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담2 > 안성 조일지 : 낚시사랑
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026-09-09 23:09:51 / 조회 : 15,215 / 민물낚시 / 경기 안성시 안성 조일 낚시터   

제목 l 예담2 > 안성 조일지 : 낚시사랑

 

[예담]

 

조일-1.jpg

 

가을이 깊어질수록

 

익어가는 찌 올림

 

안성 조일 낚시터

 

 

 

조일-2.jpg

 

낮에는 떡붕어와 향붕어,

 

밤에는 토종붕어

 

일교차에 주춤했던 조황이

 

다시 리듬을 찾고 있다.

 

 

 

조일-3.jpg

 

가을 낚시~*

 

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힘을 내려놓자

 

대번에 달라진 바람결~

 

문득 계절이 변했다.

 

 

 

 

조일-4.jpg

 

입추, 처서를 넘어 백로

 

가을은 이미 절반~

 

눅진했던 심신이 이제야

 

보송보송 제 빛을 찾았다.

 

 

 

조일-5.jpg

 

일교차와 수온변화에

 

조황 기복도 시작되지만,

 

가을 낚시는 바로

 

그 변화를 읽는 데서 시작된다.

 

 

 

 

조일-6.jpg

 

낮에는 떡붕어와 향붕어가

 

활발하게 움직이고,

 

해가 기울기 시작하면

 

토종붕어가 찌를 올린다.

 

 

 

조일-7.jpg

 

가을의 주인공은 토종이다.

 

8치부터 4짜까지~

 

다양한 씨알의 토종이

 

조일 호수를 채우고 있다.

 

 

 

조일-8.jpg

 

가을 물가에 앉으면

 

멋도 맛도 정취도

 

여물어가는 가을의 마법을

 

오로시 느낄 수 있다.

 

 

 

 

조일-9.jpg

 

오늘은 완연함이 가득한

 

그 어느 때보다 유혹적인

 

안성의 조일낚시터의

 

완연한 운치를 만난다.

 

 

 

조일-10.jpg

 

7천 평 양수형 저수지~*

 

안성시 양성면 조일 낚시터는

 

약 7천 평 규모,

 

수심 2~3 미터의

 

평지형 저수지입니다.

 

 

 

조일-11.jpg

 

이곳은 양수형 저수지로

 

수위 변동이 비교적 적고

 

순환이 용이한 구조적 장점으로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도

 

조황이 안정된 곳입니다.

 

 

 

 

조일-12.jpg

 

대물낚시와 마릿수 낚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호황터로 알려진 이유도

 

여기에 있는데요.

 

 

 

 

조일-13.jpg

 

현재 조일의 분위기는

 

예전과 조금 달라져서

 

과거에는 대물 꾼의 모습이

 

눈에 많이 들어왔다면,

 

  

 

조일-14.jpg

 

지금은 토종붕어를 중심으로

 

보다 편안하게 마릿수 손맛과

 

멋진 찌 올림을 즐기려는

 

꾼들도 함께 찾고 있습니다.

 

 

 

조일-15.jpg

 

토종으로 채운 가을~*

  

올 가을 조일 낚시터의

 

주인공은 바로 토종입니다.

 

초봄엔 폐사가 많아

 

향붕어가 일부 방류되었지만,

 

현재 전량 토종인데요.

 

 

 

조일-16.jpg

 

특히 추석 연휴를 앞두고

 

최근 수급량까지 늘면서

 

방류량 역시 상당히 많아져

 

매주 방류 중입니다.

 

 

 

조일-17.jpg

 

선선한 가을바람에

 

토종의 중후한 찌 오름을

 

맛보고 싶은 꾼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부분입니다.

 

 

 

조일-18.jpg

 

잠시 주춤, 그러나 살아나는 조황

 

현재 조황은 보통 20~30수

 

일교차가 커진 탓에

 

조황이 다소 주춤했지만,

 

다시 회복하는 모습입니다.

 

 

 

 

조일-19.jpg

 

현재 밤낚시 위주로

 

토종이 강세를 보이고,

 

낮에는 떡붕어와 향붕어

 

활성이 좋은데요.

 

 

 

조일-20.jpg

 

토종은 7치부터 4짜 까지

 

씨알도 굵은데다가

 

물오른 가을 붕어의

 

손맛은 가볍지 않습니다.

 

 

 

조일-21.jpg

 

가을 조일 즐기는 방법~*

 

조일은 오랫동안 토종 대물터로

 

운영된 곳입니다.

 

지금도 다대 편성 대물 낚시를

 

즐기는 꾼이 많은데요.

 

 

 

 

조일-22.jpg

 

현재 붕어 개체수가 많아

 

굳이 다대편성이 아니더라도

 

집어낚시만으로

 

충분히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조일-23.jpg

 

대물은 주로 밤낚시 위주이지만,

 

집어하는 마릿수 낚시는

 

시간대와 집어에 맞춘

 

낚시 운영이 중요한데요.

 

 

 

조일-24.jpg

 

햇살이 강한 낮에는

 

집어를 충분히 해주면서

 

떡붕어와 향붕어의 움직임을

 

확인해 보세요.

 

 

 

조일-25.jpg

 

잡어 성화가 있지만,

 

붕어가 집어 되기 시작하면

 

따박따박 붕어가

 

낚이기 시작하는데요.

