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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을 운영하고 있어 음식 배달도 되지만
준비한 음식으로 한 끼 정도 해먹는 재미도
좋은 추억이 될듯합니다.
서툴지만 열심히 하는 분들 아쉽지 않게
낮 시간에는 다양한 토종 어종들의
입질이 들어오더군요.
대체로 오후가 되면 해가 뒤로 넘어가기 때문에
낮낚시 즐기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잔교는 지붕이 있어 그늘은 제법 있고요.
낮에 부는 솔바람이 꿀맛인
낮잠을 선물하기도 합니다.
나무가 많은 주변 환경에 시원한
기분이 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젊은 커플의 데이트 코스로도 좋고요.
같이 즐기는 여유와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잔씨알과 준수한 씨알의 붕어들이 섞여 나와
순간 당황하게 만드는 손맛도 보기 때문에
방심은 금물입니다.
요즘은 새벽 조황이 좋고 낮낚시도
잘 되는 편이라 가을 날씨 즐기며
낚시하기 좋다고 합니다.
아이들도 손맛이나 찌맛 보고 낚시 재미도
느낄 수 있는 곳...^^
가족들과 가볍게 나들이하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 곳이기도 하죠.
입질은 잔씨알은 찌몸통이 보일 정도로
쭉~ 올려주는 입질이 많고요.
씨알이 좋은 놈들은 묵직하게 한두 마디 올리거나
빠는 입질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미끼 운영할 때 확산성 강하게 사용하지 말고
바닥에서 풀리게 운영하면 좋습니다.
자생 새우가 많은 곳이라
새우를 까서 사용하거나 통으로 달면
토종 붕어 씨알 좋은 놈들 입질을 받기도 하더군요.
필자와 이야기하던 조사님은 잔 입질로 찌 맛보다
묵직한 손 맛을 보고 있는데요.
오후가 깊어갈수록 입질은
여기저기 들어오는 분위기네요.
마름이 조금씩 삭아내리고 있지만
아직 수초는 많이 있고요.
분위기도 있고 추억 만들기도
좋은 곳입니다.
죽자고 낚시하기보단 이야기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풍경 좋은 자연 속에서 둘레길
산책해 보는 것도 좋을듯하네요.
한집에 사는 가족과 백신 2차 접종 확인되는 분들
4인까지 좌대 입실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라며
자세한 건 전화문의하시길 바랍니다.
밤이 깊어가는 낚시터...
물가름 소리와 바늘 터는 소리....
이런저런 이야기 소리로 깊어가네요.
아침 햇살이 눈부신 휴일입니다.
깊은 잠에 든 분들도 있고
일찍 아침 낚시를 즐기는 분들도 있습니다.
노지 분들은 대부분 철수를 하였고
좌대에는 잔씨알 마릿수부터
알 좋은 붕어들로 손맛 본 분도 있더군요.
같이 낚시했음에도 조황 차이가 나는 건
열심히 안한 탓이겠죠.^^
아침 장이 좋으니 좀 더 손맛 보시길..
찌맛 많이 봤고 잔 손맛부터 씨알급까지
가족분들 손맛 본 것으로 만족하는
조사님도 있었습니다.
일찌감치 털고 말리는 분들도 많았는데
그중에는 오늘 장원이었다는 분도 있었답니다.
...
씨알 좋은 놈들로만 20~30수 담아놓은 분도
중간중간 있었습니다.
솎아내는 비법은?
어분 당고 스타일로 찰지게 ...
(단단한 거랑 찰진 거랑 다른 겁니다.)
중간중간 떡붕어도 보이고 향붕어와
토종 붕어가 섞여 붕어 자원은
참 많다 생각되는 곳이네요.
필자가 다녀온 후로도 붕어는 잘 나오는 편이고요.
매주 방류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대박보단 힐링하고 즐긴다는 마음으로
방문한다면 즐거운 추억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지금까지 강호지락이었습니다.
홈페이지 : http://www.만정낚시터.kr/
낚시터 소개
찾아오시는길 :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만수동길 53-8 [네비게이션 : 만정낚시터 검색]
어종 : 토종붕어 . 떡붕어 , 수입붕어 , 자연산잉어 . 자연산메기 , 가물치 등
수면적 : 약 78000평
입어료 : 3만원 (좌대 예약및 문의는 전화문이 바랍니다.)
관리실 : 031-658-5006
예약및 조황문의 : 010-5251-8348
부대시설 : 화장실.가든.세면대.매점,지정된 장소에 취사가능.수상좌대,샤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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