 

그 저력이 실감 나네요.

 

 

도곡-28.jpg

 

예전 짜장 붕어를 넣을 때도

 

수심과 수질이 좋고,

 

서식 여건도 훌륭해

 

고기 힘이 좋기로 유명했는데요.

 

 

도곡-29.jpg

 

향붕어로 주 어종을 바꾸고

 

올해는 붕어 사이즈도 커진 데다

 

수온도 적당히 오르니

 

고기 힘이 정말 대단합니다.

 

 

 

도곡-30.jpg

 

각자의 낚시 방법이 있겠지만,

 

입질이 붙었다 싶으면

 

쌍포보다 외대 운영이

 

정신 건강에 좋을 듯합니다.

 

 

 

도곡-31.jpg

 

옆 사람과 트러블 생기면

 

민폐이기도 하지만,

 

외대 운영해도 충분한 손맛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도곡-33.jpg

 

어느덧 어둠이 찾아와

 

캐미는 빛을 발하기 시작하고,

 

고기들의 회유 폭이

 

넓어지면서 2막이 시작됩니다.

 

 


 

 

도곡-34.jpg

 

낮에는 좌측 상류 연안을 따라

 

집중되던 입질이

 

호지 전체로 옮겨가며

 

살아나는 분위기입니다.

 

 

 

도곡-35.jpg


도곡은 상류 조황이 먼저 살아나고

 

1~2주 정도 지나면

 

하류권 조황이 같이 살아나는

 

패턴을 보였는데요.

 

 

도곡-36.jpg

 

배수 이후 상류 호조황이

 

벌써 2주 정도 지속하였으니,

 

돌아오는 연휴에는

 

시즌 절정을 맞이할 태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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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도 추위도 없는

 

산뜻한 바람과 시원한 찌 오름

 

반향 되는 후련한 챔질과

 

당차게 차오르는 손맛~!

 

 

 

도곡-38.jpg

 

~ 오감이 행복합니다.

 

이 낭만적인 초 여름밤을

 

마다할 붕어 꾼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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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화창했던 전날에 비교해

 

금방이라도 쏟아낼 듯

 

낮은 구름이 심상치 안네요.

 

서둘러 조과를 보겠습니다.

 

 

 

도곡-40.jpg

 

이날은 어제 낮 낚시에 비교해

 

저기압이 몰려오면서

 

밤 조황과 아침 조황은

 

다소 부진했는데요.

 

 

도곡-41.jpg

 

최근 아니 전날까지만 해도

 

도곡지는 낮 낚시보다는

 

새벽부터 이어지는 아침 장이

 

폭발적이었다고 합니다.

 

이래서 낚시가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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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같은 날이 없고,

 

제아무리 좋은 미끼와

 

굳건한 필연성이 있어도

 

결국, 미끼는 무는 건

 

붕어 마음이니까요.

 

 

 

도곡-43.jpg

 

그래도 낮 조황이 대단해서

 

주말 조과? 믿어지지 않네요.

 

도곡은 배수가 시작된

 

2주 전부터 최고의 활성도가

 

이어지는 상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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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주말 가리지 않고,

 

40~50수는 기본이고

 

100수가 넘는 초대박~!

 

조과도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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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 같은 건 없습니다.

 

수평 찌 맞춤으로 누르고

 

어분을 베이스 콩알 떡밥으로

 

꾸준한 템포 유지~!

 

 

 

도곡-46.jpg

 

나머지는 도곡 붕어가

 

밤 낮 없이 알아서 합니다.

 

밤 질이 잘 통하는 곳~

 

그게 도곡의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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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은 여름철 활성이

 

특출나게 좋은 곳입니다.

 

늦었지만 그동안 주춤했던 조황이

 

화끈하게 살아난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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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씨알 좋은 붕어가

 

왕창 이식되었다고 하니

 

여름 시즌 화끈한 손 맛

 

기대할 만하겠네요.

 

 

 

도곡-49.jpg

 

 

초여름 안성 도곡낚시터

 

가재와 도룡뇽이 사는 1급 수질

 

손맛이 보장되는 깊은 수심과

 

업그레이드된 굵은 씨알

 

3회 꾸준한 어자원 조성

 

 

특별한 포인트가 없기에

 

초보나 주말 꾼 모두

 

고른 손맛을 보장받는

 

전천후 호황터

 

여성과 어린이는 무료~!

 

가족 낚시를 전국 최저가로

 

즐길 수 있는 곳~

 

 

 

20여 년을 이어온

 

명불허전 붕어 전용터

 

안성 도곡낚시터

 

 

감사합니다. 

 

 

 


 

 

20170811013409_qhxk.jpg

 

 

<도곡 낚시터 소개>

 

● 위 치 경기도안성시 양성면 도곡리 42-1

 

● 전 화 : 031-672-4643 / 010-4783-4643

 

● 면 적 : 6,000

 

● 수 질 계곡수

 

● 어 종 붕어(99%),잉어향어 등

 

● 수 심 : 2.5m~5m

 

● 미 끼 떡밥,어분글루텐지렁이

 

● 입어료 : 3만 원(방갈로 3만 원 별도여성어린이 무료)

 

(개인 방갈로 : 입어료 포함 4만 원)

 

연안방갈로 6동 수상방갈로 25동 / 1인용 방갈로 40

 

● 부대시설 휴게실식당매점샤워실주차 300대 이상

 


 

 

 


  
762민물낚시안성 도곡낚시터예담223.05.256,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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