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뭉게구름 사이로 쉼없이 올라 오는 포천 쌍방죽낚시터 의 대물 붕어들
취재: 붕어도인
오늘도 많은 조사님들로 성황을 이루는 모습에서
명품낚시터로 자리 잡은 쌍방죽낚시터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합니다.
쌍방죽낚시터를 찾아 주시는 조사님들께
감사를 전하는 사은행사에
많은 성원을 기대합니다.
2인실 좌대는 상류에 1호~8호까지 있으며
관리소 반대편 상류에 9호~ 14호가 있으며
예약제로 운영되며 인기가 좋아 서둘러 사전 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관리소 반대편 중류에 위치 한 4인좌대는 5동으로 늘 예약이 밀려
좌대가 부족 한 경우가 많아 사전 예약을 서둘러 하시기 바랍니다.
관리소쪽 잔교좌대 와 1인실좌대가 20동으로 사전 예약은 받지 않고
해당 주 부터 선착순 예약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류잔교는 2호지를 바라 보며 써치 사용이 가능하며 양 방향에서 낚시가 가능합니다.
필자도 상류 2인좌대에 전을 펼쳐 봅니다.
쌍방죽낚시터는 평지형으로 일정 한 수심에
손 맛터 수준의 많은 개체수로 인해
낚싯대 길이와 자리 편차 없이
남녀노소 구분없이 누구나 붕어 손 맛을 볼수 있기에
몸이 부실 한 필자는 25대 외대를 펼쳐봅니다.
수온이 섭씨 21.3도로 올 여름 섭씨 30도를 넘나들던 수온이
가을로 접어들며 안정을 찾아 가는군요.
오늘의 밥상입니다.
1인실에서 화이팅 모습이 들어 오는군요.
쌍방죽낚시터는 많은 붕어 자원으로 꽝이 없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저기는 동시에 손 맛을 즐기는 모습입니다.
저기도 히트~
필자에게도 바로 인사를 나와 주는군요.
깨끗한 시설과 손 쉽게 붕어를 만날 수 있기에
부부 또는 가족들의 출조가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
멀리 4인 좌대에서도 분주 한 모습입니다.
여기도 동시에 손 맛을 즐기고 계시는군요.
오늘도 붕어 방류는 계속되는군요.
▲▲▲
▲▲▲
여 조사님의 랜딩 모습을 함께 즐기고 계시는군요.
미소를 머금은 모습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씻어 주기에 충분 할듯 합니다.
부부가 함께 하는 시간이 즐거움이고 행복일 것입니다.
▲▲▲
즐거운 추억으로 오래 간직 될것입니다.
▲▲▲
▲▲▲
▲▲▲
머ㅓㄹ리 하류 잔교에서도 화이팅 모습이 눈에 들어 오는군요.
사진 촬영 하느라 바쁜 와중에도 묵직한 손 맛을 안겨 줍니다.
저기도 동시에 붕어가 올라 오고 있네요.
분주한 모습의 연속입니다.
저기도 동시에 히트~
여기도 동시에 화이팅이 이어지고 있네요.
그야말로 호 조황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측의 여 조사님도 히트~
좌측에서도 히트~
1인 좌대에서도 바쁜 모습입니다.
잔교좌대에서도 여 조사님 먼저~
부부가 즐거운 낚시를 즐기고 계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필자의 우측에서 동시에 피아노 소리가 들려 옵니다.
카메라 놀이에 시간 가는줄 모르게 어둠이 찾아 왔네요.
아직 한낮에는 섭씨 30도에 가까운 더위 지만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면 써늘한 밤 공기에
방한복을 꼭 챙겨야 할때입니다.
▲▲▲
낮 부터 이어지는 호 조황은 밤에도 계속되는군요.
▲▲▲
▲▲▲
저기도 동시에 히트~
필자도 충분한 손 맛을 즐기고 가벼운 마음으로 잠을 청해 봅니다.
더 좋은 다음을 기약하며 붕어들을
고향으로 되돌려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저기도~
여기도~
깨끗하고 씨알 좋은 붕어들로 많은 손 맛 보셨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여기도 살림망이 묵직합니다.
축하 드립니다.^^
필자의 우측에서도 고향으로 돌려 보내는 모습입니다.
▲▲▲
하류 잔교에도 씨알 좋은 붕어들이 손 맛을 안겨 드렸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여기도 살림망이 묵직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
수고 하셨습니다.^^
여기도 풍성한 조과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더 좋은 다음을 기약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여기도 붕어들이 깨끗하고 씨알 또한 준수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의 장원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더 좋은 만남을 기약합니다.
필자에게 많은 즐거움을 안겨 준 이쁜이들과
다음을 기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