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 저수지 한방터 에 가봅니다
한방터 보다는 잡표 터가 되었나 봅니다 -
아예 입질이 없든지 ~아니면 한방 이나 작은 붕어라도 나오든지~한마디 올리고~
쭈욱 올리고 ~끌고가고 ~요번 출조는 별짖을 다하네요~
비오고 또오고 동네 놀이터 짬낚은 줄줄인데 꼭 만나고 싶은 붕어들은 외면을 합니다~흐ㄱ~흐 ㄱ~
보트는 잘 붙들린다 하고요~노지는 잡표 만 나온다 합니다 -
지나 가다가 답사에~ 마음이 변하여 전투 낚시로 시작 하여 9대나 세우고 비가오니 간단 텐트 까지 치고 ~
생 난리를 쳤어면 붕어라도 오든지 잡표만 오고 또오고 참나 ~(잡표만 먹는 수면제 를 확 ~풀수도 없고요)
그레도 경치가 마음에 위안 을 줍니다
달도 없고 어두운 밤에 찌불만 깜박 깜박 붕어야 놀자 ~꼭 올것 같은데???
아무리 기달려도 않옵니다 - 야속 합니다 -
야간에 물을 빼네요~그레도 잡표들은 상관 않한다 합니다 -
문제를 풀어 봅니다~ 다음엔 정답을 가지고 도전 합니다 언제간 만나 겠지요~
분위기 좋아요~
건너 보트 2분 우측 노지 1분 노지는 어제 빈작 이라 합니다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합니다 오늘과 내일은 될것 갔네요 -
계획에도 없는 낚시를 시작 합니다 그리고 바빠지네요 -
비가 오락 가락 합니다
이런 젠장 힘들게 점빵을 열었는데 닫을 수도 없고요 -텐트 를 가져다가 쳐야 할것 같네요
무엇 보다도 비가 오면 붕어는 휴일 이라 하는데??? 난감 합니다 -
무신 ~이런 잡표 가 자꾸 나옵니다
찌는 건들이고 붕어는 없고요
잡표 입질에 희망과 실망이 교차 됩니다 -
베식이 피레미 블루길 골고루 놀러 옵니다
야간에도 오네요 -
많은 분들이 오셨다가 갑니다 -할까말까? 그리고 그냥 가네요 -
야간도 경치가 좋아요 -
분위기 이렇게 좋은데? 필요한 고기만 안오네요
또 시작 이네요~ 잡표가 설칩니다
지난번 비늘만 주고간 자리에서 붕어 대물이 노네요~ 그곳에서 조업 할걸^^
이곳은 만나고 싶지 않은 물고기는 왜이리 자꾸 나오는지?
분위기 좋고 고기가 잘나오면 머하나? 붕어가 와야지~~~
이사해 ?말어? 마음이 복잡 해 집니다
물가에 나와서 무엇을 할까요 ?이생각 ~저구경 ~골고루 마음 정리를 해 봅니다 -
요번 추석 많은 분들이 민펴를 끼쳐서 동네 분들 원성이 자자 합니다 -
이런 저런 일들도 있고요~ 농어촌 공사 직원이 나와서 철수 협조 요청을 합니다
철수 한다고 협조 합니다 -따지고 싶지 않네요
보트 분들도 협조 하시어 철수 하시네요 순순히 철수 하시는 영반 분들 이내요~~~
전국 낚시 여행 ~물가이야기 ~산골 저수지 의 추억을 남겨 봅니다 -
14일 15일 비늘만 주고간 붕어 만나러 갔다가 못 만났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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