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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취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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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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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10-31 13:10:43 / 조회 : 18,390
/ 민물낚시/ 루어낚시
/ 경기 용인시 신기낚시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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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또 다른 시즌의 시작....
◈◈◈◈◈ 신기 낚시터 편 ◈◈◈◈◈
강호지락 포토 조행기.....
깊어가는 가을 하루하루 날씨가
급변하는 요즘입니다.
짧아진 가을에 아쉬움이 남는 요즘
가을부터 시작되는 또 다른 시즌
송어낚시 시즌이 시작되었네요
신기 낚시터의 송어 시즌 ...
올해는 물색도 좋고 송어 활성도도
예년에 비해 훨씬 좋은
시즌을 시작합니다.
물 좋고 경치 좋은 용인의 계곡지...
개장날 새벽 부지런한 분들의
노력에 보답하듯 화끈한
피딩 타임을 선사해 주더군요.^^
깔끔히 정비된 송어장의 분위기는
아침부터 뜨거웠네요.
여유를 즐기는 오전 낚시가
진행 중이지만 해 뜰 무렵
피딩 타임은 정신없이
입질을 했답니다.
한차례 폭풍이 지나가고 입질이
끊어지나 싶은 시간...
다들 손맛은 봤고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는 분들도 종종 보입니다.
피딩 타임은 지나갔지만 입질은
꾸준히 들어오고 있고
올해는 100% 햇송어 방류로
송어도 깨끗하고 바늘 털이도
시원하네요.
신기 낚시터의 송어 사이즈는
많이 줄어들어서 손맛 볼만한
놈들로 채워졌고요.
산천어와 송어 꾸준한 방류로
낚시 온 분들 손맛 즐길 수 있게
준비를 하고 있다네요.
방류한 송어들이 빠른 안정을
찾아 입질하는 포인트도
상류를 벗어나 전역에서
고르게 잘하더군요.
시즌초 루어낚시하는 분들이
입질 받기 좋은 건 사실이지만
플라이낚시하는 분들도
심심치 않게 입질을 받습니다.
잘 받는 패턴은 루어 플라이 모두
밝은색에 반응이 좋더군요.
스푼에 반응이 좋은데 오늘 새벽부터
타작 좀 한 분들 좀 있는듯합니다.
구경하는 필자의 옆에서도
이야기하다 말고 챔질을 하네요.
플라이에 올라오는 송어가
바늘 털이를 화끈하게 하네요.
미리 많은 양을 방류해 놓았지만
개장날 방류 빠지면 섭섭하죠.^^
송어 방류 하는 모습
구경하는 분들도 많이 모입니다.
방류 특수일지 다시 온 피팅인지
점심시간이 되어가는데
다시 입질이 활발해지더군요.
한낮에 활발한 입질이
낚시하는 분들에게
반가운 모습이죠.
초보 분들도 오전에
10여수씩은 했다 하니
새벽 피딩은 꼭 보는 게
좋을듯합니다.
올해 신기 낚시터는 손맛 보기 좋은
사이즈로 개체 수를 늘려갈
계획인데요.
조사님들의 의견에 따라
적당한 크기로 손맛 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입니다.
힘 좋고 입질 좋은 햇송어의
입질에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네요.
약간의 탁도가 있는 맑은 물색..
활성도 좋은 송어의 입질....
올해는 더 좋은 시즌이 될 거라
기대해도 좋을듯합니다.
흐렸다 맑았다 하는 변덕스러
날씨에도 송어들 반응은
아주 좋네요.
아이들과 낚시 즐기는 분들도
간간이 손맛도 보고
아이들 체험도 즐기고 있습니다.
송어 활성도가 좋다 해도 실력은
같을 수가 없죠.
잘 잡는 분들은 한낮에도
연타로 낚아올리는 중인데
오늘 손맛 톡톡히 보고 갈듯합니다.
아침 일찍 움직인 분들이 슬슬
지쳐갈 시간이지만
다들 열심히 낚시하는 중이네요.
심심치 않게 송어가 올라오니
쉽게 낚싯대를 놓지 못하나 봅니다.
드랙차는 소리가 경쾌하게 들리고
릴링하는 소리도 청각적인
쾌감을 주니 겨울 시즌 낚시로
이만 한게 있을까요?
경쾌한 움직임에 송어 낚시를
즐기는 분들의 마음이
설레는 계절입니다. ^^
점심 제공은 맞춤 도시락으로
맛있게 먹는
아이들 모습이 보기 좋네요.^^
도시락 먹는 시간마저 낚시 즐기는
분들도 있으니
다들 활기차 보이는 주말입니다.
신기 낚시터는 입어료 3만 원
3시 이후 입장하는 분들 2만 원으로
저녁 피딩 짬낚시 즐기는 분들
손맛 보러 부담 없이 찾을 수 있게
운영 중이고요.
송어낚시는 손맛 전용으로 운영 중이라
시즌 막판 빼내기 할 때까진
미늘 없는 바늘 뜰채 사용
꼭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점심 먹고 시작된 오후 낚시
여전히 즐길만하네요.^^
지루하지 않을 정도로
송어 입질이 이어지니
예년보다 조황도 활성도도
훨씬 좋은 시즌이 될 거라
기대를 해봅니다.
낚시 배우는 어린아이가
진지하게 잘 하는 걸 보니
오전에 손맛 본 경험의 여운이
진하게 남았나 봅니다. ^^
송어 개장에 잠시 잊혔던
대낚시는 하류 대물터는
얼음 얼기 전까지 방류하며
운영한다는군요.
낮 시간에는 좀 조용한듯한데
밤에는 간간이 올라오는 바늘 털이
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대물 손맛 좋아하는 분들
12월 초까지는
즐길 수 있을듯합니다.
씨알 좋은 향어 방류...
2~4kg 급 정도 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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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낮에도 제법 쌀쌀한 바람이
느껴지니 따듯하게 방한에
신경 써야겠네요.
송어들 활성도는 당분간
점점 더 좋아질 테고
한쪽에 보관했던
플라이대나 송어 대들고
송어 손맛 즐기는 새로운 시즌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붕어낚시 즐기던 분들도
예전처럼 붕어만 고집하던
시기는 지났으니 계절에 맞게
다양하게 즐겨보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확장된 넓은 주차장이
조금 한산해졌네요.
오후까지 이어지는
꾸준한 조황에 기분 좋은
낚시를 즐기는 분들을 뒤로하고
필자는 일찍 자리를 뜨려 합니다.
조금씩 발전해가는 신기 낚시터의
또 다른 시즌 송어 시즌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겼으면 좋겠네요.
가을 낭만 낙엽 지는 풍경 속에
즐기는 송어 시즌 ...
눈 내리는 겨울 풍경까지
낭만 조미료 더해 좋은 추억
많이 만들길 바라봅니다.
지금까지 강호지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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