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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023-10-26 23:39:58 / 조회 : 13,037 / 민물낚시 / 경기 용인시 요덕골낚시터   

제목 l 예담2 > 요덕골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요덕골-1.jpg

 

공허를 채우는 손맛~

 

 

요덕골-2.jpg

 

고즈넉이 내려앉는 서늘함

 

식어가는 산천초목의

 

타오르는 마지막 열정이

 

어느새 절정입니다.

 

 

요덕골-3.jpg

 

며칠 남지 않은 10

 

올해도 아무 대책 없이

 

붕어만 쫓아다니다가

 

가을을 보내고 말았네요.

 

 

요덕골-4.jpg

 

나라를 구한 것도 아닌데~

 

메밀묵에 탁주 한 사발,

 

광양 전어회 한 접시

 

함께 나누지도 못하고~

 

 

 

요덕골-5.jpg

 

쫓기듯 물가를 헤맸는데,

 

결국, 손에 쥐는 것은

 

유별나게 계절을 타는

 

헛헛한 마음뿐입니다.

 

 

요덕골-6.jpg

 

마음 둘 곳 없는 꾼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니면 위로라도 하는 걸까?

 

걸신들린 요덕골 붕어들

 

 

요덕골-7.jpg

 

막막함이 사라진 것도

 

확신이 생긴 것도 아닌데,

 

가을 붕어 손맛에

 

헛웃음이 새어 나옵니다.

 

 

요덕골-8.jpg

 

돌고 또 도는

 

세상 모든 만물의 이치처럼

 

언젠가는 떠나보내고

 

새로움을 맞이하겠지만~

 

 

요덕골-9.jpg

 

쓸쓸함이 켜켜이 쌓인

 

만추의 햇살과 바람이 그윽한

 

가을 낚시의 정취는

 

즐겨야 마땅하지 않을까?

 

 

 

요덕골-10.jpg

 

오늘은 일교차도, 턴오버도

 

주말 징크스도 못 말리는

 

용인 요덕골낚시터의

 

화려한 입질 이야기입니다.

 

 

요덕골-11.jpg

 

가을처럼 불타는 손맛 왕국~!

 

요덕골 낚시터

 

 

 

요덕골-12.jpg

 

하루하루 짙어만 가는 만추

 

산천초목의 열정이 식고나면

 

추위만 남을 거 같아

 

막막하기 그지없지만,

 

쓸쓸해서 더 그윽한

 

어쩔 수 없는 유혹의 계절

 

 

요덕골-13.jpg

 

가을이 주는 고즈넉한 운치에

 

손맛을 더 한다면

 

더 할나위 없는 행복이지만,

 

턴오버가 한창인 요즘은

 

출조지 선정이 어려운데요.

 

 

 

요덕골-14.jpg

 

전체적인 조황이 어려울 때

 

명쾌한 해답을 주는

 

전천후 입질 핫 플레이스

 

요덕골을 다녀왔습니다.

 

 

요덕골-15.jpg

 

이곳은 평지형 저수지로

 

수면적 5,000/ 수심 2~4m

 

세련된 시설을 갖춘

 

붕어 전용터입니다.

 

 

요덕골-16.jpg

 

시설은 관리동 앞 잔교를 비롯해

 

수상 좌대는 6인용 2

 

4인용 12/ 2인용 6

 

3인용 3, 휴게실 등

 

구색을 잘 갖추고 있는데요.

 

 

요덕골-17.jpg

 

폭이 4.3m로 텐트 사용도

 

가능한 수상 잔교는

 

정오 이후 해가 들지 않고

 

뒷문이 여닫이로 되어

 

통풍, 방풍이 용이합니다.

 

 

요덕골-18.jpg

 

주말엔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기 포인트인데요.

 

이날 급작스레 추워진 탓에

 

한산해진 모습이지만,

 

 

요덕골-19.jpg

 

조황은 꾸준히 유지되어

 

짬 낚시로 제격입니다.

 

노지 좌석은 잔교만 운영하니

 

출조할 때 참고하세요.

  

 

요덕골-20.jpg

 

수상 좌대는 크기 차이가 있을 뿐

 

tv, 에어컨, 와이파이까지

 

편의시설 구색이 좋고

 

무엇보다 인원수 대비

 

공간적인 여유가 훌륭한데요.

 

 

 

요덕골-21.jpg

 

편백 원목으로 마감된 실내는

 

아늑한 분위기도 좋지만,

 

단열도 잘 돼서 웃풍 없이

 

따듯하게 쉴 수 있고~

 

 

요덕골-22.jpg

 

뽀송뽀송 세탁된 이불과

 

말끔하게 닦여진 장판,

 

그리고 청결한 화장실 등

 

관리상태도 훌륭합니다.

 

 

요덕골-23.jpg

 

넓고 깨끗하고 고기 잘 나오고~

 

내로라하는 유명 낚시터

 

안 가 본 곳이 없지만,

 

누구에게든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곳인데요.

 

 

요덕골-24.jpg

 

이미 유명세를 치르는 곳이라

 

주말 예약은 일찍 마감되니,

 

가을 낚시를 계획했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겠고요.

