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담 낚시터 편 ◈◈◈◈◈
강호지락 포토 조행기.....
경기도 이천 고담동에 위치한
전형적인 평지형 낚시터입니다.
조황좋고 좌대 편의 시설 많고 저렴해
많은 분들이 즐겨찾는 인기낚시터 입니다.
올해로 현 사장님이 운영한지 13년이 되었다네요.
4월 22일 13주년 기념 이벤트 행사 있다하니
많이들 참석해서 함께 즐겨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매년 3월 첫주에 개장하는 고담 낚시터는
다른 곳보다 좀 빠른듯 한 개장을 하지만
대박 조황을 보여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출조하는 곳입니다.
올해도 폭탄 방류 하여 봄조황 관리를 하고있는데
작년에 축양붕어자원을 많이 준비하였답니다.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바비큐 개장 행사도 하였고
기념품 도 나누었던 즐거운 하루...
조사님들도 다들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워낙 작년 조황이 좋았더래서
올해는 좀 저조하다 싶지만
개장날 50~60수 한 분들이 몇본 된다면
대박이라 할만하죠.^^
조금은 흐릿한...
일기 예보상 으로 화창하다 했지만
조금 흐릿한 날씨의 주말 입니다.
좌대는 만석...
하류권 메기장 몇분 낚시중이고...
관리실 건너 명당터도 몇분 자리잡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쪽 라인은 밤낚시 추천하는 곳이죠.
관리실 주변 상류권..
연중 조황이 기본 이상은 유지하는 곳으로
특히 관리실 앞 잔교는 짬낚시하는 분들이
많이찾는 낮낚시 명당 이기도 합니다.
주변에 주택가나 오염원이 거의 없는 곳으로
마릿수 타작을 기대하는 분들이라면
꼭한번 도전해 보라권하는 곳입니다.
노지에 자리잡고 있는 분들과
좌대 이용하는 분들모두
손맛 많이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번ㅆㅣㄲ 터져주면 대박이었던 주황 칸막이 포인트...
주차 편하고 상류권에 위치한 방가로가
올해는 먼저 터져주는듯 합니다.
잔교에 있는 몇분과 함께 꾸준히 입질을 하더군요.
붕어들 힘이좋아 ㅉㅒ는 맛도 좋다하는데
채비는 좀 튼튼한게 좋을듯 합니다.
너무 섬세한 분들은 터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하니
너무 예민함을 추구할 필요는 없을듯 하네요.
실제로 오늘 장원인 조사님은
원줄 2.5호에 하나는 원봉돌 전통 바닥채비
하나는 편대채비로 소나기 입질을 받더군요.
너무 예민한 채비보다 오히려 찌올림도 좋았으니
낚시의 정답을 찾기는 여렵죠.
겨울동안 축양되어있던 붕어들
입질을 하고 있고요.
집어를 좀 더 집중적으로 하던 분에게
먼저 입질이 터져주더군요.
잔교주변 좌대 노지에서 꾸준히
입질이 이어지는 주말 오후 입니다.
1인실 2인실 몇일전에도 대박 이었다는데
오늘은 좀 조용한 편이네요.
몇분만 씸심치 않게 입질을 받고 있습니다.
하류권은 수심이 좀 좋은 곳이라
좀 더디 나오는듯 하고
오히려 밤낚시가 유리하지 않을까 싶고요.
관리실 건너 자리도
밤낚시 노지 포인트로 연중 추천하는 곳입니다.
일단 주간 낚시는 관리실 주변이 오늘은 대세네요.
주간 조황은 인실 부터 상류권이
호조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낮의 소나기 입질에 다 감당 못하는 분들도
보이는걸로 봐서 올해도 개장 100수 찍는 분들
몇분 나올줄 알았는데 오후의 개장 파티가
흐름을 망쳐놓았죠.^^
어찌되었든 주간 타임
즐겁게 보내는 분들 담아봅니다.
