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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나무 마감한 방안은
겨울에도 따듯하게 쉴 수 있습니다.
겨울철 물낚시 즐기든 빙어낚시를 즐기든
좌대는 예약제로 운영되고요.
주말에는 예약이 필수 일듯 합니다.
겨울철에도 좌대가 인기가 많거든요.^^
항상 깔끔하게 관리되고
난방도 잘 되는 좌대라 겨울철
낭만을 즐기며 추억 만들기에는
더없이 좋은 곳이죠.
현재 난로 운영 중이고요.
난로는 매일 아침 청소하며
가득 채워 놓고 있습니다.
석유 값 무상으로 운영 중이고요.
사용하지 않을 때는 꺼놓았다가
사용할 때만 틀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낮부터 계속 틀어놓는 경우 밤중에
석유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추가로 석유를 넣어주진 않고 있으니
고유가 시대에 합리적으로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날이 너무 좋아도 문제인가요?
바람 한 점 없이 햇살이 따가운
화창한 날이라 붕어들도 소풍 갔는지
조용한 주말입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낮부터 제법 나왔다는데
오늘은 현재 낮 마리로 다들 붕어 얼굴만 본
정도네요.
밤에 많이 추어진다니 일교차가 심한
날이라 어느 한 타이밍에
소나기 입질이 들어오지 않을까 싶네요.
열심히 집어도 하고 입질도 기다려봅니다.
어느새 해는 기울어가고...
햇살이 마주 보이는 곳에선
잠시 쉬어 가기도 하죠.
시골 마을의 고즈넉함도 잠시 즐겨보네요.
해지기 전에 저녁을 먹는 분들도 보이고...
밤낚시 준비도 해야 할 시간입니다.
예쁘게 물들어가는 낚시터 모습이 보기 좋네요.
따듯한 차 한 잔의 여유도 즐겨봅니다.
물들어가는 노을도 한없이 바라보기도 하죠.
황청 낚시터는 해 질 녘 풍경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붕어 입질에 잠시 정신이 팔리기도 하지만
날 좋은 날 구름이 적당히 깔려주면
더없이 멋진 풍경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해는 맞은편 산 끝에 걸리고...
구름 사이 붉게 물든 모습이 예쁜 저녁입니다.
해지고 나서 밤은 금방 깊어갑니다.
조황도 중요하지만 다들
좋은 추억 만들길 바라봅니다.
불빛들 사이로 따듯한 난로의 온기가 퍼지며
밤이 깊어갑니다.
아침 일찍 조황 확인차 돌아봅니다.
손맛을 좀 본 분들은 10~20여수 정도...
잔교에서 낚시하던 분들은 다들 철수를 하였고
아침 일찍 낮낚시 즐기려는 분들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손맛을 좀 본 분들 이야기로는
자정 넘어 새벽에 입질이 들어왔다는군요.
토종 붕어 방류를 최근에 하고 있어
향붕어와 섞여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침 햇살이 따갑게 느껴지는
화창한 가을 날씨네요.
아직 단풍도 물들지 않았지만
11월의 황청지는 곱게 물든 단풍을
볼 수 있지 않을 까 싶네요.
수온이 떨어지고 있으니 대하나 지렁이 같은
동물성 미끼도 준비하면 좋을듯하고요.
황청지는 대하가 잘 먹히는 곳이기도 하니
밤중에 입질이 꾸물거린다면
꼭 사용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지난밤 잔교에서 낚시한 분이 두고 간
살림망에는 30수 정도의
붕어들이 담겨 있더군요.
황청 낚시터는 가을부터 내년 봄까지
또 다른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추운 계절이지만 온기와 낭만이 있는
또 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죠.
당찬 손맛과 수려한 주변 경치...
겨울철 재미와 낭만을 잊지 못해
겨울이면 찾는 분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마릿수가 아닌
멋진 찌 올림 한번 기대하며
따듯한 온기와
난로에서 쥐포 굽고 고구마 굽던
어릴 적 추억놀이도
꼭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강호지락이었습니다.
홈페이지 : https://www.hwangcheongfish.com/
◈ 낚시터 소개 ◈
주소 : 인천 강화군 내가면 황청리 522번지
문의전화 : 032-933-0105 . 010-3459-2266
면적 : 23,000평
평균 수심 : 2~4m
어종 : 붕어, 잉어, 향어,메기, 동자개 ,납자루, 빙어 ,참붕어, 새우,
부대시설 : 샤워장, 수세식 화장실, 세면실, 주차장, 바베큐장,매점 식당
수상좌대 15동,연안 방갈로 4동, 민박형 콘도 5동
※ 좌대 방갈로 콘도이용 전화문의
잔교좌대 200석 ,연안 접지좌석 100석
낚시장비 대여 5000원 교육(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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