 

 

 

 

조일-26.jpg

 

토종이나 향붕어나

 

사실 크게 다를 게 없습니다.

 

향붕어 활성이 좋다면

 

토종 활성도 좋습니다.

 

 

 

 

조일-27.jpg

 

떡밥 운용은 어분 단품보다는

 

세트 낚시나 짝밥 등

 

다변화 시키면서

 

입질 추이를 살펴보세요.

 

 

 

조일-28.jpg

 

이날 토종과 떡붕어는

 

어분보다 글루텐에

 

반응이 더 좋았고요.

 

 

 

 

조일-29.jpg

 

한때 매점에 떡밥 없이

 

옥수수 캔만 팔았을 만큼

 

대물 낚시는 옥수수를

 

주로 쓰기도 합니다.

 

 

 

조일-30.jpg

 

마릿수낚시와 대물낚시

 

색깔이 정해지지 않았다는 것은

 

어찌 보면 단점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요.

 

 

 

 

조일-31.jpg

 

꾼은 자신의 방식대로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낚시를 풀어갈 수 있는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조일-32.jpg

 

조일의 밤은 깊을수록 좋다.

 

초저녁부터 자정까지는

 

비교적 입질이 꾸준한데요.

 

이때 만나는 토종붕어는

 

가을 낚시의 묵직한 손맛을

 

제대로 보여줍니다.

 

 

 

 

조일-33.jpg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면

 

한낮의 분주함은 사라지고

 

조용한 수면위에

 

찌 불만 남습니다.

 

 

 

 

조일-34.jpg

 

잡어가 혼재된 초저녁은

 

입질 다소 어수선하지만,

 

토종붕어의 묘미는

 

서서히 드러나는데요.

 

 

 

조일-35.jpg

 

가을밤이 깊어질수록

 

높은 점잖은 찌 오름

 

결코 서두를 필요 없는

 

그윽한 재미가 대단합니다.

 

 

 

 

조일-36.jpg

 

새벽엔 다시 한 번 좋은

 

대물 찬스가 오는데요.

 

어분보다는 글루텐 위주로

 

템포를 줄이고

 

다소 물성이 높은 진밥이

 

효과가 좋았습니다.

 

 

 

조일-37.jpg

 

시간을 잊고, 근심을 잊고,

 

짙어지는 야생화 향기와

 

후련한 챔질 소리

 

아~ 오감이 행복합니다.

 

 

 

조일-38.jpg

 

살림망~*

 

자~~ 그럼 조일 낚시터

 

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주말 일교차가 커지면서

 

좋은 상황은 아니었지만,

 

손맛은 모두 보셨는데요.

 

 

 

조일-39.jpg

 

포인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봄, 여름 시즌과 비교해

 

높아진 토종 비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일-40.jpg

 

따라서 가을 밤낚시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낮에도 낚시는 되지만,

 

밤낚시가 월등했네요.

 

 

 

 

조일-41.jpg

 

또한 예민한 채비 보다는

 

간결한 원봉돌 채비에

 

다소 무거운 찌맞춤이

 

찌 맛도 조황도 좋았다는 점

 

출조시 참고하시고요.

 

 

 

조일-42.jpg

 

일교차가 커지고 있고

 

거기에 추분(秋分)이 지나면,

 

갈수록 한낮에는 입질이

 

더욱 까칠해지는 데요.

 

 

 

조일-43.jpg

 

가을이 깊어갈수록

 

수심이 비교적 고르고

 

양수형 저수지로 대류가 적은

 

조일은 좋은 대안이 됩니다.

 

 

 

 

조일-44.jpg

 

가을 낚시의 진짜 이야기는

 

깊은 밤에 시작됩니다.

 

추석 연휴, 조일 낚시터에서

 

그 이야기를 써 내려가 보십시오.

 

 

 

 

안성 조일 낚시터는

 

수면적 7000평 평지지로

 

연중 수위 변동이 없는

 

양수형 저수지입니다.

 

 

도심 접근성은 물론이고

 

편의 시설 업그레이드,

 

대물낚시, 마릿수 낚시

 

모두 즐길 수 있는

 

전천후 호황터입니다.

 

 

중후하고 유장한 찌 올림을

 

만끽할 수 있는

 

가을 밤낚시 낭만

 

안성 조일 낚시터에서

 

감성을 채우세요.

 

 

 

감사합니다.

 

 

@_예담-백.jpg

 

 

안성시 양성면 조일리 93번지

 

 

 

010-6322-0022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1092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 예담226.10.096,578
1091민물낚시양평 오빈 낚시터예담226.10.087,631
1090민물낚시송전 제일 좌대예담226.10.077,699
1089민물낚시연천 백학지예담226.10.0115,637
1088바다낚시영종도 정성바다낚시터예담226.09.2313,728
1087민물낚시포천 마전 낚시터예담226.09.2315,250
1086민물낚시음성 제수리 낚시터예담226.09.1816,226
1085민물낚시화성 낚시터 가을 이벤트예담226.09.1718,349
1084민물낚시안성 독정지예담226.09.1016,022
1083민물낚시안성 조일지예담226.09.0915,215
1082민물낚시김포 이화 낚시터예담226.09.0315,875
1081민물낚시안성 마둔지예담226.08.2019,22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2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374, 3층
[광고/제휴 및 추천상품 등록문의]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민원/건의/신고]     [메일문의]     [문의(FAX) 02-2634-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