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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호~조황을 이어가는 포천 쌍방죽낚시터
취재: 붕어도인

봄 부터 날씨에 관계없이 연일 대박조황을 보여주는
쌍방죽낚시터의 조과를 증명이라도 하듯
1인용 좌대에서 아침부터 쌍걸이 모습을 보여 주는군요.

1인좌대에 TV/에어컨이 설치되고 부터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쌍방죽낚시터의
모든 좌대들은 인기가 너무 좋아
예약제인 2인좌대와 4인좌대는 일찌감치 매진되고
선착순인 1인좌대도 아침 6시 40분에 만석을 이룬 모습에서
쌍방죽낚시터의 인기를 새삼 실감케 합니다.

1인용 좌대에 에어컨과 성풍기가 설치되어
찌는듯한 무더위에도 시원하게 낚시를 즐길수 있어
인기가 좋을수 밖에 없네요.

쌍방죽낚시터의 높은 인기를 증명하듯

아침부터 주차장에 조사님들의 차들로 만석을 이룹니다.

남,녀 화장실에도 비데와 함께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어 그야말로 완벽한 시설에
조사님들의 편의를 위한
지기님의 진심어린 배려가 느껴집니다.

도라지꽃

못난이에 비유하는 호박꽃이
필자의 눈에는 이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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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로
모든 좌대에 2인 이상 출입을 금하며
잔교에도 거리두기가 잘 지켜
우리 모두가 코로나를 이겨 나가야 겠습니다.

잔교에도 전기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개인 선풍기로 열기를 식혀가며 낚시를 즐길수 있으며
핸드폰 충전등 편리하게 사용하실수 있기에
조사님들께서 아주 좋아 하십니다.

필자도 1인좌대 10호실에 자리를 잡아 봅니다.

3.2칸 외대에 3분할 유동채비에
4호 쌍바늘 채비에 자자손*의
1m 장찌를 장착하여 쌍방죽 붕어들과
한판 힘겨루기를 해 보겠습니다.

1:1:1

우측~

좌측~
필자의 양쪽에서 붕어들이 얼굴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집어제겸 먹이용으로 몇번 투척하지 않아
필자에게도 준수한 씨알의 붕어가 마중을 나와 주는군요.

향붕어 특유의 파이팅 넘치는 째는힘에
찐한 손맛을 만끽할수 있습니다.

또 한수 추가~

평지형의 쌍방죽낚시터는 포인트 편차가 크지않아
동시에 파이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랑이가 장가라도 가는지 뙤약볕에
열기를 식혀주는 소나기가 내려 주는군요.

뜨거운 날씨만큼 조황도 뜨겁기만 한듯
쌍방죽 붕어들이 줄 지어 올라 오고 있네요.

거리두기가 잘 지켜지는 이유로 낚시터를 찾아
쌓인 스트레스를 풀수 있어 다행입니다.

그기다가 짜릿한 붕어 손맛까지 더 하면
금상첨화입니다.^^

멀리 2인좌대에서도 인증샷을 남기고 계시는군요.

관리소앞 초입에서도~

화,목,금,토 주 4회에 걸쳐 수면적 대비 많은 방류량으로
붕어자원을 계속 늘려가고 있는 쌍방죽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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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인 조사님의 모습에서 붕어의 당길 힘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히트~

4인좌대에서 붕어에게 낚싯대를 탈취 당할뻔 하였지만
다행히 대를 구출하고 계시네요.

멀리 2인좌대에서도 히트~

필자에게도~

마치 힘 겨루기를 시험이라도 하듯 마구 달려 드는군요.

필자의 좌,우측에 자리하신 조사님들은
멀리 경남 창원에서 장거리 출조를 하셔서
붕어들이 보답이라도 하듯 연신 찐한 손맛을 안겨 줍니다.

필자도~
팔이 아픈 필자는 힘 좋은 쌍방죽 붕어들에게
항복을 하고 카메라 놀이로 전환합니다.

12시 방향에 정흡이네요.

여기도~

토요일 낮 조황에도 여기 저기에서
폭발적인 랜딩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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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수가 많아 붕어 옆구리에도
붕어가 걸려 나오는군요.

부자간에 즈겁게 추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꼬마 조사에게는 아빠와 함께한 즐거운 낚시 추억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멀리 잔교 가운데서도 붕어가 올라 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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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이어지는 조황이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와도 계속 이어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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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찾아 오며 찌는듯한 폭염이 물러가고
한결 시원해 지며 5색의 찌불들이
부지런히 물속을 오가며 붕어들과 교신을 주고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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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많은 손맛 아닌 팔맛을 보았기에
일찍 꿈나라를 다녀 오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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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찾아 오며 또 하루가 시작됩니다.

부지런한 조사님들은 충분히 손맛을 즐기셨다며
벌써 살림망을 비워 버렸네요.
부지런히 조황을 체크 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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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드립니다.^^

쉬엄 쉬엄 낚시를 하였다는데도
정량을 넘었다고 하시는군요.

축하 드립니다.^^

팔이 뻐근할 정도로 많은 손맛을 즐겼다고 하십니다.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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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하셨습니다.^^

2명이 겨우 들어 올린 세자릿수 조과~

100수 축하 드립니다.^^

여기도 100수가 될것 같네요.

축하 드립니다.^^

아빠는 철수를 하시고 싶은데 아들이 낚시를 더 하자고 한다는군요.
장레에 유명한 낚시 프로가 탄생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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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조황으로 대부분의 조사님들이 많은 조과를 거둔 모습에서
초~ 대박 조황이라고 인증할수 있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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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드립니다.^^

그야말로 고기 풍년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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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하셨습니다.^^

인증샷을 하고나서도 붕어는 계속 올라 오고 있습니다.

경남 창원에서 오신 조사님도 100수는 넘어 가는 조과를 거두셨네요.
쌍방죽낚시터의 매력에 반해 왕복 11시간이 아깝지 않다고 하시는군요.

축하 드립니다.^^

조황체크를 끝내고 필자도 나머지 손맛을 즐겨 봅니다.

찐한 손맛을 안겨 준 깨끗한 붕어가 마냥 이쁘기만 합니다.

고맙다 붕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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