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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어락]
천안 붕어터의 대표주자!
석곡~ 낚시터!!!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
이제 9월의 시작이 열리는 첫 주말입니다.
채 가시지 않은 늦여름이
마지막 앙탈을 부리지만
7월, 8월 폭염도 이겨내신
우리 조사님들께서는
오늘도 오전부터
문전성시를 이루어 주셨습니다.
2만 3천여 평의 수면적의 석곡 낚시터는
상류. 중류. 하류 고르게 낚시 편의시설들이
분포되어 있으며 상류에는 연이 잘 발달된 포인트입니다.
그 외 관리실 건너편. 도로 포인트에도
조사님들의 편의시설 4동이 자리 하고있고
연과 마름이 잘 발달된 포인트이며
입어료는 노지 입어료와 동일합니다.
(시설 정보는 지난봄 촬영한 유튜브 영상을 아래 첨부해 놓겠습니다.)
자! 이제 석곡지의 가을을 찾아
한 바퀴 돌아 볼까요.
먼저 제방 쪽 도로에서 바라본
석곡지의 아기자기 한 전경입니다.
이곳은 붕어들의 은신처 역활을 하는
마름이 잘 발달된 천막 도로 포인트인데요.
이곳 천막 포인트는 마름에 최대한
가깝게 붙여 찌를 세우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곳은 칸막이 도로 포인트입니다.
얼핏 보시면 1인 좌대 같지만.
조사님들의 편의를 위한 칸막이 시설이며
입어료는 노지 입어료와 동일입니다.
위 사진 왼쪽에 흰 지붕과.
아래 사진의 두 곳 포인트는 상류 쪽에 가까워
연이 발달된 도로 포인트입니다.
이렇게 4곳의 도로 포인트는
연이 자리한 포인트 2곳.
마름이 자리한 포인트 2곳으로
확연히 나누어져 있으며.
포인트의 인기 또한 높다고 합니다.
이렇게 발달된 연들 이
상류에는 더 빼곡히 자리하고 있다니
상류로 연 구경들 가시겠습니다~
석곡지 입구 쪽 상류에는
연밭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모습인데요.
그 속에는 군데군데
아름답게 피어나는 연꽃들이
이시기 가을에만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눈요기 거리가 되어 주며
석곡 낚시터에 또 하나의
특색을 더 하여 줍니다.
연밭을 바라보고 있는 시설물 1인 좌대입니다.
저 중에는 2인 좌대 시설도 포함되어 있으며
상류 입구 연밭 지역입니다.
1인 좌대 통로를 지나 중앙 잔교 들어가는
길목에 자리한 조사님께 낚인 대물을 담아보았습니다.
저수 면 중앙에 자리하고 있는
중앙 잔교 포인트는 다소 이동 거리가 있지만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자리하시고 계신 걸 보면
그만한 이유가 다~ 있겠죠?
이러한 이유 말고는 없겠죠?
붕어가 나오니깐 ~ ^^
그냥 단순한 이유입니다.
그것도 깨끗하고 빵빵한 향붕어가 나오니깐~
입구 쪽 자리하신 조사님은
오늘 각이 나오시는데요..
오전에 저 조과 면 100 수 각입니다.
엘보 조심하시고요 ^^
파이팅 하세요!
푸르른 하늘과 낚시터의 풍경에
가을이 묻어나기 시작합니다.
자! 이젠 관리실 앞 중류권과
그 아래 하류권까지 이동하여 보겠습니다.
하류권에서 중류권을
바라보는 시점의 시각입니다.
관리실 앞 중류권부터
하류권까지의 시설물들은
연안 방갈로 좌대와 잔교로
이어진 편의 시설물들의 모습인데요.
그중 관리실과 주차장이
가까운 첫 잔교는
최고의 인기 포인트라고 합니다.
그만큼 결과물인
조과도 따라 주기도 하고요.
중류권 2번째 잔교도
오전에 많이들 자리하셨습니다.
누가 더 부지런한 낚시를 하느냐가
오늘의 관건이겠는데요.
