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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취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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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비에 젖은 마음,
바다로 달리다~
또 비가 내렸습니다.
‘머피의 법칙’처럼
주말마다 내리는 비에
마음까지 젖고 있었습니다.
비에 젖은 낙엽처럼
너덜너덜 눅눅한 일상,
깊숙이 스며든 피로,
설렘마저 타성에 젖은 듯~
피서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도시의 소음이 들리지 않는 곳,
고요히 밀려오는 파도와
물비늘 반짝이는 휴식의 풍경.
단 한 번이라도 숨을 고르고,
일상을 놓아두는 시간,
그런 곳이라면
어디든 피서가 됩니다.
바다를 향해 달렸습니다.
수많은 물결이 오가고,
수많은 고기가 지나간 자리,
그곳에 단 하나~!
천혜라는 이름의 바다에서
그 이름조차 낯설고,
오직 이 곳에만 존재하는
생명을 마주합니다.
영종도 그 생동의 바다엔
더위와 장마를 버티는
꾼의 활력이 있었고
오늘 그 바다를 만나봅니다.
피서와 낚시 사이,
바다와 사람 사이~
대왕붉바리를 만나다.
영종도 천혜 바다 낚시터
매스컴 예보만 요란스러운
장마가 한창입니다.
이제 장마는 끝이다? 아니다?
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자명한 것은 폭염과 폭우
극단적인 여름의 고단함은
이제 시작이라는 것이고
또 우리는 버텨야 한다는 것~!
갈수록 독하고 길어지는 여름
더 긴 안목으로
체련안배와 재충전이
꼭~ 필요한 요즘입니다.
낚시터도 수질과 수온의
안정적인 관리가
여름철 조황과 운영의
필수 조건인데요.
급수 량과 타이밍을 조절하는
노하우가 생기면서
이제는 폐사가 거의 없이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방류는 참돔을 기본으로
돗돔, 병어돔, 홍돔, 자바리
비싸도 더위에 강한
어종으로 방류되는데요.
병어돔, 홍돔, 자바리가
여름 유터의 삼대장이라면
주인공은 자바리인데요.
오늘은 여기에 새 어종이
하나 더 추가 됩니다.
바로 ‘대왕붉바리’ 인데요.
숫컷 대왕바리(자이언트 그루퍼)와
붉바리의 교잡종이며
무안에서 양식한 국내산으로~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연구소에서
고수온 대체 양식어종으로
2020년부터 생산했으나,
낚시터에 이식된 것은
이곳 천혜가 처음인데요.
아열대지역에서 서식하는
대왕바리 혈통답게
28℃이상 고수온에서
활성이 높아지는 특성으로
낚시터 여름 어종으로
더할 나위 없는데요.
눈이 튀어나오 것 외에
다른 바리과 교잡 품종과
외적으로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근데 이유 없는 생명이 없듯
대왕붉바리 존재의 이유는
한 여름에도 맛이 편하지 않는
바로 회 맛입니다.
다른 바리과 어종과 다르게
숙성 없이 바로 먹어도
적당히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이 일품인데요.
개인적으로 바리과 중에서
가장 맛이 좋았습니다.
이날 시험 방류로 60마리
전량 방류하였고
꾼들의 호응에 따라
추가 입고 예정인데요.
맛이 궁금하면 낚아서 드세요.
회맛도 좋지만,
바리과 특유의 뽀얀 지리탕은
여름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한편 여름의 유터의 주인공
대왕자바리도 방류도 꾸준해서
바리 낚시를 해야
여름 낚시를 제대로
했다고 말할 수 있는데요.
가두리나 어도보다
어집에서 확률이 높았고,
탐식성이 강해 큰 미끼에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
피딩은 방류 시간대에
가장 확률이 높았고요.
새벽 시간에 가장 활발하게
회유한다고 합니다.
강한 채비가 관건인데,
원줄 5호, 목줄 10호 이상
낚싯대는 3호/ 릴은 4000번
이 정도가 최소 스팩입니다.
포인트별 자세한 설명은
현장 직원에게 물어보면,
채비부터 포인트까지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 줄 겁니다.
방류와 시설도 훌륭하지만,
친절과 서비스, 고객 소통은
누가 뭐래도 천혜가 1등
이건 제가 장담합니다.
부담 없이 문의하세요.
대왕붉바리가 천혜의 유일한
어종인 것처럼
한편 초보 존 이벤트 또한
독보적인 서비스인데요.
손맛을 볼 때까지 스텝이
맨투맨으로 도와주기 때문에
만족도와 인기가 높지만,
운영은 만만치 않습니다.
여성은 낚시를 싫어한다.
얘들은 위험하다는 핑계는
이제 그만 접어 두시고,
함께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가족 낚시는 천혜가 답인데요.
휴가철 가족과 즐길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아이템이
사용 시간이 21시간인
이곳 바로 독좌대입니다.
가족 낚시에 충분한 공간이고
캠핑에 빠질 수 없는
바비큐 그릴과 불멍 화롯대가
마련되어 있고요.
내부 마감도 고급스럽고
편의 시설 구색도 훌륭해서
어르신과 아이들도
함께하기 손색이 없네요.
국내 유터 중 호지도 가장 크고
이벤트도 다양해서
얘깃거리도 많은 곳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카페를 보시고
조과 몇 개 보겠습니다.
피딩은 방류 때가 가장 좋고,
그다음 해 질 녘부터
활성이 살아나는 데요.
더위에 약하신 분들은
밤낚시 조과도 준수하니
괜히 땡볕과 싸우지 말고
밤낚시 도전해 보세요.
해가 지고 나면
물이 밀고 나며 불어오는
선선한 바닷바람에
낚시할 맛 납니다.
야간엔 가두리나 어집보다는
발 앞 어도를 타고
중층을 활발히 회유하는
개체가 많다고 합니다.
게다가 7월 중순이 지나면
왕새우(대하)낚시가
슬슬 시작되는 데요.
올해도 상당한 자원이
보인다고 하네요.
또한 대왕 붉바리 / 자바리
바리과 어종의 활성이 높아
점점 더 탄력을 받고
절정의 조황을 보일 텐데요.
자바리는 뼈와 살이 단단해서
손질이 쉽지 않으므로,
되도록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제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
가벼운 마음 하나 챙겨
바다바람 부는 만만한 바다
천혜 바다로 오세요.
대왕붉바리의 묵직한 손맛과
감칠맛 나는 입맛처럼
단단하고 깊은
여름의 추억 만드세요.
천혜 바다 낚시터
호쾌한 캐스팅이 가능한 넓은 호지
부족함이 없는 통 큰 방류량
젊은 운영진들이 그려내는
합리적이고 선진화된 운영
고객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이벤트와 서비스는
젊고 활기찬 낚시문화와
트랜드를 이끌어갑니다.
영종도 천혜 바다 낚시터에
많은 호응과 관심
응원 부탁드리며,
여름 피서 낚시는
천혜 바다를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천혜 바다 낚시터 카페 바로가기▽▼▽▼
032-747-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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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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