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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취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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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도래한 황금 시즌~!
창문을 열어야 보이고,
무작정 떠나 부딪치고 만나고
숨소리를 들어야
비로소 느낄 수 가을.
그렇게 벼르던 가을이
떠들썩한 추석을 지나
이제 추위만 남은 것 같아
서운하기만 한데요.
먹고사니즘과 책임감
입에 달고 사는 바쁘다는 핑계
또 그냥 그렇게 가을을
흘려보낼 수는 없는 일~!
푸른 하늘과 청명한 바람,
눈 부신 햇살 아래로
활력을 되찾은 고기들~
그저 모든 것이 너그럽습니다.
가을이 주는 어쩔 수 없는
화려한 유혹들….
그 속에는 넘치는 낭만과
꾼의 정열이 일렁입니다.
더위와 태풍을 버티고
다시 꾼을 반갑게 맞아주는
도비도 우럭이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입맛, 손맛 모두 절정의
바야흐로 우럭 황금시즌~!
그들의 우리의 가을이고
그 가을을 만나러 갑니다.
풍요로운 가을 樂시
도비도 부흥호 좌대
연중 으뜸 명절 한가위
뜻깊은 시간 보내셨나요?
즐겁고 풍요로워야 할
명절이 분명하지만,
다락같이 오른 물가에 덧대어
정치 갈등과 태풍 ‘힌남노’ 등
우울한 상황이 쌓여
맞이한 추석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매년 이맘때면
몰려드는 인파로
연휴 내내 만석이었는데요.
올해는 차분한 모습입니다.
꾼들의 지갑은 홀쭉해졌는데,
사룟값, 인건비는 오르고
고수온 폐사 피해도 빈번해
우럭값은 올해도 고공행진~
입어료를 동결하자니,
방류량이 턱없이 부족하고
입어료를 올리자니,
부담이 높아 손님이 줄고~
고기를 사다가 방류하는
여타 다른 장르의 낚시터도
입어료 인상 때문에
홍역을 치렀지만~
입식 고기 중 가장 크게 오른
우럭을 주력으로 취급하니
말 못 할 우여곡절이
참~~ 많았다고 합니다.
현재 입어료는 도비도와 삼길포
6만 원으로 안정되고,
방류량도 예년 수준을 회복해
서서히 살아나고 있는데요.
2016년 이후 지속하는
고수온 현상으로 볼 때,
양식 기술의 혁신이 없는 한
우럭은 서해 귀족 생선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내륙 바다 유터도 우럭 방류를
최대한 늦추는 모습이고,
이미 횟집 모둠회와 매운탕엔
우럭이 사라졌는데요.
이제 싱그러운 바닷바람에
쫀득~한 우럭 회 한 점
소주 한 잔 적시려면
좌대를 타는 것이 정답입니다.
손맛, 재미, 편의시설 등
다른 건 다~ 둘째 치고라도
made in 도비도産 우럭을
직접 키우고 바로 낚는
입맛과 손맛은 특별합니다.
남해에서 먼 길 온 우럭과
산지에서 놀던 우럭~
절식으로 미끼를 물게 하는 우럭과
스스로 미끼를 탐하는 우럭~
둘 중 어떤 고기가
손맛도 입맛도 좋을지~
더 이상의 설명이
의미가 있을까요?
이곳 우럭은 활성이 좋으니
가두리와 장애물을 숙지하고
수심을 찾아 무한 고패질을
어쩌고~ 저쩌고~ 하는
복잡한 이론 필요 없습니다.
방류할 때 딴전 피우지 말고,
싱싱한 미끼로 갈아
정해진 수심으로 내려주면
알아서 물어줍니다.^^
보통 평일 기본 방류는
9시, 10시, 11시 3회 인데요.
주말은 보너스 방류 2회가
추가되어 5회 방류합니다.
다른 좌대보다 방류 템포도 빨라서
30분마다 한 번씩
고기를 때려 넣으니,
지루할 틈이 없는데요.
회 맛은 모든 방류가 끝난
11시 이후 봐도 충분하니,
좌대 낚시 시시하다 하지 말고
입질 레이스 무조건
열심히 달려보는 겁니다.
좌대는 제가 늘 주장하는
생활낚시, 가족낚시 끝판왕~!
그 누구와 함께해도
즐길 수 있습니다.
현재 당진 바다 수온은 20도
아직은 조금 높지만,
지금부터 우럭 시즌의
절정이라 봐도 무방한데요.
바로 낚시 할 수 있도록
세팅된 장비 대여가 무료이니,
용품은 바늘과 미끼만
준비하시면 되고,
공동취사 구역에
가스렌지 , 전자렌지 , 온수기 ,
식수 , 취사도구 등
각종 편의 시설과
외부에 개수대도 있으니,
두 손은 가볍게
라면과 음료 (?) 몇 병이면
잡다한 준비물 없습니다.
그다음 부흥호에 오르면
채비부터 낚시방법까지
알아서 다~ 챙겨 줍니다.
마냥 즐기면 됩니다.
그다음 적당히 낚았다 싶으면
잡히는 대로 회를 쳐서
음료(?)도 한잔하고,
가을 바다의 낭만을 즐기세요.
낚이는 족족 회 치고 구워서
술안주와 간식을 했으니,
끝까지 남아있는 조과는
사실 큰 의미는 없는데요.
활성이 좋고 기복이 적어
방류하는 족~족~
80~90% 낚이기 때문에
방류가 조과이고
조과는 곧 방류량입니다.
입장한 인원수에 맞춰
무게를 달고 마릿수 세는
구차한 계산이 없는
패기의 방류는 변함없으니
믿고 즐겨도 됩니다.
구차한 설명 필요 없습니다.
방류량 가장 많은
원조 입어식 전문 좌대
도비도는 부흥호 좌대입니다.
바다 좌대의 대세를 바꾼
원조 입어식 전문좌대
남녀노소, 왕 초보 누구라도 좋고
채비, 장비, 이론....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낚시를 즐기고픈 마음,
그거면 충분합니다.
분위기는 도비도 바닷바람이
낚시는 부흥호가 책임집니다.
박리다매 대박 방류와
박력과 패기가 넘치는 운영과 서비스
젊은 감성과 노력이 모여
새로운 낚시문화와
트랜드를 이끌어 갑니다.
바다 좌대 최고의 핫 플레이스
그곳은 부흥호입니다.
감사합니다.
<부흥호 좌대 문의 전화>
도비도 선착장에서 전화하세요.
010-4600-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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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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