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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 좋기로 잘 알려 진 화성 관리낚시터의 대박 조황
취재: 붕어도인
약 2,800평의 평지형으로 평균 약 3.5m 의 깊은 수심에서 올라오는
붕어들의 당길 힘이 좋을 뿐만 아니라 수 면적 대비 주 400kg의 많은 방류량으로
붕어 개체수가 많아 초보자도 쉽게 붕어를 낚을수 있으며
조력이 있는 조사님들은 낚시의 묘미를 만끽할수 있는 마릿수 조황과
1m 장찌를 몸통까지 쉼게 올려 주는 시원한 찌올림에 반해
많은 조사님들의 발길이 이어 지는 곳이랍니다.
관리낚시터는 어느 포인트에 자리를 잡던
편리한 주차가 가능하며
관리 또한 관리낚시터 이름처럼
깨끗한 환경에서 낚시를 즐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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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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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 뒤편에는 철쭉들이 봄이 왔음을 알리지만
초속 8m의 강풍에 겨울이 다시 온듯
꽃샘바람이 심술을 부리네요.
변화무쌍한 날씨가 아무리 심술을 부려도
깊어가는 봄을 막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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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 20분에 일찌감치 고기 방류가 시작됩니다.
여러 곳에서 방류가 이루어 집니다.
히트~
2인 좌대에서 붕어들이 올라 오고 있습니다.
웃는 모습에서 즈러움이 느껴 지는군요.
옆에서도 히트~
저기도 낚시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손맛을 보고 계시네요.
여기도 히트~
깨끗한 낚시 환경을 위해 유해 도구에 속하는 납 사용은 금지 품목입니다.
부부나 가족이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부러움 입니다.
히트~
저기도~
저기도 히트~
필자도 손맛을 보기 위해 전을 펼쳤습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꼭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3.2 외대로 약 6g의 1m 장찌에 3분할 유동채비에 5호 쌍바늘로
관리 붕어들과 데이트를 즐겨 보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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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분에 붕어에게 특화 된 새로운 제품인 싱카를 첨가하기도 하고
싱카 단품으로 콩알낚시로 시작합니다.
역시 관리낚시터 붕어들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덤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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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수 추가~
3.5m 의 깊은 수심에서 올라 오는 씨알 좋은 붕어가
찐한 손맛을 안겨 주는군요.^^
씨알 좋은 붕어들에게 바늘도 수난을 당하네요.
관리 붕어들이 필자가 만만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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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 지어 덤벼 드는군요.
팔이 뻐근하도록 묵직한 손맛을 안겨 준 붕어가
고맙기만 합니다.
눈이 가는곳이면 랜딩 모습들을 쉽게 목격할수 있습니다.
저기도 붕어들이 연신 올라 오고 있네요.
낚싯대가 틀어지고 바가지들이 날라 가는 강풍 속에서도
붕어들은 계속 연 이어 올라 오고 있습니다.
초속 8m가 넘는 강풍에 조사님들이 수난을 겪고 계시지만
그래도 붕어들의 입질은 계속 이어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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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드립니다.^^
유해 낚시도구인 납 추는 도금이나 코팅이 되어 있어도 안됩니다.
요즘 납 처럼 잘라 내지 않고 미세 조정까지 가능한
친 환경 추가 많이 보급되어 손쉽게 구입 가능합니다.
또 한수 추가~
뜰채에 고기를 미쳐 빼내지 않은 상태에서
또 붕어가 올라 오고 있네요.
축하 드립니다.^^
강원도 철원에는 눈이 오고 경기도 안성과 충북 음성에는 우박이 내렸다는
소식이 들려 오는군요.
주말 마다 심술을 부리는 날씨가 야속하기만 합니다.
저기도~
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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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들은 잘 나오고 있지만
강풍으로 인한 체감 온도가 겨울 같은 날씨에
노지 잔교에는 평소보다 빈 자리가 많습니다.
짬낚시에 이 정도 조과면
추운 날씨에 고생한 보람을 충분히 보상 받았에요.
축하 드립니다.^^
충분한 손맛을 즐기고 더 나은 만남을 위해
고향으로 돌려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밤에 바람이 멈추기를 기대하며 영양 공급을 충분히 해 둡니다.
어둠이 찾아 오고 수상 연안좌대들은 찌불들이 밭을 이루지만
노지 잔교좌대는 추운 날씨에 많은 조사님들이 철수를 하셨습니다.
관리 붕어들은 조사님들과 여전히 힘 겨루기가 진행 되고 있네요.
여기도~
필자도 자자손*의 LED 6점등 1m 장찌에 불을 밝혀
붕어들을 유혹 해 보기로 합니다만
봄이 왔다는 핑계로 방한장비를 모두 내려 놓아
한 겨울 낚시보다 더 춥네요.
추위속에서 손 맛을 안겨 주는 이쁜이가 고맙기만 합니다.
충분한 손 맛을 즈겼기에 편한 마음으로
일찍 꿈나라 여행을 다녀 오기로 합니다.
새벽 물소리에 아침을 맞이 합니다.
붕어들과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고향으로 돌려 보내도 계시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벌써 많은 조사님들이 살림망을 털어 버렸네요.
서둘러 조황을 확인 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강풍이 몰아 치는 악조건속에서 많은 손맛 보셨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여 조사님께서 채색 좋은 붕어를 낚아 올리셨네요.
낚시는 잘 하신다는데 아직도 붕어를 다루기 무섭다고 하시는군요.
이 정도면 훌륭한 조과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역시 관리낚시터의 조황은 날씨에 관계없이 언제나 여전합니다.
축하 드립니다.^^
헐 ~
붕어들이 살림망에 가득 합니다.
깨끗한 붕어들로 대박 조과를 거두셨네요.
축하 드립니다.^^
상처 하나 없는 깨끗한 붕어들이 씨알 또한
묵직한 손맛을 안겨 주기에 충분합니다.
축하 드립니다.^^
여기도 많은 손맛 보셨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관리낚시터 붕어들은 모두가 상처 하나없는 깨끗한 모습으로
조사님들께 많은 즐거움을 안겨 주는군요.
축하 드립니다.^^
허걱~
100수는 족히 넘어 보이는 대박 조과입니다.
오늘의 장원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역시 관리낚시터는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많은 즐거움을 안겨 주는 곳으로
날씨만 좋아 지면 200~300수의
초~ 대박 조황을 보여 줄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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