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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024-07-04 23:27:44 / 조회 : 14,470 / 민물낚시 / 경기 김포시 이화낚시터   

제목 l 예담2 > 이화 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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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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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엔 태양의 열기가

 

땅속으로 저장되었다면,

 

7월은 습기를 머금고

 

지열이 발산되면서,

 

더욱 뜨겁고 덥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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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없이 이어지는

 

폭염과 폭우의 변주가

 

해가 갈수록 예측이 어려워

 

속단할 수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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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셋째 주까지는

 

어정쩡한 장마가 이어지면서

 

마땅한 출조지를 찾기가

 

애매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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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오름 수위 특수로

 

반짝 조황을 보이기도 하지만,

 

장마 이후 수온 상승으로

 

붕어 활성은 낮아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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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낚싯대를 내려놓고

 

가족과의 휴가도 좋지만,

 

며칠 휴가로 더위를 버티기엔

 

여름은 길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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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지갑은 얇아지는데

 

불쾌지수는 높아만 가고

 

그리 거창하지 않아도

 

솟증을 풀 수 있는

 

도심 속 낚시터를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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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굴레에 갇혀버린

 

도시 아재에게 추천합니다.

 

도심 한 뼘 이화리 출조는

 

반나절이면 충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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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는 도심 한 뼘~

 

이화 낚시터 여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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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여름 날씨 패턴은

 

6~ 7월 중순까지 장마이고

 

7월 말부터 8월은

 

일 년 중 가장 덥습니다.

 

 

 

이화-11.jpg

 

그러나 기후 변화로 인해

 

이런 예상 가능한 여름은

 

어느새 사라지고

 

6~8월은 폭우와 폭염이

 

질서 없이 찾아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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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장마라는 단어 대신

 

6~8월을 통째로

 

우기(雨期)’로 표현하는 것이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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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여름 날씨가

 

해가 갈수록 불안정하니,

 

거창한 낚시 계획도

 

낭패 보기 십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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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날씨로 출조지

 

선정이 어려울 때~

 

여름 휴가 후유증으로

 

호주머니가 가벼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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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쾌청하고 맑은 날,

 

고기 잘 나오는 날은

 

딴 정 피우다 아쉬울 때만 찾아

 

미안한 마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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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부담 없이 가볍게

 

솟증을 풀 수 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그곳~

 

역시 이화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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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낚시터에 온 이상

 

손맛은 문제없으니,

 

서두를 것 없습니다.

 

지기님과 노가리(?)도 까고

 

점심 먹고 느긋하게

 

호지로 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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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기 그지없는 밥 한 끼

 

집밥 같은 담백함 때문일까?

 

푸짐한 인심 때문일까?

 

마음마저 든든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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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별미로 판매하는

 

직접 갈아 만든 콩국수도

 

별미이니 드셔보세요.

 

돈을 벌어가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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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끝난 오후 1

 

습기를 머금고 내리쬐는

 

뙤약볕이 부담스러웠지만,

 

역시나 어렵지 않게

 

손맛을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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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자리를 가더라도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고

 

천정과 벽면에 선풍기가 있어,

 

그리 덥지는 않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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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의자도 준비되어 있으니

 

낚싯대 한 대와 받침대

 

떡밥 한 봉지만 있으면

 

부담 없는 출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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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이라 하우스 안이

 

복사열로 더울 듯싶지만,

 

오히려 하우스 안이

 

선선해 입질이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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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사방 비닐을 걷고

 

천정이 열리는 구조라서,

 

환기가 탁월한데다가

 

자리마다 선풍기가 설치되어

 

노지 보다 시원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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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이화 낚시터는

 

하우스든 노지든

 

붕어 활성은 요즘이

 

가장 좋을 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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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도심의 자가 낚시터는

 

호지 크기가 작고,

 

지하수에 의존해 담수하는

 

경우가 많아서,

 

여름철 고수온에 취약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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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이화 낚시터는

 

한강 물이 순환하는

 

특성상 고수온 걱정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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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우스 내부도

 

나름 시원하고

 

붕어 입질도 좋아서,

 

이화 낚시터는 요즘이

 

시즌 전성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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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잡이터, 손맛터

 

개념도 모호하고,

 

모두 향붕어를 방류하니

 

바닥 채비 그대로 사용해도

 

큰 무리가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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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손맛터라 해서

 

채비를 예민하게만 사용해

 

오히려 손맛을 못 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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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는 분명 향어와

 

비슷한 습성을 가지고 있지만,

 

활성이 높을수록

 

유난히 잘 떠서 우와즈리

 

빈도가 높은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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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향붕어 낚시는

 

손맛터든 잡이터든

 

어분위주의 고비중 집어제가

 

기본 미끼 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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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 한 대에 외바늘

 

원봉돌 보다는 분납으로

 

상황에 따라 패턴을 찾는

 

섬세한 내공(?)을 쌓아가는

 

낚시를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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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림망을 걸고

 

붕어 반출이 금지된

 

낚시터도 많은데요.

 

이러나 저러나 손맛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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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어료 15,000, 밥 값 7,000

 

소소한 이벤트도 있고

 

가까워서 교통비도 적게들고

 

이래저래 비교해도

 

부담 없이 놀기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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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넷째 주 토요일은

 

추첨으로 20분을 선정해

 

밥 맛 좋기로 유명한

 

김포 쌀을 나누어 드리는

 

사은 행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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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권 추첨은 매달 진행하며

 

당 일 참석자에 한해서

 

김포 쌀을 나누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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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치 않은 소박한 경품이지만,

 

따듯한 마음을 나누고

 

그래서 훈훈한 이화낚시터~

 

먹고 사는 게 바쁘시다고요?

 

반나절만 시간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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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로도 시원하게 개통되서

 

교통 여건도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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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 뼘 우리 동네 낚시터~~

 

반나절 또는 짬나는 시간을 이용해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꾼의 사랑방입니다.

 

 

낚싯대 한 대와 떡밥 한 봉지

 

새로운 기법도 연습하고,

 

일상에 지친 심신을 찌를 보며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조우와 담소를 나누면 더욱 좋겠네요.

 

경제적 육체적 부담 느끼며

 

멀리 가실 필요 없습니다.

 

가깝고, 고기 잘 나오고,

 

음식 맛도 좋은데다가

 

소소한 재미까지 있는 낚시터

 

더 이상 바랄 것이 있나요.

 

 

 

심심할 때 부담 없이

 

들러보세요.^^


 

 

감사합니다.

 

  


 

@_예담-백.jpg

 

 

<낚시안내>

 

김포시 고촌읍 태리 489-3

 

010-3303-5532

 

입장료 : 15,000

 

식사 일반 7,000원 / 65세 이상 5,000

 

영업시간 :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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