하류권 잔교도 만석이네요.
정오로 가면서 연안 좌대에도
조사님들로 메워지기 시작합니다.
주말이니 오후에 자리하시는
좌대 조사님들도 계신 거 같고요.
하류 제방 쪽 연안 좌대
약간은 동떨어진 곳이라
조용하게 즐낚 하기 좋은 포인트 같았습니다.
석곡지의 연안 좌대 내부는 이러합니다.
에어컨. 티브이. 냉장고가 설치되어 있으며
좌대 허용 인원수에 맞춘 공간입니다.
재미있는 것이 석곡지의
연안 좌대들은 방과 낚시공간이
복층으로 분리 되어 있었습니다.
이런식 의 복층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방안에서도 낚시하는 모습이나
찌를 바라볼 수 있다는 게 재미난 거 같습니다.
전부 다 복층식은 아니에요 ^^
한 바퀴 다 돌은 거 같으니
관리실에서 잠시 쉬며 커피 한잔 여유를 가져 보겠습니다.
( 석곡지 방문 시 안심 콜로 전화 한 통씩 부탁드릴께요)
가을의 풍요함 속에
석곡지의 풍요함은 어떻게 그려질까?
그 풍요함 속으로
들어가 보시겠습니다.~
낚시터의 풍요함이 뭐가 있으랴!
화끈하고 묵직한 손맛만 있으면
그것이 풍요함 인 것이지!
주인장은 그 풍요함의 밑밥을
뿌려 줬으니 나머지는
우리들의 몫이란 걸 알아야 해요!
어떡해야 그 몫을 채울 수 있는냐는 문제는
낚시터에 들어서는 순간
우리들의 숙제가 되는 거거든요.
마릿수 조과로 풍요함을 채우실지.
묵직함으로 풍요함을 채우실지
그것을 채우실 수 있는 힌트를 드리자면
주 600킬로 정도 방류되는 석곡지는
방류되는 주어종이 향붕어란 사실입니다.
그러니 향붕어가 좋아하는 어분 성분을
베이스로 한 떡밥 배합법이 주요한 힌트인 겁니다.
부지런한 밑밥 투척도 조과에
도움이 많이 되겠죠^^
그러한 낚시가 남들보다
더 나은 조과를 만드니까요~^^
석곡지는 외대 전투 낚시를
즐기시는 분들도 상당수 계십니다.
한대에 집중해
빠른 조과를 볼 수 있는
그만큼의 개체수도 받쳐 주어야 하지만
진짜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하는 낚시.
힘쓰는 붕어들이 많은 곳에서는 외대로
옆 낚싯대와 엉킴을 방지하는 것도 좋지요^^
낮 낚시에 많은 분들의 파이팅이
보이고 있습니다.
잔교 끝에서 시원스레 큰 뜰망에
통통한 붕어가 한수 포획되었네요.
중류 두 번째 잔교 초입에 자리하신
조사님은 어분 콩알 낚시로 많은 손맛을
보고 계시는데요.
오전에 오셔서 낮 3시 30분에 철수하신다네요.
남겨진 시간까지
당찬 손맛 많이 보세요.
사장님과 총무님은 주말이건
평일이건 낚시터 관리에 쉴 틈이 없어 보이시네요.
붕어의 활성도를 높이기 위해선
용존 산소량이 높아야겠지요.
곳곳에 설치된 분수와 수차도
쉴 새 없이 각자의 임무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도로 포인트 쪽도 분주 하긴 마찬가지네요^^
멋진 휨 새입니다.
저런 휨 새라면 월척 이상 붕어겠는데요.
보기 좋게 부부께서
동출 하셨네요.
취미를 공유한다는 건
그만큼의 배려와 존중이 뒷받침되어야 할까요?
어쨌든 이제는 낚시가 남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닌다 란건 맞는 거 같습니다.
뜰채맨은 기본적인 일이고요 ^^
여기저기 돌아다녀도 취재거리가
오늘은 풍성합니다.