 

 

요덕골-25.jpg

 

끝으로 관리동 모습입니다.

 

여느 낚시터와 다르게

 

매점과 식당이 없는데요.

 

떡밥과 소품은 꼭~ 미리

 

준비해서 출조하고~

 

 

요덕골-26.jpg

 

간단한 요기는 관리동 우측

 

휴게실을 이용하면 됩니다.

 

무료로 개방된 공용 공간이니

 

뒷정리는 필수겠죠?

 

 

요덕골-27.jpg

 

현재 요덕골의 조황은

 

이보다 좋을 수 없다

 

싶을 정도로 호지 전 구간

 

호조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요덕골-28.jpg

 

올해는 낚시터마다 턴 오버가

 

한 달여 이어진 탓에

 

시원한 찌 올림이 얼마 만인지

 

속이 다 시원할 정도인데요.

 

 

요덕골-29.jpg

 

4~9월 시즌 전성기는

 

사실 어디를 가더라도

 

수위만 안정되면

 

그럭저럭 손맛은 볼 수 있지만,

 

 

요덕골-30.jpg

 

초봄과 늦가을 일교차가 크고

 

턴 오버로 물빛이 탁하고

 

조황이 들쑥날쑥할 때

 

클래스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요덕골-31.jpg

 

특히 계곡지에서 밤낚시는

 

거의 포기했는데요.

 

이곳은 해 질 녘 피딩부터

 

입질에 가속력이 붙는 듯~

 

 

 

요덕골-32.jpg

 

깨작거리는 입질은 사라지고

 

예신에서 본 입질로

 

일정 패턴으로 이어지며,

 

챔질도 백발백중~!

 

씨알도 커지는 느낌입니다.

 

 

요덕골-33.jpg

 

밤 기온은 꽤 쌀쌀하지만

 

찌맛, 손맛 당차게 차오르니

 

가슴속까지 후련합니다.

 

역시 붕어는 밤낚시가 진리~!

 

 

요덕골-34.jpg

 

다음 날 아침~

 

물안개 위로 솟는 여명이

 

호수를 금빛으로 물들이며

 

가을의 희망을 선사합니다.

 

매일 뜨는 해가 이렇게

 

감동적일 수도 있네요.

 

 

요덕골-35.jpg

 

한편 아침 기온이 낮다는

 

반증이기도 한데요.

 

그래도 아침장은 변함없이

 

활기차게 찾아옵니다.

 

 

요덕골-36.jpg

 

하루 낚시해보니 알겠습니다.

 

이곳 요덕골 낚시터는

 

포인트도 피딩 시간도

 

알려 드릴 게 없습니다.

 

 

요덕골-37.jpg

 

잔교와 수상 좌대

 

전 구간 어디에 자리해도

 

손맛 보는 데 전혀

 

문제없어 보입니다.

 

 

요덕골-38.jpg

 

낚시터마다 경쟁하듯

 

방류량 홍보에 열을 올리는 데,

 

사실 긴 말 필요 없습니다.

 

방류량이 곧 조과입니다.

 

 

요덕골-39.jpg

 

요덕골 조과는 꾼의 선택~!

 

담소도 나누고 소주도 한잔하고

 

적당히 손맛을 보면서

 

가을의 풍류를 즐길 것인지~

 

 

요덕골-40.jpg

 

그동안 못 본 손맛 아니면

 

한동안 못 볼 손맛

 

몸살 날 정도로 낚아 볼 것인지


자유롭게 즐기면 됩니다.

 

 

요덕골-41.jpg

 

, 대박 조과는 언제든 가능하니

 

떡밥은 평소 두 배로

 

부드러운 살림망도 두 개

 

준비해서 출조하세요.

 

 

요덕골-42.jpg

 

무 미늘 바늘과 뜰채를 사용하고

 

50수 정도 낚았다 싶으면

 

살림망 하나 더 펴서

 

붕어를 소중히 다뤄주세요.

 

 

요덕골-43.jpg

 

요더골의 대박 조관는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유난히 어려웠던 올봄에도

 

거침없이 쏟아냈고,

 

턴오버로 어려운 늦가을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요덕골-44.jpg

 

손맛 최후의 보루요덕골~!

 

기대해도 좋습니다.

 

 

 

 

꾸준한 대량 방류와

 

수량, 수질, 바닥여건 등

 

완벽한 환경 따른 높은 활성으로

 

초보나 주말 꾼 모두

 

고른 손맛을 볼 수 있는

 

전천후 호황터 요덕골~!

 

 

 

운영 중인 16동의 수상 좌대는

 

TV, 냉장고, 화장실, 세면대

 

야외 테이블, 와이파이, 냉장고

 

에어컨 시설을 갖추고

 

여유 있는 공간 구성으로

 

가족, 동료 누구와 함께해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명품 붕어터 요덕골에서

 

그윽한 만추의 정취와

 

무르익은 손맛, 찌맛

 

모두 누리세요.

 

 

감사합니다.

 


@_예담-백.jpg

 

 

<요덕골 낚시터>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송전리 41번지

 

031-335-9370

010-5223-7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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