집어효과가 있는지 한번 입질을 받는 분들은
꾸준히 입질이 이어지고있네요.
나란히 자리잡고 낚시를 해도
잡는 분만 계속 낚아올리는 중입니다.
노란 황금붕어의 당찬 손맛...^^
분위기가 무르익고 붕어들의 움직임이
점점 좋아지는 오후....
한쪽에선 바비큐 준비로 분주합니다.
코로나 이후 개장날 낭만이 사라졌다 싶었는데
오늘 오랜만에 소주도 한잔하며 개장날 분위기를
즐겨보겠네요.
고담 낚시터의 겨울은 나름
바쁜 시간 이었다네요..
일부일부 노후 방갈로 내부 리모델링 공사도 하였고...
바닥이 불편한 곳은 바닥 공사도 하였답니다.
유튜버 채비언니 님과 채펌 분들도
고담 낚시터의 개장날을 즐기고있는데요.
다들 손맛은 제법 본듯 합니다.
준비가 어느정도 끝나고 조사님들께
안내방송을 해봅니다.
차림은 떡과 기본 반찬...
그리고 오늘의 매인요리
바비큐용 고기도 나누어 담습니다.
바비큐용 고기는 150인분이상
여유있게 준비하였다네요.
급방 한 따끈한 밥한공기도 양껏딤아
한자리 잡아보네요.
하나둘 모인 분들 얼추 130명이 좀 넘는듯 합니다.
큼직한 불판 6개가 쉬지않고 가동되고...
낚시터에 맛있는 냄새가 퍼져갑니다.
오랜 만에 개장 바비큐 파티에
참석한 분들 모두 즐거운 한때를 보냈고
밤낚시 준비로 들어갑니다.
날이 어두어지고 간간이 입질이 들어오네요.
밤 입질이 까칠한듯 붕어 자원은 있는데
시원하게 올려주는 입질은 보기 힘들고
채비 발란스 잘 맞는 분들은 한두 마디 정도
찌올림을 볼수 있더군요.
밤은 깊어가고 다들 좋은 추억 만들길 바라며
이만 자러 가야겠습니다.
아침이 밝았네요.
지난밤은 하얀 서리가 내리고 많이 추ㅇㅝㅅ습니다.
아침 입질은 심심치 않게 이어지고
지난밤 몇몇 분들은 제법
손맛을 봤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열심히 낚시한 분들 손맛은 즐겼고요.
일찍 털고 철수한 분들도 좀 있지만
조황 담을 만한 살림망은 제법 있을듯 합니다.
한 40수 넘을 듯한 살림망은
어제 낮에 조용했던 자리에서
밤에 재미본 조황이고요.
밤새 노력한 분들은 아침 까지
꾸준한 입질을 받았다네요.
또한 자리에선 50여수 될듯한 살림망이 걸여 있고요.
관리실 앞 잔교 어제 장원 이었던 분은
밤에 좀 쉬었고 60수 정도 돠나봅니다.
주변 조사님들도 20~30수 정도는 담아놓았고
밤에 많이 추워서 다들 좀 쉬엇다네요
관리실 앞 잔교 조황은 꽝없이
어느정도 나온듯 합니다.
1인실 주인 없이 살림망만 걸려있던 자리에는
밤낚시에 대박이었는지 장원이다 싶은
마릿수가 들어 있더군요.
저전날 조용했던 최상류...
이곳에도 50수 정도 담겨있네요.^^
상류 방갈로도 50~60수 이상 담아놓은
살림망이 몇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합쳐서 100수가 좀 넘는 조황은
유튜버 채비언니팀이 보여주었네요.
날씨가 생각보다 추웠고 예년의 100수 조황이
나오진 않았지만 주중에 100수 소식이 들려오고
열심히 방류하고 관리한 결과는 나오고 있습니다.
4월 22일 13 주년 이벤트 많은 관심 바라고요.
올해도 고담 낚시터에서 좋은 추억 만들길 바라봅니다.
지금 까지 강호지락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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