대부분 낚이는 어종은 향붕어였고
사이즈는 월척부터 시작되는듯하니
당길 힘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겠죠.
정말 거리가 풍성합니다.
오후 3시 반 철수하신다는 조사님께서
철수 준비를 하십니다.
석곡지에서의 즐거운 주말 낚시
낮 낚시의 결과물들 사이즈가 좋습니다.
즐거운 손맛을 안겨준 붕어들은
다시금 물속으로 방생해주셨습니다.
살림망 확인 중 빼꼼히 얼굴을 내민
붕어들의 사이즈 확인되시죠 ㅎ
늦은 오후에 들어와 준비하시는 분들은
멋진 찌 올림의 밤낚시를 계획하고 계실 테고요.
좌대들도 오후가 되자
만석을 이룬 모습입니다.
석곡지의 좌대는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출조 계획이 있으시다면
방문이나 전화를 통해 예약하셔야 합니다.
힘 좀 쓰는 붕어를 걸으셨나 봅니다.
부부는 일심동체. 아니 2인 1조~
2인 1조로 포획할만한 사이즈입니다.
붕어야! 혹시 슬퍼서 눈물 흘리는 거니?
사이즈 35 확인
어이쿠!!! 외대로 많이 낚으셨습니다.
다시 방생하시고 2인 1조 부부님들도
철수하십니다 ~
낮 낚시만 즐기시고
철수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는데요.
낚시가 안 돼서는 아니고
그만큼 낚고 즐기시고 손맛 보고
기분 좋은 엔도르핀을 팍팍~
뿜으시며 철수들 하십니다...
입장하는 발걸음도 가볍게~
철수하는 발걸음도 가볍게 ~
수고하셨습니다~
멋진 일몰의 풍경을 담아내는 석곡지는
어둠이 내리자
찌의 향연이 시작됩니다.
밤낚시 즐기기 딱~좋은 계절.
언제라도 쏟아 오를지 모르는
찌 끝을 감상하면서
석곡지의 밤 이야기는 무르익고 있습니다.
여기 사진부터는 석곡 사장님의
sns에서 주말 사진 퍼 온 조황입니다.
밤낚시에도 많은 조사님들께서
재미나게 즐기신 듯한 조황인듯하구요.
100 수의 망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고른 조황이 엿 보입니다.
확실히 천안을 대표하는
붕어터로 자리매김하신 거 같네요.
그리고 석곡 낚시터는
매주 고객 감사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룰은 아주 간단한 길이 순으로 진행되며
9월 첫 주는 36센티 붕어가 동타로
3분이 나오셔서 국민게임~
가위바위보로~ 순위를 가르셨다고 하네요 ㅎ
1위는 판야레저 히트맨 소좌와 소품 세트
2위. 3위분들에게는 고급 찌 2점씩 증정되었습니다.
벌써 9월도 첫 주가 지나
2주 후면 한가위 추석 명절이 다가옵니다.
온 나라가 풍성함에 감사하고
그 감사함을 나눠 가지는 미풍양속을
지난 주말 석곡지에서 느꼈습니다.
낚시터에서는 풍요로운 환경 조성해주시고
그 풍요함을 지키고 같이 나누는 조사님들의
매너 있는 모습 이런 문화가 정착될수록
우리들의 취미~ 낚시 문화도
발전되지 않을까요.
9월 풍요로움을 같이 할 수 있는
천안 석곡 낚시터
천안의 낚시 명소로 소개해 드립니다.
면적 : 23,000평
수질 : 1급수
어종 : 떡붕어, 향붕어,붕어, 잉어,향어
수심 : 1~4m권
미끼 : 떡밥, 지렁이 생미끼
입어료 : 노지 25000원
좌대:1인. 2인. 연안 방갈로 3~4인.수상좌대 3~5인. 스페샬 10인.
(좌대 요금 및 예약은 전화 문의)
석곡낚시터 |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부송로 43-38
TEL: 041-582-3803 | H.P: 010-3496-6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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