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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호~ 조황을 이어가는 양평 대석낚시터
취재: 붕어도인

붕어전용터로 잘 알려 진 대석낚시터는
약 3천여평의 수면적에 연안좌대 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으며
평균 약 3m의 깊은 수심에 붕어 자원이 많아
시원한 찌 올림과 찐한 손맛을 즐길수 있어
많은 조사님들이 즐겨 찾는 낚시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초입에 들어서면 넓은 주차장에 질서있게 주차된 모습에서
먼저 깔끔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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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천평의 아담한 낚시터지만
어느 방향에서 바라보던 산을 바라 보며
낚시를 즐길수 있어 아주 좋습니다.

장맛비가 오락가락 하며 조사님들의 출조길을 방해하지만
대석낚시터를 찾는 조사님들의 열정을 막을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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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에서는 동시에 손맛을 즐기고 계시네요.

대석낚시터의 깨끗한 시설에 부부 또는

가족들이 함께 하는 모습을 쉽게 접하게 됩니다.

대석낚시터를 매주 찾으시는 부부조사님께서
오늘은 108호가 아닌 특좌대에 자리 하셨네요.

히트~

저기도 히트~

1인좌대 4인좌대 가리지 않고
랜딩이 이어지고 있네요.

필자도 관리소 반대편 1인 13번에서
모처럼 2.9 쌍대로 둥지를 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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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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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락가락 하는 가운데
여기 저기에서 붕어들이 올라 오는 모습입니다.

붕어자원을 늘리기 위한 방류가 이뤄집니다.

상류와 하류 구분하여 붕어들이 미끄럼을 탑니다.

멀리 4인좌대에서 씨안 좋은 붕어가 올라 오고 있네요.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줄기속에서 올라오는 붕어가
시원함을 더욱 느끼게 해 줍니다.

저기도 히트~

필자의 좌측에서도 ~

필자의 우측대에서 먼저 붕어가 얼굴을 보여 주는군요.

반갑다 붕어야~

이번에는 왼쪽~

여조사님께서도 히트~

부부가 함께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보기 좋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히트~

여기도 부부가 함께 낚시를 즐기고 셰시네요.
축하 드립니다.^^

히트~

옆에서도 ~

필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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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에게도 대석 붕어들이 무섭게 달려 듭니다.

팔이 아파 2.9 외대로 전환합니다.

필자가 만만한듯 대석 붕어들이 힘겨루기를 하자는듯
팔을 아프게 합니다.

약 3.5m의 깊은 수심에서 올라오는 씨알 좋은 붕어들이라
필자의 고장 난 팔이 무사할지 걱정이 앞서는군요.

오락가락하는 장맛비가 붕어들이 일용할 양식을
죽으로 만들어 놓았네요.
어차피 팔이 뻐근할 정도의 많은 손맛을 즐긴
필자인지라 핑계김에 휴식을 취하기로 합니다.

해질무렵에도 103호 좌대에서 붕어가 올라오고 있네요.

비가 멈춘 시간을 틈타 야경을 몇컷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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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에서 바라 본 모습~

찌불들이 붕어와 조사님간의 데이트를 위해
부지런히 물속을 오가고 있습니다.

(주)자자손*에서 새로 출시된 신제품으로 돌출부가 없는
일자형의 LED 전자찌로 표면장력이 없어 찌 올림이 좋을뿐만 아니라
시인성도 더욱 좋아져 찌 보기가 한층 더 수월하네요.

새벽 5시 잠을 깨우는 빗소리에 또 다른 아침을 시작 해 봅니다.

붕어 아침인사를 받고 계시는 모습을 보며
조황체크를 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깨끗한 붕어들로 마릿수 손맛을 보셨네요.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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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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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 좋은 향붕어가 나왔네요.

얼핏봐도 4짜급은 족히 될것 같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허리급이 넘는 토종붕어도 아름다운 자태를 보여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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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팔이 무사할지 걱정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다음의 더 좋은 만남을 위해 고향으로 돌려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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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마릿수 조과에
살림망이 풍성합니다.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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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드립니다.^^

하류에서도 좋은 조과를 보여 주었네요.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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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드립니다.^^

상류에서도 많은 조과를 보여 줍니다.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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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좌측 조사님도 3.2 외대로 마릿수 조과를 보셨네요.

붕어 풍년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상류좌대 조과~

축하 드립니다.^^

상류좌대에서 고른 조과를 보여 줍니다.

축하 드립니다.^^

히트~

조황체크 중에도 붕어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조황체크를 끝내고 필자도 조금 더 손맛을 즐기도록 하겠습니다.

히트~

또~

또~

붕어들이 줄 지어 덤벼 들어 찐한 손맛을 안겨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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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낚시에 팔이 아프도록 찐한 손맛을 안겨 준
붕어들에게 감사하며 다음을 기약합니다.
이번 출조에서 느낀점은 대석낚시터 많은 붕어 개체수 영향인지
낚싯대 길이가 조과에 큰 영향이 없다는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찌는듯한 무더위로 잠 못드는 열대야에
날로 심각해 지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모든 회원님들 건강 조심하시기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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